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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다쏘시스템, 인공지능이 가져 올 산업 혁신의 가치 전망
[칼럼] 디지털 트렌드 분석의 필요성과 문제점
[온에어] 인벤터, 네스팅 유틸리티 등 한층 강화된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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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단일 칩셋의 5G 멀티모드 모뎀 공개… 출시는 2019년 하반기
  센서를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빅데이터의 원활한 전송을 위해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텔은 휴대폰, PC, 광대역 접속 게이트웨이 등의 디바이스를 위한 인텔 XMM 8160 5G 모뎀(Intel XMM 8160 5G modem)을 발표했다. 이 모뎀은 초당 최대 6기가비트의 속도를 지원하는데, 이는 현재 출시된 LTE 모뎀보다 3~6배 빠른 속도이다.  인텔 XMM 8160은 하나의 칩셋에 4G/3G/2G 레거시 라디오뿐 아니라 독립형(SA) 및 비독립형(NSA)을 포함한 새로운 5G NR(New Radio) 표준을 지원하는 멀티모드 모뎀이다. 5G와 레거시 연결을 위해 두 개의 모뎀에 복잡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전력 관리, 폼팩터 조정 등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더욱 작고 전력 효율을 높인 디바이스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력, 크기, 확장성을 개선한 인텔의 통합 멀티모드 솔루션은 LTE와 5G의 동시 연결(EN-DC)을 지원한다. 5G에 연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5G 모바일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4G와 호환이 가능해야 하는데, 인텔은 멀티모드 솔루션이 시장에서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XMM 8160 5G 모뎀은 6GHz 이하 대역의 5G NR 지원(600MHz~6GHz까지 FDD 및 TDD 대역 포함)과 최대 6Gbps 다운로드 속도뿐 아니라, 새로운 밀리미터파(mmWave) 대역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한다. 밀리미터파와 중대역 주파수로 업계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면서 더 많은 대역폭에 대한 사용자, 디바이스, 연결 장치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XMM 8160 5G 모뎀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전세계 통신사 지원, 광범위한 플랫폼 인증 및 폭넓은 OEM 지원을 통해 사업자와 디바이스 제조업체 모두에게 글로벌 5G 도입 추진을 위한 제공한다. 시장 출시는 2019년 하반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휴대폰, PC, 광대역 접속 게이트웨이 등 인텔 XMM 8160 5G 모뎀을 적용한 상용 디바이스의 시판은 2020년 상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XMM 8160 5G 모뎀이 전세계에 걸쳐 확산되는 5G 도입을 가속화할 기능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의 부사장이자 커뮤니케이션 및 디바이스 그룹 담당 매니저인 코맥 콘로이(Cormac Conroy) 박사는 “인텔의 신제품 XMM 8160 5G 모뎀은 광범위한 5G 구현 시점에 맞추어 여러 카테고리의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확장이 가능하도록 대용량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XMM 8160의 첨단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인텔은 선도적인 5G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칩셋 출시를 반년 앞당긴다는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88
유니티, 유니티 2D 챌린지 개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유니티 기능을 활용해 만들어진 뛰어난 2D 게임을 시상하는 ‘유니티 2D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티 2D 챌린지는 유니티 엔진의 다양한 2D 기능을 활용해 제작된 2D 게임을 선정해 시상한다. 유니티 커넥트의 2D 챌린지 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출품 마감은 12월 17일 오전 8시까지다. Unity 2018 엔진을 활용해 2D 애니메이션(Animation), 2D IK(Inverse Kinematics), 2D 시네머신(Cinemachine), 2D 타일맵(Tilemap), 2D 스프라이트 셰이프(SpriteShape), 2D 픽셀퍼펙트(Pixel Perfect) 및 벡터그래픽(Vector Graphics) 등의 기능 중 하나를 활용해 제작한 2D 게임이라면 출품이 가능하다. 총상금은 4천 달러 규모로, 우승자에게 2천 달러, 2등에게 1천 달러, 3등에게 500달러가 제공되며 직접 게임 편집 도구를 제작해 게임을 개발한 이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수상자는 500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자에게는 2019년 개최되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인 ‘유나이트(Unite)’의 유럽, 아시아 및 미국 지역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티켓이 제공된다. 출품된 작품들은 유명 인디 게임 커뮤니티 운영자 및 게임 개발자와 유니티의 아트 및 테크니컬 팀, 에반젤리스트들의 심사를 받게 된다. 최종 수상작은 출품 마감일로부터 4주 후에 유니티 커넥트 및 유니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개성있고 창의적인 2D 게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니티로 개발된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컵헤드(Cuphead)’, ‘할로우 나이트(Hollow Knight)’, ‘언룰리 히어로즈(Unruly Heroes)’ 등의 2D 게임이 전세계적인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유니티 2D 챌린지에 많은 한국 개발자 및 아티스트 분들도 참여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71
