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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애니웨어,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 2021’ 10월 온라인 개최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가 오는 10월 20일(수) RPA 및 AI 부문 행사인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Digital Workforce Summit) 2021’을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가속화하는 AI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가 심도 깊게 다뤄질 예정이다. 업계 주요 트렌드와 비전, 그리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제시는 물론 국내 최고 기업들이 성공적인 RPA 도입 사례, 실질적인 성공 노하우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박준용 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통찰력을 참가자들과 공유하고,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이 어떻게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보다 민첩하고 지속가능하며 고도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 이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불확실의 강을 건너기 위해 알아야 하는, 10가지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한 김인순 더밀크 대표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김 대표는 AI 트랜스포메이션, 메타버스, ESG 등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수백 명의 기업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RPA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전하며, ‘재무회계 업무의 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를 통한 자동화 방법과 사례 소개로 이어진다. 박준용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 파트너가 한데 모여 강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자동화의 파워와 약속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제품과 솔루션뿐 아니라 실제 고객 현장에서 경험한 자동화 여정, 문제 해결, 비즈니스 이점 등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공통 주제들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객 세션에서는 CJ제일제당, NH캐피탈, 삼양홀딩스, SK㈜C&C 등 각 분야의 선도적 기업들이 다양한 업종에서의 RPA 및 AI를 기반으로 각 사의 비즈니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과를 내고 있는지 성공 사례를 전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 2021’은 등록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최경화 작성일 : 2021-09-28 조회수 : 23
중견·중소기업 디지털 혁신 퀀텀 점프를 위해 아마존 웹 AWS, 삼성SDS 앞장선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삼성SDS가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에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국내외 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혁신 사례 뿐만 아니라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혁신 사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두 기업이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던 성공사례를 제시하여 현실감있고 실효성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10월 1일(금) 오후 2시부터 ‘성공적인 AI/ML 도입 전략 사례’와 ‘효율적인 데이터분석을 위한 데이터 스토리지 및 관리 방법’에 대해서 60분간 강연을 진행한다.   삼성SDS는 10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성공적인 RPA(Robot Process Automation) 전략 및 VOC(Voice Of Customer)’라는 주제로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RPA 도입 방법 및 RPA 전환을 위한 고객의 주요 질문사항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한다.  추현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센터장은 “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본 웨비나는 중견·중소기업의 경영화두인 디지털 전환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 선진 국내외 기업들이 국내 중견·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던 디지털 혁신 성공사례를 강연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더욱 친숙해지고, 디지털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과 역량제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 강연 및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차장(070-5143-1742)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28 조회수 : 20
