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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FPGA"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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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oneAPI 툴킷 : 다양한 아키텍처에서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개발 및 공급 : 인텔 주요 특징 : CPU, GPU, FPGA 등을 위한 고성능, 교차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개방형, 표준 기반, 통일된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 모델 제공. 가속화된 컴퓨팅을 위한 최적의 하드웨어 선택 가능     인텔은 지난 2020년 12월에 Intel oneAPI(원API) 툴킷의 출시를 발표했다. 인텔은 CPU, GPU, FPGA를 통틀어 XPU라고 부르는데, oneAPI 툴킷을 이용하여 개발자는 XPU를 활용한 고성능 교차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개방형 표준 기반의 통일된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 모델인 oneAPI를 이용해 개발자는 가속화된 컴퓨팅을 위한 최적의 하드웨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특히, oneAPI 툴킷은 인텔의 많은 검증된 툴 개발자들이 수십 년 동안 고품질,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가속 컴퓨팅을 위한 생산적이고 스마트한 방법 오늘날의 데이터 워크로드는 전문화된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통해 성능 상의 이득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아키텍처에는 일반적으로 고유한 언어와 도구가 필요하므로 코드 재사용이 제한된다. 즉, 하드웨어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혁신적인 아키텍처의 채택이 어려워진다. oneAPI의 이기종 프로그래밍 모델은 독점적으로 특정 하드웨어만을 사용해야 하는 제한이 없으며, 동시에  C, C++, 포트란과 파이썬, 그리고 MPI와 OpenMP와 같은 익숙한 표준 언어로 작성된 코드와 상호 운용된다.  인텔 oneAPI 툴킷을 통해 개발자는 고유한 하드웨어 기능을 활용하고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유지관리 비용을 낮출 수 있으며, XPU에서 단일 코드를 사용하여 교차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즉, 각기 다른 아키텍처와 플랫폼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특정 문제에 가장 적합한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인텔 oneAPI 툴킷 개요     인텔 oneAPI 툴킷은 C, C++, 포트란, 파이썬과 같은 친숙한 언어와 MPI, OpenMP와 같은 표준을 제공하여 기존 코드와의 완벽한 연속성을 제공한다. 또한 CPU에서 Intel AVX-512 및 Intel DL Boost와 같은 최첨단 하드웨어 기능과 지침을 지원하고 XPU 고유의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oneAPI 툴킷은 개발자의 특정 요구에 맞게 다양한 패키지로 제공된다. Intel oneAPI Base Toolkit(Base Kit)은 개발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기본 툴킷이다. 컴파일러, 고성능 라이브러리, 분석 및 디버그 툴, 그리고 CUDA에서 작성된 코드를 데이터 병렬 C++(DPC++)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호환성 툴이 포함되어 있다. 그 외 oneAPI HPC, AI, IoT 및 Rendering add-on 툴킷은 특수 워크로드를 위한 툴과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아키텍처 전반에서 성능 극대화 기본 Base Kit 외에 다음과 같은 추가 oneAPI 툴킷을 제공하기 때문에, 특정 데이터 워크로드에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Intel One API HPC 툴킷 : 개발자가 확장 가능한 빠른 포트란, OpenMP 및 MP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ntel OneAPI IoT 툴킷 : 개발자가 의료, 스마트 홈, 제조 산업, 소매, 항공우주 등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글로벌 IoT 엣지 혁신을 가져올 수 있게 된다. Intel One API Rendering Toolkit : 엔터테인먼트, 과학 분야의 데이터 및 실험 시각화 등의 부문에서 사용되는 고성능이고, 확장 가능하며, 비용적으로 효율적인 시각화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Intel One API AI Analytics Toolkit : 최적화된 딥러닝 프레임워크 및 고성능 파이썬 라이브러리들을 이용하여 머신러닝과 데이터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들을 가속화할 수 있다. oneAPI DPC++와 고성능 라이브러리로 최적화된 프레임워크와 미들웨어를 포함한 Toolkit :  Intel Distribution of OpenVINO 툴킷은 개발자가 고성능 딥러닝 추론 및 컴퓨터 비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인텔 oneAPI 추가 참고 자료를 살펴보기를 권장한다. Toolkits : https://software.intel.com/oneapi 관련 문서 : https://software.intel.com/en-us/oneapi/documentation 코드 샘플 : https://github.com/oneapi-src/oneAPI-samples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7-02
지멘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한 반도체 검증 시스템 발표
