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AEC"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19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Power BI 대시보드와 Revit Issue add-in 활용 협업 워크플로우 확장하기(12/8)
  오토데스크 웨비나 사전등록하기     팬데믹 이후 늘어나고 있는 비대면 업무와 재택 근무 등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협업 프로세스는 더이상 "있으면 좋은"것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 트렌드로 인해 프로젝트 매니저에게는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Revit 모델을 관리하기 위한 관리 프로세스도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해외 업체와의 협업 방식은 프로젝트의 진행에 있어 여전히 가장 큰 고민사항 입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지난 7월 Revit 실시간 협업 워크플로우 웨비나에서 소개드렸던, Revit Issue add-in 과 Power BI 활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설계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Revit 모델을 대시보드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시간 협업을 위한 BIM Collaborate Pro 의 최신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공유합니다. 지금 바로 사전등록 하시고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세요! 웨비나 주요 내용: Revit Issue add-in 을 활용한 실시간 피드백 Power BI 대시보드로 Revit 모델 관리 BIM Collaborate Pro 주요 업데이트 사항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국내외 실시간 협업 업무 프로세스를 고민하고 있는 Revit 사용자 Revit 모델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 알고 싶은 프로젝트 매니저   등록 페이지 바로가기   참석자 이벤트! 웨비나 참석 후 설문을 제출하신 분 중 총 50 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참여 안내 본 방송은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사전 등록을 하신 후 방송에 참여하실 수 있으며, 등록해 주신 메일 주소로 세션 접속 링크가 발송됩니다.  행사 시간 15분 전부터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 및 참여 시 크롬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이벤트 경품은 웨비나 시리즈가 모두 종료된 이후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일괄 발송되며, 번호 기재 오류 시 재발송 되지 않으니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작성일 : 2021-11-23
[포커스] 오토데스크, 플랫폼 기반으로 디지털과 지속가능성 실현 위한 전략 발표
오토데스크코리아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사의 연례 최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todesk University, 이하 AU)’를 개최하면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과 지속가능 기술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자사의 전략과 비전을.소개했다.오토데스크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 플랫폼과 함께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 4가지 가치를 중심으로.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계획이다. ■ 최경화 국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지속가능성을 통한 변화와 혁신은 팬데믹과 같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시대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DX는 비용이나 예측 가능성부터 지속가능성까지 다방면에 걸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는 오늘날 증가하는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에게 플랫폼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툴과 가치를 제공해가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토데스크 포지(Forge) 플랫폼   포지 플랫폼으로 설계와 제조 혁신 강화 김동현 대표는 "기업들이 생존과 혁신.성장을 이어가면서 당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일 솔루션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이제 고객의 문제에 집중해 해법과 가치를 주는 플랫폼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클라우드 플랫폼 포지(Forge)를 지난 2015년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발전시켜 왔다. 포지는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접근성과 확장성, 개방성을 지원해 제조부터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이하 AEC),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이하 M&E) 등 여러 산업에 걸쳐 제작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돕는다. 전 세계 포지 사용량은 매년 40% 가량 증가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오토데스크는 포지를 기반으로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디지털 트윈 ▲AR/VR ▲SaaS 통합 ▲카탈로그 ▲컨피규레이터 ▲설계 자동화 ▲3D 제작 및 리얼리티 캡처(Reality Capture) 등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플랫폼과 함께, 크게 4가지 가치, 즉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을 제공하며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운용은 성공적인 DX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실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요소다. 