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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코리아 그래픽스 2019, 엔지니어링에서 콘텐츠까지 컴퓨터 그래픽스의 가능성 넓힌다
[피플&컴퍼니] 오토데스크코리아 임민수 상무
[포커스] 언리얼 엔진, 일반산업에서 시각화 기술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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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코리아, 3D프린터운용기능사 수험장에 3D모델러 보급
인텔리코리아는 국가기술자격증인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수험장에 3D모델링 프로그램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시험은 3D모델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형상 모델링, 슬라이싱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3D프린터로 출력 및 활용 등 3D프린팅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 능력을 평가한다. 인텔리코리아가 공급하는 캐디안(CADian)3D는 넙스(NURBS) 모델링 방식으로 3차원 형상을 제작할 수 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실기수험장에는 인터넷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인증이나 로그인을 필요로 하는 3D모델러와 웹(클라우드) 기반의 3D모델링 프로그램은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인증이나 로그인이 필요한 툴은 수험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인텔리코리아는 수험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자사의 캐디안3D 프로그램을 전국 실기수험장에 무상으로 공급하여 수험생이 원하면 누구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텔리코리아 최종성 과장은 “3D 초보자나 비전공자들도 복잡하고 난해한 3D도면을 쉽고, 직관적으로 모델링 할 수 있어서, 3D프린팅을 위한 모델링 툴로 적합하다”면서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라이노3D(Rhino3D) 소프트웨어와 양방향으로 탁월하게 호환되는 캐디안3D는 3DM 확장자를 기본으로 하면서 STL, IGES, STEP, SAT, SKP, DXF 등 타 3D캐드에서 작업한 다양한 파일들을 불러와서 수정 및 편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최적화된 메모리 관리 기술이 반영되어서 XT 등 낮은 사양의 컴퓨터 시스템에서도 모델링 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3D 저작도구다. 7월4일부터 7일까지 시행되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수험장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은 수험에 필요한 량의 3D모델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90년에 설립된 인텔리코리아는 오토캐드(AutoCAD)와 호환되는 대안캐드인 캐디안 공급, 3D프린팅 전문강사 양성 외에도 초중고생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씽킹 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최경화 작성일 : 2019-05-23 조회수 : 97
엔지니어링 분야 AI(인공지능) 실무교육, 서울대에서 개최
엔지니어링 분야를 위한 AI(인공지능) 실무교육이 5월 23일(목) ~ 24일(금)까지 서울대학교 27동 220호에서 시작됐다.  한국계산과학공학회와 캐드앤그래픽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엔지니어링 분야 AI(인공지능) 실무교육’은 기존의 인공지능 관련 튜토리얼과 달리 산업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법이 적용되는 방법에 관해 초첨을 맞춰 이론과 실무 코딩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AI 및 빅데이터 시장 전망, 딥러닝을 위한 수학적 고찰, 컴퓨터 비전, 실질적인 핸즈온 딥러닝 학습, 실제 의료 및 중소기업에서의 적용 방안, 그리고 8월말 경에 있는 드론경진 대회를 위한 준비에 이르기까지 AI 기반의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23일 첫째날에는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가 ‘Full AI Workload –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의 활용’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의 Full Workload를 이해하고 기계학습 및 딥러닝 기법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한 실무적인 차원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이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최병선 교수는 ‘Theoretical Foundations of Machine Learning’을 주제로 머신러닝은 이미 레드오션임을 설명하고, 왜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가, 그리고 머신러닝의 로직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인텔코리아 이인구 전무는 ‘Intel OpenVINO를 이용한 딥러닝 추론’을 주제로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순서를 이해하고, 단계별 의사결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또한 다양한 모델을 openVINO를 이용해 추론하는 것을 실습하고 관련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소개했다.  