지멘스 EDA가 복잡한 차세대 반도체 디자인을 빠르게 검증하기 위한 차세대 벨로체(Veloce) 하드웨어 지원 검증 시스템을 발표했다. 첨단 반도체의 디자인이 복잡해지면서, 설계 검증에 드는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설계 프로세스의 초기에 전력이나 성능에 대한 분석을 수행해야 주어진 설계 요건을 만족하면서 효과적인 검증이 가능하다는 요구도 높아졌다. 벨로체 하드웨어 지원 검증 시스템은 가상 플랫폼과 하드웨어 에뮬레이션 및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결합한 통합 제품이다. 지멘스 EDA는 "새 시스템은 강력한 최신 하드웨어 지원 검증 방법의 활용 기반을 마련해 준다"고 설명했다. Veloce 하드웨어 지원 검증 시스템을 구성하는 신제품은 ▲SoC(시스템온칩) 디자인을 위한 에뮬레이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지원 검증을 위한 벨로체 하이콘(Veloce HYCON) ▲최대 150억 개의 게이트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하드웨어 에뮬레이터인 벨로체 스트라토+(Veloce Strato+)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FPGA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벨로체 프리모(Veloce Primo) ▲데스크톱 FPGA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벨로체 프로FPGA(Veloce proFPGA)등이다.     지멘스 EDA의 국내 시니어 세일즈 디렉터인 이정현 상무는 "이번에 발표된 통합 플랫폼은 에뮬레이션 플랫폼, 용량이 강화된 FPGA 플랫폼, 데스크톱 FPGA 플랫폼 등의 하드웨어가 하나의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구동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단일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반도체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검증에 활용할 수 있어, 검증 주기를 간소화하고 최적화하는 동시에 검증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용자는 반도체의 개발 초기에 가상 SoC 모델을 제작하고, 실제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스트라토+에서 실행해 최하위 수준의 하드웨어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이 설계를 프리모로 옮겨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검증하고,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소프트웨어를 좀 더 실제에 가까운 시스템 속도로 실행할 수 있다. 스트라토+와 프리모는 동일한 가상 검증 환경과 동일한 트랜잭터 및 모델을 사용해 이런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Siemens EDA의 수석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라비 수브라마니안(Ravi Subramanian)은 “새로운 반도체 메가사이클로 진입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중심의 SoC 설계 시대에는 새로운 요건에 부응하기 위해 기능 검증 시스템의 극적인 변화가 요구된다”면서, “새로운 핵심 요건을 충족시키는 차세대 벨로체 시스템을 시작으로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5G, 네트워킹,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검증 요건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의 새로운 표준을 확립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5-12
인텔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 다양한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
개발 및 공급 : 인텔 주요 특징 : 10나노 공정 기반으로 8~40개 코어 제공, 소켓 당 최대 6TB 메모리 탑재, 최대 8개 채널의 DDR4-3200 메모리 및 최대 64 레인의 PCIe Gen 4 지원, 빌트인 AI 가속 기능 및 보안 기능 탑재, 클라우드·AI·엣지 등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     인텔이 클라우드에서 네트워크, 인텔리전트 엣지까지 폭넓은 워크로드를 최적화한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인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AI를 사용해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인텔 데이터 센터 플랫폼의 기반이 된다.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지원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인텔 10나노 공정 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서 당 최대 40코어를 제공하고, 소켓당 최대 6테라바이트의 시스템 메모리, 최대 8개 채널의 DDR4-3200 메모리, 최대 64 레인의 PCIe Gen 4를 지원한다. 인텔은 “5년 전 시스템에 비해 최대 2.65배 높은 평균 성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런 성능 향상을 바탕으로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주로 사용되는 데이터 센터 워크로드에서 평균 46% 성능 향상을 보이는 등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증가했다. 또한, 향상된 플랫폼 기능인 인텔 SGX로 빌트인 보안 기능을 강화했고, 인텔 크립토 가속(Intel Crypto Acceleration) 및 인텔 딥러닝 부스트로 AI 가속화를 구현했다. 빌트인 가속 기능 및 고급 보안 기능을 포함한 유연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분산형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는 최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것도 특징이다.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의 주요 특징 최소 8개에서 최대 40개의 코어와 다양한 수준의 주파수, 기능 및 전력 성능 제공 PCIe-Gen4 지원, 향상된 메모리 대역폭, 최대 6TB의 프로세서 소켓 당 메모리 용량, AVX-512 명령어 등이 새롭게 추가 AI 가속 기능이 내장되어, 엔드 투 엔드 데이터 사이언스 툴과 방대한 스마트 솔루션 생태계를 지원 인텔 소프트웨어 가드 익스텐션(Intel Software Guard Extensions, Intel SGX) : 엣지에서 데이터 센터 및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실시간으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보호하여,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고 공유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협업을 강화 인텔 크립토 엑셀러레이션(Intel Crypto Acceleration) : SSL 웹 서비스, 5G 