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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2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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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올해 17회째를 맞아 온라인으로 진행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에서는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뉴딜 전략’을 주제로,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 발전 방향 등을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캐드앤그래픽스가 주관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은 지난 2월 18일(목)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개회사에서 “작년 한 해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혼란을 겪은 중에서도 우리나라 플랜트 건설 수주는 2019년 대비 40% 늘었으며, 조선해양 수주 또한 괄목할 수준으로 증가한 것은 다행스럽다”면서도, “앞으로 지속적인 플랜트·조선 수주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뉴 노멀’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면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탄소중립과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 등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이산화탄소프리 플랜트사업 개발이 시급하다”고 짚었습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디지털화로 새로운 산업 가치를 찾는다   [아젠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plant@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plant@cadgraphics.co.kr 문의 : 플랜트조선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작성일 : 2021-03-12
[포커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디지털화로 새로운 산업 가치를 찾는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지상중계 (1)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국내외 플랜트·조선 산업에서는 저성장 기조 속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올해 새로운 출구와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올해 열일곱 번째를 맞아 온라인으로 진행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에서는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뉴딜 전략’을 주제로,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 발전 방향 등을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개회사에서 “작년 한 해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혼란을 겪은 중에서도 우리나라 플랜트 건설 수주는 2019년 대비 40% 늘었으며, 조선해양 수주 또한 괄목할 수준으로 증가한 것은 다행스럽다”면서도, “앞으로 지속적인 플랜트·조선 수주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뉴 노멀’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면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탄소중립과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 등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이산화탄소프리 플랜트사업 개발이 시급하다”고 짚었다.   ▲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의 개회사를 진행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   또한, “플랜트·조선 산업은 종합 기술을 요구하며,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들이 협력해야만 건설이 이루어질 수 있다. 한편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높일 필요성은 여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관련 분야의 수익 및 위기상황은 이어지고 있다”면서, “올해는 백신 접종과 치료제 개발로 팬데믹 상황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통해 플랜트 조선 분야의 미래지향적인 해법을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협회에서도 미래 플랜트·조선산업에 대한 전망과 우리가 가야할 방향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에서는 조선 및 플랜트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 사례가 소개되었다. 또한, 스마트한 조선·플랜트 산업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발표도 이뤄졌다.   행사 내용 자세히 보기 (1) 디지털화로 새로운 산업 가치를 찾는다 (2) 디지털화와 친환경 트렌드 속에 조선산업의 경쟁력 향상이 필요 (3)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성숙도를 높이는 전략을 고민해야 (4) 3D와 데이터로 조선해양 산업을 혁신한다 (5) 차세대 선박을 위한 플랫폼 기술 개발 (6) 에너지 플랜트의 효율 높이는 평가 기술 (7) 디지털 기술로 진화하는 물 환경 플랜트 (8) 정확하고 자동화된 3D 스캐닝 기술로 플랜트 운영관리 향상 (9) AR 기반의 비대면 협업 기술로 생산성과 효율 높인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온에어]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미래 전망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국내는 물론 해외 플랜트 조선 산업에서 저성장의 흐름이 지속된 가운데,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신 기술 동향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사례,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2월 15일 진행된 CNG TV는 2월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의 프리뷰 방송으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강신봉 부회장, 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 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가 플랜트 업계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상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 이예지 기자   ▲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강신봉 부회장, 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 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왼쪽부터)    