사라다 및 리얼허브 하성욱 소장은 ‘파이썬(Python)을 이용한 가위바위보 인식’을 주제로 파이썬(Python)을 이용하여 데이터 수집, 데이터 정제, Caffe 학습, 모델 최적화, 실시간 학습 교육 등에 대해 이론과 실무에 대해 설명했다. 내일도 강연과 실습이 이어진다.  24일 둘째날에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최무영 교수가 ‘인공지능 물리학’을 주제로 정보 처리와 관련해서 기존의 컴퓨터와 지능을 지닌 두뇌의 차이점을 지적하고, 두뇌의 모형으로서 신경그물 얼개에 대해 강의한다.  하성욱 소장의 ‘파이썬(Python)을 이용한 가위바위보 인식’ 두번째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수학과 신동우 교수는 ‘Machine Learning을 위한 수학적 알고리즘’을 주제로 인공지능에 대비한 수학적 계산과 고찰에 대해 설명한다.  서울대학교병원 고태훈 교수는 ‘의료이미지 분석을 위한 기계학습 기법 및 최적화 방안(with Keras)’를 주제로 의료영상 데이터에 대한 연구와 사용된 딥러닝 모델을 소개하고, 간단한 실습을 Keras로 진행한다.  에스더포뮬러 김광수 팀장은 ‘중소기업에서 인프라 없이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주제로 중소기업에서 기계학습을 정교하게 적용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인프라 보다 개인 레벨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가 ‘드론경진대회를 위한 openVINO 기술 및 준비’를 주제로 오는 8월 28일 본선대회를 위한 준비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이번 엔지니어링 AI 실무교육과 함께 5월 24일(금)에는 한국계산과학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서울대학교 28동 102호, 103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한국계산과학공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신동우 교수는 “엔지니어를 위한 AI 실무교육은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초점을 맞춰 이론과 실무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이라며, “계산과학공학의 토대가 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등의 발전과 교류 및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계산과학공학회 학술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3 조회수 : 133
캠브리지 컨설턴트, 섬세한 손 동작 가능한 로봇 ‘행크’ 공개
영국 전문기술 컨설팅 기업인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가 인간의 손가락처럼 움직이는 로봇 ‘행크(Hank)’를 공개했다. 공압식 손가락 로봇인 행크는 정교한 촉각과 미끄러짐을 감지하는 감각 시스템이 내장되어 물건을 집을 때 적절한 압력을 사용해 섬세하게 쥐고 잡을 수 있는 인간의 손을 닮았다. 행크는 작고 크기와 모양이 불규칙하고, 연약한 물체를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는 농업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 년간 물류 자동화는 큰 발전을 거두었지만 로봇은 대형 컨테이너에서 다양한 개별 항목을 골라 집어내는 인간 손의 정교함에는 미치지 못했다. 전자상거래 분야의 대기업들은 더 빠르고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배달하기 위해 경쟁 중이지만 여전히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한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로봇에게 인간과 비슷한 감각 체계를 더함으로써 물체를 지각하고 적절한 힘을 사용해 물체를 쥘 수 있고, 동시에 물체가 미끄러지더라도 움직임을 조정하거나 물체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했다. 물류 자동화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관절 로봇은 복합적인 ‘움켜쥐기 알고리즘’ 및 엔드 이펙터(손가락)를 정확하게 배치하고 사물을 쥐기 위해 고가의 센서 기기 및 시각 센서 등을 필요로 한다. 행크는 공기압을 통해 제어되는 로봇 손가락을 사용해 손가락을 구부리고 힘을 가할 수 있으며, 각 손가락은 촉각 센서에 따라 개별적으로 제어된다. 또, 행크의 손가락은 물체를 쥐기 위해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한 위치 지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인간의 손이 물체를 쥘 때와 같이 손가락이 물체에 닿을 때까지 다가간다.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면 해당 위치에 맞게 손가락 위치를 조정한 후 물체를 쥐는 방식이다. 특히 사물이 미끄러지는 것을 감지하면 손가락의 힘을 더 높이고, 사물이 떨어지면 즉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집게와 흡입 장치를 통해 물체를 움켜쥐는 기존 접근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로봇이 쥐거나 포장할 수 있는 물체의 종류와 수를 대폭 확대하게 되었다. 