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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홀로렌즈 2' 사용하는 인프라 시공 프로젝트용 혼합현실 앱 발표
벤틀리시스템즈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의 기자회견 석상에서 Microsoft가 발표한 신규 Microsoft HoloLens 2를 적용한 몰입형 시각화 4D 시공 디지털 트윈용 앱인 SYNCHRO XR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건축, 엔지니어링 및 시공(AEC) 산업을 대표하여 Microsoft 혼합 현실 파트너로 선정된 벤틀리는 HoloLens 2를 적용한 SYNCHRO XR을 통해 사용자가 디지털 시공 모델과 상호 협력하여 직관적인 제스처로 시공 과정을 계획하고, 시각화 및 경험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한 벤틀리의 연결 데이터 환경을 통해 HoloLens 2로 프로젝트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시각화한다. 혼합 현실 솔루션으로 시공 관리자, 프로젝트 일정 관리자, 자영업체 및 기타 프로젝트 관계자는 몰입형 시각화를 통해 계획된 작업, 시공 진행 상황, 잠재적 현장 위험 및 안전 요구사항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모델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3D 개체를 2D 화면으로 묘사하는 기존 상호작용에 비해 시공간에서 4D 개체를 공동 작업으로 경험할 수 있다.  벤틀리시스템즈 프로젝트 납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노아 에크하우스(Noah Eckhouse)는 “홀로렌즈 2를 적용한 당사의 SYNCHRO XR 앱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디지털 트윈과의 완전히 새로운 상호작용 방법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설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작업 및 프로젝트 일정에 대한 더 깊고 즉각적인 이해라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마우스와 키보드로 조작하는 2D 화면을 사용하는 대신 사용자는 몸체가 있는 모델을 둘러보며 손을 뻗어 물리적인 현실감을 갖춘 것처럼 보이는 디지털 개체를 잡아볼 수 있다. 이는 완료된 작업을 검토하고 작업 현장에서 예정된 작업에 대한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라고 밝혔다. Royal BAM Group의 디지털 시공 이사인 Menno de Jonge는 “당사는 현재 로테르담 시의 대형 박물관 프로젝트 시공 현장에서 SYNCHRO 및 HoloLens 2 혼합 현실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 업계에서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진정한 이유는 시공 현장에서 재작업을 방지하는데 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시공 일정을 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일정 계획보다 뒤처졌는지 여부를 알 수 있어 잠재적인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를 들여다본 후 정상 궤도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및 혼합 현실 기술자인 Alex Kipman은 “새롭게 소개된 Microsoft HoloLens 2는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홀로그램 컴퓨터로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디지털 모델과 헤드업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 컴퓨터는 HoloLens의 획기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구축되어 더욱 몰입적이고 편안하며, 벤틀리와 같은 파트너에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업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당사는 혼합 현실 파트너인 벤틀리와 함께 협력하여 고객에게 HoloLens 2와 SYNCHRO XR 기술을 이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AEC 프로젝트에 대해 새로운 차원의 창의성과 팀워크를 경험하도록 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혼합 현실 파트너 프로그램은 혼합 현실 솔루션 구축에 전념하는 솔루션 공급업체의 역량 강화 및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 기술 지원, 영업 및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비즈니스 계획을 제공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6 조회수 : 93
매스웍스, 매트랩 및 시뮬링크 릴리스 2019a 발표
매스웍스가 매트랩(MATLAB)과 시뮬링크(Simulink)의 릴리스 2019a를 발표했다. 이번 릴리스에는 인공지능(AI), 신호 처리 및 정적 분석을 위한 신제품 및 중요한 기능 향상과 함께, 모든 제품군의 새로운 기능 및 버그 수정이 포함됐다. 매스웍스의 마케팅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리치(David Rich)는 “과대 광고에서 실제 생산으로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데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조직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를 고용하고 엔지니어링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다. 