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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미래지향적 재택근무를 지원하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공개
VM웨어(VMware)는 기업이 비즈니스 탄력성을 제고하고 분산된 업무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솔루션과 VM웨어 호라이즌 8(VMware Horizon 8)의 업데이트 기능을 발표했다. VM웨어 호라이즌 8은 VM웨어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제공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 인텔리전트 허브(VMware Workspace ONE Intelligent Hub)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들은 직원의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더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원격 근무를 실시하는 직원이 늘어나면서 기업의 리소스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액세스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 VM웨어가 새롭게 발표한 호라이즌 8은 IT 팀이 퍼블릭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의 단일 포인트에서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관리하며 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호라이즌 8은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와 통합을 통해 IT 팀이 빠르게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는 인스턴트 클론(Instant Clone)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VM웨어 앱 볼륨(VMware App Volumes)과 동적 환경 관리자(Dynamic Environment Manager) 기능을 통해 이미지, 애플리케이션, 프로필, 정책과 같은 Day 2 관리를 간소화하고 자동화해 IT 팀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준다. 호라이즌 8은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배포 옵션을 확대했다. 고객은 클라우드를 활용한 매니지드 인프라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VDI 및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호라이즌 플랫폼으로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확장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또한 VMware Horizon on Google Cloud VMware Engine 및 VMware Horizon on VMware Cloud on Dell EMC를 추가 지원한다. VMware Horizon on Azure VMware Solution(AVS)은 해당 서비스의 상용화(GA)에 이후 지원될 예정이다. 이러한 VMware Cloud Verified 인증 서비스는 VMware Cloud Foundation 기반으로 구축돼, 호라이즌 고객은 VM웨어 솔루션에 대한 기존 전문지식과 투자를 계속 활용할 수 있다. 호라이즌 8에 새롭게 추가된 Instant Clone Smart Provisioning은 IT 팀이 상위 가상머신 없이 인스턴트 클론을 프로비저닝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메모리 리소스를 확보하고 호스트 당 데스크톱을 늘려 VDI 및 애플리케이션 비용을 절감시킨다. 인스턴트 클론 기능은 동적 풀(Pool) 확장 및 탄력적인 분산 자원 스케줄러(DRS)를 포함해 호라이즌을 호스트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서 신속한 스케일 확장 및 축소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VMware Cloud on AWS에서 기업은 분산된 인력의 긴급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호라이즌 8의 새로운 RESTful API는 모니터링, 자격부여, 사용자 및 기계 관리 등을 포함해 호라이즌 8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T 팀은 유연성 증대, 신속한 정보 배포 및 액세스 및 서비스 현대화를 위해 VM웨어 호라이즌 8을 긴밀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분산된 인력을 지원하는 협업 툴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VM웨어 호라이즌 8은 줌(Zoom)과 시스코 웹엑스(Webex)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비디오 및 오디오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가상 데스크톱 사용자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호라이즌 8은 리눅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리눅스 서버에서 호라이즌 플랫폼으로 즉각 배포해 타 운영체계(OS) 플랫폼에 대한 라이선스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VM웨어 호라이즌 8을 사용하는 고객은 동일한 컨트롤 플레인을 통해 VMware Horizon Cloud on Microsoft Azure로 확장되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다. VMware Horizon Cloud on Microsoft Azure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멀티 세션 및 최근에 추가된 앱 볼륨(VMware App Volumes) 기능을 포함하는 Microsoft Windows Virtual Desktop의 기능을 지원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에 패키지하고 모든 VMware Horizon 플랫폼에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본 이미지의 크기와 복잡성이 줄어 IT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플랫폼 간 통합으로 고객이 리소스를 한데 모아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다. 호라이즌 8은 VM웨어 인프라 및 기술 통합으로 IT 팀이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가상의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모든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으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경험을 확대하도록 지원한다. 