슈나이더 일렉트릭, IoT 구축부터 기술지원까지 인프라 자산 관리를 엔드 투 엔드로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인프라 자산 관리에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전문 서비스를 결합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IoT 지원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서비스 영역 중 하나로, 배전 및 데이터 센터 내의 주요 자산을 사전 예방 차원에서 접근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이 결합한 예지 보전 솔루션이다. 중대한 사고나 문제 발생 전에 이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상 위험도를 감소시켜준다.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시간을 방지해주고, 운영 손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줄여준다. 제품 연결, 데이터 수집/모니터링, 분석/의사결정 지원 등 3개 레이어로 구성된 에셋 어드바이저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센서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업로드하고 모니터링한다. 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셋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인프라의 시뮬레이션 및 플래닝이 가능하다. 관리자는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에셋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의 김진선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고객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김진선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고자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 플랫폼으로,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 앱/애널리틱스/서비스에 걸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소개하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진선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오퍼레이션의 김성환 그룹장은 설치가 쉬우면서도 설비 내의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문제 발생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점 등 에셋 어드바이저의 특징을 설명했다.  김성환 그룹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연결 및 센서, 데이터 분석 기술 등의 발전을 통해 출시된 최적의 솔루션으로, 시설 관리자 및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대응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에셋 어드바이저의 차별점으로 데이터 수집/분석 기술과 전문 서비스의 결합을 강조했다. 글로벌 지원센터의 실시간 채팅을 통한 어드바이스와 함께 국내 기술 엔지니어가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과정까지 '엔드 투 엔드'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지식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IT와 OT가 융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웹과 모바일 앱을 통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에셋 당 크레딧을 과금하는 가격정책 또한 핵심 에셋의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성환 필드 서비스 오퍼레이션 그룹장   현재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전문 기술 지원팀은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도 40여 명의 엔지니어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어 도입 사례가 나오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론칭하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대기업부터 소규모 기업까지 다양한 고객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국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정수진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71
엔비디아 GPU 가속기 기반 슈퍼컴퓨터 1년 새 50% 증가
엔비디아가 최근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상위 500대’ 리스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슈퍼컴퓨팅 분야에서 다시한번 그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개최되는 고성능컴퓨팅(HPC) 컨퍼런스인 슈퍼컴퓨팅 2018(SC18)에서 발표된 상위 500대 슈퍼컴퓨터 중 엔비디아 GPU 가속기를 사용하는 시스템 수가 1년만에 무려 48%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1년 전 86개에서 올해 127개로 상승한 것으로, 5년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엔비디아 GPU는 미 에너지국이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와 로렌스 라이브모어 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에 각각 배치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두 대의 슈퍼컴퓨터 ‘서밋(Summit)’과 ‘시에라(Sierra)’에도 탑재됐다. 4만개 이상의 엔비디아 V100 텐서(Tensor) 코어 GPU를 장착한 이 두 시스템을 활용해 세계 최고의 연구진들은 올해 고든 벨 상(Gordon Bell Prize) 6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인정받게 됐으며, 이번 주 SC18 컨퍼런스에서 관련 시상식이 진행된다. 유럽과 일본이 보유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역시 엔비디아 GPU로 가속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슈퍼컴퓨팅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성을 나타내는 ‘그린500(GREEN500)’ 리스트에서도 가장 친환경적인 상위 25대 슈퍼컴퓨터 중 22대가 엔비디아 기술로 구동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린500 리스트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사상 최초로 컴퓨팅 성능의 거의 절반인 1,417페타플롭(Petaflop) 중 702페타플롭이 가속 컴퓨팅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10년 전만해도 이 리스트에 가속 시스템은 없었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올해는 엔비디아가 슈퍼컴퓨팅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해”라며, “무어의 법칙이 종식되면서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ML) 워크로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HPC 시장이 등장했다. 