매스웍스는 릴리즈2019a를 통해  강화 학습을 사용하여 컨트롤러와 의사 결정 시스템을 개발하고 엔비디아 DGX(NVIDIA DGX) 및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딥러닝 모델을 교육하며 3D 데이터에 대한 딥러닝을 적용, 엔지니어가 인공지능 기술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릴리즈2019a는 강화 학습 툴박스(Reinforcement Learning Toolbox)로 인공지능을 위한 매트랩 워크플로우를 한층 강화한다. 새로운 이 툴박스는 환경과 반복적인 시행 착오의 상호 작용을 통해 제어와 의사 결정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트”를 교육하는 일종의 머신러닝을 용이하게 한다. 또한, 이 툴박스는 릴리즈2018b에서 엔비디아 GPU 클라우드(NVIDIA GPU Cloud),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 대한 지원과 ONNX 교환 형식의 지원을 통한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여 선보였던 딥러닝 툴박스(Deep Learning Toolbox) 위에 구축한 인공지능에 대한 매스웍스의 노력의 연장이다. 릴리즈2019a의 인공지능에 대한 추가 지원에는 컴퓨터 비전 툴박스(Computer Vision Toolbox), 데이터 습득 툴박스(Data Acquisition Toolbox), 및 이미지 습득 툴박스(Image Acquisition Toolbox)가 포함된다. 릴리즈2019a는 다음과 같은 무선 및 전자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몇 가지 새로운 신호 처리 및 통신 제품을 제공한다. • 혼합 신호 블록세트(Mixed-Signal Blockset) - 시뮬링크 애드온으로, 전용 분석 및 시각화 도구를 사용하여 혼합 신호 시스템 설계 모델에 대한 빠른 모델 구성, 신속한 시뮬레이션 및 심층 통찰력을 제공한다. • 송신회로 툴박스(SerDes Toolbox) – 시뮬링크 애드온으로, 유선 통신 송신기 및 수신기의 신속한 설계, 분석 및 모델링을 위한 SerDes Designer 앱을 제공한다. • SoC 블록세트(SoC Blockset) – 시뮬링크 애드온으로, FPGA, ASIC 및 SoC 아키텍처의 시뮬레이션 및 탐색, 알고리즘 및 하드웨어 플랫폼의 통합 시뮬레이션, 성능 모니터링 및 병목 현상 탐지를 가능하게 한다. 릴리즈2019a에서 매스웍스는 폴리스페이스(Polyspace) 정적 분석 제품군에서 주목할 만한 발전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안전하고 비즈니스 중심의 소프트웨어 설계 및 개발을 위해 이들 제품을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신제품이 포함된다. • 폴리스페이스 버그 파인더 액세스(Polyspace Bug Finder Access) 및 폴리스페이스 코드 프로버 액세스(Polyspace Code Prover Access)는 최대 수백 명의 구성원이 있는 팀에서 공동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폴리스페이스 제품이다. 신제품은 중앙 리포지토리에 저장된 폴리스페이스 정적 코드 분석 결과 및 품질 메트릭에 대한 웹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폴리스페이스 버그 파인더 서버(Polyspace Bug Finder Server) 및 폴리스페이스 코드 프로버 서버(Polyspace Code Prover Server)는 정적 분석 엔진이 빌드 자동화 툴을 사용하여 서버급 시스템에서 실행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폴리스페이스 제품이다. 신제품은 폴리스페이스를 자동화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통합하여 결함을 자동으로 지정하고, 통지를 보내고, 결과를 폴리스페이스 액세스(Polyspace Access) 제품에 업로드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6 조회수 : 92
AMD코리아,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대거 출시
AMD코리아가 2세대 라이젠(Ryzen) 3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로 노트북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AMD는 지난 1월 개최된 CES 2019에서 12nm 공정의 라데온 베가(Radeon Vega) 그래픽을 결합한 젠(Zen) 아키텍처 기반의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성능, 탁월한 엔터테인먼트 경험, 최신 기능 및 월등한 성능 향상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AMD는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화웨이(Huawei), 레노버(Lenovo) 등 외산 제조사는 물론, 삼성, LG 등 국내 PC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의 용도를 고려한 다양한 노트북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다. AMD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든 노트북 제품군은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2019 에디션(Radeon Software Adrenalin 2019 Edition) 업데이트를 지원받아 새로운 게임 타이틀을 위한 최적화, 최신 기능, 향상된 성능 및 더욱 강력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된 AMD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제품군은 ▲에이수스 TUF 게이밍 FX505 및 FX705 ▲HP 15 노트북 2종이다. 에이수스 TUF 게이밍 노트북은 라이젠 5 3550H 프로세서와 고성능 게이밍을 위한 라데온 RX560X 그래픽을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으로,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HP 15 노트북은 각각 라이젠 5 3500U 및 라이젠 3 3200U을 탑재해 고사양 작업을 위한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풍성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또한 저전력, 고성능의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로 최대 14시간 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 사용시간과 화이트 컬러의 외관으로 세련미까지 더했다. 한편, AMD코리아는 지금까지 출시된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제품군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HP 15 노트북 구매자를 대상으로는 액정 보호 필름, 파우치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후기 이벤트가, 에이수스 TUF 게이밍 노트북 2종 구매자 대상으로는 구글홈미니 스피커와 게이밍 키보드 등 경품을 증정하는 기획전이 진행된다. 기획전은 각각 3월 25일(월), 3월 28일(목)부터 시작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5 조회수 : 104
