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OSC"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68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씨게이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성능과 효율 높인 차세대 엑소스 X 스토리지 어레이 출시
씨게이트(Seagate Technology Holdings plc)는 자사의 6세대 컨트롤러 아키텍처가 적용된 고급 스토리지 어레이인 차세대 엑소스 X(Exos X)를 발표했다.  새로운 엑소스 X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두 배 뛰어난 성능과 향상된 내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씨게이트는 저장된 데이터의 보호를 위해 엑소스 X 시스템의 ADAPT(Advanced Distributed Autonomic Protection Technology) 차세대 코딩 기술을 씨게이트의 혁신적인 자동 드라이브 복구 기술 ADR(Autonomous Drive Regeneration)과 통합했다. 엑소스 X 시리즈는 수십 개에서 수백 개에 이르는 하드 드라이브와 SSD를 통합 및 가상화해 최대 데이터 복원력, 가용성, 성능을 구현하는 페타바이트(PB) 규모의 랙 마운트 블록 스토리지 외장 장치 제품군이다. 엑소스 X 시스템은 기존 기업용 데이터 센터뿐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이 고가용성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인프라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 엑소스 X 5U84(이미지 출처 : 씨게이트 웹사이트)   엑소스 X 스토리지 어레이에는 씨게이트의 ADAPT 삭제 인코딩 솔루션이 내장되어 데이터 중복으로 인한 오버헤드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시스템 재구축을 통해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ADAPT와 ADR이 결합하여 수동 교체 없이 지속적으로 드라이브를 모니터링하고, 진단하고, 자동으로 제 위치에 재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센터에서는 물리적인 드라이브 처리 및 인적 개입, 전자 폐기물 등을 줄일 수 있다. 스토리지 어레이에 장착된 새로운 VelOSCT 컨트롤러는 1ms 대기 시간에서 최대 725,000 IOPS(초당 I/O), 최대 순차 읽기 속도 12GB/s 및 최대 순차 쓰기 속도 10GB/s의 성능을 지원한다. 작업 부하가 많고 상시 작동이 필요한 데이터 센터 환경에서 하이퍼스케일급의 효율성과 간단하고 원활한 도입, 간소화된 데이터 관리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씨게이트의 켄 클라피(Ken Claffey) 시스템 부문 수석 부사장은 "컨트롤러 설계 및 제조부터 서비스에 이르는 씨게이트만의 수직 통합 비즈니스의 장점을 활용하여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 새로운 수준의 혁신과 가치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씨게이트에서 설계 및 구축한 새로운 컨트롤러를 채택한 새로운 엑소스 X 시스템은 새로운 수준의 RAID 어레이 가용성, 신뢰성, 성능을 구현하여 보다 높은 효율성을 달성하고, 동시에 관리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엑소스 X 시스템은 데이터 센터 고객이 미래형 데이터 관리 전략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2-09-08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
  최근 인공지능(AI), VR/AR, 사물인터넷, 드론, 빅데이터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모든 산업 분야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건설·건축 기업들도 스마트 기술을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로 인식하고 전담부서와 전문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혁신적인 강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들은 다양한 혁신 기술을 무기로 스마트 건설을 위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는 건설 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스마트 기술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산·학·연 및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건설 기술의 트렌드와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뉴노멀 시대 건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트렌드 / 강태욱 OSC 확대를 위한 디지털 모델 기반의 형상오차관리 기술 / 심창수 BIM을 중심으로 한 토목사업에서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 DL이앤씨 토목스마트엔지니어링팀 국내외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사례 / 김태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XR로 증강휴먼 건설기술 운용 /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RETIMA / 유니티코리아 건설 분야에서의 AR 활용 기술 및 개발 사례 / 박남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BIM 설계와 VR 기술의 접목 / 최돈출, 홍승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총 49 페이지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CAD&Graphics 2022년 8월호 목차
  17 THEME.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 뉴노멀 시대 건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트렌드 / 강태욱 OSC 확대를 위한 디지털 모델 기반의 형상오차관리 기술 / 심창수 BIM을 중심으로 한 토목사업에서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 DL이앤씨 토목스마트엔지니어링팀 국내외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사례 / 김태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XR로 증강휴먼 건설기술 운용 /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RETIMA / 유니티코리아 건설 분야에서의 AR 활용 기술 및 개발 사례 / 박남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BIM 설계와 VR 기술의 접목 / 최돈출, 홍승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INFOWORLD   Focus 66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산업 디지털 전환의 다양한 가치와 비전을 짚다 73 헥사곤 MI, 스마트 제조를 위한 비즈니스와 기술 통합 로드맵 제시   New Products 76 생산 계획·운영 단계에서 스마트 제조 혁신 실현 PINOKIO 80 리얼타임 몰입형 3D 시각화 솔루션 트윈모션 2022.2   Case Study 85 게임 개발 넘어 모든 창작 활동에 날개 달아 준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 