마이크로소프트, "뉴노멀 시대의 업무 환경은 사람·공간·프로세스를 혁신해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와 원격 업무가 꾸준히 확산되고 있으며, 이런 흐름은 코로나19가 지나간 후에도 다시 되돌리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업무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업무 혁신 전략 및 이를 지원하는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글로벌 노동시장은 일하는 장소나 디바이스 등 물리적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우면서 유연성이 극대화된 '하이브리드 업무'를 기반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업무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조직의 필수 요소로 디지털 문화와 디지털 역량을 꼽았다. 특히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유연한 근무는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뿐 아니라 업무 시간에 대한 분산도 고려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성과 평가 방식도 재정의되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운영 모델의 핵심 요소로 사람, 공간, 프로세스를 꼽았다. 기업은 구성원이 유연한 업무에 적응하도록 조직 문화를 재편하고 관리직 직원의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 또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고 업무 장소와 관계없이 동등한 업무 경험을 부여하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직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또한 디지털화 되어야 한다. IT에서 HR, 운영, 마케팅 및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기능을 하이브리드 시대에 맞게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재설계하면 조직은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맞춰 일하는 장소와 방식에 관계없이 직관적으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했다. 팀즈(Teams)는 화상회의, 채팅, 전화, 문서 공동작업, 프로세스 자동화까지 업무에 필요한 전 영역을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팀즈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전용 인증장비들을 결합한 최첨단 공간 디자인 팀즈룸(Teams Rooms)을 제공하는데, 여기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가 포함되어 공평하고 포용적인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 업무 및 교육 진행상황 등 개인화된 콘텐츠를 한 화면에 표시하는 비바 커넥션   하이브리드 업무를 위해 설계된 직원 경험 플랫폼인 비바(Viva)는 커뮤니케이션, 지식, 학습, 리소스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직원 간 연결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커넥션, 인사이트, 러닝, 토픽 등 4가지 모듈로 구성된 비바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조직의 구성원을 관리하는 데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피스 허브, 서피스 랩탑, 서피스 프로 등 7개 제품군으로 구성된 서피스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사용 목적에 맞춘 디자인뿐 아니라 운영 편의성, 사용 편리성, 창의력과 협업을 지원하고 미래 지향적인 업무방식에 최적화돼 기존의 업무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보안도 강화됐다.   ▲ 하이브리드 업무를 위한 서피스 디바이스 포트폴리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의 보안 전략으로 '제로 트러스트' 접근도 소개했다.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클라우드, 모바일, OT 등 새로운 보안 시나리오가 추가되면서 조직의 보안 관리 역할과 책임은 더욱 높아졌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구축해, 핵심 보안 요구 사항에 대한 엄격한 제어를 유지하면서도 전 세계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9-28 조회수 : 33
앤시스코리아, 미래 유망 산업 분야 스타트업 지원에 참여
앤시스코리아가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및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ASK’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 분야 주요 스타트업 20개 업체를 선정하여 향후 8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ASK’ 프로그램 공고를 통해 모집된 20개 기업은 자율주행, 5G, 헬스케어, 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으로, 제조 기반 창업기업의 개발 비용 절감 및 디지털 전환 핵심역량 고도화를 목적으로 선정됐다. 이 과정에서 개발 역량 등 기술성과 독창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성 등이 우선 평가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총 8개월간 진행되며, 선정된 20개 기업은 ▲이랑텍 ▲펨토리 ▲푸드포트 ▲크리모 ▲로바 ▲에이스랩 ▲티엠솔루션스 ▲마르스 ▲자비스 ▲더블유엔에스 ▲신스타프리젠츠 ▲옵토전자 ▲이플로우 ▲디바인테크놀로지 ▲웰스메디텍 ▲씽크웨이브 ▲오투엠 ▲사이벨인터내셔널 ▲마이크로플로텍 ▲엔트윅 등 업력 7년 이내의 첨단 제조 기업이다. 