이 시장은 과학 및 사회분야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고성능 및 고효율 GPU 플랫폼에 그 어느 때 보다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년 전 상위 500대 리스트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슈퍼컴퓨터 중 단 33대만이 GPU 가속 시스템을 사용한 반면, 올해는 새로운 153대 중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52대가 GPU로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리스트에 등재된 새로운 시스템 중에는 62위를 차지한 엔비디아 DGX-2 POD가 있다. 이 시스템은 본 리스트에 최초로 이름을 올린 DGX-2 클러스터로, 36개의 DGX-2 시스템을 통합하며, 3페타플롭 이상의 배정밀도(double-precision)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DGX-2 POD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상위 500대’ 리스트에 포함된 단 11개의 클러스터 중 하나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85
유니티, 2D 게임 공모전 ‘유니티 2D 챌린지’ 개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유니티 기능을 활용해 만들어진 뛰어난 2D 게임을 시상하는 ‘유니티 2D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티 2D 챌린지는 유니티 엔진의 다양한 2D 기능을 활용해 제작된 2D 게임을 선정해 시상한다. 유니티 커넥트의 2D 챌린지 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출품 마감은 한국 시각 기준 12월 17일 오전 8시까지다.   Unity 2018 엔진을 활용해 2D 애니메이션(Animation), 2D IK(Inverse Kinematics), 2D 시네머신(Cinemachine), 2D 타일맵(Tilemap), 2D 스프라이트 셰이프(SpriteShape), 2D 픽셀퍼펙트(Pixel Perfect) 및 벡터그래픽(Vector Graphics) 등의 기능 중 하나를 활용해 제작한 2D 게임이라면 출품이 가능하다. 총상금은 4천 달러 규모로 우승자에게 2천 달러, 2등에게 1천 달러, 3등에게 500달러가 제공되며 직접 게임 편집 도구를 제작해 게임을 개발한 이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수상자는 500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자에게는 2019년 개최되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인 ‘유나이트(Unite)’의 유럽, 아시아 및 미국 지역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티켓이 제공된다. 출품된 작품들은 유명 인디 게임 커뮤니티 운영자 및 게임 개발자와 유니티의 아트 및 테크니컬 팀, 에반젤리스트들의 심사를 받게 된다. 최종 수상작은 출품 마감일로부터 4주 후에 유니티 커넥트 및 유니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유니티는 개성있고 창의적인 2D 게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니티로 개발된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컵헤드(Cuphead)’, ‘할로우 나이트(Hollow Knight)’, ‘언룰리 히어로즈(Unruly Heroes)’ 등의 2D 게임이 전세계적인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유니티 2D 챌린지에 많은 한국 개발자 및 아티스트 분들도 참여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82
한국IBM, ‘IBM 디벨로퍼 데이(Developer Day) 2018’ 개최
한국IBM이 11월 14일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IBM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IBM Developer Day 2018’을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IBM이 선도하고 있는 블록체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 사이언스, 사물인터넷(IoT), 딥러닝, 애널리틱스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와 개발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이 미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최신 정보와 생생한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개발자 행사에서는 제리 쿠오모(Jerry Cuomo) IBM 본사 블록체인 기술 담당 부사장과 아르노 르 오르(Arnaud Le Hors) 웹&블록체인 오픈테크놀러지 기술 수석이 방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 풀무원, 삼성전자, 베잔트 등 다양한 기업 개발자들이 강연하는 24개 주제세션과 3개의 핸즈온랩이 제공된다. IBM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기업 비즈니스에 있어 중요한 의사 결정자로 대두되고 있는 개발자들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첨단 기술과 역량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왔다. 리눅스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블록체인의 기술 개발과 발전을 위한 하이퍼렛저 등 120여 개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40,000개 이상의 강습, 웹트레이닝, 세미나 등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콜 포 코드(Call for Code) 글로벌 챌린지’를 통해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AI, 블록체인, IoT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대회를 열어, 향후 5년간 IBM 기술을 제공하고 3천만 달러를 투자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한국IBM에서는 디벨로퍼웍스 코리아 기술 포럼 사이트를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부금 추적, 인공지능을 활용한 피자 주문용 챗봇 개발, 한글 손글씨를 인식하고 번역하는 모바일 앱 개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각종 툴과 튜토리얼, 코드, 백서 등을 공유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개발자 밋업과 매년 1회 열리는 개발자 행사인 ‘Developer Day’를 통해 개발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가고 있다. * 이미지 출처 : IBM Developer (https://developer.ibm.com/kr/)