다쏘시스템와 ABB, 디지털 산업 위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파트너십 체결
다쏘시스템이 ABB와 PLM(제품수명주기관리)부터 자산관리솔루션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디지털 업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양사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 수명주기, 매뉴팩처링, 운영, 유연성, 속도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최첨단 개방형 디지털 솔루션을 포함하는 엔드투엔드 제품을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ABB의 ‘ABB 어빌리티(ABB Ability)’ 디지털 솔루션과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강점을 합쳐 양사의 뛰어난 설치 기반, 산업별 전문성, 글로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체결되었다. ABB는 이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사 고객에게 전달할 솔루션을 사전에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했다. ABB는 이 파트너십으로 인한 더욱 향상된 디지털 트윈 기술로 고객에게 전반적인 효율성, 유연성 및 지속가능성이 개선된 ABB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프로세스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빌딩용 전기 솔루션에 집중할 계획이다. 첫 협력 솔루션은 오는 4월 1~5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회장은 “21세기 산업은 더 이상 단순 제품 제조 능력에 국한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리더는 기술 노하우가 얼마나 뛰어난 지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차별화된 경쟁 요소로, 산업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바꾸고 있는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일어나고 있다”며,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플랫폼 접근 방식은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보완한다. ABB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최대한 이 트렌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의 전문 지식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BB 최고 경영자 울리히 스피어스호퍼(Ulrich Spiesshofer)는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주목될 이번 파트너십은 ABB의 고객들이 밸류체인 전체를 바꾸어 산업 혁신의 폭넓은 기회를 활용하고 혁신과 성장을 이끌도록 지원할 것이다. 다쏘시스템과 ABB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산업 전문성 및 글로벌 파트너 기반을 통해 디지털 트윈에서 자산 관리까지 이르는 개방형 엔드투엔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선보여 고객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도울 것”이라며, “산업 혁신을 위해 ABB는 마이크로소프트, HPE, IBM 등을 포함하는 자사 파트너 네트워크에 다쏘시스템을 추가하게 되었다. 다쏘시스템 글로벌과 협력하여 혁신을 주도하고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오늘날 고도로 자동화된 산업에서 디지털 공장 모델링과 유연하고 로봇화된 제조 시스템은 기업들이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견고한 설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량 생산에서 대량 맞춤화로의 전환을 가속하며, 제품의 다양성 및 소량 생산과 제품 수명주기의 단축이 가능해졌다. 적시 공급이 일반화됨에 따라 많은 제조업체에서 다운 타임으로 인한 비용이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했다. 생산 현장에서 한 시간의 다운 타임은 1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기도 한다. ABB는 이미 ABB 어빌리티를 통해 강력한 디지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에 출시된 ABB 어빌리티는 합리적인 비용의 높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갖춘 210개 이상의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산업 설비의 계획, 제조, 운영 등을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11개 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과 협력하여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새로운 혁신 도전을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모든 기술과 역량을 하나의 디지털 혁신 환경을 통합한다. 