호라이즌 8은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VM웨어는 워크스페이스 원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제품군을 제공한다. 새로운 프라이버시 중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Workspace ONE Proximity 및 Workspace ONE Campus는 더 나은 미래의 사무실 경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Workspace ONE Proximity은 저전력 블루투스 기반 비콘을 통해 잠재적인 노출 정보를 전달하거나 변화하는 상황을 동료에게 알리고, 사무실 내 위치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의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지원한다. Workspace ONE Campus는 기업이 사무실을 재구성할 때 기존 비콘 인프라를 활용해 사무실 책상 및 회의실 예약, 길찾기 기능을 제공하고 더 나은 미래 워크플레이스 경험을 지원한다.  VM웨어의 엔드유저 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인 샨카 아이어(Shankar Iyer) 수석 부사장은 “새로운 업무 환경에서 원격 업무는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필수다. 원격 업무는 개인간 연결을 개선하고 채용절차를 더욱 용이하게 하며 기업의 빠른 적응을 독려하는 등 업무의 기준을 다시 썼다. 그리고 기술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매끄럽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현대적인 플랫폼 VM웨어 호라이즌 8 업데이트와 VMware Workspace ONE Proximity 및 VMware Workspace ONE Campus의 신규 기능은 워크플레이스를 재구성하고 분산된 인력을 관리하는데 전략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뉴노멀에 적응하기 위해 VM웨어 솔루션을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VM웨어의 노력을 증명한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0-08-07 조회수 : 42
패러렐즈, 크롬북에서 윈도우 앱 사용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내놓는다
패러렐즈(Parallels)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의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올해 가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재부팅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크롬북의 가상머신(VM)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기업, 사업자 및 개인은 다양한 종류의 컴퓨터, 태블릿 및 스마트폰을 사용해 사무실, 재택 혹은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디바이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및 데이터 센터에서 호스팅되는 운영 체제(OS) 및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사용 편의성, 유연성 및 이동성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컴퓨팅 생산성의 주요 요소다.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고 많이 사용하는 OS나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은 여전히 대부분의 기업에 필수적이다.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패러렐즈가 최근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한 기업용 솔루션이다. IT 관리자가 회사의 윈도우 이미지 배포를 쉽게 준비하고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롬북의 윈도우 가상머신과 직원들이 실행해야 하는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크롬북 안의 가상머신에서 윈도우 및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T 관리자는 원격으로 관리하면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 크롬 OS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윈도우 앱을 설치할 수 있다.    한편, 패러렐즈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Parallels RAS)와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를 통해 크롬북을 포함해 안드로이드, iOS, PC 및 맥 디바이스가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윈도우와 맥OS 앱이 원격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에서 액세스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러렐즈는 "기업과 사업자들은 직원들이 어디에서나 안전하고 생산적으로 즉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루만에 크롬북, 안드로이드, 맥, 아이패드, 윈도우 PC, HTML5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모든 디바이스에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0-08-07 조회수 : 47
애니메디솔루션, 환자 맞춤형 의료기술로 글로벌 시장 진입 기반 마련
3D 프린팅, AI, VR/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수술 솔루션 전문기업인 애니메디솔루션이 피부암 절제술을 위한 수술 가이드 외 안와골절 재건술 가이드, 대동맥 재건술 가이드 등 각 질환별 고위험, 고난도 수술 사례에 최적화된 환자 맞춤형 수술 가이드 솔루션과 유방암 전절제술 후 환자의 심미적 보완을 위한 체외 부착형 맞춤 인조 유방 등 총 5종에 관한 미국 식품의약처(FDA)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 애니메디솔루션은 지난 7월 중순 환자 맞춤형 유방암 부분 절제 수술 가이드 FDA 인증 획득 이후 연달아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의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국내 의료기술로 개발된 혁신 의료기술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피 부암 절제술 가이드   대동맥 재건술 가이드   애니메디솔루션이 개발한 수술 솔루션은 암종 제거 및 혈관 구성, 맞춤 보형물 등 연조직 분야에 대한 수술계획과 적용방법을 의료진과의 협업을 통해 환자 진단 의료영상의 분석과 3D 변환, 3D 프린팅을 활용해 제작되는 차세대 신의료기술로, 이미 국내에서 300례 이상 임상 적용을 한 솔루션들로 해외 진출을 앞둔 상황에서 미국 FDA 인증을 선제적으로 취득한 선도 사례로 볼 수 있다. 