창작자 성장 지원   On Air 89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인벤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표준화 가이드 소개 / 뉴노멀 시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드맵 및 전략 공개   Column 90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탑건, 국산 전투기 개발, PLM 그리고 결칠기삼 92 책에서 얻은 것 No. 13 / 류용효 최초의 질문에 대하여   96 News   CADPIA   AEC 10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원격제어 로버 로봇 기반 3차원 데이터 취득 및 지도 매핑 장비 개발 105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2) / 장동수 알아 두면 유용한 기본 설정 108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3 (3) / 천벼리 객체의 표시 순서 변경하기(DisplayOrder) 110 신속한 도면 설계가 가능한 캐디안 마스터 2022 (2) / 최영석 지리정보 기능 Ⅱ   Reverse Engineering 113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8) / 유우식 종합적 감각 : 비몽사몽, 무감각, 무심   Analysis 122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김준형 전기/전자 기기에 사용되는 냉각 장치 모델링   Mechanical 128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8) / 김인규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 Ⅰ 132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1) / 김성철 크레오 9.0에서 향상된 주요 기능    
작성일 : 2022-07-29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S-Construction 2030
◈ 목표 달성을 위해 3대 중점과제 아래 10개 기본과제, 46개 세부과제 마련 ◾ (건설산업 디지털화) 1,000억 이상 공공공사에 대해 건설 전 과정 BIM 도입을 의무화(도로(‘22.下), 철도·건축(’23))하고, 표준시방서 등 건설기준(‘23~’26, 719개)을 디지털화하여 BIM 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BIM 안착을 위해 제도 정비(시행지침 제정, 설계대가 마련 등) 및 전문인력 양성(年 약 600~800명) 추진 ◾ (생산시스템 선진화) 건설기계 무인조종이 가능토록 건설기준 등을 정비하고, OSC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택 발주물량을 확대(‘23: 1,000호)하는 한편, 용적률 완화 등 혜택(인센티브)을 통해 민간 확산 유도 ◾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새싹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지원센터 확대(입주기업 36→57개), 턴키 등 심의 시 기술 중심의 평가 강화 및 스마트건설 규제혁신센터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 산업 육성도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이하 국토부)는 건설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자동화하기 위해「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원재 1차관은 7월 20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 ‘스마트건설 기업지원센터 2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디지털화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BIM이 활성화되면, ICT·로봇 등 첨단기술 활용도를 높여 건설 자동화의 기본 토대가 마련되며, 시설물 준공 이후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유지관리 체계도 구축이 가능”하다면서 디지털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생산시스템이 인력/현장에서 장비/공장 중심으로 전환되면, 건설공사의 생산성·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건설안전도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세 개의 중점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여 스마트 건설이 건설시장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BIM 도입으로 건설산업 디지털화 (제도 정비) BIM이 현장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작성기준 등 표준을 규정한 BIM 시행지침을 제정하고, 설계도서/시공상세도를 BIM으로 작업하여 성과품으로 납품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도 개정한다. 설계기준, 시공기준 등의 건설기준(719개, 현행 PDF 방식)도 컴퓨터가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형식(온톨로지)으로 디지털화하여 BIM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 또한, BIM 설계에 소요되는 대가기준을 SOC 분야별로 마련하고, 적정대가가 지급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지침에의 반영도 추진한다. (공공 중심 BIM 도입 확대) 신규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공사비 규모, 분야별로 건설 전 과정에 걸쳐 BIM 도입을 순차적으로 의무화한다. BIM 도입이 빠른 도로 분야부터 1,000억원 이상에 우선 도입(‘22.下)하고, 철도·건축(‘23), 하천·항만(‘24) 등으로 순차 도입한다. ‘26년에 500억원, ‘28년에 3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BIM 조기 안착을 위해 사업 성과 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당겨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전문인력 양성) 고용보험기금으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국가전략 산업직종 훈련의 연간 수강인원을 2배 확대(약 200명 → ‘23: 280명, ‘25: 400명)하고,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설계업체에도 교육비용을 지원(‘23: 400명 → 단계적 확대 추진)하여 설계 부문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예비 기술인인 청년인력 양성을 위해 건설 분야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교육과정에 BIM이 기초과목으로 편성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 생산시스템 선진화 (인력·현장 → 장비·공장) [1] 건설기계 자동화 및 로봇 도입 (건설기준 등 정비) 수요가 많은 건설기계 자동화 장비(MG/MC*: 운전자를 보조하여 작업효율 향상) 부터 품질·안전 등에 관한 시공기준을 제정하고, 원격조종, 완전 자동화 등 무인운전에 대한 특례인정 근거 마련도 추진한다. * MG : GPS 수신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시공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 (자동차 내비게이션 기능과 유사) MC : 기계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통해 운전자 조종 없이도 자동 제어 (기술개발 지원) 기업들이 개발한 스마트 기술(장비)를 자유롭게 실·검증하여 성능을 확인·보완할 수 있도록 SOC 성능시험장을 구축(경기 연천)한다. (공공의 적극 활용 유도) 새로운 기술 활용시 설계 변경이 가능하도록 총사업비 자율조정(한도액: 공사비의 10%) 항목에 스마트 기술(장비)를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SOC 주요 공공기관의 스마트 건설 추진실적을 매년 발표하고, 우수기관/직원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하는 등의 혜택(인센티브)도 도입한다. [2] 제조업 기반의 탈현장 건설(OSC*) 활성화 * 주요 부재, 모듈(부재가 합쳐진 유닛)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현장에서 레고 블럭처럼 조립하는 건설방식 (Off-Site Construction) (공공발주 확대) 시장초기 붐업을 위해 ‘23년 공공주택 발주물량을 1천호로 확대(’20~’22: 연평균 464호)하고, 시행성과와 기술발전 등을 고려하여 점진적 확대방안을 마련한다. (제도 정비) 지자체 인·허가 단계에서 용적률·건폐율·높이 제한을 완화(주택법 개정)할 수 있는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고, OSC 주택(공업화주택) 인정제도의 인정대상을 현행 주택에서 OSC 수요가 많은 기숙사, 오피스텔 등 준주택까지 확대한다. (기술개발 지원) 주거성능, 시공기술 등 핵심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R&D*의 후속으로, 중고층(20층)/3Bay 이상 프로젝트를 실증사업으로 추진하는 R&D를 실시한다. * (모듈러 건축 중고층화 및 생산성 향상) ‘14~’22, 260억, 용인 행복주택(13층, 2Bay) [3] 스마트 안전장비 확산 (시공 부문) IoT·AI 등이 접목되어 위험을 사전에 알리는 안전장비를 민간에 무상으로 대여(’22, 약 50곳)하고, 안전에 취약한 현장 중심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관리 부문) 드론·로봇 등 첨단장비*를 안전점검에 사용시, 기존 인력 중심의 방식을 일부 갈음**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을 정비하고, 실제 적용사례에 대한 분석 등을 거쳐, 첨단장비 활용을 위한 대가기준 및 업체의 기술능력 평가기준도 마련한다. * 기존 방식 대비, 안전점검 정확도 향상 및 사고위험 최소화 가능 3.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기업성장 지원) 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해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확대(기업지원 2센터 운영)하고, 분야별 전문가(법률·경영·자금 등)도 상주 배치하여 인큐베이팅 체계도 구축한다. 또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해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들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00+’을 선정하고, 보증수수료/대출이자 할인 및 투자·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기술 중심의 평가 강화) 턴키 등 기술형 입찰 심의시, 스마트 기술에 관한 최소배점을 도입(7점*)하고, 비턴키 사업에도, 설계 단계부터 스마트 기술이 반영되도록 엔지니어링 종심제 평가항목에 ‘스마트 기술’을 신설한다, * 스마트 기술 적용이 입찰 조건인 ‘스마트턴키’는 10~20점 배점 비턴키 사업에도, 설계 단계부터 스마트 기술이 반영되도록 엔지니어링 종심제 평가항목에 ‘스마트 기술’을 신설한다. (거버넌스 구축) 산학연관이 모두 참여하여 스마트 건설에 관한 정책, 기술이슈 등을 논의할 수 있는 법적기구를 운영하고, 국토부 내 ‘스마트건설 규제혁신센터’를 설치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준공된 스마트건설 기업지원센터 2센터는 작년 6월에 착공하였으며, 인프라 확장을 통해 센터 내에는 최대 57개 기업(현재 36개 입주중)이 입주 가능하다. 기술적 지원 외에도, 창업에 필요한 법률·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게 될 기업지원센터는 향후 스마트 건설 부문의 혁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책의 세부 내용은 별첨 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별첨 자료 :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작성일 : 2022-07-21
포스코ICT, 디지털 트윈 적용한 스마트 공장 확대 추진
포스코ICT가 자사의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융합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가상의 공간에 만들어 다양한 상황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이다. 제조 현장에 적용되면 새로운 기술이나 설비를 실제 공장에 도입하기 전 디지털 트윈에서 미리 테스트 해봄으로써, 비용과 시간 등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포스코ICT는 현재 운영중인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에 3D 시뮬레이션, 시각화, 제어 인터페이스 등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조업, 설비, 품질, 안전, 환경관리 영역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자율생산 운전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지원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설비의 최적 운전조건을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품질 분야에서는 조업조건 변경에 따른 품질 영향도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여 품질 개선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설비 관리를 위해서는 3D 모델링을 통한 사전 정비작업(분해/조립)을 수행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설비이상감지 모델과 연계해 예지정비 체계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작업자의 위치를 시각화 및 시뮬레이션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현장을 구현하고, 공정별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 발생량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탄소 절감을 위한 최적의 시나리오를 도출할 수 있다. 포스코ICT는 이와 같은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팩토리를 포스코 제철소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고, 자사의 스마트팩토리가 적용된 대외 생산현장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첫 번째 등대공장인 포스코 스마트팩토리를 추진한 포스코ICT는 연속공정, 중후장대 산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을 기반으로 효성중공업, 풍산, LS-Nikko 동제련 등에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완료하였다.
