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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8, 9월 19일 코엑스서 열린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지멘스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콘퍼런스 개최
ABI리서치, ‘스마트 제조 플랫폼 평가’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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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MO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8 성황리 개최
‘PLM/MO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8’이 지난 9월 1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E에서 진행되었다. ‘PLM의 확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AI’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에서는 인더스트리 4.0,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하게 불리는 제조 산업 혁신의 핵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주목했다. 제조 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어떤 가치를 지향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법은 무엇인지 등 제조 산업의 새로운 가치와 시장 기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과 사례, 비전 등을 폭 넓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부터 제조 산업을 위한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의 트렌드와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이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PLM/MO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로 확대되어 PLM뿐 아니라 MOM(제조 운영 관리)과 공장지능화 등 스마트 제조 혁신 기술 전반에 걸쳐 더욱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다.  우리 제조산업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공장, 개발도상국의 추격과 선진국의 보호무역 강화, 노동시간의 변화 등 안팎으로 급변하는 환경을 마주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중심으로 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김태환 회장은 “초연결, 초지능화, 초융합화, 초자동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개념만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 도입되어 성과를 내고 있다. 전체 로드맵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사례도 주목할 만한 시점에 와 있다”고 짚었다. 한국CDE학회 이상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기술 변혁의 한복판에 있다. 이는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신기술로 촉발되었으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물이 연결되고 지능화되며 현실과 가상 세계가 융합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전에 진행된 첫 번째 기조발표에 나선 두산그룹 형원준 CDO(최고 디지털 책임자)는 ‘두산그룹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 형원준 CDO는 “선진기업이 만든 시장을 따라가는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 전략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시장을 바꾸기 위해서는 민첩성(Agility), 다양성(Diversity), 감성(Empathy)의 세 축이 필요하다. 이 세 축을 입체적으로 강화한다면 급속도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제조산업에서 어떻게 쓰이고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이경전 교수는 “데이터를 통해 기업이 진화하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 되었다. 많은 제품 데이터로부터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서비스에 대한 전망이 제품의 기획/설계에 반영되는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짚은 이경전 교수는 “이제는 제조기업이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먼저 기획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을 설계하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옥희동 전무는 ‘디지털 트윈을 통한 스마트 매뉴팩처링’의 방향을 소개하면서, 기업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은 어느 시점에 완성되는 혁신이 아니라 끊임 없는 진화와 연결이라고 짚었다. 옥희동 전무는 “디지털 제품과 디지털 제조를 구현하려면 많은 기술이 필요한데, 이들을 통해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것도 디지털 트윈을 위해 필요하다. 디지털 세계를 실제 세계와 연결하기 위한 가상 커미셔닝(Virtual Commisioning)도 디지털 트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배경한 부단장은 ‘스마트 공장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배경한 부단장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전략은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연구 및 교육 등 기반 구축 강화가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후에는 '스마트 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8 VIP 간담회'가 진행했고, 전문 트랙별로 나뉘어 A(트렌드/전략/솔루션), B(베스트 프랙티스), C(스마트 제조/신기술), D(MOM) 신규 솔루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성공사례, 트렌드 등 다채로운 발표가 이어졌다.  전문 발표세션 외에도 지멘스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스페이스솔루션, 씨테크시스템, 캐디언스시스템, 키미이에스)를 비롯해 다쏘시스템코리아(이즈파크, 오상자이엘, 에이피솔루션즈), 이쓰리피에스(PTC), 아이지피넷, 아이엠지 소프트웨어, 소프트힐스, 엔솔루션스, 시스기어(인텔, 피씨디렉트), 제스프로(Dell) 등 전문 업체들이 부스로 참여해 컨퍼런스를 찾은 참관객들과 소통했다. 참고로, PLM/MO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8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드앤그래픽스 10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8-09-21 조회수 : 63
클래드코리아 원주, 조선해양 산업핵심 기술개발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선정