오토데스크는 볼트(Vault),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등 고객의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업체 YMK는 오토데스크 Product Design and Manufacturing Collection(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과 볼트(Vault)를 설계, 생산 현장 관리에 적용했다. 이로써 현장에서 협력사와 제조 데이터를 직접 확인, 공유하며 제조 효율성을 10% 향상시켰다. 또 제품 설계, 렌더링에 사용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를 활용해 종이 도면을 디지털화하고 설계 생산성을 30% 향상시켰다. 오토데스크는 데이터 관리와 운용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반의 데이터 자동 추출 및 처리 솔루션인 파이프(Pype)를 자사의 솔루션과 통합해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협업 효율성과 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클라우드 기반 PLM 및 PDM 제공 업체 업체인(Upchain)을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업체인의 개방형 데이터 접근 방식을 자사 솔루션과 통합해 데이터 중심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보다 손쉽게 구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BIM 건물 데이터(오토데스크)   자동화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확대 오토데스크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수년간 투자해오며, 주요 업계에 이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오고 있다. 자동화 기술 수요가 늘어나며 국내에서도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 디엘이앤씨(DL E&C, 구 대림산업)는 아파트 주차장 설계에 오토데스크 레빗(Revit)과 다이나모(Dynamo),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사용해 제약 조건에 맞는 여러 설계 대안들을 생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설계 방식 대비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설계하고, 주차 공간을 10%가량 늘릴 수 있었다. 제조나 AEC 업계뿐만 아니라 M&E 업계에서도 자동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영화나 TV, 게임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샷그리드(ShotGrid), 3D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인 플레임(Flame) 등을 통해 자동화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부터 시각효과 시뮬레이션 작업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는 지난해 AI 기반의 도시 설계용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술을 제공하는 스페이스메이커(Spacemaker)를 인수해 자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일광을 비롯한 소음, 바람, 폭우 등의 설계 제약 조건을 추가했다..최근에는 기후 분석과 도로 소음에 대한 제약 조건도 추가해 더욱 현실과 가까운 향상된 설계 옵션을 지원하고 있다.   ▲ 오토데스크 스페이스메이커 사용 화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 텐덤 발표 한국판 뉴딜의 10대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은 설계와 시공, 운영 시각화를 통해 효율적인 설계와 시공 관리를 돕는다.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사례도 다양해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압연 생산라인을 오토데스크 브이레드(VRED)를 활용해 가상현실(VR)로 구축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등 설비 안전 관리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향후 생산 시스템과 포지를 활용한 생산설비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오토데스크 텐덤(Tandem)   또한 오토데스크는 지난 7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텐덤(Tandem)을 상용화해 보다 전문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 제공에 주력해오고 있다.김동현 대표는 “텐덤이 앞으로 건설 산업 분야 디지털 트윈의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 초, 수자원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이노바이즈(Innovyze)를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를 투자해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급수 네트워크와 물 수집 시스템, 오폐수 처리 플랜트 등 이노바이즈의 수자원 인프라 솔루션을 자사 솔루션과 결합해 수자원 관리 및 상하수도 시설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운영 비용 최적화, 지속가능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 오토데스크 이노바이즈 Info 360 화면   오토데스크 M&E 솔루션, 메타버스 업계 주도 최근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오토데스크의 마야(Maya)나 3ds 맥스(Max) 등의 솔루션은 메타버스 시대에 근간이 되는 솔루션으로, 업계를 주도해가고 있다”면서 “네이버제트는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구축에 오토데스크의 마야와 3ds 맥스를 사용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오토데스크가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 -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 소개 오토데스크는 DX의 긍정적인 영향과 이점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탄소 배출량과 폐기물 저감을 위한 신에너지 및 자재 활용, ▲회복 탄력적인 제품 제조와 공간 설계, ▲일의 미래에 대비한 업스킬링(Upskilling) 및 리스킬링(Reskilling) 등 세 가지를 선정하고 다양한 고객, 업계 및 정부와 협력해오고 있다. 