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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제조"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54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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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제조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다쏘시스템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다온다’ 프로그램의 출범식을 갖고 국내 제조 창업기업 30개사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온다 프로그램은 제조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국내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다온다(Dassault On 多 K-Startup)’는 국내 많은(多) 스타트업이 다쏘시스템과 협력을 시작(On)한다는 뜻이면서, 이 프로그램에 우수한 창업기업이 ‘다온다’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제조업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목표로 다쏘시스템과 협력해 다온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2020년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국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했다. 이에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 30개사는 창업진흥원과 협약을 마쳤다.     1월 14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출범식에서 다쏘시스템은 출범식에 참여한 30개사와 협력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또한, 선정기업의 기업소개 발표와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폐질환 진단용 3D 유방암 영상기술인 토모신세시스(Tomosynthesis) 구동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레이시스 류제황 대표와 방탄 및 모빌리티 경량화에 사용되는 차세대 슈퍼 섬유 복합재 제조기업인 한국정밀소재산업 윤형수 대표가 기업 및 주요과제를 소개했다. 레이시스의 류제황 대표는 “솔리드웍스로 폐질환 및 유사전염병 진단용 3차원 방사선 시스템 개발을 위한 설계,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한국정밀소재산업의 윤형수 대표는 “카티아 및 시뮬리아를 활용해 초기 설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범식 이후 다쏘시스템은 각 선정기업과 프로그램 진행 방안에 대한 개별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창업기업에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설계, 제조, 공학해석, 공정개선 솔루션 패키지, 전문가 멘토링,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활용 기회 등 적합한 맞춤형 지원과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도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내 제조업 생태계를 혁신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절한 툴만 있다면 누구든 제조혁신을 시작하고 주도할 수 있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쏘시스템은 국내 창업기업 성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1-01-15
로봇 기술 전시회 ‘제5회 로보덱스’,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일본을 선도하는 로봇 기술 전시회 ‘제5회 로보덱스’가 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도쿄 빅사이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참관자는 각각의 이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을 통해 출전사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장 및 온라인 어느 쪽으로도 로보덱스 참가사 부스 및 4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에 참관할 수 있고, 총 1000개 이상 참가사와 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제5회 로보덱스에는 산업 로봇에서 서비스 로봇, 로봇 기술까지 다양한 로봇 관련 제품 및 기술이 집결한다. 작금의 상황에 주목받고 있는 살균 로봇 및 아바타 로봇 등의 감염 예방 대책 로봇이나 항균제 및 항균 코팅 기술 등을 모아 소개하는 존을 비롯해, 인력 절감 효과도 있는 하반신 및 전신용 파워 어시스트 슈트를 소개하는 존, 로봇 기술의 핵심인 손과 그립 부분 특화 존, 로봇에게 필수적인 영상 처리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존까지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제5회 로보덱스의 동시 개최 전시회로는 전기 전자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 전시회(제35회 넵콘 재팬), 부품 가공에서 자율 주행까지 최첨단 자동차 기술 전시회(제13회 오토모티브 월드), 제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기술 전시회(제5회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 웨어러블 기기/기술 전문 전시회(제7회 웨어러블 엑스포) 등을 한자리에 모아 4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작성일 : 2021-01-15
AMD, CES 2021에서 디지털 기반 사회를 위한 비전 및 새 프로세서 소개
AMD는 CES 2021에서 사용자의 일상 생활 및 업무 환경, 여가 개선을 위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CES 2021 기조연설에서 AMD의 리사 수 CEO는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고성능 컴퓨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디지털 혁신 가속화가 가져다줄 가정과 업무 환경의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 이미지 출처: AMD 유튜브   리사 수 CEO는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기반 환경으로 전환이 점차 빨라지는 가운데 AMD가 소비자들의 생산성, 학습, 상호 간 연결, 엔터테인먼트를 지원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AMD는 주요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PC, 게이밍,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지속해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는 HP, 레노버, 루카스필름(Lucasfilm),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라 원 팀, 마이크로소프트 등 AMD의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AMD와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해 소개했다. 