국내외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플랜트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가운데, 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가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플랜트 BIM 설계의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진호 대표는 “플랜트는 일반적으로 물질이나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원료나 에너지를 공급하여 물리적, 화학적으로 적용하도록 하는 장치나 공장 시설 또는 생산 시설을 의미한다”며 “이러한 플랜트 산업에 BIM을 적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3D 디지털 도면 구축, 가상 현장 구축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예방하고, 최적의 설계 및 공사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플랜트 업계의 지난해 현황 및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소개됐다.  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플랜트 수주가 최저를 기록했지만, 하반기에 해외 플랜트 업계에서 온라인(화상회의)을 통해 프로젝트를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면서 플랜트 산업의 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강신봉 부회장은 “지난해 플랜트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측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으며, “여러 가지 신기술을 활용해 플랜트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마련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플랜트 업계의 기술 트렌드와 키워드에 대해 강신봉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꼽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플랜트 산업의 전체적인 관리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다”면서 “향후 플랜트 산업의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도입뿐 아니라 인재를 육성하고 숙련된 전문 인력을 보호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조직의 운영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에서 진행하는 플랜트, 건설, 엔지니어링 직무교육 로드맵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2월 18일(목) 온라인 개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하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 행사가 2월 18일(목)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플랜트 조선 산업 디지털 전환(DX) 트렌드와 뉴딜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국내는 물론 해외 플랜트 조선 산업에서도 저성장 기조 속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DT)를 통해 올해 새로운 출구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비롯해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산업연구원의 이은창 부연구위원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홍철 수석연구원은 ‘플랜트 설비고장손실 최소화를 위한 운용 가용도 실시간 현행화 플랫폼’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삼성중공업 박정서 파트장은 ‘조선해양 산업에서 DT 활용 사례와 전망’을 주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바꾸고 있는 조선해양산업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를 기반으로 조선해양산업의 미래에 대해 전망해 볼 예정이다. 또한 한국해양대학교 배재류 겸임교수(전 대우조선해양 이사)는 ‘선박에서 디지털 트윈 선박 통합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차세대선박추진시스템과 자율운항선박의 기술개발 결과물에 대해 소개한다.  한편 부강테크 박기택 부사장은 ‘데이터 기반 물산업의 전환 Tomorrow Water 4.0’을 주제로, 기업의 사례에서 보는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물산업에서 휴먼 팩터의 데이터 기반 지능화 전환 준비 사례 및 플랫폼 기반으로 한 미래 산업 방향성에 관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이성현 이사는 ‘라이카 3D 스캐너 기술을 활용한 플랜트 운영관리’를 주제로, 플랜트 운영관리 분야에 활용되는 3D 스캐너와 스캐닝 데이터 분석 및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현장 작업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와 안전성 확보는 기업의 비효율을 드라마틱하게 감소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에 대해 AR(증강현실) 전문 기업 버넥트 조항래 매니저는 ‘스마트 야드를 위한 비대면 협업 솔루션’을 주제로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스마트워크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고, 코로나19로 인해 관련 분야의 수익 및 수주 저하로 위기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백신 접종과 치료제 개발로 팬데믹 상황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플랜트 조선 업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플랜트/건설/엔지니링 산업의 발전을 위한 관리기술과 전문기술 분야의 온라인 교육 강좌를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다. 정부 지원을 통한 환급 과정도 개설되어 있어 비용 부담없이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교육을 들을 수 있다.   한편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1과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홈페이지(www.kapi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21-01-29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미국캐롤라인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플랜트건설.엔지니링 산업의 발전 및 글로벌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와 글로벌 리더 양성의 산실인 미국 캐롤라인대학교(Caroline University of U.S.A)가 2020년 11월 11일 11시 11분에 의미 있는 상호 업무협약서를 체결하였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에서는 신안식 회장, 이병윤 사무국장, 최경화 홍보이사와 강영철 씨이에스 대표가 참여하고, 미국캐롤라인대학교에서는 이진삼 총장과 강신봉 교무처장 겸 경영대학과장이 참여하여 상호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호혜평등의 원칙에 입각하여 다음과 같이 협약을 체결하였다. 