특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과 같은 솔루션으로 전기차, 항공기 등 미래 모빌리티 경량화 설계와 친환경 제조를 지원하고, 레빗과 같은 솔루션으로 넷제로 건축과 건설을 실현해 탄소 배출량과 건설 폐기물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 커넥티드 컨스트럭션 솔루션으로 지속가능한 건설과 스마트 시티 구축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 디지털 트윈(오토데스크)   일례로 LG CNS와 함께 국내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디지털 트윈 등 오토데스크 기술로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 공간 재배치 같은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 또 두산중공업은 풍력 설비 발전기 설계에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활용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관리와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전 시뮬레이션 등으로 자재 절감 효과를 얻는 등 친환경 설계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레빗 프리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Total Carbon)을 선보였다. 토털 카본은 클라우드에서 레빗 데이터와 오픈 소스 에너지 분석을 결합해 설계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오토데스크는 지속가능한 건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10-29
[온에어] 디지털 트윈과 VPD를 위한 시뮬레이션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코로나19 상황에서 디지털 트윈과 VPD(가상제품개발)로 이어지는 시뮬레이션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10월 18일 진행된 CNG TV는 11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CAE 컨퍼런스 2021’의 프리뷰 행사로,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장 김창완 교수, LG전자 황윤제 연구위원, 브이이엔지 박준 CTO가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AI, VPD, 자율주행, 전기차 등 CAE 분야의 이슈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상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 이예지 기자   ▲ 디지털 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장 김창완 교수, LG전자 황윤제 연구위원, 브이이엔지 박준 CTO(왼쪽부터)   많은 제조산업에서 제품개발 과정에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가상제품개발(Virtual Product Development : VPD) 방식의 적용은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요건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현실세계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브이이엔지 박준 CTO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 따르면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의 물리적인 대상을 디지털 대상으로 복제하여 현실세계의 문제해결 또는 수정 및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모의를 디지털 세계에서 실행해 최적의 해답을 찾아 현실세계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실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디지털 트윈 요소에 PLM을 접목한 버추얼 트윈은 제조공정 내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기획, 설계부터 제조, 판매, 유통,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의 기술 접목을 통해 최적화에 이르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서 LG전자 황윤제 연구위원은 MBSE(모델 기반 시스템즈 엔지니어링) 방법을 이용해 가상 제품을 만든 사례를 소개했다. 황윤제 연구위원은 “LG전자에서는 MBSE 방법을 활용해 원심 칠러(Centrifugal Chillers)를 가상 제품으로 개발했다”면서 “이를 통해 제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설계를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MBSE 기술로 개발된 원심 칠러   한편 11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CAE 컨퍼런스 2021’에서는 ‘디지털 트윈과 VPD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CAE 성공사례와 CAE 관련 최신 기술 트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1-10-29
CAD&Graphics 2021년 11월호 목차
17 Theme. 제품 개발의 핵심이 된 CAE의 이해와 트렌드   CAE의 정의와 이해 CAE의 확장과 새로운 트렌드 설문조사 : 설계부터 제조까지, 제품 개발을 위한 CAE 활용 확산 자동차 산업에서의 가상 제품개발 혁신 동역학 시뮬레이션, 왜 필요한가? 