작성일 : 2022-07-06
[포커스] 한국BIM학회, 뉴 노멀 시대를 향한 BIM 기술 및 비전 공유
한국BIM학회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과 함께 6월 17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2년도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BIM Culture’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설계 자동화부터 AI, 스마트 프리팹, 메타버스, BIM 양방향 커뮤니케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 BIM 기반의 디지털 시공 관리 사례가 공유됐다. ■ 이예지 기자       한국BIM학회 김성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벗어나기 어려울 것만 같았던 팬데믹이 드디어 자취를 감추고, 팬데믹 와중에도 학술대회의 규모와 내실을 발전시켜왔던 한국BIM학회가 ‘제12회 정기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 한국BIM학회의 구성원이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BIM학회 김성아 회장   한국도로공사 김유복 R&D 본부장은 “이번 정기학술대회가 건설기술 산업의 미래를 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축사의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미래의 도로와 인프라의 모습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국민의 삶도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이 자리가 BIM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디지털 건설 산업의 미래 전략과 비전을 생각하고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도로공사 김유복 R&D 본부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철흥 본부장은 “건설 산업은 급변하는 국제 경제 위기 속에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전방위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 산업 발전의 동반자로서 BIM 활용을 비롯한 설계 자동화, 디지털 전환과 같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건설 기반을 구축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BIM학회와 지혜와 기술을 공유해 건설 산업의 선진화를 이끌고자 한다”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철흥 본부장   BIM 기반의 디지털 시공 관리 최근 건설 산업은 전문화, 고도화, 복잡화 등 다각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건설 노동자의 고령화에 따른 대안으로 스마트건설 기술과의 접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 현장에서 토공사에 대한 불확실성 및 위험성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들로 공사비는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DL E&C 김동욱 차장은 토공 현장의 디지털화로 토공사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김동욱 차장은 “대규모 토공사의 절·성토 공정은 암질별 종류에 따라 작업 시간, 투입 장비, 투입 인력이 달라진다”면서 “이러한 계획 수립의 필수 전제 조건은 정확한 지반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지반 정보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DL E&C는 정확한 지반 정보 구현을 위해 크리깅(Kriging) 기법을 통해 디지털 모델을 제작했고, 이를 레빗, 시빌3D, 다이나모를 통해 암종별, 높이별로 지반 정보를 수치화함으로써 물리적인 대규모 토공을 데이터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대규모 토공의 디지털 모델 구축   이번 행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디지털 기반 건설안전관리 프로세스’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오토데스크코리아 김영휘 이사는 안전관리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수행하는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5년간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약 900명 정도로 집계되었다. 그중 건설 산업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망자 수는 약 500명으로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21년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건설안전 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영휘 이사는 “건설안전 관리 프로세스는 크게 5개의 추진 단계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로 본사와 현장에서의 안전담당자, 협력사에서 진행해야 하는 일들이 구분돼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러한 단계별 워크플로를 통해 본사와 현장 간 정보 교류의 효율성은 물론, 현장의 수많은 이슈들을 좀 더 분석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건설안전 관리 프로세스 단계별 워크플로   최근 건설 산업에서는 업무 효율성 제고 및 품질 향상을 위해 BIM을 활용한 많은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용량의 BIM 모델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의 부재로 BIM을 활용한 협업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도로공사 이상철 차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자 중심의 시공 단계 BIM 양방향 커뮤니케이터’를 제안했다. 이상철 차장은 “사용자 중심의 시공 단계 BIM 양방향 커뮤니케이터는 3차원 모델과 시공 정보를 연계한 통합 데이터”라고 소개했으며, “웹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건설 참여자에게 시공 관리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시공 진행 상황에 따라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도로공사 이상철 차장   이외에도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스마트 건설 교육, OSC 확대를 위한 스마트 프리팹 기술, AI 및 설계자동화, BIM 기반 정보공유환경, 지능형 건축 설계 등 다양한 주제로 유익한 정보가 공유됐다.   ▲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 현장 모습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7-01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프로그램북 다운로드   상세내용보기 https://event.buildingsmart.or.kr/Forum/2022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국토교통 R&D와 스마트건축 추진현황 Progress in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D and Smart Architecture □ 국토교통 R&D와 스마트건축 추진현황 - 국토교통 R&D 현황 - 스마트건축 주요 R&D project 등 박승기 원장 Park, Seungki Presiden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Korea Agency for Infrastructure Technology Advancement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공감하는 건설로봇 Empathetic Robot Collaboration in Construction 건설산업은 그 규모와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업들에 비해 노동집약적이며 육체노동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이는 건설산업이 겪고 있는 상대적으로 낮은 생산성, 높은 안전 위협, 인력난 등의 문제들 과도 연결된다. 