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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플래시"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0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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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 4%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에 인위적 반등”
가트너가 2026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분기 출하량은 6280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늘었다. 하지만 이번 성장은 실제 수요 회복보다는 부품 가격 상승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확보의 결과라는 것이 가트너의 분석이다. 가트너의 리시 파디 리서치 책임자는 이런 성장세를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수치”라고 평가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세인 ‘멤플레이션(memflation)’과 디램(DRAM), 낸드(NAND) 플래시 등 핵심 부품 비용이 급등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은 2분기에 예상되는 PC 가격 인상을 앞두고 재고 수준을 미리 높였으며, 이러한 현상은 마진이 낮은 제품군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또한 2025년 1분기 역시 미국의 관세 부과를 앞둔 선제 수입으로 수치가 높았던 기저 효과가 맞물려 있다.   ▲ 2024년 1분기~2026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 및 성장률(단위 : 천 대, 출처 : 가트너)   전 세계 PC 공급업체별 순위에서는 상위 4개 업체인 레노버, HP, 델, 애플이 자리를 지켰다. 1위 레노버는 9.5%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시장 점유율 26.5%를 기록,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한편, 업계 2위인 HP는 상위권 업체 중 유일하게 출하량이 4.9% 감소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에이수스는 10.8%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에이서를 따돌리고 5위에 자리했다. 업체별 성적표에서 눈에 띄는 곳은 애플이다.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하며 주요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 또한 10.6%로 전년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이러한 성장에 대해 파디 리서치 책임자는 “신규 맥 사용자와 교육 시장을 공략한 ‘맥북 네오(MacBook Neo)’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성능을 원하면서도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층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 PC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작성일 : 2026-04-13
알리바바, 스스로 코딩하고 영상 읽는 차세대 AI 모델 2종 공개
알리바바는 복잡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스로 해내는 큐웬3.6-플러스(Qwen3.6-Plus)와 텍스트, 음성,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한 번에 처리하는 큐웬3.5-옴니(Qwen3.5-Omni) 등 인공지능 모델 2종을 공개했다. 큐웬3.6-플러스는 에이전틱 코딩과 멀티모달 추론에 특화한 모델이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소프트웨어 저장소 단위의 엔지니어링 작업과 시각 정보를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을 수행한다. 이 모델의 핵심은 인식과 추론, 행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능력 루프 구조다. 이를 통해 코드 구상부터 테스트, 반복 개선을 거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웹 개발 과정에서 목표 분해부터 최종 정제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처리하며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창을 지원한다. 시각적 코딩 기능을 활용하면 화면 캡처나 손으로 그린 도안을 해석해 실제 동작하는 코드로 바꿀 수도 있다. 알리바바는 이 모델이 리테일 인텔리전스나 자동화 검사처럼 단계별 실행이 필요한 기업 환경에서 안정성과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큐웬3.6-플러스는 모델 스튜디오와 큐웬 챗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일부 모델은 오픈소스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함께 공개한 큐웬3.5-옴니는 텍스트와 음성, 이미지, 영상을 단일 모델에서 통합 처리하는 옴니모달 인공지능이다. 여러 유형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실시간 상호작용 역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지능형 음성 비서, 영상 자막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큐웬3.5-옴니는 플러스, 플래시, 라이트 세 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모두 최대 25만 6000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알리바바는 “최상위 모델인 큐웬3.5-옴니-플러스가 200개 이상의 성능 평가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음성 이해와 추론 등 여러 영역에서 제미나이 3.1 프로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10시간 이상의 연속 오디오를 처리할 수 있으며 113개 언어의 음성 인식과 36개 언어의 음성 생성을 지원한다. 영상 콘텐츠를 장면 단위로 나누거나 등장인물의 관계를 포함한 대본 수준의 설명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오디오-비주얼 바이브 코딩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스케치를 보여주며 음성으로 설명하면 앱이나 웹사이트용 화면을 즉석에서 만들어낸다. 실시간 대화 시에는 목소리 크기와 속도, 감정을 세밀하게 조절해 자연스러운 소통을 돕는다.