신안식 회장은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의 발전을 위해 프로젝트관리와 전문기술분야에 대한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고, 우리 협회 가족분들이 자기발전을 위해 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캐롤라인대학교 이진삼 총장은 “캐롤라인대학교에서는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인재양성과 필요한 학과를 설립하여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고 산업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재양성과 협력을 하여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랜트정보기술협회에서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봄학기부터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회원들에게는 전 학년 우수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협회에서는 미국캐롤라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졸업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MOU가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1-16
[포커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 산업 경쟁력 높이는 디지털 혁신의 가능성과 실천 방안 찾는다
지난 2월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이 진행되었다. ‘플랜트 조선을 위한 스마트 전략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어려운 국내외 상황에서 우리 플랜트 및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주목하고, 주요한 트렌드와 기술 개발, 정책, 적용사례 등 폭넓은 내용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개회사에서 “플랜트 산업은 해외수주가 전성기에 비해 1/4 수준으로 축소된 반면, 조선 산업은 다행히 회복세에 들어서 고무적이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산업현황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수주산업인 플랜트/조선 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수주가 어렵다. 경쟁력을 위해서는 신규 인력 수급과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플랜트 프로젝트의 실패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사업 관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야만 효과적인 개선이 가능하다”고 짚었다. 또한 “엔지니어링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등 실질적인 내용이 소개되는 이번 행사가 우리 플랜트/조선 산업의 발전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의 기조연설에서는 플랜트 및 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R&D 정책과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접목 방안, 조선해양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 구축 사례,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 하드웨어 기술 등이 소개되었다.   기조연설 정리: 스마트 선박, 스마트 조선소를 위한 기술 개발 지원 정책 기조연설 정리: 산업 도메인과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기조연설 정리: 디지털 혁신 플랫폼의 핵심으로 PLM의 역할 변화 기조연설 정리: 다음 단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엣지 컴퓨팅과 VR   조선/플랜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다각도에서 살펴보는 기회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의 오후 행사에서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 컨스트럭션’과 ‘스마트 십 & 스마트 테크’ 등 두 개 트랙에서 12개의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과 기술 동향, 연구 및 솔루션 적용 사례 등 폭 넓은 내용을 통해 플랜트 및 조선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발전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솔루션 전시 부스와 업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한 간담회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포괄적이면서 실질적인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플랜트 및 조선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다.   ▲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산업과 기술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눈 VIP 간담회   디지털 엔지니어링 & 컨스트럭션 트랙 플랜트와 Retrofit 설계를 위한 국산 3D CAD 솔루션 TTM PLANT3D, S-DESIGN 소개(타임텍 조종기 팀장) 플랜트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행 전략(헥사곤 PPM 김성제 차장) 공간 산업(Spatial Industry)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2019 Review(라인테크시스템 김영록 팀장) 플랜트 산업, 업사이클 대응 전략과 혁신 사례(다쏘시스템코리아 김세환 대표) 기술개발 단계에서의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 분석을 통한 설계 및 시운전 효율화 연구(고등기술연구원 유영돈 센터장) 초연결 시대의 플랜트 설계/자재/시공/안전/품질 향상 방안(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 스마트 십 & 스마트 테크 트랙 자율운항선박 기술 동향 및 핵심기술(한국선급 장화섭 수석연구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 사례를 통한 SMART SHIPYARD 구축 전략(현대미포조선 김학윤 차장) 디지털 트윈 야드: 시뮬레이션과 인공 지능(서울대 우종훈 교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진 예측분석대응 방법론과 솔루션 소개(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 가상현실 기반의 선박 검사교육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현황(한국선급 길우성 책임연구원) 플랜트 조선 프로젝트를 위한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네오원 김정수 대표)   같이 보기: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 발표 영상(유튜브)   ▲ HP코리아 부스 전시   ▲ 타임텍 부스 전시   ▲ 가이아쓰리디 부스 전시   ▲ 라인테크시스템 부스 전시   ▲ 자이로소프트 부스 전시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3-04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2월 21일(금) 개최, 발표자 소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하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이 