인프라, VPN/방화벽 등 암호화 집약적인 워크로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전체적인 암호화의 성능 영향을 감소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널리 사용되는 20개의 머신 및 딥 러닝 워크로드에 대해 경쟁사 CPU보다 1.5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 3세대 인텔 제온 플래티넘 8380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 플랫폼에 비해 클라우드 마이크로 서비스 사용시 1.58배 높은 성능을 제공 또한, 이런 기능들은 인텔 셀렉트 솔루션(Intel Select Solutions) 및 인텔 마켓 레디 솔루션(Intel Market Ready Solutions)의 포트폴리오와 결합해 고객이 클라우드, AI, 엔터프라이즈, HPC, 네트워킹, 보안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신제품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인텔은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가 빌트인 AI 가속 기능, 소프트웨어 최적화, 턴키 솔루션을 갖춘 데이터센터 CPU로서 엣지부터 네트워크, 클라우드에 이르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AI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이전 세대에 비해 74% 더 빠른 AI 성능을 제공하며, 경쟁사 프로세서와 비교해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인텔의 설명이다. 인텔코리아에서 국내 데이터센터 영업을 총괄하는 나승주 상무는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되고, 보안과 AI 등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빌트인 명령어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생태계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신뢰성과 가용성을 높이는 등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인텔의 데이터센터 플랫폼과 연계해 가치 향상 한편, 인텔은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함께 클라우드, 네트워킹 및 인텔리전트 엣지에 걸쳐 유연한 성능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선보였다.   인텔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 대용량과 지속성을 제공하는 인텔의 차세대 퍼시스턴트 메모리 모듈로서, 더 큰 데이터셋에서 더 많은 가치를 추출한다. 또한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퍼시스턴트 메모리에 있는 더 많은 데이터와 CPU 거리를 좁혀 더 빠르게 액세스하고 민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 옵테인 SSD P5800X 빠른 속도의 데이터 센터용 SSD인 인텔 옵테인 SSD P5800X는 이전 세대와 비교하여 평균 대기 시간을 40% 단축하고, 50% 향상된 서비스 품질(QoS)을 통해 향상된 SLA를 수익화할 수 있다. 4배 더 확대된 랜덤 4K 혼합 읽기/쓰기 IOP를 통해 고속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서, 내구성이 67% 향상되어 내구성이 낮은 낸드 SSD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인텔 SSD D5-P5316 144 -L PCIe 낸드인 인텔 SSD D5-P5316은 TCO(총 소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대규모 스토리지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인텔의 최신 QLC(4비트, Quad Level Cell) 낸드 기술이 적용됐으며, 데이터 센터와 PCIe 4.0 인터페이스의 높은 대역폭을 위한 SSD 스토리지 밀도를 제공한다. HDD와 비교할 때 저장된 데이터 액세스를 최대 25배까지 가속화할 수 있고, 이전 세대 인텔 QLC SSD 제품군에 비해 순차 읽기 성능이 최대 2배, 랜덤 읽기 성능이 최대 38% 향상됐다.   인텔 이더넷 네트워크 어댑터 E810-2CQDA2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최신 인텔 이더넷 800 시리즈 어댑터는 700 시리즈에 비해 가상화 및 컨테이너형 네트워크의 리소스가 최대 2배 이상 증가했다. 인텔 이더넷 네트워크 어댑터 E810-2CQDA2는 vRAN, NFV 포워딩 플레인, 스토리지, HPC, 클라우드 및 컨텐츠 제공 네트워크와 같은 대역폭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위해 어댑터당 최대 200Gbps의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량을 향상시킨다. 또한, 이전 세대 서버보다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PCIe 4.0 시스템에서 처리량을 높일 수 있다.    인텔 애질렉스 FPGA 인텔 애질렉스 FPGA 제품군은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위한 FPGA 성능 및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PCIe Gen4 컴플라이언스, PCIe Gen5 및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지원하는 140만~270만 논리 소자 FPGA를 통해 컴퓨팅 스토리지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인텔 FPGA 기반 가속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처리·저장할 수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4-30