작성일 : 2026-04-06
엔비디아,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설계·제조 분야 AI 전환 이끈다
엔비디아는 GTC 2026에서 케이던스, 다쏘시스템, PTC, 지멘스, 시높시스 등 글로벌 산업용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과의 협력 내용을 소개했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 쿠다-X, 엔비디아 옴니버스, GPU 가속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설계와 엔지니어링, 제조 과정을 혁신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통해 삼성, SK하이닉스, HD현대, TSMC 등 주요 기업들은 AI 기반 에이전틱 설루션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의 설루션은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와 델, HPE, 슈퍼마이크로 등 제조사의 가속 시스템에서 구동된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피지컬 AI와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산업 전반을 근본적으로 재창조하는 새로운 혁명이 시작됐다”고 평가하면서, “엔비디아는 글로벌 생태계를 하나로 묶어 모든 산업이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례 없는 규모와 속도를 지원하는 풀스택 가속 컴퓨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요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에이전트를 자사 플랫폼에 도입해 복잡한 워크플로를 간소화한다. 케이던스의 칩스택 AI 슈퍼에이전트는 반도체 설계와 검증 작업을 수행하며,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역할 기반 AI 에이전트인 버추얼 동반자를 구축해 워크플로를 관리한다. 지멘스의 퓨즈 EDA AI 에이전트와 시높시스의 에이전트엔지니어 역시 반도체와 시스템 설계의 자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자동차와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가속 컴퓨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혼다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플랫폼을 활용해 공기역학 시뮬레이션을 기존 CPU 대비 34배 빠르게 수행하며 개발 주기를 단축했다. JLR과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멘스의 심센터 스타-CCM+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를 혁신하고 있다. 항공우주 분야의 어센던스는 엔비디아 GPU로 구동되는 케이던스 피델리티를 사용해 복잡한 공기역학 시뮬레이션을 단 하루 만에 수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에너지와 반도체 제조 분야의 효율 역시 향상됐다. 솔라 터빈은 10억 셀 규모의 연소기 시뮬레이션을 14시간 만에 수행해 청정 에너지 설루션 혁신을 가속화한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가속 기술이 적용된 델과 HPE의 시스템을 도입해 DRAM과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위한 물리적 검증 과정을 간소화하고 있다. TSMC와 미디어텍 역시 엔비디아 가속 도구를 활용해 첨단 제조와 칩 설계 속도를 높이는 중이다. 산업용 디지털 트윈 기술은 스마트 공장과 물류 혁신을 뒷받침한다. 지멘스의 디지털 트윈 컴포저는 폭스콘, HD현대, 펩시코 등이 대규모 산업용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는 엔비디아 아이작 심을 활용해 로봇 시스템을 가상 환경에서 설계하고 검증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발표했다. 키온은 자율주행 창고 설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물류 서비스 기업인 GXO는 엔비디아 젯슨 기반의 자율주행 지게차를 훈련하고 테스트하며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작성일 : 2026-03-18
IBM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스토리지 발표... 플래시시스템으로 데이터 관리 혁신
IBM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를 선언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기존의 스토리지 역할을 넘어 스스로 위협을 분석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전틱 AI와 플래시시스템.ai로 실현하는 스토리지 자율 주행 2026년 2월 13일, IBM은 서울에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 5600, 7600, 9600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번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지능형 운영 기술인 플래시시스템.ai(FlashSystem.ai)다. 이 기술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한 공동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여 스토리지 운영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플래시시스템.ai는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통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성능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는 등 관리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지원한다.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 탑재로 랜섬웨어 대응력 강화 신규 제품군에는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능을 극대화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FCM)이 적용됐다. 5세대 FCM은 모든 입출력(I/O) 처리 과정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하여 1분 이내에 랜섬웨어를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 모듈은 대규모 환경에서도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하면서 복잡한 통계 계산과 위협 신호 식별을 즉각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하여 성능과 용량, 보안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AI 워크플로우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의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지능형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급증하는 데이터량과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IBM의 자율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IT 조직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IBM 스토리지 총괄 샘 워너 사장은 차세대 플래시시스템이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서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표된 IBM 플래시시스템 신규 포트폴리오는 오는 2026년 5월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4