헬스케어 산업의 기술 트렌드와 CM&S 적용 사례 사출성형 CAE 적확성 향상을 위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방법   Infoworld   Case Study 49 컴퓨터 비전을 이용한 지능형 스마트홈 솔루션 유니티의 합성 데이터세트 생성 툴을 활용한 홈 인테리어 사례 52 언리얼 엔진 커뮤니티에 슬레이 프로젝트 공개한 Mold3D 스튜디오 버추얼 프로덕션으로 애니메이션과 리얼리즘이 혼합된 콘텐츠 제작   New Product 58 설계 자동화 등 기능 추가 및 클라우드 협업 향상 솔리드 엣지 2022 60 다물체 동역학 해석 및 디자인 스터디 활용 강화 리커다인 V9R5 63 다양한 데이터 통합해 인프라의 디지털 트윈 구축 Bruce / XMpLant 66 SPH/LBM 기반의 유동 해석 소프트웨어 NFLOW 68 DWG 호환되는 범용/건축 2D CAD 마이다스캐드 2022 72 전기 설계의 사용자 경험 향상 이플랜 플랫폼 2022 94 이달의 신제품   Focus 55 오토데스크코리아, 플랫폼 기반으로 디지털과 지속가능성 실현 위한 전략 발표 74 적층제조 2.0 시대를 겨냥한 ‘2021 인사이드 3D 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 76 앤시스, 제조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강조 78 2021 녹색건축한마당,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기술과 전략 짚다 80 10주년 맞은 유니티 코리아, “산업계와 협업해 실시간 3D 플랫폼의 성장 이어갈 것” 82 에픽게임즈 코리아, 모든 산업에서 고품질의 리얼타임 3D 콘텐츠 제작 돕는다 84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람·공간·프로세스로 조직의 디지털 역량 강화해야” 86 VM웨어, “멀티 클라우드의 관리와 보안을 쉽고 강력하게”   Column 88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5 / 류용효 ESG, 메타버스 시대 PLM의 역할   On-Air 93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디지털 트윈과 VPD를 위한 시뮬레이션   96 New Books 98 News   Directory 163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103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SLAM 기반 스캔 및 하이브리드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106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13) / 유상현 3차원 모델로 대화하기 110 토목분야 생애주기 관점의 BIM 기반 프로세스 적용과 향후 과제 (2) / 이재홍 토목분야 BIM 기반 수량-공정-공사비 연계활용 프로세스 Ⅰ 114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4) / 장동수 뷰의 가시성을 일시적으로 조절하는 방법 117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14) / 최영석 치수 스타일 관리자의 기능 Ⅲ   Reverse Engineering 120 보이는 것과 보는 것 (11) / 유우식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서 156 PointShpe Design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역설계 사례 (1) / 드림티엔에스 자동차 휠 스캔 데이터 역설계 작업   Mechanical 128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8.0 (6) / 심미연 기호 작업   Manufacturing 135 퓨전 360을 활용한 3D CAM (2) / 이경하 고속 3D 가공 Ⅱ   Analysis 138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3) / 최강석 UV LAMP에 따른 물의 압력·속도를 평가하는 유동해석 142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 사례 / 장성호 시뮬레이션을 통한 주파수 응답함수의 예측 및 검증   PLM 146 기업에 진정 필요한 PLM & AI (3) / 서귀현 직접 해 볼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제조혁신 Ⅱ   3D Printing 150 전기자동차 시대를 준비하는 3D 프린팅 (3) / 최동환 전기자동차 회사별 개발 동향과 관련 시험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11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1-10-28
SLAM 기반 스캔 및 하이브리드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건설, 플랜트 분야에서 스캐닝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LiDAR, UAV(Unmanned Aerial Vehicle) 캡처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레이저 스캐닝은 AEC(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내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기술이 되고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측량 영역이었지만 더 작고 저렴한 스캔 장치가 개발되고 현장에 실용성과 효과가 검증되어 점차 활용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3차원 스캔과 관련된 최신 기술 개발 사례를 살펴본다.   ■ 강태욱 | 건설환경 공학을 전공하였고 소프트웨어 공학을 융합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분석하거나 성찰하기를 좋아한다. 건설과 소프트웨어 공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Engineering digest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BIM/GIS/FM/BEMS/역설계 등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메일 | laputa99999@gmail.com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aputa999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bimprinciple 팟캐스트 | http://www.facebook.com/groups/digestpodcast   그림 1   1. SLAM과 하이브리드 스캔 데이터 처리 기술 SLAM 기술과 같은 스캔 기술의 혁신은 고정식 삼각대를 옮겨가며 스캔을 하는 반복 작업에서 엔지니어를 해방시킬 수 있다. SLAM은 실시간 스캔 데이터 캡처가 가능해, 작업 비용을 낮춘다. 이 경우에는 어느 정도 정확도를 희생해야 했다.   그림 2. SLAM 기반 스캔(NavVis VLX)   SLAM 기반 스캔 방식이 활용되면서, 엔지니어는 프로젝트에서 스캐닝 기술을 서로 혼합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SLAM과 같은 스캔 밀도가 다른 데이터 스캔 방식과 고밀도 스캔 데이터를 자동 정합하고, 고밀도 데이터를 확인 및 검수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Correvate(영국 런던)는 중복된 스캔 데이터들 간에 자동 정합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인 Vercator 서비스를 릴리즈했다. University College London(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전자 공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을 사용하는 포인트 클라우드 자동 정합 기술은 다양한 밀도의 스캔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합한다.  