오는 2월 21일(금)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플랜트 조선을 위한 스마트 전략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 플랜트 조선 산업은 긴 터널을 지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과 스마트화를 통해 출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와 프로젝트 관리(PM) 등을 통한 위기 해결 방안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스마트선박 개발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 개발 현황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전 기조 세션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서용석 PD가 ‘조선해양 ICT 산업 현황 및 정책과 향후 방향’을 주제로, 자율운항선박, 해양플랜트 생애주기 서비스, 스마트 야드 등 ICT 기술과 전통 조선해양산업의 융합 현황 및 미래에 대해 소개한다. 서울대학교 윤병동 교수(OnePredict 대표)는 ‘산업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변환’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시대를 맞아 현장에서 생성되는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인공지능(AI) 성공사례 및 플랜트 조선산업의 활용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현대중공업 ICT혁신센터 PLM 추진팀장인 류수영 부장은 ‘해양 플랜트/조선사업에서 PLM을 이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 이라는 제목으로 해양플랜트 PLM을 기반으로 한 4D 컨스트럭션(4D Construction) 구축 및 조선 PLM을 이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HP코리아 정운영 상무가 플랜트 및 조선 분야에서 향상된 성능으로 디지털 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HP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하드웨어 기술과 AI, AR 솔루션을 선보인다. 오후에는 트랙 A(Digital Engineering & Construction)와 트랙 B(Smart Ship & Smart Tech), 2개 트랙으로 나뉘어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트랙 A에서는 ▲타임텍 조종기 팀장이 ‘플랜트와 Retrofit 설계를 위한 국산 3D CAD 솔루션 TTM PLANT3D, S-DESIGN’에 대해 소개하고 ▲헥사곤 PPM 김성제 차장이 ‘플랜트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행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라인테크시스템 김영록 팀장은 ‘공간 산업(Spatial Industry)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산업의 흐름과 혁신 사례들을 소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김세환 대표는 ‘플랜트 산업, 업사이클 대응 전략과 혁신 사례’라는 제목으로 전방 산업의 업황 호조에 따른 플랜트 건설 산업 경기회복의 시그널과 해외 발주 시장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는 수주 전략과 기술 활용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플랜트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고등기술연구원 유영돈 연구위원은 ‘기술개발 단계에서의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 분석을 통한 설계 및 시운전 효율화 연구’라는 주제로 설계 일관성 유지 및 시운전 기간의 단축 방안을 제시한다. ▲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는 'AWP(Advance Work Package) 등이 주목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 EPC 등을 겨냥한 ‘초연결 시대의 플랜트 설계/자재/시공/안전/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트랙 B(Smart Ship & Smart Tech)에서는 ▲한국선급 장화섭 수석연구원이 ‘자율운항선박의 정의, 선진기술개발 동향 및 자율운항선박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기술’을 설명하고 ▲현대미포조선 김학윤 차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 사례를 통한 SMART SHIPYARD 구축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우종훈 교수는 ‘디지털 트윈 야드: 시뮬레이션과 인공 지능’이라는 주제로 조선소에 대한 디지털 트윈 야드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서의 시뮬레이션과 인공 지능에 대해 소개한다. ▲한국선급 길우성 책임연구원은 ‘가상현실 기반의 선박 검사교육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은 플랜트 업계 위기 대응을 위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진 예측분석대응 방안과 솔루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 분야 전문가인 네오원 김정수 대표는 ‘플랜트 조선 프로젝트를 위한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애자일 조직, 애자일 구성요소를 설명하고 성공적인 애자일 활용 사례와 적용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엔지니어링 업계는 설계 및 프로젝트관리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익 및 수주 저하로 이어진 위기상황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시스템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플랜트 업계의 내일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협회에서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온오프 교육 및 컨퍼런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https://www.kapit.or.kr/bbs/board.php?bo_table=plant_info
작성일 : 2020-02-10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 2월 21일 개최 예정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하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이 오는 2월 21일(금)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플랜트 조선을 위한 스마트 전략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 플랜트 조선 산업은 긴 터널을 지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과 스마트화를 통해 출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플랜트 조선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엔지니어링 솔루션 구축 성공사례와 프로젝트 관리(PM) 등을 통한 위기 해결 방안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스마트선박 개발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 개발 현황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전 기조 세션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서용석 PD가 ‘조선해양 ICT 산업 현황 및 정책과 향후 방향’을 주제로, 자율운항선박, 해양플랜트 생애주기 서비스, 스마트 야드 등 ICT 기술과 전통 조선해양산업의 융합 현황 및 미래에 대해 소개한다. 