IBM, 에이전틱 AI로 구현한 자율형 스토리지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시스템 발표
IBM은 에이전틱 AI와 함께 구동되는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플래시시스템의 AI 기능을 강화해 지속적인 보호, 자율적 위협 분석, 맞춤형 복구 제안까지 제공하며, 스토리지를 항상 가동되는 지능형 계층으로 확장하도록 설계됐다. IBM은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IBM이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 5600·7600·9600 등 3가지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을 제공하며 저장 용량과 성능을 개선했다. 여기에 전체 데이터 경로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문제를 진단·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운영 기술 ‘플래시시스템.ai’가 추가돼 관리 효율이 높아졌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전 단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반복적인 운영 작업을 자동화해 관리자가 신속하게 최적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이전틱 AI 기반 분석을 통해 성능 저하나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랜섬웨어 탐지와 데이터 감축·분석 기능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 FCM)이 적용되면서,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모든 I/O 처리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해 복잡한 통계를 즉시 계산하고 위협 신호를 빠르게 식별하며,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의 분석 효율을 높여 스토리지 전반의 관리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AI 워크플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는 IT 운영 전반을 보다 효율적이고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 연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능형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개념 검증을 개발하거나 실행 중이라고 답했다. 동시에 기업 IT 조직은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 강화되는 규제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요구는 지능형·자율형 스토리지 설루션의 필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ai는 반복적이고 오류 가능성이 높은 작업을 자동화하며, 스토리지를 단순 저장 장치를 넘어 ‘스스로 발전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텔레메트리 데이터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관리 작업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빠르게 학습한다.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몇 시간 안에 파악해 템플릿 기반 시스템보다 빠르게 성능 개선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며, 관리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권고 내용을 조정한다. 또한 최신 플래시시스템 모델에서는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군은 사전 성능 조정, 지능형 워크로드 배치, 비중단 데이터 이동(타사 스토리지 포함) 기능도 제공한다. 새로운 플래시시스템 포트폴리오는 2026년 5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IBM의 샘 워너(Sam Werner) 스토리지 총괄 사장은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은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스토리지를 확대해준다”면서, “이번 포트폴리오는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며,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2-13
퓨어스토리지-시스코, 엔비디아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위한 AI 팩토리 선보여
퓨어스토리지가 시스코와 함께 ‘플래시스택 시스코 인증 디자인(FlashStack Cisco Validated Design)’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시큐어 AI 팩토리(Cisco Secure AI Factory)’의 핵심 모듈인 AI 파드(AI PODs) 컬렉션에 추가되는 구성이다. 이번 협력은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통합된 프로덕션급 플랫폼으로 결합함으로써, 기업이 AI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대규모 운영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협력의 핵심 목표에 대해, 실험 단계를 넘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AI 구현으로 그 전환을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팩토리는 ▲엔터프라이즈급 대규모 데이터 관리 설루션인 퓨어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S ▲엔비디아 RTX PRO 6000 GPU 기반 가속형 컴퓨트를 위한 시스코 UCS C845a(Cisco UCS C845a) 서버 ▲대규모 AI 구축 및 배포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 소프트웨어 등 기술을 통합했다. 