델 테크놀로지스, 2020년 4분기 국내 x86 서버 시장 선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IDC 조사결과에서 작년 4분기 국내 x86 서버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가 집계한 2020년 4분기 서버 시장조사(IDC Quarterly Server Tracker)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고, 분기 점유율은 27.6%였다. 매출 또한 전년 동기대비 22.0%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29.4%로, 국내 x86 서버 시장에서 판매대수와 매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글로벌 x86 서버 시장에서 매출 기준 17.2% 점유율로 14분기 연속 1위, 판매대수 기준 16.8% 점유율로 16분기 연속 1위를 유지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IDC의 조사에서는 작년 4분기 전세계 전체 서버 시장은 전년도 동기대비 1.5% 성장한 258억 달러 규모로 나타났다. 반면 서버 출하대수는 3.0% 줄었다. IDC는 같은 기간 x86 서버 매출은 약 231억 달러로 2.9% 늘어났고, 비 x86 서버 매출은 약 28억 달러로 9.0% 감소한 것으로 조사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 사장은 “유닉스 서버에서 구동되던 미션 크리티컬(기간업무 시스템) 워크로드가 x86 서버로 이전되면서 앞으로 업계 1위인 델 테크놀로지스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NVMe,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 FPGA, IPU(그래프코어) 등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테크놀로지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최적의 모던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올해 성능과 보안을 대폭 강화한 15세대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서버 제품군은 지능형 컴퓨팅 기반의 자율 운영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제품으로, 효율성을 높이면서 AI 및 엣지 환경의 IT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MD 및 인텔의 최신 기술에 최적화된 파워엣지 제품군은 고객의 미션-크리티컬 업무 및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3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를 탑재한 ‘파워엣지 R6515(PowerEdge R6515)’와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탑재한 ‘파워엣지 R750(PowerEdge R750)’을 비롯해 새로운 가속기-최적화 서버 모델 ‘파워엣지 XE8545(PowerEdge XE8545)’ 및 ‘파워엣지 R750xa(PowerEdge R750xa)’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성일 : 2021-04-29
인텔, 다양한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데이터센터용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출시
인텔이 클라우드에서 네트워크, 인텔리전트 엣지까지 폭넓은 워크로드를 최적화한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인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AI를 사용해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인텔 데이터 센터 플랫폼의 기반이 된다.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인텔 10나노 공정 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서 당 최대 40코어를 제공하고, 소켓당 최대 6테라바이트의 시스템 메모리, 최대 8개 채널의 DDR4-3200 메모리, 최대 64 레인의 PCIe Gen 4를 지원한다. 인텔은 "5년 전 시스템에 비해 최대 2.65배 높은 평균 성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런 성능 향상을 바탕으로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주로 사용되는 데이터 센터 워크로드에서 평균 46% 성능 향상을 보이는 등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증가했다. 또한, 향상된 플랫폼 기능인 인텔 SGX로 빌트인 보안 기능을 강화했고, 인텔 크립토 가속(Intel Crypto Acceleration) 및 인텔 딥러닝 부스트로 AI 가속화를 구현했다. 빌트인 가속 기능 및 고급 보안 기능을 포함한 유연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분산형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는 최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이런 기능들은 인텔 셀렉트 솔루션(Intel Select Solutions) 및 인텔 마켓 레디 솔루션(Intel Market Ready Solutions)의 포트폴리오와 결합해 고객이 클라우드, AI, 엔터프라이즈, HPC, 네트워킹, 보안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신제품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인텔은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가 빌트인 AI 가속 기능, 소프트웨어 최적화, 턴키 솔루션을 갖춘 데이터센터 CPU로서 엣지부터 네트워크, 클라우드에 이르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AI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이전 세대에 비해 74% 더 빠른 AI 성능을 제공하며, 경쟁사 프로세서와 비교해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인텔의 설명이다.   ▲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소개한 인텔코리아 나승주 상무   인텔코리아에서 국내 데이터센터 영업을 총괄하는 나승주 상무는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되고, 보안과 AI 등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빌트인 명령어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생태계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신뢰성과 가용성을 높이는 등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인텔은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함께 클라우드, 네트워킹 및 인텔리전트 엣지에 걸쳐 유연한 성능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인텔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Intel Optane persistent memory 200 series), 인텔 옵테인 SSD(Intel Optane SSD) P5800X 및 인텔 SSD D5-P5316 낸드 SSD, 인텔 이더넷 800 시리즈 네트워크 어댑터(Intel Ethernet 800 Series Network Adapters) 및 최신 인텔 애질렉스 FPGA(Intel AgileX FPGA) 등이 포함된다.