물류 부문 비지니스 책임자 브루스 애크만(Bruce Ackman)은 “물류 산업은 집품 및 포장 작업으로 인력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항상 직원의 고용 및 부족 문제를 겪는다. 물류 체인에서 이 부분을 자동화하는 작업은 대규모 자동화보다 뒤떨어진 상황이다. 이런 측면에서 행크의 감각 시스템은 물체 선별 작업이나 자동화 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물류 산업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다. 저렴한 비용의 단일 센서로 생성된 촉각과 미끄러움에 대한 감각 인지는 행크가 대형 유통 센터에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진 행크의 내부는 비어있으며, 새롭게 적용된 센서들이 손가락 모양의 실리콘 성형 과정에서 내장되고 공기 실(air chamber)이 중심을 지나간다. 행크의 손가락의 표면은 유연하며 식품을 만져도 안전하며 닦아낼 수 있고, 손가락이 손상되거나 마모되더라도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2 조회수 : 110
어메이즈VR, 700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프리미엄 VR 콘텐츠 플랫폼 업체인 어메이즈VR이 플랫폼 및 프리미엄 VR 콘텐츠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700만 달러(한화 약 84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한 어메이즈VR은 실리콘밸리에서 프리미엄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는 미래에셋-네이버 신성장투자조합과 미래에셋벤처투자로, 전략적 협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LG테크놀로지벤처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지난 2017년 4월 출시한 어메이즈VR은 출시 5개월 만에 삼성 기어 VR 오큘러스 스토어 무료 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주요 VR 스토어에서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20개 이상의 인터랙티브 영화들과 방대한 규모의 프리미엄 VR 콘텐츠에서 더 나아가, 꼭 봐야하는 ‘머스트-씨 콘텐츠(Must-see content)’로 케이팝(K-POP) 콘텐츠를 선정해 사용자들에게 직접 눈앞에서 콘서트를 보고 스타를 만나는 듯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메이즈VR은 자체 제작 카메라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몇 시간씩 걸리던 VR 영상 프로세싱 작업을 단 몇 분만에 완료함으로써 빠르고 쉬운 VR 영상 제작이 가능하며, 전문적인 개발자 없이도 영상 제작자가 쉽게 인터액티브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툴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시청하는 VOD편 당 금액을 지불하는 TVOD 서비스와 기간제 유료 구독 모델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들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은 5G 시대의 리더로서, 올해에만 VR/AR의 ‘실감 콘텐츠’ 영역에 정부와 이동통신사들이 수백억 원의 투자를 하고 있다. 어메이즈VR은 앞으로 이러한 투자와 노력들이 의미 있는 결실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어메이즈VR의 이승준 대표는 “VR 산업에서도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은 물론, '왕좌의 게임'과 같이 꼭 봐야하는 콘텐츠가 제작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콘텐츠 제작자들이 더욱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제작툴 제공은 물론, 그들이 제작물에 대해 올바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며, “어메이즈VR은 고품질 콘텐츠 제작 역량, 업계의 선도적 기술력과 더불어 전략적 투자자들을 기반으로 글로벌 1위라는 지위를 유지함과 동시에 새로운 VR 시장의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메이즈VR은 이승준 대표(전 카카오 전략지원팀 팀장), 이제범 CPO(전 카카오 대표), 남대련 CTO(전 카카오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경렬 개발 총괄(전 카카오톡 메시지팀 팀장)이 VR/AR 헤드셋이 TV와 모니터를 대체 및 보완하는 디스플레이로 발전할 것이며, 이에 ‘미디어 소비’가 주요 맥락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플랫폼을 만들고자 설립한 프리미엄 VR 콘텐츠 플랫폼 회사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2 조회수 : 115
MWU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 개최, ASTEROID J 의 ‘언제 다 치우냥’ 우승