이 통합 기술은 RAG, 에이전틱 AI, 시맨틱 검색, 비디오 분석, 코드 생성 등 다양한 AI 활용 사례 전반에서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팩토리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엔터프라이즈 AI는 더 이상 실험 단계가 아니다. 많은 조직이 수개월 동안 파일럿 프로젝트와 개념 증명(PoC)을 진행하며, 대규모 언어 모델(LLM),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 어시스턴트, 그리고 도메인 특화 AI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해왔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모델은 준비됐지만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은 공통적인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기업들이 개념 증명과 파일럿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AI 도입에 나서면서, AI 성공이 모델 설계뿐 아니라 데이터 준비 상태에 달려 있다는 점이 명확해졌다. 단편화된 아키텍처와 제한된 가시성, 복잡한 운영 환경은 고도화된 AI 프로젝트조차 운영 단계로 나아가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시스코와 퓨어스토리지의 설루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AI 워크플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퓨어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nterprise Data Cloud)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를 통해 고성능 데이터 접근성, 동시성,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퓨어스토리지 포트웍스(Portworx by Pure Storage)는 쿠버네티스 기반 AI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이동 가능하며 보호된 데이터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AI 팀은 복잡한 인프라 관리 부담 없이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마치에이 크란츠(Maciej Kranz) 엔터프라이즈 총괄 매니저는 “많은 기업이 GPU나 컴퓨팅 성능에 집중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없이는 모델이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면서, “시스코 및 엔비디아와의 협업은 이러한 데이터 장벽을 제거하여, 고객이 AI를 운영화하는 데 필요한 성능, 단순성, 효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시스코의 제레미 포스터(Jeremy Foster)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플래시스택 CVD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검증하는 것을 넘어, RAG의 모든 요소를 AI에 적합한 인프라로 조율함으로써 복잡성을 제거하고 위험을 줄인다”면서, “이를 통해 고객은 데이터를 전략적 성과로 이어지는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1-05
가민, 마이크로 LED 탑재한 스마트 워치 ‘피닉스 8 프로’ 시리즈 공개
가민이 프리미엄 GPS 스마트워치 ‘피닉스 8 프로(fēnix 8 Pro)’ 시리즈를 공개했다. 2020년 태양광 충전 스마트워치 ‘피닉스 6’, 2022년 멀티밴드 GNSS 포지셔닝과 내장 LED 플래시라이트를 탑재한 ‘피닉스 7’에 이어, 이번 ‘피닉스 8’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와 인리치(inReach) 위성·셀룰러 연결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닉스 8 마이크로 LED는 가민이 처음으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대량 생산 및 적용한 모델로, 최대 4500니트의 밝기와 약 15% 넓어진 색 영역, 6배 향상된 명암비를 제공한다. 여기에 번인 저항성이 강화되고 내구성이 세 배 강화돼 수명이 연장됐다. 40만 개 이상의 LED가 구현하는 높은 색재현력과 초광각 시야각 덕분에 직사광선 아래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피닉스 8 프로 시리즈는 퍼포먼스, 내비게이션, 헬스케어, 커넥티드 기능을 아우르는 가민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힐 스코어, 인듀어런스 스코어, 일일 워크아웃 제안 기능을 비롯해 Topo액티브 맵, 동적 왕복 경로, 수면 코치, 실시간 위치 추적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배터리 성능은 스마트워치 모드 기준 마이크로 LED 모델 최대 10일, AMOLED 모델 최대 27일로 장시간 사용 가능하다. 피닉스 8 프로 시리즈 모두 다이빙 방수 등급을 지원하며 티타늄 베젤, 금속 버튼, 센서 가드 커버 등 견고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LED 플래시라이트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가민 스마트워치 최초로 인리치 기술을 탑재했다. 이 기술이 지원되는 지역에서는 위성 연결 시 스마트폰 없이도 단독으로 문자 송수신 및 위치 공유를 할 수 있으며, LTE 네트워크 연결 시에는 음성 통화와 음성 메시지, 실시간 날씨 확인, ‘라이브트랙(LiveTrack)’ 기능을 통한 위치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긴급 상황 시에는 24시간 운영되는 ‘가민 리스폰스(Garmin Response)’ 센터가 구조 요청을 접수해 사용자, 가족 및 구조 기관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가민 리스폰스 센터는 20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지금까지 150여 개국에서 1만 7000 건 이상의 사건에 대응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가민의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피닉스 8 프로 시리즈는 연결성, 안전성, 디스플레이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극한의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닉스 8 프로 AMOLED는 47mm와 51mm 두 가지 사이즈로, 피닉스 8 프로 마이크로 LED는 51mm 단일 사이즈로 9월 8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말부터 피닉스 8 마이크로 LED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며, 51mm 단일 사이즈로 출시된다.
