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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ESG"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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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SIMTOS 2022에서 적층제조 솔루션 선보인다
스트라타시스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생산기술 전시회(SIMTOS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IMTOS 2022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30여개 국가의 1000여개 회사가 4800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며 금년에는 'Back to the Basics'이라는 주제 하에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적층제조 기술관 등 7개의 전문관을 운영한다. 스트라타시스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내 적층제조 기술관에 마련되고, 공식 파트너사인 더블에이엠, 프로토텍, TPC메카트로닉스와 함께 공동 부스로 참여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SIMTOS 2022에서 국내 3D 프린팅 시장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위해 국내 기업과 산업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집중 소개한다.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국내 기업, 산학연과 협업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스트라타시스의 H350 3D 프린터   전시부스에서는 핵심 기술인 FDM 프린터와 PolyJet(폴리젯) 프린터를 선보인다. 작년 초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인 오리진 원(Origin One), H350 3D 프린터, F770 FDM 3D 프린터와 더불어 SL 방식의 Neo 광조형 3D 프린터 솔루션 역시 공개된다. 스트라타시스 관계자는 "이들 3종의 신제품 전시는 국내 최초로, 기존 기술로는 어려웠던 소량 및 중간 규모의 최종 사용 부품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5월 25일에는 ‘적층 제조 2.0을 통한 제조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해 지속가능한 신제품 솔루션과 노하우 및 국내외 다양한 3D 프린팅 기술의 고객사례를 소개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적층제조 2.0’시대를 선언하고 3D 프린팅이 최종사용 부품 제작에 사용될 수 있도록 비효율적인 제조를 줄이고 유연생산이 가능한 지속적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방형 재료 시스템을 확장하여 안정적인 재료원 확보 및 까다로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적층제조를 지원한다. 또한 최근에는 복합소재 3D 프린터 F190CR, F370CR을 공개하며 고강도 복합 3D 프린팅 솔루션을 강화했으며, 적층제조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지사장은 “적층제조 기술은 에너지와 소재 낭비를 줄이고자 하는 제조산업이 ESG 경영과 탄소 중립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이번 SIMTOS 2022 참가로 스트라타시스의 혁신적인 3D 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5-19
SAP 코리아,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 개최
SAP 코리아는 오는 5월 24일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SAP Sustainability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는 최근 기업들이 강화된 정부 규제뿐 아니라, 지정학적, 기후 환경적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과제로 떠올랐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소개했다. SAP 코리아는 ‘SAP 지속가능성 서밋’을 통해 학회, 컨설팅 및 국내외 ESG 경영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패널 토의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업의 ESG 담당자들의 네트워크의 장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서는 신은영 SAP 대표이사가 ‘ESG 경영을 위한 SAP의 전략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수잔나 하젠욀(Susanna Hasenoehrl) SAP APJ(아태 및 일본지역) 지속가능성 총괄이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수잔나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은 ESG 경영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인 기업 내 ESG 데이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의 접근 방식과 함께, 이를 지원할 SAP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엄지용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및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은 ‘기업을 위한 지속가능성 및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엄지용 교수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글로벌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방향성과 연계한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이후, 윤영창PwC 컨설팅 ESG 부문 총괄 파트너, 전윤재 KB손해보험 ESG전략유닛 팀장, 수잔나 하젠욀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 엄지용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이 참석하고 김형섭 SAP 파트너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패널 토의에서는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선결 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는 “이제 해외는 물론 국내 기업에 있어서도 향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필수적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을 구축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SAP는 기업과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서밋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SAP의 노력을 더욱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5-18
버넥트, ESG 경영으로 산업재해 취약계층 맞춤 지원
버넥트가 5월 17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산업재해 이주노동자 생계비 및 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버넥트는 2021년부터 산업재해를 입은 비정규직, 여성, 이주노동자 등 산업현장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 및 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산업현장 취약계층 중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인식, ‘이주민센터 친구’를 통해 방글라데시 국적의 이주노동자의 생계비 및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8~2020년 사망을 포함한 총 산업재해자 22만1천298명 중 6.9%에 해당하는 2만2천844명이 이주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이번 협약이 산업재해를 입은 이주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버넥트의 산업용 XR 솔루션이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 윤영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법과 제도로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의 피해를 민간기업과 시민단체가 협력하여 해결하는 모범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버넥트는 발전플랜트, 석유화학플랜트 등 주요 현장에 최첨단 XR 기술을 접목, 산업 현장에서 숙련된 전문가의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던 영역에 XR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효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산업현장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버넥트 솔루션 도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는 이주민 인권을 위한 법률지원 및 한국인과 이주민의 공존을 위한 문화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버넥트와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ESG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작성일 : 2022-05-18