작성일 : 2021-10-27
어도비, 2021 미국 '연말 온라인 쇼핑 매출 전망' 발표
어도비가 2021년 연말 시즌(11월 1일~12월 31일)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가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연말 미국 온라인 쇼핑 시즌 매출액이 2,07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기록으로 팬데믹으로 인해 전자상거래가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은 지 1년만에 보인 상당한 성장세다. 연말 시즌 전 세계 온라인 쇼핑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9,100억 달러로 예상된다. 어도비는 2021년 말까지 전 세계의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4.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전자상거래가 새로운 이정표를 맞을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내 전자상거래가 보편화됨에 따라, 쇼핑이 집중되는 기존 주요 쇼핑일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Cyber Week) 기간 동안 연말 온라인 쇼핑 시즌 전체의 17%에 해당하는 360억 달러가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는 5%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보고서는 사이버먼데이가 전년 대비 4% 증가한 113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연말 시즌 및 연간 최대 쇼핑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블랙프라이데이가 95억 달러(전년 대비 5% 증가), 추수감사절이 54억 달러(전년 대비 6% 증가)로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세 주요 쇼핑일 모두 성장세는 전체 시즌 매출 성장률(10%)보다는 저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보고서는 연말 쇼핑 시즌에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품절 상품’이 팬데믹 이전(2020년 1월) 대비 무려 172%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도 그 영향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연말 쇼핑 시즌에도 지금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이며, 특정 제품에 대해선 품절율이 더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가 조사한18개 제품군 중 품절율이 가장 높은 제품군은 의류였으며, 스포츠용품과 유아용품, 전자제품도 높은 품절율을 보였다. 보고서는 또 공급망 약화가 온라인 상의 제품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어도비는 미국 소비자들이 이번 사이버 위크에 전년 대비 평균 9% 더 많은 금액을 소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올 한 해 지속되어 온 전자상거래 인플레이션 뿐만 아니라 할인폭 감소에 기인하는 것으로, 이번 시즌 제품군 별 할인율이 역대 10~30%의 할인율을 내세웠던 과거와는 달리 5~25%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할인율 감소 현상은 계속되는 제품 가격 수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2020년 6월부터 전자상거래 인플레이션은 지속되고 있는데, 2021년 9월 연말 시즌이 가까워지며 온라인 제품 가격은 3% 상승했다. 지난 몇 년 간 연말 시즌 전 온라인 제품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5% 하락했다. 패트릭 브라운(Patrick Brown) 어도비 성장 마케팅 및 인사이트 부문 부사장은 “팬데믹 영향을 받은 두 번째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며 “제한된 제품, 비싼 가격, 배송 지연 등에 대한 우려는 소비자가 쇼핑 시기 및 쇼핑 방법을 더 유연하게 결정하도록 만들며 이는 전자상거래의 또 다른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어도비의 2021년 연말 시즌 온라인 쇼핑 전망은 다음과 같다. - 인기 선물 제품군의 할인율 감소: 보고서가 분석한 이번 연말 시즌 인기 선물 제품군의 할인율은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제품별 할인수준으로는 ▲전자제품 22%(2020년 27%) ▲컴퓨터 25%(2020년 30%) ▲TV 15%(2020년 18%) ▲가전제품 16%(2020년 20%) ▲장난감 16%(2020년 19%) ▲스포츠용품 14%(2020년 20%) ▲의류 15%(2020년 20%) ▲가구 7%(2020년 9%) ▲각종 도구류 8%(2020년 11%)로 전망된다. - 제품 별 최적의 쇼핑 시기: 어도비가 미국 소비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의 응답자가 올해 선물 가격 상승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부터 5~15%의 시즌 할인이 시작되지만, 유통업체들이 공급망 문제를 해소해감에 따라 5~25%의 대대적인 할인은 추수감사절과 사이버먼데이 전후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제품 등 특정 제품군은 사이버먼데이 이전에 가장 큰 할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밖에 각 제품별 예상되는 최적의 쇼핑시기은 다음과 같다. o 추수감사절(11월 25일)에는 장난감의 대대적인 할인율을 경험할 