유니티코리아가 5월 21일 개최한 ‘유나이트 서울 2019(Unite Seoul 2019)’에서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9(Made with Unity Korea Awards 2019, 이하 MWU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승작 및 부문별 인기 작품을 발표했다. MWU 코리아 어워즈에서는 유니티 코리아가 국내 개발자를 지원하고 유니티로 제작된 우수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공개 투표를 통해 결정된 최고 인기작 및 심사단의 호평을 받은 최고 우수작 등 총 8개 부문별 우수 작품들이 상을 받았다. <사진> 유나이트 서울 2019 현장에서 진행된 MWU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ASTEROID J 의 ‘언제 다 치우냥’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중인 함영호 유니티 애즈 이사(좌)와 장원선 ASTEROID J 대표(우) 및 가족들(중앙)>   올해 최고 인기작은 ASTEROID J의 ‘언제 다 치우냥’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총 투표수 51,216표 중 최다 득표를 얻어 최고상인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특히 바다 쓰레기를 치우는 고양이의 모험을 통해 게이머들이 환경 문제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목을 받았다. 득표수 2위를 차지한 실버상에는 파더메이드의 ‘컬러링 디오라마(Coloring Diorama)가, 3위인 브론즈상에는 PLACER의 ‘트리오: 잃어버린 공주 슈’가 선정됐다. 또한 유니티 심사단의 호평을 받은 최고 우수작인 ‘유니티스 픽(Unity’s Pick)’은 BSS Company의 ‘탱크 로얄’로 결정됐다. 한편 공개 투표로 선정된 총 8개 부문별 인기 작품도 공개됐다. 파더메이드의 ‘컬러링 디오라마’(베스트 그래픽), STUDIO HG의 ‘메탈릭 차일드’(베스트 PC & 콘솔), 프로젝트 모름의 ‘셔터냥’(베스트 혁신), 서틴스플로어의 ‘STUMPER’(베스트 XR), PLACER의 ‘트리오: 잃어버린 공주 슈’(베스트 모네타이제이션), Feemodev의 ‘길고양이 이야기’(베스트 인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재학생 팀의 ‘MAI: 공허의 도시’(베스트 학생), ASTEROID J의 ‘언제 다 치우냥’(베스트 에셋 활용)이 선정됐다. 올해 MWU 코리아 어워즈는 특히 게임 콘텐츠에 집중해 PC 및 콘솔 부문이 신설됐으며, 플랫폼과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우수 게임이 출품됐다. 또한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기대작인 ‘일곱개의 대죄’ 등 유명 게임도 출품되는 등 MWU 코리아 어워즈에 대한 게임업계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한편 MWU코리아 어워즈 수상작들을 포함한 총 40여개의 기업이 참가한 ‘MWU 쇼케이스’ 및 유니티 콘텐츠 쇼케이스도 많은 참관객들이 방문하며 관심을 받았다. MWU코리아 어워즈에서 TOP 24까지 오른 게임사들은 무상으로 쇼케이스 부스를 제공받았으며, 게임업계 종사자 및 게임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게임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었다.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MWU 코리아 어워즈는 매년 국내 게임사와 개발자 분들께 콘텐츠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큰 관심을 받아 왔다”며, “이번 MWU 코리아 어워즈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으로 인정받은 개발사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개최된 유나이트 서울 2019는 게임 분야에만 초첨을 모든 맞춰 진행됐고, 넌게임 분야는 올해 가을쯤 별도의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2 조회수 : 107
다쏘시스템, 항공기 제조사 '붐수퍼소닉'과 '상업용 여객기' 개발 협업
다쏘시스템은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인 붐수퍼소닉(Boom Supersonic)이 마하 2.2의 초음속 여객기 ‘오버처(Overture)’ 설계 및 개발을 앞당기기 위해 자사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붐수퍼소닉은 이를 통해 초음속 비행기를 상용화하고 가격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붐수퍼소닉은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 ‘리인벤트 더 스카이(Reinvent the Sky)’ 산업솔루션으로 컨셉부터 제조, 인증까지 전 제품 개발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리인벤트 더 스카이는 경비행기와 무인항공기의 개발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 산업솔루션을 통해 붐수퍼소닉은 자사의 첫 프로토타입 개발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프로그램의 복잡성, 비효율성, 비용 및 자원을 줄임으로써 제품 품질을 개선해 시장 진입의 장벽을 낮출 수 있게 됐다. 다쏘시스템은 항공 이용객과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 분야 스타트업, 신생기업 및 소규모 OEM 기업들은 그동안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신기술과 새로운 항공기 디자인 컨셉을 선보이며 전통 항공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전망했다. 소규모 OEM과 스타트업의 제품 혁신을 위해 고안된 리인벤트 더 스카이 솔루션은 안전성을 갖춘 표준 기반의 단일 환경에서 디지털 설계 및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붐수퍼소닉의 엔지니어, 프로그램 매니저, 테스트 파일럿들은 실시간으로 협업하여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공통된 프로세스 및 부품들을 액세스하고 재사용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기록 추적도 가능하다. 