일례로 피부암의 경우 햇빛(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주요 원인으로 발생하고, 국내는 물론 야외활동이 활발한 미국, 유럽 등 국가에서 그 발병률이 매우 높고 지속 증가하고 있어, 특히 고난도 사례에 있어 보다 안전한 암종 절제와 수술 후 심미적 부담감을 감소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의료계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커넥티드 기반의 이동형 디바이스(전기 킥보드 등)와 스포츠 레저 활동, 일반 교통사고 등으로 안면 분야 안 와 연 골절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술현장에서 집도의가 미리 계획한 곡면과 재건영역으로 보형물을 맞춤재단 할 수 있는 가이드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수술시간 단축과 안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동맥 재건술 가이드의 경우, 수술계획에 따라 복잡 구조의 인조혈관 구성을 미리 구현할 수가 있어 10시간이 넘는 수술시간을 절반가량 단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안와골절 재건술 가이드   그 외에 유방암에 의한 유방 절제술 이후 환자의 외형적인 부담감을 감소하고, 일상생활에서 수술 전 형태와 비슷한 맞춤형 체외 부착형 인조 유방을 선보임으로써, 지난 FDA 인증을 획득한 유방암 수술 가이드에 이어 시장에서 파급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 품목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애니메디솔루션 김국배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맞춤형 수술 솔루션은 치과 임플란트 식립이나 인공관절 치환술 등 경조직(뼈)에 대한 수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연조직(암종 제거, 혈관 재건 등)에 관한 수술 솔루션은 우리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그간 임상에 적용한 성과가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하는 국내 첫 사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애니메디솔루션만의 중개 임상 경험과 맞춤형 수술 솔루션 개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지속해서 국내 건강보험등재를 이루어내고 글로벌 시장의 선도 사례를 만들고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20-08-07 조회수 : 61
전세계 CG 시장 연평균 1.2% 성장, 2023년에는 1540억 달러에 이를 전망
존 페디 리서치(Jon Peddie Research, JPR)는 전세계 CG(컴퓨터 그래픽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JPR은 전세계 CG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장이 2023년까지 연평균 1.2%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54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CG 비용이 낮아지고 CG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용자가 늘면서 당분간 CG 산업의 성장률이 안정적인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았다. JPR은 "소프트웨어 분야의 혁신이 CG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시장은 게임 콘솔이나 게이밍 PC 등의 성장으로 더욱 다변화될 것"이라고 보았다. 한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상현실(VR)에 대해서는 "매력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아직은 작은 영역이며, 전문 디자인 영역이 VR의 실질적인 시장"이라고 짚었다.   ▲ 전체 CG 시장 성장 추이(이미지: JPR)   JPR의 분석에 따르면, CG 관련 하드웨어 시장은 2018년 1300억 달러 규모였으며 2023년에는 1370억 달러까지 늘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보다는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CG 하드웨어 시장은 제품의 사이클과 PC 시장의 불규칙성으로 약간의 기복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에는 레이 트레이싱(ray-tracing) 기술을 탑재한 새 GPU와 애드인 보드(AIB) 그리고 새로운 CPU 제품이 소개되었고,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5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 등 차세대 게임 콘솔이 2020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 CG 하드웨어 시장 전망(JPR 자료, 단위: 억 달러)   JPR의 조사에서 2018년 CG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140억 달러 수준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업계가 클라우드 서비스와 구독(서브스크립션) 판매를 확대하면서 2023년에는 17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CG에 대해서 게임과 영화의 특수효과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JPR은 디지털 그래픽스 시장의 주류는 CAD/CAM이라고 보았다. 또한 디지털 비디오는 모델링이나 렌더링보다 더 큰 시장이라고 짚었다. 디지털과 실제의 연결이 강화되면서 CAD 분야에서는 큰 폭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모든 관련 기업의 매출이 늘었다. JPR은 "CAD는 도시와 우주선 등의 모든 3D 모델을 다루는 무거운 작업에 관여하고 있으며 자동차, 빌딩, 의류, 소비재 등의 레이 트레이싱 이미지를 CG로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CG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JPR 자료, 단위: 억 달러)   한편, JPR은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과학자 및 디자이너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며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및 캐주얼 게임과 같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이 이미지 처리, 레이 트레이싱 및 AR에서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API와 플랫폼, 개발 환경의 등장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가속기를 활용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0-08-06 조회수 : 119