실행 코드로 이해하는 ICP 알고리즘, 실행방법 및 SLAM과의 차이점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이번 호에서는 ICP(Iterative Closest Point) 알고리즘 및 실행방법을 설명한다. ICP는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해 생성된 3차원 점군을 정합해 실내외 지도를 만드는데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알고리즘이다. 대부분의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알고리즘은 ICP를 응용목적에 따라 수정해 개발한 것이다. 그래서 수학적 계산 모델은 기본적으로 ICP, SLAM 모두 유사하다.   강태욱 | 건설환경 공학을 전공하였고 소프트웨어 공학을 융합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분석하거나 성찰하기를 좋아한다. 건설과 소프트웨어 공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Engineering digest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BIM/GIS/FM/BEMS/역설계 등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메일 | laputa99999@gmail.com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laputa999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bimprinciple  팟캐스트 | http://www.facebook.com/groups/digestpodcast   그림 1. SLAM 기반 실시간 3차원 지도 매핑 기술(GeoSLAM)   ICP는 한 대상물에 대해 다른 지점에서 스캔된 두 개의 포인트 클라우드가 있을 경우, 이 두 개의 데이터를 퍼즐처럼 합쳐 정합(registration)하는 알고리즘이다. 반복적으로 가장 근접된 점들을 퍼즐처럼 맞춰주기 때문에 Iterative Closest Point라고 한다.  이번 호에서는 ICP의 개념, 알고리즘 및 간단한 구현 방법을 살펴보고, SLAM과의 차이점을 알아본다. 이 글을 통해 SLAM 알고리즘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각자 응용에 따른 로보틱스 기반 실내외 지도 생성 알고리즘 개발 등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림 2. 점군 자동 정합 과정(GH-ICP 알고리즘 예시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YuePanEdward/GH-ICP/master/img/demo_2.gif)   ICP의 개념 ICP는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해 생성된 점군을 정합해 실내외 지도를 만드는데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알고리즘이다. 대부분의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알고리즘은 ICP에서 발전된 것이다. 그래서 수학적 계산 모델은 ICP, SLAM 모두 유사한 면이 많다. SLAM은 실시간 정합을 위해, 공간 인덱싱 등 속도를 많이 고려하였고, 특징점 추출도 최대한 계산량을 줄일 수 있도록 처리되어 있다. 이전에도 이동체 주반의 맵을 계산하는 현지화(Localization, 로컬라이제이션) 알고리즘에 관성항법시스템(INS) 및 시각 센서를 기반으로 한 자세 추정은 최근 수십 년 동안 널리 연구되었다. INS 추정은 가속도와 각속도를 적분하여 자세와 방향 정보를 추정하는데, 이는 관성 센서의 바이어스와 노이즈로 인해 무한한 누적 오차가 발생하기 쉽다. 카메라 비전 기반 방법은 강력하고 정확한 모션 추정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주변 조명 조건에 취약하다. 능동형 센서인 라이다(LiDAR)는 빛에 대해 불변하다. Velodyne VLP-16(벨로다인 VLP-16)과 같은 일반적인 3D 라이다(3D LiDAR)는 360도 방향에 대해 약 10Hz 스캐닝 속도로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런 점으로 인해 라이다는 로봇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된다.  
작성일 : 2022-05-02
워크데이, 글로벌 기업 위한 ESG 목표달성 지원 솔루션 발표
워크데이는 기업의 ESG 목표달성을 지원하는 ‘ESG 소셜 리포팅(social reporting for ESG)’과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supplier risk and sustainability)’ 솔루션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이미 소속감 및 다양성 솔루션(belonging & diversity solutions), 지속가능한 소싱(sustainable sourcing), 컴플라이언스 교육(compliance training), 전반적 감사(pervasive audit) 및 다양한 내부 통제 기능, ESG 데이터 플래닝 및 분석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솔루션으로 워크데이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출시된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목표 대비 진척도를 추적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하기 위해 워크데이 HCM(Workday HCM) 솔루션에서 인력 구성, 조직 건전성, 다양성, 인력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고객은 연령, 인종/민족, 군필여부 등의 지표별로 근로자를 세분화하여 다양한 직원들에게 기본급/상여금, 수당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 VIBE 인덱스 포함),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등의 추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진척도 추적 및 변화를 위한 조치 등 ESG의 사회적 측면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개선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제품 생산 이외 과정에서 발생하는 총 탄소 배출량을 뜻하는 스코프 3(Scope 3) 배출량을 평가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Workday Prism Analytics), 워크데이 전략 소싱(Workday Strategic Sourcing)을 활용해서 공급업체의 주요 ESG 및 위험 데이터를 취합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운송, 물류, 자본재 등으로 인한 공급업체의 스코프 3 배출량에 대한 리포팅이 가능하다. 워크데이 고객은 공급업체 데이터를 추적해서 자사의 ESG 목표에 부합하는 업체 선정에 활용할 수 있다.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바로 구매 가능하며,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은 2022년 하반기부터 워크데이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액셀러레이트투제로 솔루션은 딜로이트가 배출 요인을 산출하여 공개한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워크데이 피트 슐램프(Pete Schlampp) 최고전략책임자는 “워크데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혁신으로 고객이 ESG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워크데이는 자체적인 투자와 개방성을 통해 우리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확장하여 고객이 비즈니스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4-27