최근, 건설로봇은 육체노동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건설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이러한 건설 로봇의 증가로 앞으로의 건설 환경은 다양한 건설 인력과 로봇이 긴밀하게 협업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공감이 결여된 사람과 로봇 간의 협업은 건설 로봇의 기술적인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없으며 이들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발휘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본 기조연설에서는 로봇의 사람에 대한 공감을 통한 능동적이고 조화로운 협업을 실현하기 위한 기초가 되어진 미시간대학의 Dynamic Project Management (DPM) 연구실에서 행해진 다양한 센서들과 deep learning을 적용한 연구들과 이를 바탕으로 공감하는 건설 로봇들을 위해 진행중인 연구를 소개한다. 특히 Wearable biosensor를 통해 인간이 로봇과의 협업과정에서의 어떤 감정과 인지적인 반응을 보이는 지를 이해하며 그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공감하는 건설 로봇을 이루어 질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이러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 사람과 로봇의 협업이 사람 친화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하여 건설산업을 더욱 생산적이고 안전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현 교수 Lee, Sanghyun Professor |미시간대학 University of Michigan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라이프사이클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개방형 BIM: 설계부터 FM까지 Open BIM for Lifecycle project management: from design to FM Introduction to Graphisoft & Solutions Open Standards for AECO industry – The Only Way Forward OpenBIM for the Design – Construction & Operations Case Studies 에후헤니오 폰탄 비즈니스개발매니저 Eugenio Fontán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그라피소프트 아시아 GRAPHISOFT ASIA LTD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디지털트윈 기반 첨단 공항시설 운영관리, 메타버스로의 확장 Airport facility operation and management of advanced technology based on Digital Twin, expansion to Metaverse 디지털트윈 기반의 첨단기술 적용 공항시설 운영관리시스템 개발 소개 openBIM 기반의 디지털트윈 모델을 활용한 메타버스 확장 구현 사례 소개 문순배 BIM매니저 Moon, Sunbae BIM Manager |한국공항공사 Korea Airports Corporation moonsb@airport.co.kr 트랙세션 / [설계/Design] 패러다임의 전환: 빌딩 테크놀로지와 건축 설계 프로세스 A paradigm shift: building technology and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빌딩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건축 설계 프로세스의 전환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 디지털 기술 응용 설계 프로세스 사례 소개 김형섭 조교수 Kim, Hyoungsub Assistant professor |아주대학교 Ajou University Department of Architecture   트랙세션 / [설계/Design] 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Various trials and uses of HBIM in Korea 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 문화재 복원 Solution  문화재 정비사업 Solution  문화재 이력관리 Solution  문화재 원형고증 Solution  문화재 발굴지 Solution  문화재 (정밀)실측 Solution  문화재 시공 Solution  문화재 BIM 가이드 라인 문화재 기록의 진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국 문화재 BIM의 다양한 활용을 소개 이상훈 대표 Yi,Sanghoon CEO |㈜ 집인 Zipin, Corp.   트랙세션 / [설계/Design] 가상현실 기반 건축공간 사용성 평가 기법 Usability Test for Built Environments Using Virtual Reality Technology 기존에 시공 전 건축환경 사용성 평가방법은 매우 제한적이었으나, 가상현실 기술은 건축환경 설계대안들의 사용성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포함한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건축환경 및 공간을 어떻게 느끼고 사용하는 지에 대한 데이터를 설계단계에서 생성해 낼 수 있다. 본 발표에서는 이와 같은 가상현실 기반 건축환경 사용성 평가방법의 이론적 배경과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접근 방법의 한계점과 향후 해결과제들에 대한 시사점들도 제시한다 안승준 조교수 Ahn, Seungjun Assistant professor |홍익대학교 Hongik University 트랙세션 / [발주자/Owner] 내일을 위한 스마트워터시티 : 부산 EDC 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Smart Water Cities for Tomorrow 1. K-water, 스마트워터시티 추진 : 부산EDC, 송산GC, 시화EC 2. 부산EDC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 3. 부산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및 계획 : 비젼, 미션, 실행과제 4.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로서의 부산 스마트빌리지 조성 5. 스마트빌리지 A.IoT데이터 플랫폼 구축현황 및 계획 6. 스마트빌리지 스마트 기술 도입현황 및 계획 김도균 부장 Kim, Dokyoon General Manager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실감형 디지털트윈 데이터 제작 및 활용 사례 소개(Virtual Seoul을 중심으로) Introduction of realistic digital twin data production and use cases 지난 ’21. 6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는 2025년까지 1조 2000억원을 디지털 트윈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하여 현실공간을 가상세계에 재현하고, 다양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그 해법을 찾고자 하는 시도들이 국가, 지자체, 유관기관 및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공간정보담당관)는 2019년 Virtual Seoul ISP 수립 및 시범사업을 거쳐 최근까지 3년간 S-Map이라는 고유의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오고 있다. 