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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로봇, 고하중 협동로봇 ‘UR20’ 국내 론칭
2022-12-07 493 0

협동로봇 전문 기업인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고하중 협동로봇 신제품인 ‘UR20’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협동로봇(collaboration robot)은 안전망으로 분리된 산업용 로봇과 달리,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는 로봇을 가리킨다.

유니버설 로봇이 공개한 UR20은 로봇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인 가반하중이 20kg이고 작업반경은 1750mm로, 기존 제품군보다 무거운 작업물을 더 넓은 영역에서 다룰 수 있게 했다. "기구 설계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부품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소프트웨어도 개선한 새로운 세대의 협동로봇"이라는 것이 유니버설 로봇의 설명이다. UR20은 유럽 표준 팔레트 규격인 유로 팔레트(Euro Pallet)의 전체 높이까지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작은 면적에도 설치가 가능해 추가 설비 없이 포장 및 팔레타이징 등의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유니버설 로봇은 기존의 생산 시스템을 크게 바꾸지 않고 손쉽게 현장에 추가할 수 있고, 전문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빠르게 학습과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협동로봇의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높은 범용성과 낮은 가격, 안전성 등의 강점을 가진 협동로봇은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로봇 일상화’시대의 도래 등 사회적 변화속에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무거운 무게를 소화하지 못하는 특성상 선뜻 협동로봇을 선택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유니버설 로봇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산업시장에서 협동로봇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시장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유니버설 로봇 한국 지사의 이내형 대표는 12월 7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업체의 등장 및 해외 업체의 진출 등 우리나라 협동로봇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보면서, 2023년도 시장 전략으로 ▲협동 로봇에 대한 한국 시장 내 인지도 향상 ▲협동 로봇 전문가 육성 ▲고객을 위한 협동로봇회사 등 세 가지를 꼽았다.

이내형 대표는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로봇은 2000년대 초반에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며 “로봇 산업이 국가차원의 미래전략산업으로 대두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금, 유니버설 로봇이 17년간 쌓아온 발전의 정수를 담은 가장 혁신적인 협동로봇 UR20을 통해 산업을 재정의함으로써 고객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로봇 시장이 수요에 비해 로봇 분야의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승하는 로봇 수요에 걸맞은 로봇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유니버설 로봇은 또한 전세계 100개 및 국내 7개의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로봇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수진 sjeong@cadgraphics.co.kr


출처 : 캐드앤그래픽스 202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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