작성일 : 2021-04-07
인텔, XPU 소프트웨어 개발용 인텔 원API 툴킷 공개
인텔은 인텔 원API 툴킷(Intel oneAPI Toolki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발표된 인텔 원API 툴킷은 인텔 CPU, GPU, FPGA 등을 포괄하는 XPU의 고성능, 교차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한다. 2021.1 버전의 인텔 원API 툴킷은 개방형, 표준 기반, 통일된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가속화된 컴퓨팅을 위한 최적의 하드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날의 워크로드는 전문 하드웨어 아키텍처의 이점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아키텍처들은 일반적으로 코드 재사용을 제한하는 고유한 언어 및 도구를 활용해 왔으며, 이는 하드웨어 선택의 폭을 좁히고 혁신적인 아키텍처의 채택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원API의 이기종 프로그래밍 모델은 C, C++, 포트란(Fortran), 파이썬(Python) 등 개발자에 친숙한 언어로 작성된 코드는 물론 MPI 및 OpenMP와 같은 표준들과 상호 운용하면서 특정 제품에 종속되지 않는(proprietary lock-in)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원API 베이스 툴킷은 오랜 기간 입증된 개발자 도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컴파일러, 성능 라이브러리, 분석 & 디버그 툴, CUDA에서 작성된 코드를 데이터 패러랠 C++(Data Parallel C+(DPC++))로 이전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호환성 툴을 포함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및 렌더링을 위한 추가 툴킷은 보다 신속하게 특정 워크로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과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인텔 원API 툴킷을 바탕으로 고유한 하드웨어 기능을 활용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XPU 전반의 단일 코드 기반을 사용해 교차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추후 아키텍처와 플랫폼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개발하지 않고도 문제 해결에 적합한 최선의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툴킷을 로컬 네트워크 혹은 인텔 데브클라우드 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인텔 데브클라우드 상에서 다양한 인텔 CPU, GPU, FPGA 코드와 워크로드를 개발 및 테스트할 수 있으며, 현재 많은 고객들이 인텔 아이리스 Xe-HP(Intel Iris Xe-HP) 개발 플랫폼에 탑재된 원API를 통해 코드를 개발하고 있다. 웹 다운로드, 리포지터리(repository) 및 컨테이너를 통해 툴킷에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인텔 기술 컨설팅 엔지니어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용 버전도 제공한다. 인텔의 라자 코두리(Raja Koduri) 수석 부사장 겸 수석 아키텍트 및 그래픽 소프트웨어 부문 총괄은 “인텔의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CPU에서 GPU와 FPGA로 확장하는 것은 인텔이 XPU로 가는 여정에 핵심적인 단계”라며 “인텔이 이전에 약속한 바와 같이, 원API 인더스트리 이셔티브는 개방형의 통일된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을 제공해 독점적인 프로그래밍 모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원API 툴킷은 인텔 데브클라우드(Intel DevCloud)와 함께 분산형 인텔리전스 시대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데 필수적인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니즈니노브고로드(UNN) 로바체프스키 대학교는 오늘 새로운 원AP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로바체프스키 대학교는 새롭게 설립되는 CoE를 통해 CPU, GPU 및 기타 원API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을 활용하는 가속기를 활용해 현대 물리학 연구를 지원할 방침이다. UNN 연구원들이 원API에 포팅할 첫 소프트웨어는 고강도 충돌 및 상호작용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고강도 레이저-물질 상호작용의 시뮬레이션을 목적으로 한다.
작성일 : 2020-12-10
인텔, 서버용 GPU 발표 및 원API 전략 공개