앤시스코리아는 이번 ‘ASK’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기업의 제품 설계와 생산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은 물론, 시뮬레이션 전문 인력과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면의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선정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포트폴리오 다양화 등에 힘쓸 수 있도록 글로벌 표준에 맞는 시뮬레이션 기반 제품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온·오프라인 기술 교육 ▲내·외부 전문가 1:1 컨설팅 ▲글로벌 행사 참여 및 데모 시연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트렌드 세미나, 현지화 수익화 전략, 전문 기술 코칭, 유통망 연계, 마케팅 홍보 및 투자 유치 등과 관련해서도 선정 기업을 위해 여러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선정 기업에 최대 3억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을 제공하며, 광주과학기술원은 창업 기업들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위해 광주과학기술원 자문단 및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GIST 비즈톤&디자인 캠프’를 마련했다. ‘GIST 비즈톤&디자인 캠프’에서는 선정 기업의 성장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도울 뿐 아니라 수요자의 니즈를 기반해 신제품 디자인하고 기존 제품의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이를 위한 자금도 지원한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9-28 조회수 : 28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 언리얼 엔진의 신기술과 최신 개발 트렌드 공유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에 걸쳐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혁신적인 기술과 정보, 개발 트렌드를 공유하는 콘퍼런스다. 에픽게임즈 코리아에서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래 업계를 대표하는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역시 첫날 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공통 분야에 이어 게임,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건축 & 제조 순으로 총 4일간 약 30여 개의 언리얼 엔진 기술 강연이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2일에는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의 오프닝 환영사에 이어 메타버스를 포함하여 모든 콘텐츠 제작의 개발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에픽게임즈만의 에코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메타버스를 위한 준비: 에픽의 에코시스템’ 세션이 진행된다.  게임을 주제로 진행되는 13일에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개발 방향성에 대한 분야별 소개’ 세션을 통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세계관 및 MMORPG로서 추구했던 방향성과 개발과정을 다룬다. 아트의 방향과 접근을 어떤 의도와 비즈니스적 판단에 의해 만들게 되었는지,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퀄리티를 어떻게 높이고 최적화했는지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14일에는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관련 세션이 진행된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미니특공대 시즌 4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 세션에서는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하여 미니특공대 시즌 4를 제작하면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제작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설계 및 구현했는지 이야기하고 FX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로커스의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한 TV 드라마 속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시간에는 TV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얻어진 경험을 토대로 게임개발사가 아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진행할 때 직면했던 문제들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날인 15일에는 건축 & 제조를 주제로 현업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해안건축의 ‘통합 설계 워크플로에서의 언리얼 엔진 활용’ 세션에서는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제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사례를 공개한다. 그리고 디자이너와 기술자의 협업을 위한 워크플로를 소개하면서 기존 건축 설계 프로그램 기반으로 작업 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과 에셋, 템플릿을 적용하는 팁 등도 다루게 된다.    ‘미래 리테일 고객경험의 변화: 3D 컨피규레이터,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차량 전시’ 시간에는 기아자동차, 현대오토에버 및 클라이어스에서 기아자동차 강서플래그십 스토어의 대표 컴퍼넌트인 3D 컨피규레이터 사례를 다룬다. 