특히, 메르세데스-AMG 팀의 드라이버이자 포뮬라 1 월드 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차량 설계 및 테스트,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기 데이터 분석 등 레이싱 분야에서 고성능 컴퓨팅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연설에서 리사 수 CEO는 미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촉진하기 위한 신제품으로 '젠 3(Zen 3)' 코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보다 높은 효율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AMD 라이젠 5000(AMD Ryzen 5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서버용 3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 이미지 출처: AMD 유튜브   이번에 발표된 라이젠 5000 시리즈 제품은 울트라씬 노트북 전용의 라이젠 5000U 시리즈와 게이밍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를 위한 라이젠 5000H 시리즈의 두 종류이다. 라이젠 5000U 시리즈는 4코어/8스레드의 5300U부터 8코어/16스레드의 5800U까지 5개, 5000H 시리즈는 6코어/12스레드의 5600HS부터 8코어/16스레드의 5980HX까지 8개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젠 5000 시리즈는 급격히 늘어난 재택근무 및 원격 수업 환경을 위해, 차세대 모바일 PC 컴퓨팅에 필요한 전력 효율성과 성능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AMD는 에이수스, HP, 레노버 등 주요 PC 제조사와 함께 오는 2월 라이젠 5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 노트북을 출시하고, 연말까지 150개 이상의 라이젠 5000 시리즈 기반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 에픽 프로세서는 슈퍼컴퓨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으로 과학 연구, 글로벌 비즈니스, 및 전자상거래를 지원하며, 온라인 학습, 협업 애플리케이션, 화상 회의 등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품이다. 리사 수 CEO는 기조연설에서 코드명 '밀란'으로 불리는 3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를 최초로 시연했다.   ▲ 이미지 출처: AMD 유튜브   이번 발표에서는 미국 등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는 WRF(Weather Research and Forecast: 기상 연구 및 예측) 모델이 등장했으며, 32코어의 밀란 프로세서가 경쟁사 최고 사양의 듀얼 소켓 프로세서를 68%까지 능가하는 성능을 선보였다. AMD는 "3세대 에픽 프로세서가 가격 대비 성능은 물론 보안성 및 사업 가치에 대한 기준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 2021-01-13
오토데스크, 넷팹과 퓨전 360을 통합해 설계-적층제조 워크플로 강화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퓨전 360(Fusion 360) 솔루션 제품군에 넷팹(Netfabb) 도구를 추가하여 적층제조와 설계의 통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2020년 8월 CAM 소프트웨어인 파워밀(PowerMill)과 퓨전 360을 통합했는데, 여기에 넷팹을 추가함으로써 퓨전 360의 설계-생산 연계 범위를 적층제조까지 확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만든 형상의 3D 프린팅 준비(출처 :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단일한 데이터 모델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설계 및 제조 플랫폼이며, 넷팹은 3D 프린팅 작업 공정을 최적화하는 적층가공(AM) 전문 소프트웨어이다. 오토데스크의 설명에 따르면, 퓨전 360과 넷팹의 통합은 기존 넷팹 가입자가 이용 중인 넷팹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에 퓨전 360이 추가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넷팹과 함께 퓨전 360의 모델링, 제조, 문서화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넷팹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퓨전 360의 추가기능인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Additive Build Extension)이, 넷팹 얼티메이트 가입자에게는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과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Additive Simulation Extension)이 제공된다. 2020년 10월 출시된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은 금속 분말 베드 융합 기능 과 지능형 방향 지정 및 서포트 구조 생성 등 금속 PBF(Powder Bed Fusion)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1월 출시 예정인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3D 출력을 시작하기 전에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3D 프린팅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 퓨전 360에 추가되는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출처 : 오토데스크)   오토데스크의 퓨전 360 적층 기술 부문 시니어 제품 매니저인 Sualp Ozel은 “적층 제조는 시장 출시 기간 단축, 제품 경량화, 폐기물 감소 등의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이다.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지연시키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하나의 도구 모음 안에 매끄러운 작업 흐름을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변화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1-12
온라인 CES 2021 개막, 340여개 국내 기업 및 기관 참가
산업통상자원부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 온라인 ‘한국관’과 ‘케이-스타트업관’이 1월 11일부터 1월 14일까지 4일간 개설됐다고 밝혔다. 금번 CES 2021은 코로나로 인해 1967년 시작된 이후 55년만에 처음으로 전면 온라인(ALL-DIGITAL)으로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약 34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했으며, 전자업종외에도 아모레퍼시픽(AI활용 뷰티서비스), GS칼텍스(미래형 주유소) 등 이종업종에서도 기술 융합을 통한 신시장 진출 모색 등을 위해 참가했다. 이번 CES 2021에서 대기업은 독자적인 온라인 전시관 구축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력은 보유하였으나 인지도면에서 취약한 중소기업, 창업기업은 온라인 홍보, 마케팅 역량을 효과적으로 높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관’을, 중소벤처기업부는 ‘케이-스타트업관’을 각각 개설하여 혁신성을 선보이고 비대면 수출 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한다. CES 2021에는 주제에 부합하는 8개 토픽을 중심으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 수상 기업(3개사) 등 국내 중소 기술혁신기업 총 89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관이 개설됐다. 주요 참가분야는 제품 디자인 및 제조분야(23사), 웨어러블, 디지털헬스 등 Health & Wellness분야(19사), 자율주행 및 자동차 기술분야(14사)이다. 온라인 한국관에서는 참여기업 및 온라인 전시품목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한편, 해외 바이어 등 실시간 비대면 구매 상담도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수출·기술제휴·투자유치 등 해외바이어를 비롯한 글로벌 협력 수요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창업기업을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케이-스타트업'관을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케이-스타트업'관에 참여하는 국내 창업기업은 97개사로,주요 참가분야는 건강&웰니스(24개사), 5G&사물인터넷(24개사), 로봇&인공지능(15개사) 등이다. 