서울대학교 윤병동 교수(OnePredict 대표)는 ‘산업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변환’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시대를 맞아 현장에서 생성되는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인공지능(AI) 성공사례 및 플랜트 조선산업의 활용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현대중공업 ICT혁신센터 PLM 추진팀장인 류수영 부장은 ‘해양 플랜트/조선사업에서 PLM을 이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 이라는 제목으로 해양플랜트 PLM을 기반으로 한 4D 컨스트럭션(4D Construction) 구축 및 조선 PLM을 이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HP코리아 정운영 상무가 플랜트 및 조선 분야에서 향상된 성능으로 디지털 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HP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하드웨어 기술과 AI, AR 솔루션을 선보인다. 오후에는 트랙 A(Digital Engineering & Construction)와 트랙 B(Smart Ship & Smart Tech), 2개 트랙으로 나뉘어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트랙 A에서는 ▲타임텍 조종기 팀장이 ‘플랜트와 Retrofit 설계를 위한 국산 3D CAD 솔루션 TTM PLANT3D, S-DESIGN’에 대해 소개하고 ▲헥사곤 PPM 김성제 차장이 ‘플랜트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행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라인테크시스템 김영록 팀장은 ‘공간 산업(Spatial Industry)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산업의 흐름과 혁신 사례들을 소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김세환 대표는 ‘플랜트 산업, 업사이클 대응 전략과 혁신 사례’라는 제목으로 전방 산업의 업황 호조에 따른 플랜트 건설 산업 경기회복의 시그널과 해외 발주 시장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는 수주 전략과 기술 활용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플랜트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고등기술연구원 유영돈 연구위원은 ‘기술개발 단계에서의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 분석을 통한 설계 및 시운전 효율화 연구’라는 주제로 설계 일관성 유지 및 시운전 기간의 단축 방안을 제시한다. ▲제이제이이노텍 이진호 대표는 'AWP(Advance Work Package) 등이 주목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 EPC 등을 겨냥한 ‘초연결 시대의 플랜트 설계/자재/시공/안전/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트랙 B(Smart Ship & Smart Tech)에서는 ▲한국선급 장화섭 수석연구원이 ‘자율운항선박의 정의, 선진기술개발 동향 및 자율운항선박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기술’을 설명하고 ▲현대미포조선 김학윤 차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 사례를 통한 SMART SHIPYARD 구축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우종훈 교수는 ‘디지털 트윈 야드: 시뮬레이션과 인공 지능’이라는 주제로 조선소에 대한 디지털 트윈 야드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서의 시뮬레이션과 인공 지능에 대해 소개한다. ▲한국선급 길우성 책임연구원은 ‘가상현실 기반의 선박 검사교육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스마트팩토리연구소 정일영 소장은 플랜트 업계 위기 대응을 위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진 예측분석대응 방안과 솔루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 분야 전문가인 네오원 김정수 대표는 ‘플랜트 조선 프로젝트를 위한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애자일 조직, 애자일 구성요소를 설명하고 성공적인 애자일 활용 사례와 적용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엔지니어링 업계는 설계 및 프로젝트관리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익 및 수주 저하로 이어진 위기상황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시스템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플랜트 업계의 내일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협회에서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온오프 교육 및 컨퍼런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0-02-05
[피플&컴퍼니] 온오프 교육 및 콘퍼런스 통한 인재 양성으로 미래 플랜트 산업 방향성 제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     2003년 설립된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플랜트 사업을 통해서 전문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엔지니어들이 이들의 기술을 보존하기 위한 순수 엔지니어들의 모임으로 발족하여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와 플랜트 코드교육, 플랜트 건설 관련 온오프 교육 등을 통해 플랜트 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을 만나 플랜트 산업 관련 현황과 2020 사업계획에 대해 들어 보았다. ■ 최경화 국장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어떤 곳인지 플랜트기술은 산업의 종합기술로서 관련 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대단히 큰 반면,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장기간에 걸친 투자가 필요하며, 업계공동 혹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플랜트 산업의 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플랜트 분야 고급기술 및 실력 있는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지속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공공 시스템을 서둘러 구축할 필요가 있다.  