박경수 작성일 : 2018-11-13 조회수 : 181
어도비, 드롭박스에 전자서명 기능 지원
드롭박스(Dropbox)에서 어도비 사인을 이용한 전자서명이 가능해진다. 어도비는 드롭박스 사용자를 위한 '어도비 사인을 통한 서명을 위해 보내기(Send for Signature with Adobe Sign)'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능은 드롭박스가 사용자의 파일 편집 지원을 위해 최근 공개한 '드롭박스 익스텐션(Dropbox Extensions)'의 일부로서 제공된다. 드롭박스에서 어도비 사인(Adobe Sign)을 통해 서명 보내기 기능을 다음과 같이 이용할 수 있다.    1.  드롭박스 폴더에서 서명할 워드 및 PDF 파일을 선택  2.  문서를 열고, ‘서명을 위해 보내기’ 하단의 어도비 사인 선택  3. 다른 사람에게 전자서명을 요청할 땐 서명인과 수신인의 이메일 주소 입력. 이 때, 암호를 걸어 문서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 수신인이 서명을 하지 않으면 재확인 요청 알림을 보내면 된다.  4. 어도비 사인은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활용, 클릭 한 번으로 문서 내 서명이 필요한 항목을 자동으로 탐지되고, 필요시 서명 공간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  전자서명은 모든 기기에서 가능하며, 수신인의 문서 열람이나 서명 여부 등 진행과정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서명된 문서는 드롭박스 폴더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어도비는 수억 명에 이르는 드롭박스 사용자가 어도비 사인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능 지원 
박경수 작성일 : 2018-11-12 조회수 : 68
PTC, 2018 PAC IoT 플랫폼 평가에서 최고 등급 받아
PTC는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 PAC가 발표한 유럽 지역 IoT 플랫폼 보고서(PAC RADAR IoT Platforms in Europe 2018 Report)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PAC는 보고서를 통해 각 정의된 서비스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시장 내 주요 IT 공급업체의 특장점과 각 업체별 포지션을 분석했다. 사전에 정의된 기준을 통해 각 업체의 수익 볼륨 및 개발 전략, 시장 점유율을 평가하여, 해당 시장에서의 성과 및 고유 경쟁력 비교 지표를 제공한다. PAC 보고서를 발간한 CXP 그룹의 아놀드 보그트 수석 컨설턴트는 “IoT 플랫폼 시장은 매우 복잡하고 역동적이다. 특히 새로운 시장 영역의 출현과 일부 공급업체들의 재배치를 주시하고 있는데, 일부 영역은 통합이 시작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공급업체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가장 적합한 공급업체를 선정할 때 정확한 평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PAC는 이번 보고서를 위해 120개의 플랫폼을 조사하고, 이 중 ▲빠른 애플리케이션 구축 ▲디바이스 관리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 ▲디바이스 개발 등 수평 세그먼트와 ▲커넥티드 차량 ▲스마트 시티 ▲산업용 디바이스 등 수직 세그먼트에 걸쳐 43개 IoT 플랫폼을 평가했다. 7개 세그먼트에 걸쳐 최고 등급을 받은 업체는 보쉬 소프트웨어 이노베이션, AWS, 파이웨어(FIWARE), GE 디지털, 하만(Harman), IBM, 아이트론(Itron), 마이크로소프트, PTC, SAP, 지멘스,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 등이다. PTC가 이번 리포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항묵은 ▲IoT 플랫폼에 대한 전략적 집중 ▲IoT 플랫폼 영역에서의 사고적 리더십 ▲버티컬 활용 사례 지원을 위한 IoT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경험 &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적용 ▲디바이스 관리, 분석, 애플리케이션 적용에 대한 IoT 플랫폼 기능 ▲개발자 및 시스템 통합업체들을 위한 IoT 에코시스템 ▲IoT 랩 운영 ▲고유의 판매 제안 전략(USP) ▲시장 인지도 ▲고객 관계 관리 및 접근성 등 10개 항목이다. ▲ PAC 유럽 지역 IoT 플랫폼 보고서의 '빠른 애플리케이션 적용' 항목 그래프 PTC의 산업용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는 PTC 사물인터넷 포트폴리오의 핵심 요소로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연결성(커넥티비티), 머신 러닝, 증강현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디바이스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다양한 기술 요소로 이루어진 IoT 기술 스택을 통해 고객들은 안전하게 자산을 연결시키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경험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새로운 가치를 위한 비즈니스 혁신을 도모할 수 있다. PTC의 짐 헤플만(Jim Heppelmann) 회장 겸 CEO는 “IoT 플랫폼 공급업체 환경에 대한 PAC의 종합적인 시장 분석을 통해 PTC의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 지표에 사용된 기준들, 특히 전략적인 IoT 집중 및 사고적 리더십, 플랫폼 기능 등의 부분은 PTC가 다양한 툴과 솔루션을 통해 주력하고 있는 영역과 일치한다. 앞으로도 PTC의 장점을 부각하여 산업용 IoT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C RADAR 보고서에 따르면 씽웍스는 간편하고 빠른 디바이스 커넥티비티, 드래그 앤 드롭 대시보드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이벤트 프로세싱 부문에서 특히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활용 사례를 통해 고객들의 사물인터넷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생산,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산업용 IoT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작업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개별 자산 및 직원들에 해당하는 마이크로 레벨에서부터 프로세스 등의 매크로 레벨에 이르기까지 전체 환경에서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정수진 작성일 : 2018-11-09 조회수 : 110