작성일 : 2025-09-04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및 익스프레스에 구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 탑재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에서 구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Gemini 2.5 Flash Image) 모델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익스프레스 통해 제공되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통해 사용자는 더 쉽게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앞으로 소셜 크리에이터는 파이어플라이에서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활용해 일관된 스타일의 그래픽 시리즈를 제작하고, 이를 어도비 익스프레스로 가져와 애니메이션, 사이즈 조정, 프롬프트 기반 캡션 생성 및 소셜 채널 게시까지 한 번에 작업할 수 있다. 마케터와 기업 사용자는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통해 기존 캠페인 애셋을 소셜 콘텐츠, 전단지,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그래픽 등 다양한 포맷으로 손쉽게 제작하는 것은 물론, 배경 교체, 개체 삽입, 이미지 변형 등을 몇 분 만에 실행해 브랜드 가이드에 맞는 사실적인 결과물을 빠르게 얻는 것이 가능하다. 디자이너의 경우 파이어플라이에서 제품 콘셉트나 캐릭터 디자인 시안을 빠르게 만들고, 다양한 방향성을 탐색하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정교한 편집을 이어갈 수도 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폭 넓고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통해 이미지, 영상, 벡터, 오디오 전반에 걸쳐 상업적으로 안전한 파이어플라이 생성형 모델군을 제공함은 물론 구글, 오픈AI,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런웨이(Runway), 피카(Pika), 이디오그램(Ideogram), 루마 AI(Luma AI), 문밸리(Moonvalley) 등 파트너사의 생성형 AI 모델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소개했다. 생성형 AI 모델은 각기 고유한 심미적인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어도비는 워크플로나 플랫폼을 전환하지 않고도 작업 목적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다 정밀한 제어를 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는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앱을 통해 세밀하게 조정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어도비는 자사의 제품 내에서 어떤 생성형 AI 모델을 선택하더라도, 어도비 앱에서 생성하거나 업로드한 콘텐츠는 생성형 AI 모델의 훈련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생성형 AI 모델은 이를 항상 준수하며, 파트너십 계약 시에도 필수 조건으로 명시하고 있다. 또한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전적으로 AI로 생성된 모든 콘텐츠에는 콘텐츠 자격증명(Content Credentials)이 첨부된다. 한편,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은 파이어플라이의 텍스트를 이미지로(Text to Image) 모듈,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 베타) 및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08-27
샌디스크, 새로운 UltraQLC 플랫폼 및 256TB 엔터프라이즈 SSD 공개
샌디스크가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5’에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UltraQLC 플랫폼을 통해 스토리지 용량, 성능, 전력 효율을 높인 고성능 256TB NVMe SSD를 선보였다. UltraQLC 플랫폼은 BiCS8 QLC CBA 낸드와 커스텀 컨트롤러, 고급 시스템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대용량을 제공한다. AI 시대의 워크로드와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고도화됨에 따라, 플래시 스토리지는 더욱 복잡한 작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UltraQL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샌디스크 256TB NVMe SSD는 AI 기반의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데이터 수집, 전처리, 고속 AI 데이터 레이크 구축 등 복잡한 작업을 초고속 성능과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고용량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총소유비용(TCO) 절감에도 기여한다.     