붐수퍼소닉은 현재 초음속 비행을 위한 핵심 기술을 입증하기 위해 2인승 시승용 항공기인 XB-1을 개발 중이다. 상용화가 된다면 붐수퍼소닉의 대표 항공기인 오버처는 마하 2.2의 속도로 뉴욕과 런던을 단 3시간 15분, 도쿄와 샌프란시스코를 단 5시간 30분 만에 비행하는 역사상 가장 빠른 상업용 여객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쏘시스템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 부사장은 “항공기 제조기업들은 승객 편안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더 빠르고 가벼우면서도 효율적인 항공기를 제작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면서 “소규모의 혁신기업들은 제품 개발 프로그램을 위한 첨단 인프라를 공급하면서도 IT 관련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툴들을 필요로 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오랫동안 항공 업계의 중추적인 핵심 역할을 해온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붐수퍼소닉이 차세대 승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붐수퍼소닉 조슈아 크롤(Joshua Krall) 공동설립자 및 부사장은 “오버처는 공기역학, 재료, 추진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와 장거리 상업용 비행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붐수퍼소닉의 비전인 초음속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디자인 툴을 지원한다”며 “붐수퍼소닉은 스타트업으로서 기존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제약을 받지 않는 와중에 IT 비용을 최대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빠르게 도입해 프로젝트가 완성됨에 따라 최대 수백 명의 사용자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2 조회수 : 152
디자인 구루 이노디자인 김영세, 투자자로 변신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합류
디자인이 창업 경쟁시대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준비가 미비한 실정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와 이노디자인은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에 디자인파트너로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는 실리콘밸리 VC인 사제파트너스와 국내 최초의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가 합쳐 2018년 7월에 설립한 벤처캐피털 회사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권오상 공동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김영세 대표와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전세계적인 창업의 경쟁시대인 요즘 ‘디자인’은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세 대표는 2008년 일본 경제지 니케이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디자인 회사’로 선정한 바 있는 이노디자인을 30년 전 실리콘밸리에서 설립한 세계적 디자이너다. 김영세 대표는 “그동안 한국의 대표기업들의 디자인 컨설팅에 주력해 왔는데, 이제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의 디자인을 큰 틀에서 지원하려 한다. 최근 발표한 ‘빅 디자인’개념을 적용해서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과 함께 지원할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영세 대표는 한국무역협회와 이노디자인의 공동주최로 제1회 ‘김영세 Startup Design Audition’을 6월 3일 무역협회의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진행한다. 한국 최초로 개최되는 스타트업디자인오디션에서 우선 선발된 10개의 스타트업들이 경쟁하게 되며, 김영세 대표는 이 중 선택된 스타트업들에게 디자인 컨설팅과 투자자문 및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김영세 대표는 “특히, 프라이머사제에 디자인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한국의 스타트업들에게도 ‘디자인’과 ‘엑셀러레이팅’이라는 두 개의 날개를 달아줄 수 있게 되었다.”며 한국 제조업계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최경화 작성일 : 2019-05-22 조회수 : 157
유니티, 유나이트 서울 2019 개최...유니티 엔진 발전 방향 및 게임 개발자 지원책 발표