인텔은 오는 12월에 출시되는 인텔 원API 툴킷(Intel oneAPI Toolkit) 및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 접근법의 일환으로 인텔 소프트웨어 스택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이는 인텔이 통합 소프트웨어 환경을 갖춘 혼합 아키텍처를 제공하기 위해 수 년 간 노력해 온 결과물이다. 아울러, 인텔은 Xe-LP 마이크로 아키텍처 기반 자사 최초 데이터센터용 외장 그래픽 처리 장치(GPU)인 인텔 서버 GPU(Intel Server GPU)를 공개했다. 인텔 서버 GPU는 고밀도와 저지연성을 특징으로 하는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게이밍 및 미디어 스트리밍에 최적화된 그래픽 처리 장치다. 인텔의 라자 코두리(Raja Koduri) 수석 부사장 겸 아키텍트, 그래픽, 소프트웨어 부문 총괄은 “인텔은 원API 출시로 기존 CPU 프로그래밍 라이브러리 및 도구는 물론 인텔의 벡터(vector)-매트릭스(matrix)-스페이셜(spatial) 아키텍처까지 포괄하는 광범위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게이밍과 미디어 스트리밍 분야에 초점을 맞춘 Xe-LP 마이크로 아키텍처 기반 데이터센터용 GPU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오늘날 수많은 지능형 기기는 물론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발생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CPU만 하더라도 CPU, GPU, FPGA 및 기타 가속기 간 혼합된 아키텍처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인텔은 이를 ‘XPU’ 비전이라고 묶어 부르고 있다. 개발자들은 인텔의 원API 툴킷을 통해 인텔 XPU 전체에서 공통의 오픈 스탠다드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 모델을 통해 독점적인 벤더별 솔루션보다 빠른 컴퓨팅을 구현하는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이면서, 기본 하드웨어의 성능 잠재력을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지난 해 진행된 슈퍼컴퓨팅 2019(SuperComputing 2019)에서 처음 발표한 원API 인더스트리 이니셔티브는 통합된 교차 아키텍처 프로그래밍 모델로서, 기존 레거시 코드 통합 작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소유권 제한(proprietary lock-in) 없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원API를 통해 향후 아키텍처와 플랫폼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다시 사용하지 않고도 문제 해결에 적합한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다. 인텔 원API 툴킷은 XPU 고유의 기능은 물론, 인텔 AVX-512 및 인텔 딥러닝 부스트(Intel DL Boost)와 같은 최첨단 하드웨어 기능과 명령을 최대한 활용한다. 인텔 원API 툴킷은 인텔의 개발자 도구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익숙한 언어와 표준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존 코드에 대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인텔은 오늘 인텔 원API 툴킷이 오는 12월 인텔 데브클라우드(Intel DevCloud) 상에서 무료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 인텔 기술 컨설팅 엔지니어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용버전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인텔은 인텔 패러렐 스튜디오XE(Intel Parallel Studio XE) 와 인텔 시스템 스튜디오 (Intel System Studio)도구 스위트를 원API 제품으로 즉시 이전할 예정이다. 한편, 인텔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인텔 아키텍처에서 코드와 워크로드를 시험할 수 있는 인텔 데브클라우드에 새로운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Intel Iris Xe Graphic) 하드웨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인텔 서버용 GPU는 인텔의 아키텍처 중 가장 전력 효율적인 그래픽 아키텍처인 Xe-LP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된 저전력의 외장 시스템-온-칩(SoC) 디자인으로, 128비트 파이프라인과 8GB 전용 온보드 저전력 DDR4 메모리를 지원한다.     서비스 제공자들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인텔 서버용 GPU를 함께 사용해 서버 용량과 별도로 그래픽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낮은 TCO를 유지하면서 시스템 당 더 많은 숫자의 스트리밍과 구독자 지원이 가능하다. 네 개의 인텔 서버 GPU를 H3C의 4분의 3 길이와 x16 PCIe Gen 3.0 애드인 카드와 동일한 높이로 구성해 패키징 할 경우 게임 타이틀과 서버 구성에 따라 일반 2카드 시스템에서 100명 이상의 동시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게이밍 사용자는 물론 최대 16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내년 원API 비디오 프로세싱 라이브러리에 추가될 공통 API를 미디어 SDK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인텔은 인텔 서버 GPU 출시를 위해 게임스트림(Gamestream), 텐센트 게임즈(Tencent Games), 유비투스(Ubitus)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단일 코드 기반 구현은 인텔이 엔트리 레벨 그래픽부터 고성능 컴퓨팅에 걸쳐 GPU를 확장할 수 있는 주요 성공 전략이다. 인텔의 소프트웨어 스택은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내장한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e 외장 그래픽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한다. 주로 리눅스 기반인 데이터센터 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코드 기반을 확장한 인텔은 리눅스 드라이버를 최적화해 운영체제 간 코드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리눅스 3D 성능에 초점을 맞추었다.