도시변화상을 반영한 최신 정보의 유지를 위하여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서울시 전체 면적 약 605㎢, 건물 약 60만동)의 디지털 트윈 데이터셋을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으며, 도시계획 및 관리, 소방, 안전, 환경 및 기상 등 다양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 도구를 개발하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서울시 S-Map 서비스를 중심으로 도시 규모 디지털 트윈 데이터셋을 구축하기 위한 항공사진(또는 드론)측량기술 및 구축 데이터의 세밀도(LOD, Level Of Detail)을 소개하고, 해당 자료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주요 서비스를 제시할 것이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하여 보다 발전된 디지털 트윈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 장세진 상무 Jang Sejin Managing Director |올포랜드 ALLforLAND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탈현장건설 PC공장생산 혁신을 위한 OSC 공장플랫폼 소개 Introduction of OSC factory platform for innovation of off-site construction PC factory production 탈현장건설 OSC(Off-site Construction) 통합관리 플랫폼은 PC공장의 몰드매트릭스 디지털화 기반 재고 감축, 건설현장의 생산리드타임을 연동한 시공계획 관리로 공기단축 예상됩니다. - 미래 건설 프로세스는 탈현장 공장생산 방식(OSC, Off-site Construction)으로 변화가 예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OSC 개혁 중, 「정보의 흐름」을 생각할 때, 「PC공장와 건설현장」 정보를 일원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PC 설계정보, 설치정보, 생산계획정보, 생산완료정보, 재고정보, 운송정보 등을 시스템에서 리얼타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항상 보이는 형태로 하는 것 등이 일례입니다. 이것은 PC공장의 과잉 재고 억제로 재고 감축되며, 건설현장의 업무 효율화로 생산 리드타임 기반에 시공설치 계획이 가능하여 공기 단축으로 연결됩니다. 이상권 상무 Lee, Sangkwon Director |로이테크원 ROI Techone Inc.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인공지능 건설 로보틱스를 위한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의 활용 Digital Twin and Blockchain for Intelligent Robotics in Construction 최근 건설프로젝트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전성 확보의 수단으로 건설 로봇의 도입이 하나의 솔루션으로 고려되고 있음. 그러나 복잡한 건설현장 환경에서 건설로봇이 높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는 많은 추가연구가 필요한 상황임. 본 발표에서는 건설현장에서 건설 로봇을 도입하는 데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상공간에 사물을 복제하여 시뮬레이션하고 최적의 대안을 찾는데 사용되는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의 탈중앙화를 통해 참여자 간의 신뢰성 확보와 의사결정 자동화를 가능케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 토의해보고자 함. 이동민 조교수 Lee, Dongmin Assistant Professor |중앙대학교 Chung-Ang University dmlee@cau.ac.kr 트랙세션 / [시공&엔지니어링/E&C]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BIM 전환 : 발주기관의 BIM 동향 및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BIM Transformation in civil engineering 1. 개요 2. 발주기관의 BIM 동향 분석 3.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 4. 발주기관별 BIM 적용기준 5. 기존 설계 프로세스 6.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7. 토목분야 BIM 수행사례 8. BIM 정착을 위한 과제 서현우 이사 Seo, Hyunwoo Director |동명기술공단 Dong Myeong Engineering Consultants & Architecture   트랙세션 / [시공&엔지니어링/E&C] BIM과 스마트건설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컨버전스 The Convergence of Digital Data in BIM and Smart Construction 최근 건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서 현장의 정보와 목적하는 구조물의 디지털 데이터화를 위한 BIM, 레이저스캔, 드론, MMS, Matterport, 360카메라, GIS, CCTV, RTLS 데이터 연계 및 통합 조재영 책임 Cho, Jae young Leader |GS건설 GS E&C     시간Time 발표내용Presentation 발표자Speaker 비공개 [설계/Design]패러다임의 전환: 빌딩 테크놀로지와 건축 설계 프로세스 A paradigm shift: building technology and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김형섭 조교수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다운로드 [설계/Design]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Various trials and uses of HBIM in Korea   이상훈 대표 ㈜ 집인 다운로드 [설계/Design]가상현실 기반 건축공간 사용성 평가 기법 Usability Test for Built Environments Using Virtual Reality Technology   안승준 조교수 홍익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비공개 [발주자/Owner]내일을 위한 스마트워터시티 : 부산 EDC 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Smart Water Cities for Tomorrow   김도균 부장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실감형 디지털트윈 데이터 제작 및 활용 사례 소개(Virtual Seoul을 중심으로)  Introduction of realistic digital twin data production and use cases  장세진 상무 올포랜드 사업본부 사업3그룹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탈현장건설 PC공장생산 혁신을 위한 OSC 공장플랫폼 소개 Introduction of OSC factory platform for innovation of off-site construction PC factory production   이상권 상무 로이테크원 솔루션사업부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인공지능 건설 로보틱스를 위한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의 활용 Digital Twin and Blockchain for Intelligent Robotics in Construction   이동민 조교수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다운로드 [시공&엔지니어링/E&C]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BIM 전환 : 발주기관의 BIM 동향 및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BIM Transformation in civil engineering   서현우 이사 동명기술공단 부설연구소 / BIM 설계팀 비공개 [시공&엔지니어링/E&C]BIM과 스마트건설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컨버전스 The Convergence of Digital Data in BIM and Smart Construction    조재영 책임 GS건설 BIM팀
