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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최신 가상현실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은 ‘VR EXPO 2018’
[칼럼] 디지털 지식의 본질과 필요성
[칼럼] 두 번째 다시 쓰는 PLM 전략 Fo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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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씨소프트웨어, 차량의 가상 주행을 실시간 해석하는 아담스 2018.1 버전 출시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는 다물체 동역학 해석 프로그램인 아담스(Adams)의 새로운 버전인 2018.1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율 주행 차량의 가상 환경을 구축해줄 수 있는 비레즈 VTD(Vires VTD)와의 직접적인 연계성이다. 비레즈 VTD(Virtual Test Drive)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자율주행차량(Autonomous Vehicle)의 가상 주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과거 비레즈 VTD의 차량 모델은 단순화된 차량 모델이었으나, 아담스 2018.1 버전에서는 아담스/카(Adams/Car), 아담스/리얼타임(Adams/RealTime)과 비레즈 VTD의 연계로 더욱 현실적이고 정확한 차량 거동을 예측할 수 있다.   비레즈의 마리우스 드퓌(Marius Dupuis) 전무는 "지금까지 비레즈 VTD는 다양한 차량 동역학 프로그램과 연결해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정확한 차량 거동을 예측할 수 있는 아담스와 연결함으로써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엠에스씨소프트웨어의 자율 주행 수석 전략가인 루카 카스티냐니(Luca Castignani) 박사는 "차량의 주행 시뮬레이션에서는 매우 정밀한 차량 동역학 솔루션과 매우 복잡한 환경을 정확하게 표현해 줄 수 있는 주행 환경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러한 솔루션의 연계 및 통합은 개발 엔지니어의 복잡한 자율 주행 시나리오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아담스 최신 버전에서는 아담스/리얼타임 솔버의 성능 향상 및 시각적 애니메이션 기능 향상이 이뤄졌다. 아담스/리얼타임의 차량 모델의 실시간 해석 및 애니메이션이 가능해졌고, 아담스 솔버와 아담스 타이어(Adams Tire)의 성능 향상이 전체적인 성능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와 같은 개선을 통해 엠에스씨소프트웨어는 ADAS 시스템, 자율 주행 차량의 가상 환경 구축, 개발 검증,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아담스/리얼타임의 애니메이션 기능 추가로 실시간 거동을 볼 수 있고, 물리 기반 센서 모델을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됐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63
LG디스플레이, PTC 뷰포리아 기반으로 증강현실 앱 개발
PTC코리아는 LG디스플레이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PTC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GD AR을 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PTC와 협력하여 전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R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사용해 AR 앱을 개발했다. LG디스플레이의 AR 앱은 소비자들이 OLED를 손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OLED 제품을 실제 공간에 가상 배치해보고, 3D 모델링을 통해 OLED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AR 앱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은 AR 기술을 이용해 생활속에서 차세대 OLED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뷰포리아는 물리적인 환경과 디지털 정보 융합을 위해 컴퓨터 비전 기술 기반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사용하여 디바이스의 카메라 및 센서가 ‘디지털 눈(digital eye)’으로서 동작하도록 구현한다. 현재 6만여 종의 AR 애플리케이션이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각종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글래스 등에서 집계된 뷰포리아 기반 앱 설치 건수는 6억 2500만여 건이다. OLED 기술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심 있는 사용자는 AR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실제 사용 예정인 공간에 원하는 제품을 적용해 제품을 설치했을 때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증강 모델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뷰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롤러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CSO(Crystal Sound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들의 제품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LG디스플레이와 같은 혁신 기술 기업들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영역에서 증강현실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AR은 소비자들에게 디지털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판매 주기를 단축시키고, 마케팅 로지스틱스 비용을 절감하는 등 강력한 경쟁력 향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63
앤시스코리아, 국내 기업 최초로 LG전자와 엔터프라이즈 CAE 라이선스 체결
앤시스코리아가 LG전자와 자사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년간의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Multi-year Enterprise License)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전자는 제품 설계, 제조 품질 향상 및 원가 절감을 위해 2019년부터 2021년 말까지 3년간 앤시스의 전자기장, 구조, 유동 분야를 포괄하는 멀티피직스(Multi-Physics)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앤시스코리아에 따르면, 앤시스가 국내 기업과 CAE 소프트웨어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LG전자가 최초이다. 제품의 수명주기가 점차 단축되면서 신제품 개발에 대한 부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험 부담을 줄이며 제한된 시간 내에 고성능, 고품질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이 요구되고 있다. 