수 있다. o 블랙프라이데이(11월 26일)에는 가구 및 침구류, 주택 개조용 제품의 할인율이 가장 높을 것이다. o 블랙프라이데이 다음날인 11월 27일에는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11월 28일에는 의류 및 스포츠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o 사이버먼데이(11월 29일)에는 TV, 12월 1일에는 컴퓨터를 최상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말 온라인 쇼핑 시즌에 예상되는 주요 소비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BNPL) 결제방식 채택 증가: 소비자들은 연말 시즌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BNPL과 같은 새로운 결제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BNPL 방식으로 결제된 온라인 거래액 은 2020년 대비 10%, 2019년 대비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BNPL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 결제 시 이용되고 있으며, 최저 주문액은 전년 대비 12% 하락한 225달러였다. 어도비의 조사 결과, 25%의 응답자가 최근 3개월 간 BNPL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의류(43%), 전자제품(33%), 식료품(30%) 구매 시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커브사이드 픽업의 지속적인 강세: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한 쇼핑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2020년 12월 커브사이드 픽업 이용량은 전체 온라인 주문의 25%를 차지했다. 조사에 따르면 65%의 응답자가 이번 연말 시즌 배송 지연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올해도 커브사이드 픽업 이용률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어도비는 올해 11월에는 25% 로 예상되는 온라인 주문의 커브사이드 픽업 이용률이 크리스마스 이브 직전인 12월 22일과 23일 최대 4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할 선물: 어도비 조사 결과 및 시장 동향과 소셜 미디어 버즈를 바탕으로 분석한 이번 연말 시즌 선물로 인기 있을 제품으로 다마고치 픽스, 팝 피젯, 갓투 글로우 페어리 파인더, 베이비 요다, 개비 돌하우스 등 장난감류와 닌텐도 스위치 OLED, 플레이 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S/X, 스트림 덱 등 게임기, 메트로이드 드레드, 배틀필드 2042,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헤일로 인피니트, 피파22 등 게임류, 이 밖에도 에어팟 맥스, 스마트 머그, 인스턴트팟, 에어프라이어, 스마트 물병, 드론, 레코드플레이어 등이 예상된다. - 대형 TV에 대한 수요 증가: 집에 머물거나 업무 상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연말 시즌 스마트폰 매출이 총 매출의 약 42%인 860억 달러(전년 대비 5% 상승)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또한 가정에서 극장에 있는 것과 같은 경험을 누리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대형 TV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70~79 인치 TV 판매량은 22%(전년 대비 16% 증가), 80인치 이상 TV는 3%(전년 대비 1% 증가) 성장세를 기록했다. - 사이버먼데이 쇼핑 열풍 지속: 미국 소비자 1명 당 평균 12시간을 이번 시즌 온라인 쇼핑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은 전자상거래의 ‘골든 아워’라고 불리는 사이버먼데이 당일 오후 7시부터 11시(이하 태평양 표준시)까지 4시간만에 약 30억 달러(29억 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중 가장 몰리는 시간대인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분 당 1,200만 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예측된다. - 경험을 선물로 전달하는 트렌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51%가 타인을 위한 연말 선물로 물리적인 상품을 구입할 것이라고 답했고, 17%는 경험과 관련된 선물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기있는 상품은 스파 이용권(25%), 콘서트 티켓(25%), 스포츠 이벤트(22%), 비행기 티켓(21%), 쿠킹클래스(1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어도비 디지털 경제 지수(Digital Economy Index)는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를 통한 분석을 기반으로 가장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분석에서는 18개 제품군에서 1조(兆) 건이 넘는 미국 소매 웹사이트 방문 데이터와 1억 개 이상의 품목(SKU)을 분석했다. 이는 다른 기술 기업이나 연구기관이 분석한 데이터 중 가장 많은 수치이다. 글로벌 인사이트는 전 세계 100여 개의 국가에서 발생한 거래를 기반으로 한다. 함께 진행한 미국 관련 연구는 2021년 9월 23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18세 이상 미국 소비자 1,012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했다.