작성일 : 2022-05-08
[리뷰] 가성비로 재무장한 '샤오미 워치 S1'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샤오미에서 새로 나온 스마트워치 '샤오미 워치 S1'과 스마트폰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를 2주 정도 사용해 봤다. 제품을 써보기 전과 실제로 사용해 본 후 느낀 점들에 대해 소개한다. ▲ '샤오미 워치 S1'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1. 또 하나의 스마트워치, '샤오미 워치 S1' 시계를 하나 살까 스마트워치를 살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스마트워치는 꼭 필요한 걸까? 요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굳이 시계를 패션용으로 차지 않는 한 필요한지 의문이었다. 손목에 시계를 차면 땀도 나고 갑갑해서 잘 안 차다 보니 일반 시계는 물론 스마트워치도 그다지 관심을 끌진 않았다.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이번에 샤오미 코리아에서 리뷰용으로 지원해 준 샤오미 워치 S1을 처음 사용해 봤는데, 시계를 잘 차고 다니지 않다 보니 한동안 갑갑했다. 하루 종일 손목에 차고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색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졌고,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에 'Mi Fitnesss' 앱을 설치해 보고 나서는 재미난 기능들이 많아 약간의 불편함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우선 피트니스 앱을 설치하면 걷기를 비롯해 뛰기, 줄넘기 등 일상생활에서 가벼운 운동은 물론 요가, 트레드밀, 트레킹, 트레일런, 야외수영, 야외사이클링 등 다양한 스포츠 기능을 샤오미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스마트워치가 꽤 유용해 보인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않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지만 스마트워치는 손을 씻거나 할 때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운동량을 측정하는데 최적의 기기라고 할 수 있다. ▲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샤오미 워치 S1의 가격은 26만 8000원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스마트워치들과 비교해 보고 구매하는 게 좋겠다. 스마트워치도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라 디자인이나 브랜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이 정도 가격에 1.43인치 AMOLED, 사파이어 글라스, 316L급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장착하고 있어 가성비가 좋다. 크기는 46.5 x 46.5 x 11mm로 약간 큰 시계 느낌이다. 무게는 52g로 개인적인 느낌은 시계를 잘 안 차고 다녀서 그런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 이 제품은 블랙 색상의 가죽 밴드와 불소고무 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제품 테스트를 하는 동안에는 가죽 제품만 1주일 넘게 손목에 차고 다녀 봤다. 배터리 수명은 약 12일 정도라고 하는데, 1주일 정도 테스트해 본 결과 별도의 충전 없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와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해 봤고, 스마트폰은 두고 샤오미 워치 S1만 차고도 다녀 봤다. 앞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피트니스 기능을 설정하면 걷거나 뛸 때 일정 간격으로 손목을 통해 '찡~' 하는 진동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워치가 생겼으니 만보기는 필요 없다. 시간 설정이나 워치 인터페이스를 다양하게 바꿔 주면 새로운 시계를 차는 기분도 든다. 샤오미 제품은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중국 제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사용해 보기도 전에 편견을 갖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타사 제품과 비교를 위해서라도 직접 써보고 판단하시길 추천드린다. 2. 가성비 뛰어난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개인적으로 레드미 노트 9 제품을 사용해 본 적이 있어서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를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우선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요즘 스마트폰을 전화 용도로 사용하는 통신기기로만 인식하진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제품 테스트를 위해 샤오미 워치 S1과는 피트니스 앱을 연동해 사용해 봤고, 주로 사진과 영상을 찍는데 사용했다. ▲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앞서 스마트워치도 그렇지만 스마트폰은 호불호가 더 강한 제품이다. 샤오미 제품을 써보기 전에는 성능이나 보안성에 문제 제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레드미 노트 9 제품을 1년 넘게 사용해 본 바로는 전혀 문제 되지 않았다. 레드미 노트 9 버전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는 크기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제품에 많은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짧은 시간 동안 일일이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이 제품은 그래파이트 그레이, 폴라 화이트, 애틀랜틱 블루 모델 3가지로 출시됐는데, 이번 테스트에는 애틀랜틱 블루 모델을 써 봤다. 스토리지 모델은 6GB+128GB, 8GB+128GB이 있고 각각 39만 9300원, 42만 9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은 8GB+128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120Hz, 6.67인치 FHD+ AMOLED, 닷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 왼쪽부터 '레드미 노트 11 Pro 5G', '레드미 노트 9' 크기 비교 요즘은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져서 취재를 다닐 때도 DSLR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도 사진을 찍거나 간단한 영상 촬영용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한 점이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포스팅에도 사진 업로드를 하거나 유튜브에 포스팅할 영상을 촬영하는데도 유용했다. 특히 레드미 노트 9 버전과 비교해 볼 때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사양을 보면 16MP 인-디스플레이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도 제공한다. 108MP 메인 카메라 외에도 8MP 초광각 카메라, 2MP 매크로 카메라를 지원하므로 다양한 모드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크기는 164.19mm x 76.1mm x 8.12mm이고, 무게는 202g이다. 손에 들고 다니면서 촬영하기에 좋다. 참고로 투명 커버를 기본으로 제공하므로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아래 영상은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로 찍은 테스트 버전이다. 3. 총평 샤오미 제품은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 새로운 스마트워치와 휴대폰 제품을 2주일 정도 써 보니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스마트워치나 스마트폰은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다. 써보기 전에 판단하지 말고 직접 사용해 보고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해보시길 추천드린다.   이 포스팅은 샤오미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서 2주 동안 사용해 보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작성일 : 2022-04-22