스마트 배관 생산자동화 시스템   클래드코리아 원주는 8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조선해양 산업핵심 기술개발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술은 ‘조선해양플랜트건설부문 스마트 생산협업 시스템(Smart Logistics & Production Automation System, 이하 SLAS)’으로 조선해양플랜트건설 부문 배관·철의장·블록의 스마트생산 제조혁신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스마트 배관 생산자동화 시스템(Smart Pipe Spool System, 이하 SPSS)과 스마트 철의장품 생산자동화 시스템(Smart Steel Out-fittings Automation System, 이하 SSAS) 그리고 스마트 블록물류 운영시스템(Smart Block Logistics System, 이하 SBLS)으로 구성되며, 센서,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의 요소기술들을 모두 활용하여 개발된다. 총 사업비 120억 규모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주관기업인 클래드코리아 원주에서 60억 이상을 현금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해당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SLAS 스마트실증훈련센터(이하 스마트실증센터)도 클래드코리아 포항 경주공장에 건립된다. 기술 개발 참여 업체 및 기관들도 사상 대규모로 진행되는데, 참여 조선소기업으로는 현대삼호중공업, 한진중공업 등이 있으며, 대학교로는 아주대, 목포대, 인하대, 충남대가 참여한다. 연구기관은 고등기술연구원이 참여하며, 참여중소중견기업으로는 에스엠소프트웨어, 스마트로봇연구소, 성과활용기업으로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한조선, 삼녹, 태창이엔지, 덕천기연, 아이더블류아이, DSME 정보시스템, 경동, 신호엔텍 등이다. 특히 해당기술은 중소·대형조선소와 현업생산정보를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해당기술의 완성도를 스마트실증센터를 통해 검증절차를 가진다는 것이 타 기술개발 방식과는 독보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해당기술은 산업부 산업핵심기술로 선정되기 전부터 대한민국전통명장회, 한국철강협회, 한국생산술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등 많은 기관들로부터 기술개발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해당기술개발 및 스마트실증센터 지원 협약 체결을 하였다. 특히 명장회에서는 조선해양분야 퇴직자 재취업 교육 및 조선해양플랜트건설분야 4차산업교육을 이 실증센터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필요한 교육인력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클래드코리아 원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스마트실증센터를 대중소 조선소 및 배관·철의장·블록 업체 등 조선해양분야 협력 중소중견기업들에게 모두 개방할 예정이며, 지자체 기관들과 협조하여 현장맞춤형 4차산업요소기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서는 재질·제작에 대한 기초이론 및 코드교육을 포함하여 로봇·레이저·센서기술 등을 활용한 절단·가공·제관·용접·검사 기능훈련과 함께 MES/POP 와 같은 스마트운영시스템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클래드코리아 원주 대표이사 이유철은 “이 실증센터 건립 자체가 기술개발결과에 대한 산출물로써 완벽한 기술개발 능력과 의지가 없으면 절대 실현할 수 없다. 반드시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스마트협업제조시스템을 만들어서 꺼져가는 조선해양플랜트건설분야의 활력을 되살릴 수 있는 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래드 코리아 원주는 2019년까지 완벽한 스마트실증센터를 건립하고, 이를 통해 조선 해양 플랜트 건설 부분 배관·철의장·블록 제작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의 표준을 마련하여 국내 중소중견 배관업체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해외에 진출해 있는 많은 협력제작사들의 국내 리쇼어링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이미 국내 조선3사 대기업을 포함하여 중소중견배관업체들은 이미 SPSS 스마트배관샵 제작 TFT을 구성하였으며 클래드코리아 원와 위탁제조 및 기술컨설팅을 진행중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플랜트건설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기술교류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서 이 사업이 관련업계 혁신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예지 작성일 : 2018-09-17 조회수 : 297
한국에너지공단, 중소·중견기업과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추진
한국에너지공단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가 에너지효율화 정책에 적극적인 동은단조, 피케이밸브, 삼아알미늄, 하이원, 진흥주물, 태광금속, 건화이엔지, 진흥기업, 보영금속 등 16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는 에너지공급·전환, 소비 등 전 과정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고효율기기 등을 설치·활용하여 청정에너지 공급과 에너지효율개선, 에너지 부하 관리 등 스마트한 에너지절감 활동을 실행하는 공장을 뜻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대응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 수준을 진단하고 공단의 각종 지원사업을 맞춤형으로 연계 안내하여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상호협력, △참여기업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 수준 무료 진단(1회 이상), △진단 결과를 분석하여 참여기업의 취약기능을 발굴하고,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공단 사업연계 안내, △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 관심기업 List 등록(각종 사업 연계), △시범사업 참여기업에게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인센티브 방안(가점 부여 등)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공단과 16개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 신재생에너지보급, 에너지이용합리화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과 기업들의 우수사례 공유도 이어졌다. 신성이엔지 전용주 부사장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를 위한 분산전원과 마이크로그리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동은단조 김상곤 상무도 에너지효율 개선과 생산성 향상이 접목된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중장기 전략 및 계획’을 설명했다. 공단은 6월부터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스마트에너지 팩토리 등급모델 개발, 참여기업 교육 및 현장 진단, 융복합 지원사업 모델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발대식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을 선도하기 위한 첫 걸음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참여한 기업 모두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인 에너지소비와 생산원가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1석3조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숙 작성일 : 2018-09-17 조회수 : 53