자동차 리테일 매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미래 고객경험의 방향성에 대해 소개하면서 전 산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트렌드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우테크놀러지의 '트윈모션과 언리얼 엔진을 통한 공간정보기반 디지털 트윈 구현 시도' 세션, 엠라인스튜디오의 '산업 안전 교육과 직무 훈련을 위한 메타버스 훈련 환경 및 VR 콘텐츠 구현',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언리얼 엔진을 통한 효과적인 운송 & 건설 제품 디자인 시각화' 세션도 준비돼 있으며, 에픽게임즈의 ‘디지털 트윈이 AEC 산업에 가져올 혁신과 메타버스로의 확장’과 같은 세션도 시청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이번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은 언리얼 엔진의 차세대 게임 기술부터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 영화, TV & 라이브 이벤트 분야의 버추얼 프로덕션, 건축과 제조 산업의 리얼타임 시각화,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전 산업 걸쳐 종횡무진 활약 중인 언리얼 엔진 크리에이터분들의 역대급 세션들로 준비했다"라면서, "언리얼 엔진으로 리얼타임 3D 콘텐츠 제작의 혁신을 이루고자 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 사전등록을 하시고, 여러분의 창의력에 무한한 영감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에픽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신청하고, 강연 시간에 맞춰 접속하면 된다.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1의 모든 강연은 PC와 모바일로 시청 가능하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27 조회수 : 94
파수, 동남아시아 데이터 보호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
파수가 미국에 이어 동남아시아의 주요 기업 및 정부기관 등에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잇달아 공급하며 해당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파수는 베트남을 본사로 둔 그린피드에 문서 보호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과 화면 보호 솔루션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 FSS)’ 등을 공급했다.  그린피드는 사료부터 농장, 식품에 이르는 청정 푸드체인을 기반으로 사료 및 식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에 본사를 두고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에 최첨단 사료공장과 축산농장을 각각 9개 운영 중이다. 포브스 베트남(Forbes Viet Nam)의 ‘2020년 베트남을 이끈 브랜드 TOP 50’에 선정됐으며, ‘2020년 베트남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리서치에서도 농림어업 분야 1위에 등극한 베트남 대표 기업 중 하나다.  그린피드는 기존에 타사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도입한 바 있으나, 기업의 지적재산권이 집약돼 있는 도면(CAD) 파일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파일에는 DRM이 적용되지 않았다. 여기에 재택 및 원격근무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환경에서도 민감한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그린피드는 파수의 DRM 및 화면 보호 솔루션 도입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게 됐다.  그린피드가 도입한 파수의 FED는 도면 및 문서 파일의 생성 시점부터 자동 암호화하며, 문서 사용과 관련한 상세 사용 내역을 추적 및 관리한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화면 캡처 등 정교한 사용 제어가 가능하며, 암호화된 문서는 외부로 유출되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열어보지 못한다. 인터넷이 끊겨도 암호화된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해외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파수 이강만 부사장은 “파수가 뛰어난 데이터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거두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가 보안 의식이 싹트고 있는 동남아시아에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그린피드를 포함해 동남아시아의 대형 제조업체 및 금융, 공공기관이 파수의 DRM을 선택하고 있어 해당 시장에서 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27 조회수 : 56
엔비디아, 로봇운영체제 성능 가속화 위해 오픈 로보틱스와 협력
엔비디아가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와 엔비디아 젯슨(Jetson) 엣지 AI 플랫폼과 GPU 기반 시스템에서 로봇운영체제 ROS 2의 성능 가속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컴퓨터 비전과 AI·머신러닝 기능을 ROS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려는 개발자에게 향상된 성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AI 인식 기술을 위한 아이작(Issac) ROS 오픈 로보틱스의 브라이언 거키(Brian Gerkey) CEO는 "많은 ROS 개발자들이 호스트 CPU를 오프로드하도록 설계된 추가 컴퓨팅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 플랫폼을 활용함에 따라, ROS도 이러한 고급 하드웨어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진화하고 있다"라며 "엔비디아와 같은 가속 컴퓨팅 분야의 선도기업과 협력해 AI와 로봇 기술 혁신에 대한 방대한 경험을 활용하는 것은 ROS 커뮤니티 전체에 상당한 혜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로봇 공학자들이 널리 채택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은 로봇의 응답성, 안전성 및 협업성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과 함께 낮은 지연시간의 프로세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오픈 로보틱스는 ROS 2의 성능을 향상시켜 엔비디아 젯슨 엣지 AI 플랫폼에 적용된 GPU 및 기타 프로세서에 걸친 데이터 플로우와 공유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이로써 카메라 및 라이다(LiDAR) 등의 센서에서 수집된 고대역폭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이 대폭 향상된다. 