작성일 : 2021-10-21
AEC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 성공 사례와 AR 기술 적용 방안을 확인하세요!
AEC(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산업에서 AR 기술을 통한 BIM(건물 정보 모델링)의 경량화와 공간 정보의 디지털화는 설계,시공,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플랜트 선도 기업에서는 시공 과정 중 생기는 다양한 환경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IoT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한 AR 기술을 도입하여 ‘스마트 빌딩’을 구축하는데 이미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PTC는 최근 삼성엔지니어링과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AEC 산업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국내외 플랜트 건설 및 운영 솔루션 공동사업화 추진 등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PTC 웹캐스트에서는 AR 기술을 AEC 산업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그 방안을 제언하고, 실제 기술을 도입하여 성공적인 사례를 만든 삼성 엔지니어링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AEC 산업 비즈니스 혁신에 사용되는 AR의 주요한 기술과 더불어 디지털 기술 도입이 이끈 비즈니스 혁신 성공 사례 및 노하우까지 모두 얻어 가시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세미나 문의          이메일     ptc@willbecomm.com      전화      02-514-1991 PTC 문의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파르나스 타워 17층 PTC코리아
작성일 : 2021-10-20
오토데스크코리아, 플랫폼 기반으로 디지털과 지속가능성 실현 위한 전략 발표
-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 개최 오토데스크코리아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사의 연례 최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todesk University, 이하 AU)’를 개최하고, 주요 발표 사항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과 지속가능 기술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자사의 전략과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오토데스크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 플랫폼과 함께,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 4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지속가능성을 통한 변화와 혁신은 팬데믹과 같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시대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DX는 비용이나 예측 가능성부터 지속가능성까지 다방면에 걸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는 오늘날 증가하는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에게 플랫폼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툴과 가치를 제공해가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포지 플랫폼으로 설계와 제조 혁신 강화  김동현 대표는 "기업들이 생존과 혁신•성장을 이어가면서 당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일 솔루션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이제 고객의 문제에 집중해 해법과 가치를 주는 플랫폼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클라우드 플랫폼 포지(Forge)를 지난 2015년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발전시켜 왔다. 포지는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접근성과 확장성, 개방성을 지원해 제조부터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이하 AEC),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이하 M&E) 등 여러 산업에 걸쳐 제작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돕는다.  전 세계 포지 사용량은 매년 40% 가량 증가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오토데스크는 포지를 기반으로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디지털 트윈, ▲AR/VR, ▲SaaS 통합, ▲카탈로그, ▲컨피규레이터, ▲설계 자동화, ▲3D 제작 및 리얼리티 캡처(Reality Capture) 등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 플랫폼과 함께, 크게 4가지 가치, 즉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을 제공하며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운용은 성공적인 DX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실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요소다. 오토데스크는 볼트(Vault),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등 고객의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업체 YMK는 오토데스크 Product Design and Manufacturing Collection(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과 볼트(Vault)를 설계, 생산 현장 관리에 적용했다. 이로써 현장에서 협력사와 제조 데이터를 직접 확인, 공유하며 제조 효율성을 10% 향상시켰다. 또 제품 설계, 렌더링에 사용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를 활용해 종이 도면을 디지털화하고 설계 생산성을 30% 향상시켰다. 오토데스크는 데이터 관리와 운용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반의 데이터 자동 추출 및 처리 솔루션인 파이프(Pype)를 자사의 솔루션과 통합해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협업 효율성과 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클라우드 기반 PLM 및 PDM 제공 업체 업체인(Upchain)을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업체인의 개방형 데이터 접근 방식을 자사 솔루션과 통합해 데이터 중심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보다 손쉽게 구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동화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확대  오토데스크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수년간 투자해오며, 주요 업계에 이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오고 있다. 