디지털 제조혁신과 디지털 매뉴팩처링,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개막
 ‘KOFAS 2018’이 9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KOFAS 2018’은 후원하는올해 18회째를 맞아 ‘디지털 제조혁신(Digital Manufacturing Innovation)’이라는 주제아래 설계 제조 솔루션들의 소개를 강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제조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경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3개국 259개사가 참여하여 품질경쟁력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한 디지털 융합제품을 포함한 자동화기기, 가공기기, 제어계측기 등 약 2천개 품목이 선보인다.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핵심 개념은 제품의 개발-생산-활용 전단계를 ICT와 융합하여 데이터를 기반(Data-driven)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이번 전시는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제조공정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킨 대표적인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하는 글로벌 경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IoT 기반 데이터 전송장비, 센서, 제어기, 측정기, 모터,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3D 프린터, 지능형 반도체장비 및 협업로봇 등 디지털 융합제품은 물론, 각종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 건설기계, 베어링, 펌프, 공구, 가공기계 등 다양한 품목이 선보일 예정이다. 동시에 CAD·CAM·CAE·MES·PLM 등 제조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비롯하여 첨단 IT기술 및 AI, 빅데이터 관련 제품의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디지털 제조혁신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식 및 개막식’, ‘설계제조 솔루션 세미나’, ‘LPR Global 초청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해외 벤더등록 설명회 및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설계제조 솔루션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제조산업에 최적화된 설계 및 제조 솔루션’을 주제로 Digital Enterprise 기반 스마트공장형 제조 솔루션, AR(증강현실) 기반 디지털 제조 환경 구축 전략 등 스마트 제조 솔루션에 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PTC코리아, 다쏘시스템, 한국델켐, 엔씨비 등에서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관련 솔루션에 대해 소개한다. ‘LPR Global 초청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미국, 독일 등 해외 빅바이어 5개사를 초청하여 국내 약 30개사와 Match-Making을 진행하고 ‘해외 벤더등록 설명회 및 수출상담회’에서는 UAE, 인도, 일본 등 8개국 17개사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약 80개사와 수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리자 작성일 : 2018-09-13 조회수 : 899
국내 최초,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다!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이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인공지능(AI)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AI 아이디어경진대회 등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을 비롯한 6개 기관과 한국IBM 등 9개 관련단체 및 학계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AI EXPO KOREA 첫 막을 올리다! 인공지능(AI)은 이제 우리 삶과 사회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거대한 흐름이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관점에 있지만 일각에서는 발전된 인공지능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꿀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그리 녹녹치 않지만 확실한 것은 사회와 산업전반에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요 몇 년 새 국내외 최고의 이슈이자 화두인 인공지능의 미래와 산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산업 변화, 관련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인공지능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국내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과 융합산업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신문, 스토리앤플랜,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는 국내외 AI 전문 업체, 기관, 단체 73곳이 참가했다. 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 I Elemental Technologies·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 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AI Applications & Services’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콜센터·컨텍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이 출품되었다. 성황이룬 ‘인공지능 유저컨퍼런스’와 ‘인공지능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신 AI기술 및 솔루션 전시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컨퍼런스’, ‘부대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동시 개최 행사로는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Smart Connected World) 및 ‘인공지능 인력 1:1 매칭’,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이 진행되었다. 