엔비디아는 오픈 로보틱스의 이그니션 가제보(Ignition Gazebo)와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아이작(Isaac) Sim 간의 원활한 시뮬레이션 상호 운용성을 위해 오픈 로보틱스와 협력하고 있다. 아이작 Sim은 현재 ROS 1, 2에 대한 OOTB(out of the box) 지원과 함께 블렌더(Blender) 및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4를 비롯한 인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결을 통해 3D 콘텐츠 제작에 중요한 에코시스템을 갖췄다. 이그니션 가제보는 현재 진행 중인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서브테리니언 챌린지(Subterranean Challenge)와 같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콘테스트를 비롯해 로봇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수십 년 동안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ROS 개발자는 두 시뮬레이터가 연결된 상태에서 이그니션 가제보와 아이작 Sim 간에 로봇과 환경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로써 높은 충실도, 정확한 센서 모델 및 사실적 렌더링과 같은 시뮬레이터의 향상된 기능을 활용해 AI 모델의 테스트와 훈련에 사용될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소프트웨어는 2022년 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ROS용 아이작 GEM은 하드웨어 가속 패키지로, ROS 개발자가 젯슨 플랫폼에서 고성능 솔루션을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해당 GEM은 이미지 처리 및 로봇 공학자 사이에서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심층 신경망(DNN) 기반 인식 모델의 처리량 향상에 주력한다. 이러한 패키지는 호스트 CPU의 로드를 줄이는 동시에 성능을 대폭 향상한다. ROS용 최신 아이작 GEM은 다음과 같다. •    SGM 스테레오 디스패리티 및 포인트 클라우드(SGM Stereo Disparity and Point Cloud) •    컬러 스페이스 변환 및 렌즈 왜곡 보정(Color Space Conversion and Lens Distortion Correction) •    에이프릴 태그 감지(AprilTags Detection)   ROS는 스테레오 카메라를 지원하며, ROS 알비즈(RViz) 툴에서 좌측 및 우측 카메라뷰를 확인할 수 있다. RGB 및 뎁스 이미지(depth images) 모두 알비즈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작 Sim의 최신 버전은 ROS 개발자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예로써, 현재 ROS2 내비게이션 스택과 모벨트 모션 플래닝 프레임워크(MoveIt Motion Planning Framework)가 이용 가능하며 아이작 Sim 설명서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작 Sim의 ROS 예시 •    ROS 에이프릴 태그 •    ROS 스테레오 카메라 •    ROS 내비게이션 •    ROS 터틀봇(TurtleBot) 3 샘플 •    ROS 매니퓰레이션(Manipulation) 및 카메라 샘플 •    ROS 서비스 •    모벨트 모션 플래닝 프레임워크 •    네이티브 파이썬(Python) ROS 사용 •    ROS2 내비게이션 로봇 모델, 환경 모델 및 3D 에셋을 보여주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아이작 Sim의 기능 블록 다이어그램   아이작 Sim은 로봇 시뮬레이터 기능 외에도 인식 모델을 훈련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로봇 공학자들이 플랫폼에 보다 많은 인식 기능을 통합하면서 점차 중요해질 것이다. 로봇이 주변 환경을 더욱 정확히 인식할수록 자율성은 보다 높아지며, 인간의 개입은 줄일 수 있게 된다. 아이작 Sim이 생성한 합성 데이터 세트는 AI 모델 조정 플랫폼인 엔비디아 타오(TAO)에 직접 공급돼 로봇의 특정 작업환경에 대한 인식 모델을 조정케 한다. 로봇의 인식 스택이 주어진 작업환경에서 실행될 수 있을지 확인하는 작업은 대상 환경에서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기에 앞서 개시될 수 있다. 로봇 공학자는 그동안 AI 기반 인식 스택에 탐색과 같은 고전적인 로봇 작업을 연결 및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아이작 Sim은 간소화된 TAO 훈련 플랫폼 통합을 지원하는 로보틱스 및 합성 데이터 생성 툴로, 이러한 워크플로우 난제에 해법을 제시한다. 엔비디아는 10월 21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ROS 월드에서 일부 인기 있는 DNN을 비롯해 젯슨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GEM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ROS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아이작 Sim 기능을 발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가상 부스에 방문해 ROS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고 아이작 Sim 관련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11월 8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진행 예정인 세계 최대 GPU 기술 컨퍼런스 GTC에서 우수한 연사, 강연 및 콘텐츠 라인업을 선보인다. 오픈 로보틱스 CEO인 브라이언 거키의 프레젠테이션을 포함해 로봇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으며, 엔비디아 젯슨, 아이작 ROS, 아이작 Sim 및 아이작 GYM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도 제공한다.