이 혁신 환경은 컨셉 단계부터 제조, 오너십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연속성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의 3D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합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통찰력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산업 자산의 성과를 측정, 평가 및 예측하고, 효과적으로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ABB와 다쏘시스템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장 자동화 및 로보틱스, 스마트 빌딩 등의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5 조회수 : 119
신도리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3D 프린터 부문' 1위
신도리코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이하 K-BPI)’에서 3D 프린터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인지도와 충성도를 지수화 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올해 들어 3D 프린터 부문이 처음으로 신설됐다. 신도리코는 2019 K-BP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과 동시에 3D 프린터 부문에서도 최초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는 2015년 우석형 회장의 주도 아래 차세대 먹거리인 3D 프린팅 사업에 뛰어든 지 4년 만의 성과다. 신도리코는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방식의 3D 프린터 제품군을 확충하고, 전문가 및 준산업용, 덴탈용의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 3D 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6년 첫 독자개발 3D 프린터인 ‘3DWOX DP200’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후 기능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학생 및 청소년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3DWOX 1’도 출시했다. 2018년에는 기존 제품보다 다양한 소재로 출력이 가능하고 출력 사이즈도 커진 프로슈머용 제품인 ‘3DWOX 2X’를 출시했다. 또한 국내 주요 3D 프린팅 전시회 등에서 덴탈 및 쥬얼리 산업에 특화된 SLA 방식의 3D 프린터 신제품과 높이 300mm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FFF 방식의 준산업용 3D 프린터를 선보이는 등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3D 프린터 전문 관리 솔루션인 ‘WISDOM 3D(Wise Device Output Monitor 3D)’를 발표했다. 이를 활용하면 3D 프린터 기기별 사용량 통계 관리가 가능하며 각 3D 프린터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대량의 3D 프린터 장비 관리가 필요한 곳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최초로 시행한 K-BPI 3D 프린터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얻어 1위를 자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2D & 3D 전문기업으로써 양질의 3D 프린터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구축해 3D 프린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5 조회수 : 102
 오라클, 스마트 AI 적용으로 ERP 클라우드 시장 입지 강화나서
오라클이 ERP 클라우드와 EPM 클라우드에서 AI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최신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혁신은 비용 보고 지원, 프로젝트 관리 디지털 비서, 고급 재무 통제와 프로젝트 공급망 관리 등에 적용됐다.    론디 응(Rondy Ng)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재무혁신에 대한 고객의 기대와 이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변함없이 이행하고 있다”며, “꾸준한 제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오라클의 전방위적 AI전략으로 고객들은 신속하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사업성과를 즉각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 기업의 재무와 운영부서는 오라클 클라우드와 함께 앞선 기술의 측면에서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자사의 ERP 클라우드를 112개 국가, 23개의 산업군에 걸쳐 6,000 곳 이상의 조직에서 보다 완전하고, 혁신적이며 높은 보안 수준을 갖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채택해 왔다거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기관들이 오라클 ERP 클라우드를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관리 통제를 제고하는데 있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비서, 자연어 처리, 블록체인과 IoT를 비롯한 최첨단 혁신의 혜택을 빠르고 쉽게 누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의 중견 규모 엔터프라이즈 ERP 클라우드 부문의 단독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중견 및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핵심 재무관리 클라우드 부문과 재무 기획 및 분석, 2018년 Financial Close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에도 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5 조회수 : 106