이중에서도 전시장 내에서 공개컨퍼런스로 개최된 ‘AI Skill up Seminar: 인공지능과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유저컨퍼런스에서는 서울아산대학교 김남국 교수가 ‘인공지능과 의료 : 공포와 과장을 넘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미래 의료패러다임 전환, AI와 정밀의료’를 주제로 한 세선 1과 AI를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저변확대를 주제로 한 세선 2 발표가 진행되었다. “헬스케어에서 생물학적 특성, 건강 이력, 웰빙 상태, 가는 곳, 지출 내역, 수면 상태, 식사와 배설/실험 기록, 의학 영상, 유전정보, 액체생체검사, 심전도/보험금 청구서, 임상시험, 처방전 등 모든 자료들이 빅데이터로 활용된다”고 설명하는 김남국 교수는 최근에는 환자의 생체신호를 차트에 적은 후, 사무실로 돌아가 병원 EHR에 일일이 수치를 입력하고 데이터를 환자의 손목밴드에서 자동 업로드, 간호사가 병실에서 휴대용 장비로 입력해 모니터링 기술에 탑재된 AI기반 경고 시스템을 통해 생체신호의 미세한 변하를 감지해 사전에 위급한 상황을 방지하는 ‘EMR + IoT’ 인공지능 기술도 의료분야에서 많이 활용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특히 김 교수는 “병원 현장의 인공지능 적용 시나리오에 기반한 실용화 가능한 인공지능 개발이 중요하다”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기술혁신은 환자의 생명 향상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시회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8’ 컨퍼런스가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미국인공지능학회(AAAI)가 수여하는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5회 수상한, 홍콩시립대 앤디 천(Andy Chun) 교수가 ‘인공지능과 프라이버시: GDPR’ 이란 주제로, 한국정보화진흥원장(NIA) 문용식 원장이 ‘AI 시대, NIA의 대응’, 한국 IBM 유부선 상무가 ‘인공지능: 인지컴퓨팅 실현을 위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IT 인프라’라는 각 주제로 기조강연과 중국, 일본, 홍콩 등의 인공지능 기반서비스 기업 대표와 전문가의 발표로 이어졌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을 Amazon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한 아마존웹서비스 양승도 솔루션아키텍트는 “Digital Transformation에서 인공지능/머신러닝 분야의 깊은 경험은 비즈니스를 차별화시킬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 된다”며 “아마존은 설립 초기에서부터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에 투자했으며 고객에게 지식과 역량을 공유하며 인프라를 확충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특히 양승도 솔루션아키텍트는 “인공지능이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이유는 ‘혁신을 리딩하는 포지셔닝’과 ‘모든 것을 연결하는 중심’ 그리고 결국 데이터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또 AI 기술 및 비즈니스 적용 사례 소개를 통해 스마트공장에 딥러닝기반 솔루션 적용 방안을 제시한 라온피플 추연학 이사는 강화학습, 딥러닝, 인공지능의 단계 등을 소개하며 인공지능 기술 알고리즘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이상진 한국인공지능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AI와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하는 기업 및 AI 관련 기술을 도입하고자 희망하는 사용자의 ‘자발적 네트워킹 기회’를 통한 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다양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유한 인공지능 기업과 사용자가 상호 교류하고 비즈니스 기회와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숙 작성일 : 2018-09-13 조회수 : 911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스마트 공장을 4차 산업혁명 위한 산업 플랫폼으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지난 6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 공장 및 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솔루션 공급업체 및 수요업체 관계자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공장지능화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플랫폼 구축 전략을 주제로 진했되었으며,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산업 플랫폼 적용 방안과 함께 이를 구현하기 위한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요소기술 및 솔루션 적용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업종별 스마트 공장과 스마트 플랜트(Smart Factory & Smart Plant)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회 산하 3개 기술위원회 중 하나인 자동화기술위원회는 2017년 예지보전 기술 관련 세미나에 이어 올해에는 ‘제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플랫폼 구축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창조경제연구회 이민화 이사장의 ‘4차 산업혁명 특강-스마트 제조와 산업플랫폼’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디디알소프트의 민병의 대표가 ‘Digital Twin for Smart Space’를,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임복규 박사가 ‘산업 플랫폼 인력양성을 위한 넥스트 스퀘어 활용 전략’을,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권대욱 전문위원이 ‘산업계 현황 및 제조 산업에서 플랫폼의 의미’를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민화 이사장은 발표를 통해 산업혁명은 기술과 욕망의 ‘공진화’라며, “정보혁명의 지식서비스가 중심이었던 3차 산업혁명과 달리 4차 산업혁명에서는 지능혁명 지능사회를 통해 자기표현, 자아실현의 욕구가 강해지는 시대”라고 말했다. 특히 이민화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R&D, 생산, 마케팅, 서비스의 혁신생태계와 시장 플랫폼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네트워크와 협력관계가 필요하다”며 “산업 인터넷 구축이 적극적이지 못한 국내의 현재 상황에서는 저비용 고효율의 글로벌 호환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민화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모델에 대해 스마트 트랜스폼 구현을 위한 방식으로 사물인터넷(IoT), 위치 기반 서비스(LBS), 클라우드, 빅데이터, 생체인터넷(IoB),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6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소개하며, 이들 요소가 인공지능과 테이터 기반에서 융합되고 이들이 사이버-물리 시스템(CPS) 디자인, 3D 프린터/로봇, 증강 가상현실, 블록체인 핀테크, 게임화, 플랫폼 등의 6대 아날로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발산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산업플랫폼 인력양성을 위한 넥스트 스퀘어 활용 전략에 대해 발표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임복규 박사는 스마트 공장의 생산운영 KPI 관리와 납기에 대응한 생산운영-품질관리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스마트제조협회 권대욱 전문위원은 산업계 현황 및 제조 산업에서 플랫폼의 의미에 대해 소개하고 산업계의 현황 및 제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산업 플랫폼의 의미 및 활용, 이번 세미나의 기획 취지 등에 대해 말했다. 