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 이끌 제품과 솔루션 선보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2022'에 참가해 스마트 공장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행사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솔루션을 앞세워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키노트 연사로 나서, 차세대 산업 환경 구축 위해서 디지털 &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의 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산업 현장은 원격 관리의 필요성, 지속성장발전을 위한 회복탄력성,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강하게 요구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탈탄소를 위해서는 산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   이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타사 솔루션과 쉽게 통합되는 하드웨어 독립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조업체 및 공정산업의 운영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온다.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T산업은 개방형 운영 플랫폼의 이점을 이미 깨달았다. 산업자동화 아키텍쳐는 오늘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대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없다.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시회에서 가장 큰 부스로 참가해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산업 자동화, 전력 관리, 서비스 분야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OT 및 IT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 공간은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생산 및 운영효율을 위한 머신 솔루션,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운영효율을 위한 스마트 IT 인프라, 24시간 디지털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관련 데모 등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작성일 : 2022-04-07
퓨어스토리지, ESG에 대한 기준 및 미래 목표 담은 ESG 보고서 발간
퓨어스토리지가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는 퓨어스토리지의 ESG 성과에 대한 계량적인 분석과 전 세계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가기 위한 퓨어스토리지의 약속을 담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기술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해야 한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을 대폭 줄이는 제품 및 서비스들을 설계, 제작 및 제공하며 이와 같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ESG 보고서의 일환으로 자사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제품군에 대한 전 과정 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를 실시했으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을 사용할 경우 데이터 시스템의 직접 탄소 배출량을 경쟁사 대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 같은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량 절감과 더불어, 퓨어스토리지는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와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 구독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환경적 이점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프로그램은 전자폐기물을 줄이고, 장비의 서비스 수명을 연장하며, 스토리지의 활용률을 높인다. 이를 통해 6년 전에 판매한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중 97%가 지금도 가동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지속가능성 향상과 더불어, 자체 설비 및 운영, 그리고 향후 퓨어스토리지 제품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량(Scope 1, 2, 3)을 모두 고려한 목표들을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있다.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CEO 찰리 쟌칼로(Charles Giancarlo)는 “퓨어스토리지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들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 즉각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들은 전력, 공간 및 냉각비용은 물론 폐기물을 대폭 절감해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3-30
AWS, 'AWS 서밋 코리아 2022' 5월 개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오는 5월 10일~11일 ‘AWS 서밋 코리아 2022(AWS Summit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AWS 서밋 코리아는 90개 이상의 브레이크아웃(breakout) 세션을 통해 다양한 업계의 참가자들이 최신 AWS 클라우드 기술과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AWS 코리아 함기호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하는 AWS 서밋에서는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닷컴 CTO의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기조연설에서는 국내 최대 금융사 중 하나인 신한금융투자와 국내 최대 유통 기업 중 하나인 이마트, 그리고 중고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당근마켓이 디지털 혁신 추진에 대한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행사 둘째 날에는 AWS VP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Jeff Bar)가 담화(fireside chat)를 통해 지난 15년간 이어진 AWS의 혁신 사례, AWS 서비스 사용을 돕는 트레이닝 및 인증 옵션, AWS에서 확장성이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와 김성훈 AI 솔루션 전문기업 업스테이지 대표가 초청 연사로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에 관심이 높은 국내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 및 산업에 집중된 콘텐츠를 다루는 100여개 이상의 강연 세션도 마련된다. 산업 관련 세션에서는 미디어 및 통신, 금융, 디지털 리테일, 제조 및 하이테크,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표하는 46명의 고객사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메가트렌드 세션에서는 모든 산업군의 관심사인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디지털 트윈, ESG와 같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술과 관련된 최신 산업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한다.  참가자들은 AWS 핵심 서비스, AI 및 ML, 분석,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보안, DevOps 및 최신 애플리케이션,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분야의 35개 기술 주제별 세션에서 실질적인 조언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그젝리더스(ExecLeaders) 세션에서는 ‘리더십의 미래(The Future of Leadership)'라는 주제 아래 기업 임원과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기조 연설과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5월 12일에는 AWS 파트너 네트워크(AWS Partner Network : APN)에 등록한 파트너 및 이에 관심있는 IT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AWS 파트너 서밋 코리아(AWS Partner Summit Korea)’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PN 파트너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8개의 라이브 세션, 2개의 온디맨드 세션 및 AWS 파트너 팀의 2개의 라이브 데모에 참여할 수 있다. AWS 코리아의 함기호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AWS가 가진 업계 최고의 비전을 개발자 및 IT 전문가, 영업 담당자, 마케팅 전문가 및 비즈니스 리더와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의 목표는 고객에게 성공적인 사용 사례와 클라우드 기술의 최신 동향을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