샌디스크 UltraQLC 256TB NVMe SSD는 대규모 AI 환경을 위한 고속·지능형 데이터 레이크에 최적화된 설계로, 하이퍼스케일 플래시 스토리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낮은 지연 시간, 더 넓은 대역폭,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까다로운 최신 AI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샌디스크 UltraQLC 256TB NVMe SSD는 전원 차단 시에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으며, SLC 버퍼링 없이 QLC에 곧바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BiCS8 2Tb QLC 다이는 크기를 키우지 않으면서 저장 밀도를 두 배로 향상시켰으며, 주어진 전력 수준에서 최대 10% 성능 향상을 실현하는 동적 주파수 조절(Dynamic Frequency Scaling) 기술 및 초고용량 환경에서도 높은 처리 속도와 내구성을 보장하는 확장형 멀티코어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데이터 보존(DR) 프로파일은 DR 순환 횟수를 최대 33%까지 줄여 드라이브의 안정성, 복원력, 연속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샌디스크의 쿠람 이스마일(Khurram Ismail) 제품 부문 최고책임자(CPO)는 “AI 시대의 다음 단계로 접어들면서 플래시 스토리지는 지능형 고성능 워크로드를 구현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UltraQLC 플랫폼은 유연하고 견고한 아키텍처 위에 수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집약해 완성한 결과물로, 탁월한 용량과 최고 수준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샌디스크는 대규모 AI 수요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확장은 물론, 고객이 더 빠르게 데이터 처리와 분석을 수행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SN670 128TB NVMe SSD와 샌디스크 UltraQLC 256TB NVMe SSD는 2026년 상반기 U.2 폼팩터로 출시되며, 연내 추가 폼팩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 2025-08-06
가민, 2인치 디스플레이 탑재한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 출시
가민이 건강 및 피트니스 기능에 특화된 슬림형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Venu X1)’을 출시했다. 베뉴 X1은 가민 제품 중 가장 큰 2인치의 사각형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의 가볍고 얇은 워치 케이스를 갖췄다. 넓은 화면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고 지도를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어, 운동과 일상에서 끊김 없는 몰입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가민의 설명이다. 세련된 사각형 디자인과 퀵 릴리스 방식의 나일론 밴드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높은 활용도를 제공해 트레이닝은 물론 비즈니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다양한 운동 기능 또한 제공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원하는 유저에게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누구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워치 페이스를 지원하며, 실시간 심박수, 걸음 수, 훈련 준비도 등 자주 확인하는 정보를 맞춤 설정할 수 있다. 호환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를 통해 통화하거나 음성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시야 확보를 돕는 LED 플래시라이트 기능을 갖춰 활용성이 뛰어나다. 배터리는 스마트워치 모드 기준 최대 8일 동안 지속돼 충전 부담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가민 코치 훈련 계획을 통해 유저 맞춤형 훈련을 지원하며, 러닝, 사이클링, 근력 트레이닝 등 100가지 이상의 스포츠 앱이 내장돼 있어 활용 유형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골프 기능은 코스뷰 맵을 통해 전 세계 4만 3000개 이상의 골프 코스를 제공하며, 각 홀의 구성과 정확한 거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가민의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베뉴 X1은 디자인, 기능, 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며, “가장 인기 있는 기능 모두를 슬림한 디자인에 담았을 뿐 아니라, 시인성이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전 탑재된 지도, 운동 통계, 건강 인사이트, 스마트 알림 등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블랙과 모스의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베뉴 X1은 가민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국 가민 브랜드샵에서는 6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15만 9000원이다. 한편, 가민은 웰니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약국 영양상담 전용 브랜드 ‘셀메드(CellMed)’와 함께 7월 3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6월 초 셀메드에서 출시한 천연 GLP-1 부스터 넥시탑(NEXITOP) 구매자는 베뉴 3(Venu 3), 릴리 2 클래식(Lily 2 Classic), 인덱스 S2(Index S2), 포러너 255(Forerunner 255) 등 가민 제품을 최대 31%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