박경수 작성일 : 2021-09-24 조회수 : 118
미라콤아이앤씨, 중소기업용 MES에 AWS 클라우드 도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미라콤아이앤씨가 AW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의 'Nexplant MESplus'는 중소기업을 위한 제조실행시스템(MES)으로, 자재 투입에서 생산, 품질, 설비 관리 및 출하에 이르는 제조 과정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MES와 같은 지능형 산업 솔루션은 제조 공정에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미라콤아이앤씨는 AWS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팩토리의 설치 및 유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환경에서 새로운 시스템을 쉽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AWS의 컴퓨팅, 컨테이너, 데이터베이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공장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 품질 개선을 위한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아마존 일래스틱 컴퓨트 클라우드(Amazon EC2)를 활용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요 급증이나 재고 부족, 리콜과 같이 제조 수요가 증가할 때 컴퓨팅 파워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클라우드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설정, 운영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RDS(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를 활용해 데이터베이스 관리시간을 최소화하고, Nexplant MESplus 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미라콤아이앤씨의 이종원 스마트팩토리 사업 총괄 상무는 "미라콤아이앤씨는 더욱 뛰어나고 민첩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AWS를 활용해 Nexplant MESplus 내의 필수 제조 기능과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표준화하였다"면서, "Nexplant MESplus를 클라우드에서 운영함으로써 고객에게 중요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혁신 기능을 지속적으로 쉽게 제공할 수 있어, 투자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AWS 코리아의 함기호 대표는 "세계 유수의 제조사들이 AWS가 제공하는 성능, 규모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있다"고 말하며, "미라콤아이앤씨가 보다 많은 기업이 스마트팩토리의 이점을 활용하도록 하고,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9-23 조회수 : 106
인텔리코리아, 교육용 가상·실물완구 자동차 제작 툴 개발
CAD·3D 프린팅 전문기업 인텔리코리아가 학생이 직접 3차원으로 설계하고 제작한 부품을 분리·재조합할 수 있는 '조립식 완구 자동차 제작'을 위한 모델링 소프트웨어와 RC카를 개발했다. 인텔리코리아가 개발한 사용자 편집 기반의 가상 완구 자동차의 핵심 기술은 ▲인터랙티브 모델링 방식으로 자동차 본체 제작 ▲파라메트릭 모델링으로 바퀴 제작 ▲절차적 모델링으로 타이어 제작 ▲템플릿 방식의 자동차 부품 제작과 부품의 탈부착을 고려한 형상 제작 ▲STL 불러오기 및 내보내기 모듈 제작 ▲모바일로 원격조정이 가능한 완구 자동차다.    가상완구 자동차 모델링 툴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는 “초·중·고 학생들이 전문적인 학습없이도 웹 기반의 3D 저작도구를 통해 원하는 자동차 모형을 디자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D 프린터로 실물 완구 자동차를 출력하여 원격으로 조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동차 등 기계장치의 원리를 터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리코리아는 3D 프린팅 기반의 다양한 조립식 실물 완구 자동차와 3D 모델링 파일의 저작권보호를 위하여 워터마크 정보를 포함하는 가상완구를 통합한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물완구 자동차
이예지 작성일 : 2021-09-17 조회수 : 431
한국산업지능화협회-AI연구실연합회, ‘AI산학협업’ 본격 착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는 국내 중견·중소 기업의 산업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한 산업 디지털 전환 ‘AI산학협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가 국내 거점별 AI 대학 연구실과 함께 수행할 AI 산학협업은, 각 기업이 보유한 디지털 전환 애로사항과 산업데이터 관련 문제를 대학 연구실과 협업하여 솔루션을 도출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와 AI연구실은 국내 기업들이 마주한 현장중심의 애로해결을 지원하여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확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빅데이터·AI분야에 다양한 과업을 수행한 경험과, 전국 각 지역단위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데이터 기획/분석능력을 각각 보유한 AI연구실과 공동으로 본 과업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개발 완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대학 연구실과의 협업을 원하는 수요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협업지원센터 공지사항에서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오는 10월 3주까지 제출하면 무료로 데이터 분석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AI산학협업을 통하여 도출된 사례는 유스케이스화되어 많은 수요기업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협업지원센터는 본 과업뿐만 아니라, DX기술컨설팅, 찾아가는 DX카라반을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9-16 조회수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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