엔비디아, 고품질 콘텐츠 제작 위한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 출시
엔비디아가 GTC 2019(GPU Technology Conference 2019)에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게임 개발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최상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Creator Ready Driver)'를 전격 출시했다. 엔비디아 RTX GPU는 전 세계 비디오 에디터와 3D 애니메이터, 방송 제작자, 그래픽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들에게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과 인공지능(AI)으로 향상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고급 비디오 처리 기능을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그러나 크리에이터들이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해야 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들이 사용하는 앱과 하드웨어의 원활한 작동이 중요해졌다. 이에 엔비디아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최상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를 선보이게 됐다.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달성하기 위해 주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업데이트 버전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또한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는 최신 버전과 기존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모두에 대비해 완벽한 테스트를 거쳤다. 엔비디아는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의 단계별 철저한 다중 앱 테스트를 실시해 크리에이터의 일상 작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드라이버 품질을 평가했다.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의 배포는 중요한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 시점에 따라 이뤄지며, PC를 사용해 작업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호환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최신 PC 게임과 DLC 출시에 맞춰 지속적으로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 모두 게임과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엔비디아 기능 풀세트와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은 원하는 드라이버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들은 엄격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보다 심층적인 테스트를 거친 지정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다. 에릭 부르크(Eric Bourque)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개발 이사는 “크리에이터들은 늘 시한이 촉박하며, 기한에 맞게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품질을 저해하지 않는 최신 하드웨어와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며, "오토데스크는 엔비디아의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 프로그램 출시를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해 아놀드(Arnold) 사용자들이 더욱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아 크리에이터 작업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첫 번째 크리에이티브 레디 드라이버는 엔비디아 홈페이지 또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저들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의 메뉴 오른쪽 상단의 점 세 개를 클릭해, 언제든지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를 전환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는 ▲튜링 기반 지포스 RTX, GTX, 타이탄(TITAN) GPU, ▲볼타(Volta) 기반 타이탄 V, ▲파스칼(Pascal) 기반 지포스 GTX, 타이탄 GPU, ▲모든 최신 쿼드로(Quadro) GPU에서 지원된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버전 419.67)는 엔비디아 RTX GPU를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모든 주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최적화됐다. 엔비디아는 오토데스크와 함께 마야(Maya)와 3DS 맥스(3DS Max)를 위한 아놀드 렌더러(renderer) RTX 가속화 퍼블릭 베타를 발표했다. 아놀드 GPU 가속화는 아티스트의 일상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며, 룩 디벨롭먼트(look development)와 라이팅(lighting) 작업 중 신속한 대화형 피드백과 단축된 최종 렌더링 시간을 제공한다. 