인텔, VM웨어와 5G 협력 확대해 무선 접속망 가상화
인텔과 VM웨어(VMware)가 가상화된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용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인텔과 VM웨어는 기존 LTE와 향후 5G 네트워크에서 가상화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oSP)가 5G 네트워크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개선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정의 가상 인프라를 채택하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CoSP들은 이미 코어 네트워크를 가상화해 운영 비용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더 빨리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인텔과 VM웨어는 양사의 협력 확대로 CoSP가 서비스 개발주기를 단축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쉽게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많은 CoSP들은 유연성과 선택권, 프로그래머빌리티(programmability)를 더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분할된 RAN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밀한 무선 자원 제어와 동적 슬라이싱(Dynamic slicing)이 필요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작ž배치해 클라우드 게임, 클라우드 제어 로봇과 같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텔과 VM웨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구현 가능한 가상화 RAN 솔루션 제작에 필요한 단계를 간소화하고 수월한 통합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인텔과 VM웨어는 통신 장비 제조업체, OEM, RAN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에코시스템과 협력해 CoSP가 특정 사용 사례를 해결하는데 있어 vRAN 플랫폼 위에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텔과 VM웨어는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구축한다. 본 개방형 인터페이스는 인텔의 FlexRAN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VM웨어 RAN 지능형 컨트롤러(VMWare RAN Intelligent Controller, RIC)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머신러닝을 사용한 혁신적인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개발해 실시간 리소스 관리, 트래픽 스티어링(traffic steering), 동적 슬라이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텔과 VM웨어는 이번 협력으로 새로운 5G 버티컬 사용사례의 출시를 위한 최적화된 체감품질(QoE)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댄 로드리게즈(Dan Rodriguez) 인텔 부사장 겸 네트워크 플랫폼 그룹 총괄은 “많은 CoSP가 새로운 5G 서비스를 출시함에 따라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네트워크 가상화의 이점을 RAN으로 확장하고 있으나,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것은 다소 복잡할 수 있다”며 “CoSP는 통합된 vRAN 플랫폼과 인텔, VM웨어의 선도적인 기술 및 전문 지식을 결합해 네트워크 엣지에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쉐카 아이야(Shekar Ayyar) VM웨어 부사장 겸 텔코 및 엣지 클라우드 부문 총괄 사장은 “전 세계 CoSP들은 VM웨어의 텔코 클라우드(Telco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 많은 코어 네트워크 기능을 구현 및 관리한다.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를 RAN으로 확장 시, 단일 플랫폼에서 모든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엄청난 이점이 있다”며 “CoSP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코어에서 RAN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텔코 클라우드 아키텍처에 새로운 네트워크 기능을 배치, 5G 네트워크 전반에서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는데 필요한 규모와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20-08-06 조회수 : 50
블루바이저, 부산·경남 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 제공
블루바이저의 연구 개발 법인이자 부산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있는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부산, 경남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한 중소·벤처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시장 창출은 물론 산업 경쟁력을 높일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개발 및 컨설팅 △재무 관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 인공지능 분석 관리 시스템 개발 등이다. 로보어드바이저, 재무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비전 인공지능 등의 산업군을 지원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인공지능 솔루션은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하는 제2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1위로 운용심사를 통과해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받았다. 블루바이저 황용국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블루바이저가 보유한 기술을 수요 기업에 제공한다면 디지털 전환 시대를 함께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블루바이저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수요기업이 안고 있던 문제를 해결해주고 제품 및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 적용이 필요한 수요 기업에 최대 3억원가량의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 기업은 해당 바우처를 활용해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사용하는 형식이다. 인공지능 활용 및 확산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요 기업으로 참여를 원한다면 공급 기업인 블루바이저시스템즈와의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다. 한편 2017년에 설립된 블루바이저는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 하이버프(HIGHBUFF)를 개발했다. 하이버프는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인공지능 스스로 재테크를 수행해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이예지 작성일 : 2020-08-06 조회수 : 65