오후에는 ‘스마트 공장-산업 플랫폼 및 자원 활용 방안’과 ‘스마트 플랜트-EPC, O&M 플랫폼 활용 방안’ 등 트랙으로 나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트랙 A에서는 에이씨앤티시스템 권태상 대표가 발표한 ‘중소중견 제조업의 실용적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플랫폼’을 시작으로 산업용 플랫폼 및 리소스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또 트랙 B에서는 한컴MDS 노장우 부장의 ‘IoT,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데이터 활용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EPC, O&M 플랫폼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이번 기술세미나에 이어 오는 9월 각 산업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공장의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콘퍼런스를 개최해 국내 스마트 공장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성숙 작성일 : 2018-09-13 조회수 : 92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콘퍼런스 2018’ 개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콘퍼런스 2018(Microsoft Partner Conference 2018)을 9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콘퍼런스은 매년 진행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파트너 행사이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 및 전략을 파트너와 함께 나누고,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 중심의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지원 계획, 고객 제안 전략 등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및 SMC 사업본부 우미영 부사장의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에 대한 기조 연설로 시작된다. 오후에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와 ‘모던 워크플레이스+모던 데스크톱(Modern Workplace + Modern Desktop)’이라는 크게 두가지 주제로 나눠 트랙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 핵심 성장 동력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파트너들이 이러한 최신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및 전략이 소개된다. 채널 파트너 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있는 모든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신규 파트너사들을 위한 세션까지 별도로 준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성장 동력에 대한 인사이트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및 SMC 사업본부 우미영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있어 파트너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 이라며 “클라우드와 AI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와 함께 발맞춰 노력해주신 파트너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예지 작성일 : 2018-09-13 조회수 : 528
한국레노버, 독립형 VR 헤드셋 국내 교육시장 진출
  한국레노버는 국내 디지털 교육 전문기업 시공미디어와 독립형 VR 헤드셋 ‘미라지 솔로(Mirage Solo)’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라지 솔로는 스마트폰이나 PC 연결 없이도 작동이 가능한 독립형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다. 특히 구글의 데이드림 플랫폼을 장착해 250개 이상의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위치추적이 가능하다. 또 공간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추적하는 구글의 ‘월드센스(Worldsense)’기술을 적용해 몸을 재빠르게 숙이고 장애물을 잘 피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시공미디어 미라지 솔로 공급을 계기로 국내 초등교육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디지털 교과의 VR 학습부문에 교육분야에 특화된 VR 학습용 기기로 미라지 솔로를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기존 VR 기기 시장이 게임으로 연계돼 보급률이 낮았던 반면 교육용 시장에서 학습용 VR 기기는 10분 가량의 짧은 학습시간과 게임과는 달리 인체에 무해하다는 강점이 있다”며 “기존 수업에서 시청각 자료로 보던 우주체험을 실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8-09-13 조회수 : 506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KTE, 합작법인인 Schneider-KTE 설립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선박 및 해양 플랜트 전문 기업인 KTE가 합작 법인인 Schneider-KTE를 설립하고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공동 투자를 통해 합작 법인인 Schneider-KTE 설립을 위한 정식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법인 설립의 취지는 최첨단 지능형 배전반을 필두로 하는 국내 직접 생산 기지를 구축하는 것으로,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국내외 에너지 다소비 플랜트 및 인텔리전트 빌딩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려는 의지를 반영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레데릭 고드멜 글로벌 수석부사장은 "신규 법인이 한국 시장에 조기 정착하고 국내 플랜트 및 EPC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가 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양사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고객 요구 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철저한 준비 기간을 가졌다. 실무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연내 첫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KTE 구본승 대표 역시 “최근 국내 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높은 잠재력에 대한 판단이 전격적 합의를 이끄는 데 큰 요인이 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됐다.”고 이번 합작 법인 설립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8-09-12 조회수 :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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