작성일 : 2020-11-12
인텔, 10나노 슈퍼핀 및 Xe 그래픽 아키텍처 등 기술 혁신 내용 소개
인텔이 ‘2020 아키텍처 데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기술 혁신 내용을 소개했다. 인텔이 소개한 내용에는 동일 공정 내에서 성능을 개선한 10나노(nm) 슈퍼핀(SuperFin) 기술과 타이거 레이크 시스템 온 칩(SoC) 아키텍처, 고성능 컴퓨팅과 게이밍 시장까지 확장한 Xe 그래픽 아키텍처 등이 포함된다. 지난 수년간의 핀펫(FinFET) 트랜지스터 기술을 개선해 온 인텔은 대규모의 단일 공정 내 성능 개선을 목표로 10나노 슈퍼핀 기술을 개발했다. 10나노 슈퍼핀 기술은 인텔의 핀펫 트랜지스터와 슈퍼 금속-절연체-금속(Super MIM) 커패시터를 결합한 것으로, 소스와 드레인의 결정 구조 에피택셜 성장을 강화하여 변형률을 높이고 저항을 줄여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전류가 흐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게이트 프로세스를 향상시켜 더 높은 채널 이동성을 이끌어 내고, 전하 운반체(charge carrier)를 더 빨리 이동시킬 수 있다. 인텔의 차세대 CPU 마이크로아키텍처인 윌로우 코브(Willow Cove)는 10nm 슈퍼핀 기술 및 써니 코브(Sunny Cove) 아키텍처에 기반을 둔다. 윌로우 코브는 대형 주파수 개선과 향상된 전력 효율로 높은 CPU 성능 개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캐싱(Caching) 아키텍처를 재설계하고, 제어 흐름 적용 기술(Intel Control Flow Execution Technology)을 통해 보안을 강화했다.   ▲ 타이거 레이크 SoC 아키텍처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코드네임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는 10나노 슈퍼핀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텔은 새로운 Xe-LP 그래픽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갖춘 SoC 아키텍처와 CPU 및 AI 가속기에 걸쳐 타이거레이크의 최적화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향상된 CPU 성능과 개선된 AI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이거 레이크 SoC 아키텍처는 최대 96개의 실행 유닛(EU: Execution Unit)을 지원하는 새로운 Xe 그래픽을 탑재하고, 전력 관리의 효율도 높였다. CPU에서 신경 추론 오프로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GNA 2.0 전용 IP를 적용했는데, 이는 GNA 대비 CPU에서 최대 20% 낮은 CPU 활용률을 보인다는 것이 인텔의 설명이다. 타이거 레이크는 여러 대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초당 최대 64GB의 동기식 메모리 대역폭과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한 메모리 전용 패브릭 경로를 갖추었다. 최대 6개 센서, 4K30 비디오, 27MP 이미지, 최대 4K90 및 42MP 이미지 아키텍처 기능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텔은 새로운 그래픽 아키텍처 Xe 기반의 제품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PC용 외장 GPU인 코드명 DG1, 데이터센터용 외장형 GPU인 SG1, 모바일 플랫폼의 성능 효율에 주력한 Xe-LP(저전력) 마이크로아키텍처 등이 포함된다.    ▲ Xe GPU 아키텍처 전략   이외에도 인텔은 아키텍처 데이를 통해 노트북을 위한 윌로우 코브(Willow Cove) 마이크로아키텍처, 향상된 패키징 기술과 XPU 제품,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분할형 설계접근방식 등의 내용을 소개했다. 인텔은 "스칼라, 벡터, 매트릭스 및 CPU, GPU, 가속기, 및 FPGA 등에 적용되는 스페이셜 아키텍처를 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개방형 업계 표준 프로그래밍 모델인 원API로 통합되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0-08-14
매스웍스, FPGA 및 ASIC 기반 비전 시스템 설계 자동화 지원
매스웍스는 매트랩(MATLAB)과 시뮬링크(Simulink)의 릴리스 2019b(이하 R2019b)에 포함된 비전 HDL 툴박스(Vision HDL Toolbox)를 통해 FPGA 상에서 HFR(High Frame Rate) 및 고해상도 영상 처리를 위한 네이티브 다중 픽셀 스트리밍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비전 HDL 툴박스는 영상, 이미지 처리 및 FPGA 설계 엔지니어가 4k 또는 8k 영상, 240fps 이상의 고해상도 영상 처리 시 시스템 동작 및 구현 간의 트레이드 오프를 탐색 및 시뮬레이션하는 작업을 가속화하도록 돕는다. FPGA 설계 엔지니어는 산업용 검사, 의료 영상, 정보, 감시 및 정찰(ISR)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고해상도 및 HFR 영상의 실시간 처리를 구현하기 위해 처리량, 리소스 사용량 및 전력 소비량 목표를 충족시켜야 하는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 비전 HDL 툴박스는 4 또는 8픽셀을 병렬 방식으로 처리하는 블록을 제공하며, 지정된 병렬 처리로 시뮬레이션 및 코드 생성을 수행하도록 기반 하드웨어 구현을 자동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이러한 기능은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이미지 및 영상 처리 엔지니어와 협업을 통해 높은 추상화 수준에서 비전 처리 하드웨어 동작을 탐색 및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는 이러한 설계 워크플로에 HDL 코더를 추가해 검증된 상위레벨 모델로부터 직접 결합 가능하며, 타깃 독립적이고 최적화된 VHDL 또는 Verilog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     매스웍스의 잭 에릭슨(Jack Erickson)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FPGA, ASIC 및 SoC 디바이스에서 비전 처리 알고리즘을 구현하는데 있어 처리량과 리소스 사용량 사이의 현명한 절충은 필수적이다. 그런데 4k, 8k 및 HFR 영상은 이러한 최적화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라며, “비전 HDL 툴박스는 높은 추상화 수준에서 솔루션 공간을 탐색하고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기능을 통해, 엔지니어들이 RTL(Register-Transfer Level) 검증 및 확정 이전 아키텍처 상에서 보다 민첩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클록당 다중 픽셀 처리를 지원하고 모든 세부 사항을 자동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 엔지니어가 자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하드웨어 지원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Vision HDL 툴박스는 FPGA, ASIC 및 SoC 디바이스에서의 비전 시스템 설계 및 구현을 위한 픽셀 스트리밍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또한, 이 툴박스의 설계 프레임워크는 다양한 유형의 인터페이스, 프레임 사이즈 및 프레임 레이트 세트를 지원한다. 툴박스에 탑재된 영상 및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은 지연 시간, 제어 신호 및 라인 버퍼를 비롯한 하드웨어 구현을 모델링할 수 있다. 본 툴박스의 알고리즘은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이후 HDL 코더를 통해 가독성 높으며 결합 가능한 VHDL 및 Verilog 코드를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생성된 HDL 코드는 FPGA 상에서 최대 8k 해상도의 프레임 및 HFR 영상을 처리할 수 있도록 검증됐다.
