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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플렉심"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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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FlexSim
주요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FlexSim   개발 : 오토데스크, www.autodesk.com, www.flexsim.com 자료제공 : 오토데스크코리아, www.autodesk.co.kr 오토데스크(Autodesk)는 건축, 엔지니어링,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1982년에 설립되었다. 오토캐드(AutoCAD)와 같은 혁신적인 CAD(컴퓨터 지원 설계) 소프트웨어로 시작해, 현재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시각화, BIM(빌딩 정보 모델링) 및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 중이며, 창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고객의 설계 및 제작 방식을 혁신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FlexSim AutoCAD(오토캐드), Inventor(인벤터), Fusion(퓨전)과 같은 오토데스크 설계 도구는 이미 업계에서 널리 알려져 있으나 더 나아가 최근에는 오토데스크가 새롭게 출시한 소프트웨어 FlexSim(플렉심)이 주목받고 있다. FlexSim은 오토데스크에 인수합병된 이후 산업계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제조, 물류,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시스템 성능을 분석하고 최적화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2. 주요 특징 ■ 3D 비주얼 시뮬레이션  플렉스심(FlexSim)은 실제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복잡한 공정이나 프로세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직관적인 3D 모델은 비전문가도 공정의 흐름과 병목 현상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모델링 기능을 제공하며,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서 편리하다. ■ 강력한 분석 기능  FlexSim은 다양한 데이터와 통계 분석 도구를 통해 병목 현상을 식별하고 생산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측 모델링과 성능 평가를 통해 운영상의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 ■ 유연한 확장성  맞춤형 스크립트와 플러그인을 통해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이 자신의 특화된 요구에 맞게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다양한 산업 적용  FlexSim은 제조 라인, 창고 운영, 병원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3. 향후 전망 FlexSim은 단순히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하는 도구를 넘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선점을 찾는데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은 더 나은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오토데스크의 FlexSim은 혁신적인 기술과 실용성을 겸비하여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적인 도구이다. 복잡한 시스템의 이해와 최적화를 원하는 기업이라면, FlexSim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보기 바란다.     상세 내용은 <디지털 트윈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5-07-13
엔비디아, 생성형 AI와 옴니버스로 전자 제조 공장의 디지털화 지원
엔비디아가 전자 제조업체의 산업 디지털화를 가속하는 레퍼런스 워크플로를 소개했다. 이 레퍼런스 워크플로의 핵심은 생성형 AI와 3D 협업, 시뮬레이션과 자율화 기기 등을 통해 제조기업의 공장 설계와 건설, 운영과 최적화를 돕는 것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컴퓨텍스 2023'의 기조연설에서 디지털화된 전자 제조업계 스마트 공장의 데모를 선보였다. 데모를 통해 선보인 레퍼런스 워크플로에는 CAD 앱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위한 프레임워크와 API를 연결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로봇의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 심(Isaac Sim)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자동 광학 검사가 가능한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비전 AI 프레임워크가 포함된다. 새로운 레퍼런스 워크플로로 자사 워크셀과 조립 라인 운영의 최적화와 생산비 절감을 꾀하고 있는 전자 제조업체는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Foxconn Industrial Internet)과 이노디스크(Innodisk), 페가트론(Pegatron), 콴타(Quanta), 위스트론(Wistron)이다. 폭스콘의 계열사인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은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생태계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회로기판 품질 보증 검사소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한다. 이노디스크는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로 생산 라인의 광학 검사 과정을 자동화해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효율을 개선한다. 전자 제조업체이자 서비스 제공자인 페가트론은 레퍼런스 워크플로를 활용한 시뮬레이션과 로보틱스, 생산 검사 자동화로 회로기판 제조 공장들을 디지털화한다. 노트북을 비롯한 전자 하드웨어의 제조사인 콴타는 자회사인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의 AI 로봇들로 제품의 품질을 검사한다. 테크맨은 아이작 심으로 최첨단 협업 로봇을 시뮬레이션, 검증, 최적화하면서 로봇의 추론에는 엔비디아 AI와 GPU를 활용한다. 정보통신 제품 공급사인 위스트론은 오토캐드와 레빗, 플렉심(FlexSim)의 인풋과 엔비디아 옴니버스로 자동 수신 회선과 오퍼레이션 빌딩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한다. 또한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와 AI 기반 컴퓨터 비전을 사용해 회로기판 광학 검사의 일부 과정을 자동화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제조용 툴과 서비스의 공급자들과 협력해 워크플로의 각 차원에 맞는 풀스택의 단일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시스템 차원에서는 엔비디아 IGX 오린(IGX Orin)이 산업 등급의 하드웨어를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나 지원과 결합시키는 일체형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IGX는 엣지 컴퓨팅 고유의 내구성과 저전력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실행에 필요한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제조 부문 파트너사인 에이디링크(ADLINK)와 어드밴텍(Advantech), 에티나(Aetina), 데디케이디드 컴퓨팅(Dedicated Computing), 오닉스(Onyx), 프로드라이브 테크놀로지스(Prodrive Technologies), 유안(Yuan)의 경우, 산업과 의료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IGX 기반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엔비디아는 이들 시스템을 통해 물리 제품 생산 과정에서 디지털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랫폼 차원에서는 옴니버스가 3D, 시뮬레이션, 생성형 AI 공급자들을 서로 연결한다. 일례로 개방형의 개발 플랫폼을 통해 작업팀들은 어도비와 오토데스크, 지멘스 등 자신이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이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다. 컴퓨텍스 2023 기조연설의 시연에서는 챗GPT(ChatGPT)와 블렌더 GPT(Blender GPT) 등의 다양한 AI 어시스턴트와 옴니버스를 연결해 3D 워크플로와 파이썬(Python)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서 사용 가능한 서비스형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클라우드(Omniverse Cloud)는 기업 고객들이 풀스택의 옴니버스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엔비디아 OVX 인프라에 액세스해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한다.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아이작 심은 AI 기반 로봇의 구축과 배포를 최적화한다. 제조사들은 산업 자동화 기업인 레디 로보틱스(READY Robotics)와 협력해 자체 로봇의 작업을 시뮬레이션으로 먼저 프로그래밍해본 뒤 실세계에 배치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에는 공장 자동화 AI 워크플로 컬렉션도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산업 솔루션 공급자와 제조사들은 맞춤형 품질 관리 솔루션을 개발, 배포, 관리하고 비용 절감과 처리량 개선을 달성한다. 젠슨 황 CEO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들은 물리적 재화들을 생산한다. 그에 앞서 디지털로 먼저 구축하면 어마어마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가상 공장의 손쉬운 구축과 운영, 제조와 검사 워크플로의 디지털화, 품질과 안전성 개선, 생산 막바지에 예상치 못하게 발생해 큰 손실을 안기는 각종 문제와 지연을 줄일 수 있게 돕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