케이-스타트업관에 참여하는 창업기업은 CES 2021 온라인 전시 사이트 내에 개별 온라인 부스를 개설하여 기업 소개,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게재한다. CES 2021이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됨에 따라, 온라인상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국내 창업기업의 기술과 역량을 전 세계 참관객에게 알리고,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작성일 : 2021-01-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1년 1월 수상자로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와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   대기업 수상자인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는 수입에 의존하던 굴착기 MCV를 국산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굴착기 개발을 주도하여 우리나라 건설기계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굴착기 MCV는 모든 동력을 분배, 제어하는 동시에 동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정밀 기술이 요구되어 굴착기 부품 중에서 최고 난이도의 기술력이 요구된다. 오승현 전무는 세계 최초로 일체형 골격 형태의 중형 굴착기용 MCV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해외 MCV보다 연비는 12% 개선하고 제작 원가는 2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통해 국내 유압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유해가스 정화기술이 적용된 장비 중량 80톤에서부터 1.7톤에 이르는 다양한 굴착기를 개발하며 세계 최고 건설기계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전무는 “우리나라 최고 건설기계 제조사로서 오랜 시간 축적해온 역량과 경험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갖춰 국내 건설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   중소기업 수상자인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전해법을 통한 스테인리스강판의 흑색 처리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우리나라 소재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스테인리스강판의 흑색 처리기술은 가전, 건축, 생활용품 등에서 은백색이라는 스테인리스의 단일 색상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흑색을 포함한 다양한 색상구현을 가능하게 했다. 이번 신기술 개발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부품의 수입 규제로 인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고부가 가치 소재를 국산으로 대체하고 수출 기회도 마련하는 성과를 냈다. 기양금속공업 배명직 대표이사는 “스테인리스 강판의 흑색 처리기술 개발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 2021-01-11
로킷헬스케어, ‘닥터인비보 바이오폴리’ 론칭 기념 연구 공모전 ‘우수작 Top 3’ 선정
로킷헬스케어는 소재공학부문 연구에 특화된 3D 바이오 프린터(Bio Printer) ‘닥터인비보 바이오폴리(Dr. INVIVO BioPoly)’의 론칭을 기념해 전국 대학교 연구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이오소재 활용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연구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재와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를 결합한 연구 아이디어 제안서를 지난해 12월 4일까지 제출받아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를 필두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연구 인력들의 심사를 거친 후, ‘조선대 재료공학과’, ‘서울대 기계공학과’, ‘경희대 화학공학과’ 등 총 세 연구실의 제안서를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로킷헬스케어 담당자는 “기존 3D프린터의 경우 특정한 형태로 가공된 고분자 소재만을 사용 가능해 3D프린팅을 접목할 수 있는 재료 선택에 한계점이 있었으나,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는 파우더, 펠렛, 하이드로겔 등 연구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소재를 활용한 3D프린팅을 가능하게 해, 관련 분야의 많은 교수님과 연구원들로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Bio 4D Intelligence 사업부 구용남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소재공학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 중인 대학 내 연구실의 석·박사 연구원들에게 Bio 3D프린터 사용 기회를 제공해 논문발표 등의 성과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Bio 3D Printing을 적용할 수 있는 연구영역의 다양성 및 활용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에도 다양한 연구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인 공모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원들의 연구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과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 부상 수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별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3개의 연구실은 로킷헬스케어의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무료 트레이닝을 받은 후 3개월 간 BioPoly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ROKIT HEALTHCARE, Inc.)는 장기 노화와 질병 해결을 위한 장기 재생 및 의료 플랫폼을 개발해 인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2년에 설립됐고, 현재는 당뇨발 재생치료 플랫폼과 연골 재생 등의 4D 바이오 프린팅과 자가세포를 사용한 치료법, 인체 기반 바이오 잉크 기술, 항노화 재생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4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은 생체 조직의 자연적 구조를 가장 효과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조직공학적 세포·조직 제조 기법이다. 이러한 기술이 각광받는 이유는 개별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대량 생산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치료제는 환자가 약에 자신의 몸을 맞춰야 하지만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은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체계의 거부 반응이 없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치료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  
작성일 : 2021-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