튜링 RT 코어와 GPU 가속 AI 디노이징(denoising)으로 가속화된 레이 트레이싱을 통해 유저들은 빠른 속도의 인터랙티브 렌더링을 경험할 수 있다. RTX 가속화를 사용하는 새로운 버전의 아놀드는 코어 i7 CPU를 장착한 PC와 비교해 최대 12배 빠른 성능을 자랑한다. 아놀드 렌더러 웹사이트를 통해 아놀드 퍼블릭 베타를 사용할 수 있다. 지포스 RTX GPU를 탑재한 얇고 가벼운 맥스큐(Max-Q) 노트북을 통해 가속화를 경험할 수 있다. 아티스트들은 이제 데스크톱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영감이 떠오른 즉시 노트북으로 작업할 수 있다. 에픽(Epic)은 게임 개발자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게임과 아트를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 4(Unreal Engine 4)'와 RTX 가속화 레이 트레이싱을 통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레이 트레이싱 지원을 갖춘 언리얼 엔진 4.22은 현재 프리뷰로 제공되고 있으며, 최종 배포는 수주 내에 이뤄질 예정이다. 닉 펜워든(Nick Penwarden) 에픽 게임스 언리얼 엔진 엔지니어링 이사는 “엔비디아가 언리얼 에디터 워크플로우의 심층 테스트를 통해 전용 드라이버를 선보인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 레디 드라이버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실시간 렌더링과 더불어 RTX GPU는 비디오 편집 워크플로우를 대폭 개선해 사전 렌더링을 하지 않아도 디코딩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즉, 비디오그래퍼가 어디에서나 비디오를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다. CES 2019에서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2080 맥스큐 노트북에서 6K 30 FPS REDCODE RAW 비디오 디코딩과 디베이어링(debayering)을 시연했다. 이번 GTC 2019에서 엔비디아는 최신 REDCINE-X PRO 퍼블릭 베타를 활용해 비디오 에디터가 해당 노트북에서 최대 8K 24FPS 12:1까지 디코딩과 디베이어링을 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이는 최고급 듀얼-제온(dual-Xeon) 워크스테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셈이다. 어도비는 최근 포토그래퍼에게 최첨단 이미지 향상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광범위한 트레이닝을 거친 컨볼루션 신경망(CNN)으로 머신러닝과 AI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 '라이트룸 CC의 Enhance Details(Enhance Details for Lightroom CC)'를 발표했다. 이 AI 프로세싱을 위해 어도비는 고성능 GPU 사용을 추천한다. 포토그래퍼들은 엔비디아 RTX GPU를 사용해 기존 통합 그래픽 대비 사진 작업 속도를 최대 4배 향상시킬 수 있다. 섭스턴스 디자이너(Substance Designer)는 3D 모델의 소재와 재질을 제작하기 위한 도구이며, 아티스트가 사실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베이커(baker)가 특징이다. 서브스탠스 디자이너는 최근 '라이트 베이킹을 위한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 지원(DirectX Ray Tracing support for light baking)'을 추가했다. 이는 아티스트들이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과거 14분이나 소요되던 소재 렌더링 시간을 16초까지 단축한다. RTX 가속화 앱 지원과 더불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레디 드라이버 역시 주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를 위한 415 드라이버에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그래프 설명] 윈도우 10(RS4), 인텔 제온 골드 6154 CPU(3GHz), 64GB DDR4 메모리, R415, R41 하위 드라이버를 장착한 지포스 RTX 2080을 사용하는 테스트 시스템으로 측정한 수치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3 조회수 : 181
유니티, GDC 2019에서 유니티 엔진 비전 제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9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유니티 엔진의 비전을 제시했다. GDC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현지시각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컨벤션센터(Moscone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중이다. 유니티는 GDC 첫 날인 3월 18일 오후 5시부터 모스콘 컨벤션센터 인근의 미션 스트리트(Mission Street)에서 존 리치텔로(John Riccitiello)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CEO, 요하킴 안테(Joachim Ante) 유니티 공동 창립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존 리치텔로 CEO는 제작, 운영 및 수익화의 3개 분야에 걸친 유니티 엔진의 비전을 선보였다. 개발자가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지원하며, 제작에 사용한 엔진에 관계없이 모든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게임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더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사진> GDC 2019 기조연설에서 발표 중인 유니티 존 리치텔로 CEO   제작 부문에서는 유니티 차세대 엔진이 가져올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선보였다. 