영국,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1940~50년대에 기술자들의 모임을 결성하여 그들의 기술을 보존하고 있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되어, 3000여 회원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협회에서는 콘퍼런스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문 엔지니어 양성에 힘을 쏟아왔으며,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정부 포상 및 장관 표창 등을 만들어 시상하는 등 해외건설 진출을 촉진하고 해외건설인의 사기 진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플랜트 관련 현재 시장 상황 및 이에 대한 해결책은 어떻게 보는지 오늘날 플랜트 업계는 세계적인 경기하강에 따른 전반적인 시장 축소와 중국을 비롯한 신규업체의 등장으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공사수익성의 악화로 인해 관련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국내 플랜트 분야의 경우 1970~80년대 해외에 진출하여 그 동안 국가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왔지만 단순시공 분야에만 치중한 결과, 오늘날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경험부족으로 인해 해외에서의 수주경쟁력을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다. 2019년은 사회적으로 혼란하였고 이러한 혼란이 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지 않았나 염려가 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플랜트 건설 분야를 뒤돌아보면 녹록지 않다. 2010년도 해외건설 수주를 살펴보면 약 700억 달러였다. 2015년부터 수주가 줄어들기 시작하여 2019년에는 불과 185억 달러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이 수주 현황은 우리나라의 플랜트건설 업계의 현황을 나타내고 있으며, 플랜트 건설 업계의 시급한 대응책이 있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은 우리나라 대기업 플랜트건설업계의 수익 우선 수주 전략 변화에 의해 조성되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이 수주 전략 변화는 중소 플랜트건설업체의 일감이 줄어드는 결과로 나타났다. 수주 저하의 환경에서 벗어나려면 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대기업에서는 플랜트산업에 투자 보다는 축소를 유도하고 있으며, 공격적 수주보다는 안정적 수익 구조를 갖는 수주를 지향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미래 플랜트 건설산업의 전망과 우리가 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해야 할 것이다. 이 논의는 민간 기업이 참여하고 정부 주도로 하는 것을 제안을 한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인력 중심의 사업들이 많아야 한다. 특히 플랜트기술 분야는 종합 기술이며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들이 협력하여 만들어진다.  또한 플랜트 기술은 타 분야에도 상당부문 응용 및 적용이 가능하다. 인공지능 활용으로 스마트 팩토리를 건설하는데도 활용할 기술 분야가 있다. 사업관리 기술은 산업 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플랜트분야에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기술자들 활용에 대해서도 국가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 플랜트 업계는 설계관리 및 프로젝트관리 역량 부족으로 해외수주도 어렵고 수익성도 악화되는 상황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원천기술의 개발, 주요설비의 제작능력확보, 특히 프로젝트관리 기술의 성숙화 및 의사소통관리기술의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우리 협회에서는 관리기술인 프로젝트관리기술(PM)의 보급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과정을 개설하여 지속해서 PM대중화와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플랜트 산업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플랜트 건설·엔지니어링의 업무방식의 시스템화, 인공지능화한 업무수행에 대해 고민해야 하고 시스템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효율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  우선 설계관리나 프로젝트관리 시에 데이터에 의한 플랫폼적 업무관리를 통해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을 조성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맞춤과 예측을 하고, 이를 조직이나 회사의 조직에 최적화하여 업무효율 증대는 물론 국제 경쟁력을 높여야 할 것이다. 디지털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플랜트 업계의 내일을 제시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본다.   협회에서 강화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면 협회에서는 온라인상에서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업종별 직무역량 제고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2019년 9월 올윈에듀와 협약을 맺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고용노동부 지원 과정으로 준비 중이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플랜트 엔지니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와 협력하여 글로벌프로젝트관리전문가 양성을 위한 석박사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해외 석박사 과정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배움에 뜻이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의 2020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오는 2월 21일에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을 개최할 예정이며, 상/하반기 플랜트 코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플랜트 코드교육은 API 650 Tank, ASME Sect. VIII Div.1, ASME Sec. IX, NACE Code, ASME B31.1, ASME B31.3 등 다양한 과목으로 3월에 실시한다.  또한 전문기술과 관리기술 분야에 대한 인터넷 강의를 플랜트 건설 업계 및 엔지니어들에게 보급하고, 플랜트건설 관리기술 역량향상을 통해 글로벌프로젝트관리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는 리틀PM전문가(LPMP) 양성과정, 미국 국제공인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양성과정, 글로벌프로젝트관리 실무과정, 플랜트건설 분야 실무과정 강의(리스크관리, 공정관리, 원가관리, 계약관리, 리스크 및 클레임관리 등을 개설할 예정이며,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리틀PMP 양성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광양, 순천 등지에서 대한노인회 시니어PM을 보급하고, 마이스터고를 통해 현장에 응용할 글로벌PM 교육인 주니어 PM 교육을 할 예정이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에서는 앞서 언급한 우리나라 플랜트 건설 산업 분야의 전망과 방향성을 도출하는데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할 것이다. 특히 우수하며 경험 많은 기술자들의 활용에 대해서도 힘쓸 계획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