앤시스는 고객사와 다년 계약 등을 통하여 고객들이 비용 효율적이며 더욱 풍부한 기술적 환경에서 제품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앤시스코리아의 문석환 대표는 “혁신적 신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설계 및 시험, 검증이 가능한 멀티피직스 시뮬레이션은 글로벌 제조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면서, “앤시스와 LG전자의 다년간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 계약은 글로벌 제조 기업이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뮬레이션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앤시스가 글로벌 기업 LG전자와 시너지를 창출해 업계의 혁신을 계속해서 이끌어 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6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oT 콘퍼런스 열고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제2회 ‘IoT in Action 서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1월 17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IoT 전문가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관계자 등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IoT in Action은 미국, 중국, 스페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콘퍼런스로, 세계 곳곳의 IoT 전문가들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IoT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내에서 2회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기술을 접목시킨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ce Cloud and intelligent Edge)를 넘어 엔드-투-엔드 IoT 보안과 IoT 밸류체인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오전 행사는 로드니 클라크(Rodney Clark) 마이크로소프트 IoT 세일즈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했다. 이어 제나 리(Jenna Lee) 마이크로소프트 APAC 및 일본 IoT 솔루션 아키텍트 총괄과 다니엘 다마시우스(Danielle Damasius) 마이크로소프트 총괄 프로그램 매니저가 인텔리전트 엣지 및 클라우드 시대의 IoT 보안 도전 과제와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보안 솔루션 애저 스피어(Azure Sphere)를 소개하는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사들이 IoT에 기반한 인텔리전트 엣지 솔루션 구축 전략과 4단계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세션이 마련되었다. 오후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IoT 기술과 솔루션, 도입 사례에 대한 세부 세션이 진행됐다. ▲각 기업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엣지 구현 ▲마이크로소프트 IoT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업계 최초 IoT SaaS 솔루션인 ‘애저 IoT 센트럴(Azure IoT Central)’로 IoT를 쉽게 도입하는 방안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파트너 매치메이킹 세션을 별도로 마련해 IoT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솔루션 엑셀러레이터(IoT Solution Accelerators)와 IoT 센트럴(IoT Central)과 같이 PaaS와 SaaS를 모두 지원하는 다양한 IoT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디바이스 단에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한다. 또한 어느 비즈니스에서나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 기업이 솔루션 도입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상무는 ”이번 콘퍼런스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의 핵심 기술로서 IoT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네트워크와 에코시스템의 도움으로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IoT 솔루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64
엔비디아, 국내 AI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 위한 밋업 행사 개최
엔비디아가 1월 24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스파크 플러스 요다홀에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사업 역량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 밋업’ 행사를 개최한다.     엔비디아가 국내 파트너사인 유클릭과 함께 진행하는 엔비디아 인셉션은 AI 기반의 첨단기술로 신시장 개척에 나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가상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AI 스타트업의 시장 안착을 돕고 원활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 약 22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으며, 가입한 모든 회원사는 ▲딥 러닝 전문가 네트워킹 ▲GPU 하드웨어 할인 및 소프트웨어 시험 사용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 DLI) 수강 ▲마케팅 지원 ▲GPU 벤처 프로그램 지원 등의 지속적인 맞춤형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밋업은 인셉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이 한 데 모여 사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엔비디아의 AI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관심과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이다. ‘진짜 영업과 매출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의 글로벌 진출 사례를 살펴보고,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참여해 AI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이외에도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사의 사례 공유 및 유클릭의 uDNA 파트너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1-17 조회수 : 60
에픽게임즈-임프로버블, 270억원 규모의 개발자 지원 위한 기금 조성
  에픽게임즈가 임프로버블(Improbable)과 함께 공동 기금을 조성하고 개발자 지원에 나선다. 에픽게임즈는 클라우드 게임 개발 플랫폼 스페이셜OS(SpatialOS)를 제공하는 업체인 임프로버블과 공동으로 미화 2,500만 달러(한화 약 270억원) 규모의 개발자 지원 기금을 조성하고 개발자들이 더 자유로운 환경에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 공고히 하기로 했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온 에픽게임즈와 임프로버블은 개발자들이 원하는 파트너와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존중하는 한편,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상호 운용 표준에 맞는 엔진 및 다른 기술의 최적 조합을 제공한다는 공동의 노력을 지속할 것을 재확인했다. 