유니티 기반 콘텐츠의 그래픽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켜 줄 경량 렌더 파이프라인(Lightweight Render Pipeline)이 대표적이다. 대역폭 소모를 줄이면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셰이더, 배칭 및 렌더링을 개선해 성능에 제약을 받는 플랫폼에서도 화질뿐만 아니라 더 빠른 렌더링 속도를 보장한다. 해당 기능은 곧 출시될 유니티 엔진의 최신 버전인 ‘Unity 2019.1’을 통해 즉시 구현될 예정이다. 빛의 변화에 따라 콘텐츠 내 각 사물들이 받는 표면 효과를 조정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엔비디아(NVIDIA) 및 BMW 그룹과 협업한 데모 영상을 발표했으며, 해당 기능은 2019년 가을쯤 정식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하복(Havok)과의 협업을 통해서 구축한 물리 엔진인 유니티 피직스(Unity physics), 게임 콘텐츠 시스템의 주된 구성 요소인 인벤토리, 통화 관리, 게임 내 스토어, 플레이어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개발자의 부담을 낮추는 게임 파운데이션(Game Foundation)과 AR 개발자를 위해 마련된 프레임워크로서 빌드한 앱을 ARKit과 ARCore 기기에 모두 배포할 수 있게 해주는 AR 파운데이션(AR Foundation)도 함께 공개됐다. 운영 부분에서는 개발자의 운영 지원을 위해 유니티가 최근 인수한 대표적인 기업들의 사례가 이어졌다. 우선,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용 음성 및 텍스트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는 기업 비복스(Vivox)가 소개됐고, 유니티는 비복스와 함께 제작 엔진에 관계없이 모든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채팅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2017년 유니티에 합류한 게임 서버 호스팅 공급업체 멀티플레이(Multiplay)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삼성과의 협업에 대한 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유니티는 삼성과의 제휴를 통해 삼성 갤럭시 S10과 갤럭시 폴드와 같은 플래그십 기기에서 모바일 게임 구동을 향상시키는 어댑티브 퍼포먼스(Adaptive Performance)를 사용하도록 지원하며 향후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유니티는 개발자들의 수익화를 지원하고자 UDP(Unity Distribution Portal)의 오픈베타 서비스 출시를 공개했다. UDP는 개발자들의 콘텐츠를 유니티와 제휴된 모든 앱마켓 및 앱스토어에 하나의 빌드를 가지고 자동으로 런칭시켜주는 플랫폼 서비스로, 하나의SDK만 탑재하면 기존의 마켓은 물론 세계 각지의 앱마켓 모두에 자동 등록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사진> GDC 2019 기조발표 현장에서 발표 중인 유니티의 나타샤 타타척 그래픽 분야 부사장   현장에서 함께 공개된 유니티 기반의 신작 게임들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유니티의 경량 렌더 파이프라인과 셰이더 그래프(Shader Graph)를 활용해 디즈니 특유의 그래픽을 구현해낸 디즈니 소서러 아레나(Disney’s Sorcerer Arena)를 비롯해 콜 오브 듀티: 모바일(Call of Duty: Mobile), 시스템 쇼크 3(System Shock 3), 오드월드: 소울스톰(Oddworld: Soulstorm) 등이 선보였다. 또한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데모 영상 ‘더 헤러틱(The Heretic)’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 헤러틱은 '아담(Adam)'과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 제작진으로 구성된 유니티 데모 팀이 만든 짧은 영상으로, Unity 2019.1를 통해 제작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모가 소개됐으며, 올해 하반기 정식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2 조회수 : 145
어도비 XD 업데이트, 벡터 콘텐츠 편집 등 기능 강화
어도비 XD가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편집 가능한 벡터 형태로 콘텐츠 복사 및 붙여넣기, 내보내기용으로 표시, 누락된 글꼴 자동 활성화, 다른 그룹에 속한 요소들을 다중 선택하는 기능 추가, 사용성 테스트 제어 업데이트, 지라(Jira)와의 통합 강화 등이 핵심이다. 편집 가능한 벡터 형태로 복사 및 붙여넣기 어도비 XD에서 작업한 아이콘이나 로고 디자인과 같은 복잡한 벡터 콘텐츠를 편집 가능한 형태로 일러스트레이터에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로써 복사 및 붙여넣기를 통해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을 빠르게 조정할 수 있다. 별도의 내보내기 작업을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XD에서 작업한 아이콘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편집한 다음 복사하여 XD로 가져가 다시 붙여 넣을 수 있다.   내보내기용으로 표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불러온 모든 요소에 내보내기용으로 표시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전에는 레이어 패널에서 개별 요소마다 내보내기용으로 표시를 해야 했다. 이제 레이어 패널 외에도 디자인 캔버스 우측 메뉴나 키보드 단축키, 또는 속성 관리자에서 내보낼 오브젝트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누락된 글꼴 자동 활성화 이제 어도비 XD 문서를 열면, 어도비 폰트(Adobe Fonts)가 자동으로 활성화되므로 XD 문서에 쓰인 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는 XD 문서에 있는 글꼴이 사용자 컴퓨터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계정에 없는 경우 관리가 어려웠다.   