유니티코리아가 게임 개발자를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제시했다. 게임 제작부터 운영, 수익화 등 전방위에서 게임 개발자들의 성공을 돕겠다고 나섰다. ​유니티코리아는 5월 21일(화)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유나이트 서울 2019(Unite Seoul 2019, 이하 유나이트)’을 개최하고 유니티 엔진의 발전 방향과 게임 개발자 지원 정책 등을 발표했다. 올해 유나이트 서울에서는 게임 분야에만 초점을 맞췄다. 올해 하반기에 넌게임 분야를 위한 별도의 행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준보 장(Junbo Zhang) 유니티 중화권 대표, 존 엘리엇(John Elliot) 유니티 기술 이사 및 스포트라이트 팀 책임자, 울라스 카라드미르(Ulas Karademir) 유니티 Core 부문 부사장, 데이비드 헬가슨(David Helgason)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 칼 캘러워트(Carl Callewaert) 유니티 글로벌 에반젤리즘 최고 책임자, 김정우 삼성전자 수석   칼 캘러워트 유니티 에반젤리즘 최고 책임자는 유니티 엔진의 발전 방향을 제작(Create), 운영(Operate) 및 수익화(Monetize)의 3개 분야에 걸쳐 제시했다. ​개발자가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게임 제작에 사용된 엔진에 관계없이 모든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게임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더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정책을 내놨다. <사진> 칼 캘러워트 유니티 에반젤리즘 최고 책임자   유니티는 최근 유니티 엔진의 최신 버전인 ‘Unity 2019.1’을 공개하며 경량 렌더 파이프라인(Lightweight Render Pipeline), 버스트 컴파일러(Burst Compiler) 및 쉐이더 그래프(Shader Graph)를 비롯해 약 300여 개의 새롭고 향상된 기능들을 선보였다. ​칼 캘러워트는 여기에 고해상도 렌더 파이프라인(High-Definition Render Pipeline), AR 파운데이션(AR Foundation) 등 차세대 엔진이 가져올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다양한 부분에 있어 고퀄리티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요소들이 조만간 정식으로 추가될 것이라고 전했다. 빛의 작용을 시뮬레이션해서 실제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의 실시간 적용사례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 준보 장(Junbo Zhang) 유니티 중화권 대표   개발자 수익화 지원에 대해서는 유니티가 최근 발표한 UDP(Unity Distribution Portal) 플랫폼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준보 장(Junbo Zhang) 유니티 중화권 대표는 개발자들의 콘텐츠를 유니티와 제휴된 모든 앱마켓 및 앱스토어에 하나의 빌드를 가지고 자동으로 런칭시켜주는 플랫폼 서비스인 UDP에 대해 발표했다. 개발자들은 향후 UDP를 통해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유니티와 제휴된 모든 앱마켓 및 앱스토어에 자동으로 런칭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게임 개발자가 콘텐츠 사용자를 넓힐 수 있는 시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사진> 삼성전자의 김정우 수석 한편 현장에서는 유니티와 파트너사의 협업 사례도 발표됐다. 삼성전자의 김정우 수석은 삼성 갤럭시 S10, 갤럭시 폴드 같은 플래그십 기기에서 유니티 기반의 모바일 게임 구동을 향상시키는 ‘어댑티브 퍼포먼스(Adaptive Performance)’에 대해 발표했다. 어댑티브 퍼포먼스는 지난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처음 발표되어 관심을 모았는데, 유니티와 삼성전자가 긴밀하게 협력해 향후 어댑티브 퍼포먼스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유니티 엔진은 제작, 운영, 수익화 등 개발자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부문에서 발전을 이루며 게임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엔진으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며, “유니티 엔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비전과 사례를 선보이는 발표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는 유나이트 서울 2019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나이트 서울 2019는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된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1 조회수 : 165
GS네오텍, 항공대와 AWS 서비스 활용한 클라우드 교육 진행
GS네오텍이 최근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항공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은 지난 2017년 항공대와 교육 협력을 맺고, 올해 들어 3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취업 준비 중인 컴퓨터공학과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AWS 기반의 클라우드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GS네오텍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컨설팅을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론 설명은 물론 현실에 적용 가능한 상용 서비스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커리큘럼은 