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로보라이즌과 신사업 발굴 추진 업무협약 체결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전문 자회사인 큐비콘이 오픈 플랫폼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라이즌과 각 회사의 기술 융합을 통한 신사업 발굴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보라이즌에서 개발한 핑퐁로봇은 ‘큐브’라는 메인 모듈에 다양한 ‘링크’들을 조합해서 모든 종류의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로봇 프레임이다. ​큐브에는 모터, CPU 보드, 배터리, 제어 버튼, 자이로 센서, 근접 센서 등이 내장돼 있고 확장 포트에는 다양한 외부 센서(온도, 거리, 소리 센서 등)를 연결할 수 있다. 또 링크는 로보라이즌에서 제공하는 표준 링크 외에도 사용자가 3D프린터를 활용해 스스로 제작할 수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가진 기술을 융합해 신사업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교육 시장에서 큐비콘의 3D프린터와 로보라이즌의 로봇을 묶음 상품으로 판매 유도하는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두원 큐비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큐비콘의 3D프린터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확대됐다”며 “향후 교육용 3D프린터 시장에서 검증된 큐비콘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로봇라이즌의 핑퐁로봇 플랫폼이 만나 3D프린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20-08-06 조회수 : 48
에픽게임즈 언리얼 서밋, 9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개발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2019년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 올해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은 3일에 걸쳐 에픽게임즈 개발자들과 업계에 종사하는 외부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준비한 교육과 게임, 건축과 M&E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알찬 세션들을 보다 온라인의 장점을 십분 살려, 더욱 인터랙티브한 포맷으로 제공한다.     첫째 날인 9월 1일에는 교육을 주제로, ‘언리얼 엔진 강의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노하우’, ‘언리얼을 활용한 교육 과정 설계: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교육 케이스 소개와 교육 효과’, ‘미디어 아트를 위한 언리얼 엔진: 교육 방법부터 창작까지’ 등의 강연들이 진행된다. 게임이 주제인 둘째 날은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래밍 관련 세션들로 구성된 트랙 1은 ‘최신 언리얼 엔진 4 모바일 플랫폼 주요 업데이트와 로드맵’ 등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트랙 2는 ‘언리얼 엔진에서 대기 표현하기’ 등의 비주얼아트 관련 강연이 진행된다. 셋째 날 강연은 산업을 주제로, 건축과 M&E(미디어&엔터테인먼트) 세션들이 준비돼 있다. 건축 트랙에서는 ‘트윈모션을 통한 신속 시각화와 BIM 데이터 피드백 소통의 개선’, ‘AEC 산업에서 언리얼 엔진의 역할과 적용’,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건축용 콘텐츠 제작 팁’, ‘가상화, 건축 환경의 진화를 가속시키다: 프로페셔널 건축가의 실제 프로젝트 워크플로’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M&E 트랙에서는 ‘버추얼 프로덕션의 표준: 언리얼 엔진 버추얼 프로덕션 기능 살펴보기’, ‘언리얼 엔진을 중심으로 둔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 구축기’, ‘당신도 모르게 언리얼 엔진은 공중파를 타고 있었다’, ‘방송, 언리얼과의 필연적인 만남’, ‘<황금판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애니메이션 제작기’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과 관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을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라면서, “게임뿐만 아니라 건축과 영화, 방송, 교육 등 다양한 산업 종사자분들을 위한 깊이 있는 강연들이 라이브 채팅 및 Q&A 등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제공될 계획이고, 특히 이번에는 장소와 인원수의 제약 없이 그리고 참여의 부담이 전혀 없도록 무료로 제공되므로 주위에 언리얼 엔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초대하셔서 더욱 많은 분들이 ‘언리얼 서밋’을 통해 최신의 언리얼 엔진 기술과 정보를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고, 행사 시간에 맞춰 접속하면 된다. 강연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이예지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98