어도비, 모바일에서도 전문 드로잉 및 페인팅 지원···프로젝트 '제미니' 공개
어도비가 웹 환경이 아닌 모바일에서도 전문가 수준으로 드로잉과 페인팅을 할 수 있는 앱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프로젝트 제미니(Gemini)로 명명된 이 앱은 iOS모바일 환경에서 드로잉과 페인팅의 가속화를 지원한다. 어도비는 향후 다른 펜과 터치 기반 디바이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어도비 포토샵의 강력한 페인팅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 제미니는 크리에이티브 작업의 토대인 드로잉과 페인팅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착상이 떠오르거나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순간에 이를 손쉽게 모바일에 기록할 수 있다.  그 동안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는 모바일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앱 개발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포토샵 스케치와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우에 이미 적용된 타임랩스 저장, 포토샵 브러시, 출력 대기 캔버스 사이즈뿐 아니라 선택 및 마스킹 툴, 그리드 및 드로잉 가이드, 래스터 및 벡터 결합 드로잉 등 여러 기능에 대한 전문가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제미니를 개발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가장 자연스러운 브러시 외에도 워터컬러나 오일 같은 다이내믹 브러시, 선택·마스크·변형을 위한 새로운 방식, 그리고 여러 기술의 통합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프로젝트 제미니는 iOS용으로만 클로즈드 선공개됐으며, 추후 새로운 플랫폼이 추가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제미니의 iOS 선공개 버전의 사용을 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설문조사 참여 후 이용할 수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1-09 조회수 : 82
유니티, 리얼타임 렌더링 활용한 AEC 및 인테리어 분야 세미나 개최
유니티코리아가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EC, 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분야 세미나인 ‘리얼타임 렌더링이 바꾸는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을 11월 8일 서울 건설공제조합에서 개최했다. 유니티는 게임 엔진으로 출발해 게임 분야는 물론 영화, 애니메이션, VR/AR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데, 최근 유니티는 주요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건축, 건설, 설계 제조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유니티코리아는 AEC 및 인테리어 산업계에서 유니티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한 사례와 그 특장점을 소개하고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CAD 파일 변환, HD(High definition) 품질의 영상 및 이미지 제작, VR/AR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유니티 사용법을 알렸다.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쉽고 빠르게 작업 결과를 확인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뛰어난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바탕으로 AEC 및 인테리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유니티를 활용하는 노하우와 최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유니티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유희수 팀장은 유니티 엔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업계에서 활용되고 있는 유니티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유니티 오토모티브 솔루션 전영재 엔지니어는 유니티를 활용해 CAD 데이터를 3D 모델 데이터로 변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특히 대량의 CAD 데이터를 유니티로 컨버팅하고 파일 최적화를 해주는 픽시즈(PiXYZ) 스튜디오에 대해 자세한 소개와 함께 데모시연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유니티는 지난 3월에 대규모 CAD 데이터 불러들이기 및 프렙(정리 및 가공) 분야의 선두 기업인 픽시즈(PiXYZ)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어 다양한 업계에서 사용되는 CAD 데이터를 유니티로 불러와 최적화함으로써 실시간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니티 에반젤리스트인 아드리아나는 유니티로 구현한 HD 품질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인 어반베이스 방현우 CTO는 유니티를 활용해 인터렉티브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씨아이엠 하태석 이사는 유니티 기반 BIM 활용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고, 유니티코리아 오주용 전략기획팀장은 유니티를 활용한 아키텍처 시뮬레이션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유니티는 지난해 10월 오토데스크와 파트너십을 맺어 유니티 엔진으로 오토데스크 FBX SDK 소스 코드에 접근이 가능해졌다. 또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활용하고 있는 3ds Max, Maya 등 오토데스크 툴과 유니티의 연동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유니티의 실시간 렌더링을 활용하면 다양한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 및 VR/AR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AEC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가상의 공간 및 사물을 배치하고 꾸미며 확인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구현이 가능하다.
박경수 작성일 : 2018-11-08 조회수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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