크게 ▲IoT 디바이스를 통한 사용자 빅데이터 분석 ▲챗봇 구성 ▲머신러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 아마존 렉스(Amazon Lex),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 아마존 머신러닝(Amazon Machine Learning) 등 AWS의 최신 서비스들이 교육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항공대 소프트웨어학과 최자봉 교수는 “대학에서 매년 수백 개씩 쏟아지는 최신 클라우드 기술들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에 GS네오텍과의 클라우드 교육 협력은 실제 기업에서 도입하는 최신 기술들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전했다. GS네오텍 서정인 상무는 “현실감 있는 클라우드 교육을 통해 4차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으로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0 조회수 : 111
PTC,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쿼드런트 평가에서 최고의 기술기업으로
PTC가 최근 시장조사기관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Quadrant Knowledge Solutions)’과 ‘콤파스 인텔리전스(Compass Intelligence)’으로부터 올해의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산업용 사물인터넷) 선도기업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PTC의 산업용 혁신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는 간편하고 신속하게 Io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사물 간 커넥티비티, 머신러닝, 증강현실, 디바이스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PTC는 최근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신기능을 대거 추가한 씽웍스 8.4를 통해 ‘오퍼레이터 어드바이저(Operator Advisor, OA)’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OA 앱은 핵심 운영 데이터의 수집, 합성(synthesize), 전달 방식을 간소화하여 공장 근로자들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짐 헤플만(Jim Heppelmann) PTC 사장 겸 CEO는 “PTC는 IIoT 솔루션 및 인더스트리얼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혁신함으로써 비즈니스 성장 모멘텀을 발굴하고 신규 가치 창출을 모색하는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최근의 두 리서치 기관에서 발표된 내용은 PTC의 기술적 우수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인더스트리 시장에서의 폭넓은 파트너십 및 고객 협력 사례들이 주목할 만한 것임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한편 PTC는 2년 연속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 마켓 리더로 선정됐다.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은 ‘전략적 성능 분석 및 순위 조사(Strategic Performance Analysis and Ranking, SPARK)’ 지표를 바탕으로 IIoT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의 기술 플랫폼, 제품 기능, 고객 영향성, 사용 편의성, 비전 혁신, 미래 로드맵 등을 평가, 분석한 결과 PTC가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총체적이고 엄격한 방법론에 기반한 결과 리포트 및 조사 지표를 통해 PTC는 강력한 IIoT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리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콤파스 인텔리전스는 4년 연속 PTC를 올해의 IIoT 기업으로 선정해 왔다. 콤파스 인텔리전스 어워드는 매년 모바일&무선 통신, IoT&M2M, 신규 기술 등 3가지 부문에 대한 최우수 기업, 제품, 기술 솔루션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산업 전문기자, 업계 전문가, 애널리스트 등 40여명의 평가 위원들이 다면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콤파스 인텔리전스의 스테파티 앳킨슨(Stephanie Atkinson) CEO는 “올해는 기술의 빠른 변화만큼 그 어느 해 보다 강력한 수상 후보들이 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TC는 매년 새로운 혁신을 선보이며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며 IIoT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기술적인 리더십과 시장 영향력 측면 모두에서 PTC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플래티넘 파트너 디지텍, E3PS 및 총판인 포비스와 함께 다양한 혁신 레퍼런스 개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5-20 조회수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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