작성일 : 2020-02-27
VMware, 2020년 엔터프라이즈 기술 전망 발표
VMware가 2020년 주목해야 할 엔터프라이즈 기술 트렌드를 8대 키워드 중심으로 분석해 발표했다. ​VMware는 2020년 주목해야 할 엔터프라이즈 기술 트렌드 8대 키워드로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엣지 솔루션, ▲특수 하드웨어 원격 지원, ▲내재적 보안, ▲소형 디바이스, ▲머신 러닝, ▲클라우드 분리, ▲공유 서비스 플랫폼 등을 꼽았다. 2020년 VMWare가 선정한 엔터프라이즈 기술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 1.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와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은 머신 러닝,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마이크로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사용 확대와 함께 다양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이 중요해지면서 기업은 점차 다양한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를 선택할 것이다. ​ 2. 통합 엣지 솔루션 엣지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지원하는 통합 엣지 솔루션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원격 위치에 새로운 기술을 제공하여 비즈니스 속도와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를 제공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지원하는 단일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가 하나의 예가 될 수 있다. 기업은 이러한 통합 엣지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를 통합하고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3. 특수 하드웨어 원격 지원 현재 기업은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혹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같은 특수 하드웨어 상에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 서버를 구축해야 한다. 그러나 내년에는 특수 하드웨어에 원격으로 연결하는 기술이 가시화될 것이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와 VMware 비트퓨전(Bitfusion) 솔루션을 결합하면 이더넷(Ethernet)을 통해 FPGA 혹은 GPU에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IT 인프라에 모듈화 접근방식을 취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백개의 다양한 서버를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된다. ​ 4. 내재적 보안 멀웨어가 진화를 거듭하면서 기업이 보호해야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다. 네트워크와 방화벽을 포함한 보안 정책이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요소가 되면서 IT인프라에 보안을 내재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업은 단일 애플리케이션 혹은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내재적 보안 모델 도입에 속도를 낼 것이다. ​ 5. 소형 디바이스 라즈베리파이4 (Raspberry Pi 4)와 같은 소형 디바이스에 대한 기업의 사용 사례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기능을 갖춘 소형 디바이스는 유연성 면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엣지, 클라우드 환경 내 보안과 격리를 위해 가상화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이러한 장치를 도입하면 혁신의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 ​ 6. 머신 러닝 머신 러닝은 방대한 데이터 과학 지식과 정교함이 필요해 소규모 기업들은 범접하기 어려운 분야였다. 그러나 최근 클라우드 프로바이더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턴키 머신 러닝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해 기업은 높은 수준의 전문성 없이도 머신 러닝 모델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내년에는 머신 러닝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한 서비스 제공업체가 시장에서 한층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7. 클라우드 분리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이 실질적으로 어렵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데이터로 옮기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 아마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와 같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서 독립돼 구동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다. 내년에는 관련 서비스의 예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서비스가 구동되는 물리적인 위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정책에 의해 결정되는 세부사항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 8. 공유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할 때 기존 장비와 툴의 호환성이 종종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비즈니스의 혁신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유연한 플랫폼이 필요하다. 엣지단에서의 멀티 테넌트 공유 서비스 플랫폼은 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컴퓨팅 용량 및 데이터 액세스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리테일 및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크리스 울프(Chris Wolf) VMware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최근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전략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2020년에 기업이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통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을 앞당기고 혁신을 가속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