자동화 기술 수요가 늘어나며 국내에서도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 디엘이앤씨(DL E&C, 구 대림산업)는 아파트 주차장 설계에 오토데스크 레빗(Revit)과 다이나모(Dynamo),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사용해 제약 조건에 맞는 여러 설계 대안들을 생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설계 방식 대비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설계하고, 주차 공간을 10%가량 늘릴 수 있었다.  제조나 AEC 업계뿐만 아니라 M&E 업계에서도 자동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영화나 TV, 게임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샷그리드(ShotGrid), 3D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인 플레임(Flame) 등을 통해 자동화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부터 시각효과 시뮬레이션 작업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는 지난해 AI 기반의 도시 설계용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술을 제공하는 스페이스메이커(Spacemaker)를 인수해 자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일광을 비롯한 소음, 바람, 폭우 등의 설계 제약 조건을 추가했다.  최근에는 기후 분석과 도로 소음에 대한 제약 조건도 추가해 더욱 현실과 가까운 향상된 설계 옵션을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 텐덤 발표  한국판 뉴딜의 10대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은 설계와 시공, 운영 시각화를 통해 효율적인 설계와 시공 관리를 돕는다.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사례도 다양해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압연 생산라인을 오토데스크 브이레드(VRED)를 활용해 가상현실(VR)로 구축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등 설비 안전 관리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향후 생산 시스템과 포지를 활용한 생산설비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지난 7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텐덤(Tandem)을 상용화해 보다 전문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 제공에 주력해오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텐덤이 앞으로 건설 산업 분야 디지털트윈의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 초, 수자원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이노바이즈(Innovyze)를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를 투자해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급수 네트워크와 물 수집 시스템, 오폐수 처리 플랜트 등 이노바이즈의 수자원 인프라 솔루션을 자사 솔루션과 결합해 수자원 관리 및 상하수도 시설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운영 비용 최적화, 지속가능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오토데스크 M&E 솔루션, 메타버스 업계 주도   최근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오토데스크의 마야(Maya)나 3ds 맥스(Max) 등의 솔루션은 메타버스 시대에 근간이 되는 솔루션으로, 업계를 주도해가고 있다”면서 “네이버제트는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구축에 오토데스크의 마야와 3ds 맥스를 사용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오토데스크가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 –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 소개 오토데스크는 DX의 긍정적인 영향과 이점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탄소 배출량과 폐기물 저감을 위한 신에너지 및 자재 활용, ▲회복 탄력적인 제품 제조와 공간 설계, ▲일의 미래에 대비한 업스킬링(Upskilling) 및 리스킬링(Reskilling) 등 세 가지를 선정하고 다양한 고객, 업계 및 정부와 협력해오고 있다.  특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과 같은 솔루션으로 전기차, 항공기 등 미래 모빌리티 경량화 설계와 친환경 제조를 지원하고, 레빗과 같은 솔루션으로 넷제로 건축과 건설을 실현해 탄소 배출량과 건설 폐기물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 커넥티드 컨스트럭션 솔루션으로 지속가능한 건설과 스마트 시티 구축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일례로 LG CNS와 함께 국내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디지털 트윈 등 오토데스크 기술로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 공간 재배치 같은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 또 두산중공업은 풍력 설비 발전기 설계에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활용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관리와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전 시뮬레이션 등으로 자재 절감 효과를 얻는 등 친환경 설계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레빗 프리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Total Carbon)을 선보였다. 토털 카본은 클라우드에서 레빗 데이터와 오픈 소스 에너지 분석을 결합해 설계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오토데스크는 지속가능한 건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