스마트제조혁신협회,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 연수단 모집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와 스마트팩토리·인공지능 우수기업 현장 견학을 함께 하는 2022 독일 연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 마련과 각 기업에게 특화된 스마트팩토리 전략수립의 통찰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회로서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런 취지에 맞춰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에 머물지 않고, 독일에서 산업혁명 4.0을 실행하고 있는 우수기업 현장견학을 별도로 마련했다는 것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의 설명이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2022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디지털 대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하여 ▲자동화 모션 드라이브 분야(Automation, Motion and Drives) ▲디지털 에코시스템 분야(Digital Ecosystems) ▲에너지 솔루션 분야(Energy Solutions) ▲엔지니어 부품 및 솔루션 분야(Engineered Parts and Solutions) ▲미래 핵심 기술 분야(Future Hub) ▲물류 분야(Logistics)의 총 6개 전시 분야로 구성된다. 박람회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전세계 약 6000개사가 참여하고 전 세계에서 20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독일 스마트팩토리·인공지능 우수기업 현장 견학의 후보처로 다음과 같이 8개 기업을 선정했다. 연수일정상 이 가운데 2개 기업의 현장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공장 견학 : 스마트팩토리의 진수 벤츠 신공장 운영 상황, 벤츠 자동차 생산공장의 탈탄소화 추진현황 등 학습 Robert BOSCh GmbH 공장 견학 : 로봇의 다각화를 실현한 스마트공장, 지능형 통신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시각화, 사람의 안전과 기계의 독립화된 작업을 추구하는 인간과 로봇간 상호협력 형태 등 학습 산업용 청소기 기업 Karcher 공장 견학 : 전 세계에 제품의 원활한 수급 및 신속하고 정확한 공급 시스템, 매달 약 28만 5000개의 체계적 부품관리 시스템 등 학습 프라운호퍼 연구소 견학 : 인간-기계 상호작용에 대한 전체론적 관점으로 시스템 최적화, 작업 환경 개선, 기술 향상 등 학습 KUKA 공장 견학 : 산업용 로봇 분야 오코보 기업 견학 : 산업용 소프트웨어, 스마트워치 솔루션 분야 아르고 기업 : AI 분야 크레딧테크 : 머신러닝, 은행신용도 빅데이터, 핀테크 분야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혁명 4.0 발상지에서 독일 기업의 산업혁명 4.0 기술 적용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 및 가시적인 경영 효과 검증,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공급업체의 새로운 트렌드 파악 및 협력 네트워크 형성, 산업혁명 4.0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함께 참석하는 한국의 동종기업 및 공급기업, 전문가들의 정보 교환으로 각 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구상 및 효율적인 구축 방안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공장장, R&D/생산/제조/기술 부서장, 공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스마트팩토리 정책 관련 정부부처 관계자 및 유관 연구소/기관/협회 담당자, 대학부설 R&D 연구소장 및 담당자, 산업용 소프트웨어 종사자 및 관련자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4박6일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마감은 4월 30일까지이다.  
작성일 : 2022-04-14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콘퍼런스 ‘VMware Explore, 올해 8월 오프라인 개최
VM웨어가 자사의 플래그십 콘퍼런스 VMworld를 ‘VMware Explore’로 변경하며 한 단계 진화된 행사 내용과 올해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VMware Explore는 기존의 VMworld보다 더 많은 기술, 생태계와 개발자 커뮤니티를 포함함으로써 멀티 클라우드 유니버스를 형성할 예정이다.      VMware Explore US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미국 현지시간 기준)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에서 개최된다. 이후 브라질(10월 19~20일), 유럽(11월 7~10일), 일본(11월 15~16일) 및 싱가포르(11월 15~16일), 중국(11월 17~18일)에서도 지역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VMworld는 올해부터 VMware Explore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고객 이벤트 경험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비즈니스 세션과 고객 성공 사례, 커뮤니티 코너 등 새로워진 참가자 경험과 함께 풍부한 기술 콘텐츠를 대면 또는 온디맨드로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VMware 제품 전문가 및 업계 리더 관점의 멀티 클라우드 및 엣지 아키텍처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개발자 경험과 데브옵스(DevOps) 실행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VMware Explore는 이전 VMworld 참석자들에게 여러 면에서 친숙하면서도 수많은 새로운 발견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VM웨어 로라 하이즈먼(Laura Heisman)수석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VMware Explore는 전세계 멀티 클라우드 유니버스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고객, 파트너, 개발자 및 업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우수 사례와 통찰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변화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에 대비해 고객 및 클라우드 생태계와 협력하고, 더욱 강력한 VMware Cross-Cloud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VMware의 혁신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