다른 그룹에 속한 오브젝트 다중 선택 및 편집 각기 다른 그룹에 속한 개별 오브젝트들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업데이트되었다. 향상된 직접 선택 툴을 사용해 그룹을 오가며 원하는 오브젝트를 선택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전에는 특정 요소를 변경하려면 오브젝트의 그룹을 풀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제 레이어 패널에서 Shift+Ctrl(윈도우 PC) 또는 Shift+Cmd(Mac OS) 키만으로 속한 그룹에 상관 없이 원하는 요소들을 다중 선택해 변경 사항을 한 번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속성 관리자에서 각 요소의 공통 속성을 변경하거나 복제할 수 있다.   사용성 테스트 제어 프로토타입 공유 시 ‘내비게이션 컨트롤 표시(Show Navigation Controls)’를 비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웹 프로토타입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전 및 다음 보기’와 ‘전체 아트보드 숫자’를 숨길 수 있다. 또한, ‘핫스팟 힌트 표시’를 비활성화함으로써,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처럼, 사용자가 아무런 도움(힌트) 없이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도록 만들 수 있다. 이처럼, 강화된 사용자 테스트 관리 환경을 만들어 이전보다 실제감이 더해진 웹 경험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라(Jira)와의 통합 강화 어도비 XD와 프로젝트 관리 툴인 지라(Jira)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지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는 물론, 지라 소프트웨어 서버 및 지라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에서 공유된 XD 프로토타입 및 디자인 사양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이 더욱 원활해졌다. 또한 이제 웹 브라우저로 프로토타입 접근 시 드래그 제스처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어도비는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플러그인 2개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고객 의견을 수렴한 기능을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2 조회수 : 335
다쏘시스템, 2019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원
다쏘시스템이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주최하는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SAE Baja/Formula/EV 2019)’에 후원사로 참여해 국내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작자동차대회로 국내 대학생들이 오프로드 차량인 바하(Baja), 온로드 차량인 포뮬라(Formula)와 전기자동차(EV) 차량을 직접 설계 및 제작하여 경연을 펼친다. 자동차공학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취지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올해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자작자동차 개발을 희망하는 참가팀에게 클라우드 플랫폼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제작을 원하는 팀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애플리케이션인 카티아(CATIA)를 사용해 3D 설계와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라이선스는 팀별 최대 5개의 클라우드 사용자 계정이 선착순 최대 50개 팀 한정으로 제공된다. 라이선스 제공 기간은 대회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다쏘시스템의 국내 협력사인 ㈜솔리드이엔지를 통해 지원된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대한 무료교육은 서울, 대전, 부산에서 각 1회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도 제공된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별도의 특별부문 디자인 콘테스트인 ‘3D익스피리언스 상’을 마련하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제작 과정에 사용한 팀 중 최우수 팀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200만원도 수여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3D 모델링 완성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기능 활용도와 실물 대조 결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다쏘시스템은 국내 여러 유수 대학과 산학 협력을 맺어 국내 경제를 이끌 미래 혁신가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혁신 작품의 탄생에 기여해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4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4월 30일에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무료 라이선스 신청 및 교육에 대한 안내는 솔리드이엔지 관련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3-21 조회수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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