슈나이더 일렉트릭,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디지털 혁신 위해 아비바 및 도리스 그룹과 협력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AVEVA) 및 도리스(DORIS)그룹과 석유화학·가스 산업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3사는 원유 탐사, 개발, 생산 등 업스트림 부문의 성능 향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완전형 디지털 트윈을 만들기 위해 각 사의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 자산 수명주기 소프트웨어 솔루션, 디지털 전문을 결합해 오퍼링(Offering)을 제공한다.     석유화학·가스 회사들은 단일화되고 구조화된 디지털 트윈 오퍼링이 부족해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양한 업체로부터 온 서로 다른 출처 및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종종 데이터의 부정확성과 비호환성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구성하고 동향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업계 특성 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해야 하는 책임은 더욱 강화되고 있어,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과 투명한 모니터링이 더욱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에 3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석유화학 및 가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목표를 지원하여 자산 성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새로운 자산을 보다 빠르게 스트리밍하여,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운영 자산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살아 있는 가상세계, '리빙 디지털 트윈(Living Digital Twin)'을 통해 원격 운영 및 생산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단일 책임 지점을 통해 자산의 추적능력이 높아지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도리스그룹의 크리스토프 드보브뤼(Christophe Debouvry) CEO는 "도리스그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도리스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면 강력한 자산을 제공하여 고객이 자산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걸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비바의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CEO는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뛰어난 연결성, 통합 엣지 및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액세스와 분석 및 머신러닝의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현재 환경에서 디지털 여정을 수행하는 조직을 지원하여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트윈의 가치를 실현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크리스토퍼 다트넬(Christopher Dartnell) 석유화학 부문 사장은 "우리는 디지털 트윈 모델을 채택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수명주기 성능과 안전한 운영을 개선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64
한국IBM, 국내 클라우드 기술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제공 
한국IBM이 다양한 온·오프라인 클라우드 기술 교육 및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하며 국내 기술 커뮤니티와 클라우드 인재풀 확장을 지원하는 ‘IBM 클라우더스 (IBM C:LOUDER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더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기술에 관심을 가진 학생, 일반인, 개발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인원은 매월 공개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타운홀 미팅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지식과 경험을 나눈다. 또한 IBM 클라우드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직접 실습해보는 핸즈온 등 다양한 세션에도 참여한다. IBM 클라우더스로 활동하는 참가자들은 공부한 내용을 기술 블로그, 깃허브, 소셜 미디어 등에 기록하고 커뮤니티에 공유하게 된다. 동시에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고, 배운 내용을 온·오프라인 상의 다양한 개발자 행사에서 발표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참가자들은 IBM 전문가들로부터 기술 및 커리어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 받는다. 한국 IBM내에 위치한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파크(Cloud Innovation Park)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IBM 클라우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풍부한 IBM 글로벌 콘텐츠를 제공 받는 등 다양한 활동 혜택도 누린다.   ▲ 이미지: 한국IBM 웹사이트   우수 활동자는 ‘IBM 챔피언(IBM Champions)’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한국 IBM 디벨로퍼 애드보케이트 팀(IBM Developer Advocate Team)이 지원할 예정이다. IT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IBM 챔피언이 되면, IBM의 콘퍼런스와 행사에 VIP로 초청될 뿐만 아니라, IBM 제품개발팀과 협력할 수 있는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IT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개발자, 학자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600여명의 IBM 챔피언이 전 세계 다양한 기술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한국IBM은 산업 파트너로 지원하는 국내 첫 P-TECH인 서울 뉴칼라 스쿨 재학생 4명도 IBM 클라우더스로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P-TECH는 뉴칼라(New Collar)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고등학교와 전문대 과정을 통합한 혁신 교육 모델로, 국내에는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2019년 처음 문을 열었다.
정수진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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