에픽게임즈와 임프로버블의 파트너십 그리고 임프로버블의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인 스페이셜OS와 언리얼 엔진의 통합으로 상호 간의 가치가 공유되며, 이는 양사가 상호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협력이 쉽고 원활하게 이뤄진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양사는 이번에 조성한 약 270억원 규모의 공동 기금을 개발자가 더 열린 엔진, 서비스, 생태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금은 언리얼 데브 그랜트, 임프로버블의 개발자 지원금, 에픽게임즈 스토어 지원금 등의 다양한 출처로부터 조성됐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70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UPS 솔루션 집중 공급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 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을뿐 아니라, 사물인터넷 적용이 증대되고 디지털 관련 도구를 통합될수록 일관된 전력 시스템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전이나 전력설비 이상 발생시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UPS를 국내 시장에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는 전세계 산업용 UPS 시장을 주도할 만큼 우수한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대표적 UPS로는 갤럭시 VX, 시메트라 PX, 스마트 UPS, 이지 UPS 시리즈 등 대형 산업 시설과 데이터센터, 중소형 산업체 및 주거 시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Secure Power 사업부의 권지웅 본부장은 "삼성SDI 등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성과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흐름에 따른 사물인터넷의 적용은 UPS와 같은 전력 안전 설비의 필요성을 더욱 가중시킨다. 장기적 투자와 대비를 통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76
엔비디아, AI 개발 위한 ‘저스트 모델 잇’ 진행
  엔비디아가 머신 러닝 플랫폼 개발 기업인 래블업(Lablup)과 딥 러닝 및 머신 러닝 모델 개발 지원 프로그램인 ‘저스트 모델 잇’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스트 모델 잇 프로그램은 딥 러닝 및 머신 러닝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들이 백엔드.AI(Backend.AI)라는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인공지능(AI)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머신 러닝 모델링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참가자들은 개발 기간 동안 모델링한 코드를 Github에 공개하고, 모델링 과정에서 백엔드.AI를 활용하는데 동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1월 27일까지로, 양사는 1월 29일 6개의 팀을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최초 선발된 6개 팀에게는 머신 러닝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64GB GPU 메모리와 3TB 저장공간 등 비롯한 모든 연산 자원과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개 팀에는 엔비디아 타이탄 Xp(NVIDIA TITAN Xp)가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양사는 오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딥 러닝 및 텐서플로(TensorFlow) 모델 개발 관련 최신 기술과 전망을 소개하는 ‘AI 테크토크 포 데브(AI TECHTALK FOR DEVS)’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모델 개발 경험, 최적의 GPU 활용법, 백엔드.AI 플랫폼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86
에프엑스기어, 위챗페이에 에프엑스메이크업 솔루션 제공
  에프엑스기어가 중국 최대 규모 IT 기업 텐센트(Tencent)의 텐페이와 AR 기반의 가상 메이크업 솔루션인 에프엑스메이크업(FXMakeup)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에프엑스메이크업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 및 추적해 가상으로 화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솔루션이다. 얼굴 움직임을 정확히 인식하는 정교한 트래킹 기술과 사실적인 3D 렌더링 기술로 피부상의 화장품 발색과 질감, 두께감을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에프엑스기어는 텐페이와 에프엑스메이크업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얼굴인식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위챗페이에 가상 메이크업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에프엑스메이크업이 공개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첫 계약 성과다. 에프엑스메이크업은 지난 9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PWTC Expo에서 진행된 위챗오픈클래스 프로 행사를 통해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여졌으며, 위챗페이의 얼굴인식 결제 시스템과 결합된 새로운 화장품 쇼핑 방식으로 소개됐다. 에프엑스기어 최광진 대표는 “에프엑스메이크업은 사용자의 피부색과 피부결에 제품 자체의 색상, 질감 등을 광전송 이론에 기반하여 합성한 자연스러운 발색 및 위챗페이와의 연동성 등 모바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개한 지 3개월 만에 텐페이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이 에프엑스기어가 중국 모바일 가상 메이크업 솔루션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5 조회수 : 106
에이수스, All-New 젠북 13 및 14 모델 공개
  에이수스가 울트라 슬림형 플래그십 노트북 모델인 All-New 젠북 13, 14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All-New 젠북 13, 14 모델은 좌우 2.8mm, 상단 5.9mm, 하단 3.3mm의 울트라 슬립 베젤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동일한 디스플레이 화면 대비 전체 노트북 크기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New 젠북 13은 A4 사이즈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강조했으며, 최대 95%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구현함으로써 향산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에르고 리프트(ErgoLift) 힌지 디자인을 채택해 편안한 타이핑 각도를 제공하며, 특수 3D IR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문 인식보다 더 쉽고 빠르게 로그인할 수 있는 얼굴 인식 Windows Hello 기능을 지원한다.   ASUS코리아 제이슨 우(Jason Wu) 시스템 사업부 지사장은 “New 젠북 13, 14 모델은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최고 사양의 성능은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이 특징인 노트북”이라며, ”성능, 디자인, 무게 1kg의 뛰어난 휴대성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겸비한 New 젠북 2종은 기업가, 전문가, 직장인 등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며, 앞으로도 에이수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1-15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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