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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자동차"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19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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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유니바’ 및 ‘일렉서스’ 인수로 HPC 솔루션 강화
알테어가 고성능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관리 솔루션 기업 두 곳을 인수하면서 HPC 솔루션 시장 확대에 나섰다.   알테어가 이번에 인수한 유니바(Univa)와 일렉서스(Ellexus)는 각각 16년과 10년의 업력을 가진 HPC 솔루션 전문 업체이다. 알테어는 두 회사의 인력과 기술을 모두 인수하면서, HPC 기술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니바는 HPC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자동으로 스케줄링하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HPC 클라우드 리소스 분산 처리에 강점을 갖고 있는데, 100만 코어의 클러스터에서 8시간 동안 250만 개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일렉서스는 HPC를 위한 입출력(I/O) 프로파일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I/O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동시에 운영되는 작업들의 병목 현상을 식별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한다. 실제로 사용자는 세부적인 I/O 정보를 기반으로 런타임을 개선해 소프트웨어 빌드를 87% 이상 가속화했다. 네트워크 종속성을 분석하는 기능은 까다로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시장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시스템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HPC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알테어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 등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파트너로서 20년 넘게 PBS웍스(PBS Works)를 공급하고 있다.    알테어의 HPC 솔루션인 PBS웍스는 하나의 패키지로 전체 HPC 환경을 관리, 운영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KISTI, 기상청 등 기업 및 기관에서 PBS웍스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알테어는 이번 인수로 작업 스케줄링과 클라우드 지원 기술을 강화하고 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알테어의 문성수 대표이사는 “HPC는 제품 개발 시뮬레이션부터 빅데이터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알테어는 HPC 워크로드 관리와 모니터링,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HPC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가 HPC 분야 솔루션 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21
3D 스캐닝 소프트웨어 지오매직(Geomagic) 체험판 다운로드
3D 스캐닝은 3D 시스템즈와 함께! 3D시스템즈코리아는 3D 스캐닝 소프트웨어 Geomagic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소프트웨어는 물론 전세계 다양한 스캐너 개발사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초소형 스캐닝 부터 대형물 스캐닝까지, 자동차, 전기/전자, 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여러분이 원하시는 솔루션을 3D 시스템즈의 3D 스캐닝 전문가들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드립니다 체험판 다운로드 Geomagic Design X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15일 무료 평가판을 등록해 주세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모든 공란을 작성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액세스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요청을 보낸 후 통지를 받게 됩니다. 확인 이메일이 메일 수신함으로 전송되지 않는다면 스팸 메일함이나 대용량 이메일 폴더를 확인해 주세요. 이 무료 평가판은 Geomagic Design 소프트웨어에만 적용됩니다. 또한 스캔 장치가 필요합니다.   Geomagic Control X 사용해 보기 Geomagic Control X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15일 무료 평가판을 등록해 주세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모든 공란을 작성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액세스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요청을 보낸 후 통지를 받게 됩니다. 확인 이메일이 메일 수신함으로 전송되지 않는다면 스팸 메일함이나 대용량 이메일 폴더를 확인하세요. 이 무료 평가판은 Geomagic Control X 소프트웨어에만 적용됩니다. 또한 스캔 장치가 필요합니다.  
작성일 : 2020-09-20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뉴 노멀 시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PLM의 역할 짚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이 9월 16일~17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의 영향으로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되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PLM 컨퍼런스에서는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고자 하는 시도들에 대해 폭넓게 소개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반의 산업 지능화를 통해 산업혁명을 이루는 ‘디지털 대전환’을 의미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경제는 이런 디지털 대전환을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모든 산업에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디지털 대변화가 일어나며, 이에 따라 제품 개발과 제조의 엔지니어링 중심이던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또한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경제를 만나면서 디지털 트윈의 기반 기술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PLM컨퍼런스에 예년보다 더욱 많은 참여와 호응을 보여 주신 것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비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언택트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새로운 표준을 일컫는 ‘뉴 노멀’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지면서,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이나 제품의 복잡성에 대응해 새로운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PLM은 지속적인 혁신 시대의 생존전략으로서 경계를 허물고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고 모든 것이 융합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   9월 16일 기조연설에서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했다.   ▲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했다.   ▲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   한편, 9월 17일 행사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가 기조연설에서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   또한,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는 디지털 스레드 시대를 맞아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   기조연설 외에도 올해 PLM컨퍼런스는 2개의 전문 트랙에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첫째 날인 9월 16일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되었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노멀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둘째 날인 9월 17일에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되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지오시스템즈,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
작성일 : 2020-09-17
폼랩, 비용 효율적인 산업용 대형 3D 프린터 출시
폼랩(Formlabs)이 SLA(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대형 3D 프린터 ‘폼 3L(Form 3L)’과 생체 적합성 재료에 최적화되어 덴탈 및 의료용 기구 생산이 가능한 3D 프린터 ‘폼 3BL(Form 3B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폼랩은 주력 상품인 폼 3L을 오늘부터 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출하하며, 한국에는 올해 4분기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두 대형 3D 프린터의 본격 출시에 따라 SLA(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대형 3D 프린터 라인업이 확장되어 제조사들과 사업자 및 제작자들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대형 부품 출력이 가능해졌다. 또한 폼랩은 완전 자동화된 후처리 시스템이 탑재된 대형 인쇄용 레진 자동세척기 ‘워시 L(Wash L)’과 경화기 ‘큐어 L(Cure L)’을 2021년 출하할 예정이다. 폼 3L&폼 3BL   경화기 큐어L&세척기 워시L   폼랩은 전문가형 데스크톱 3D 프린터 기업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7만 대 이상의 프린터를 판매하였으며 이제 기존 3D 프린터뿐만 아니라 대형 프린터 분야에서도 사용 편의성, 높은 가치성과 함께 전문가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게 됐다. 맥스 로보브스키(Max Lobovsky) 폼랩 공동 창업자 겸 CEO는 "폼랩의 대형 3D 프린터들은 ‘폼 1(Form 1)’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3D 프린팅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지난 20여년간 대형 3D 프린팅을 주도해 온 기업들은 3D 프린팅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혁신과 민첩성이 부족했다.”며, “폼랩은 앞으로 3D 프린팅 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폼 3L과 폼 3BL은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할 것이다. 우리는 이 기술을 통해 자동차, 항공 우주 등 대형 빌드 플랫폼 산업에서 3D 프린팅이 어떻게 활용될지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6
엔비디아, Arm 인수와 함께 'AI 시대의 선두 컴퓨팅 기업'으로 도약 꿈꾼다
엔비디아가 소프트뱅크 그룹(SBG)과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SVF)로부터 400억 달러에 Arm 리미티드(Arm Limited)를 인수하는 최종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인수에는 Arm의 IoT 서비스 그룹은 포함되지 않으며, 거래 완료 시점은 약 18개월 후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컴퓨팅 플랫폼과 Arm의 방대한 생태계를 결합해 AI 시대를 이끌 최고의 컴퓨팅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역량과 다양한 산업에 걸친 Arm CPU의 생태계를 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스마트폰, PC, 자율주행 자동차, 로보틱스 등에서 엣지 IoT로 컴퓨팅을 발전시키는 한편 AI 컴퓨팅을 세계 각지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엔비디아와 Arm은 혁신 가속화와 고성장 시장으로 확장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Arm의 연구개발(R&D)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Arm의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엔비디아의 GPU 및 AI 기술로 Arm의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인수에 따라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 지분의 10% 미만을 소유하게 된다.      Arm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기존 지적 재산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Arm은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본사를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이 공간을 확장해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시설을 설립하고 의료, 생명과학,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등 여러 분야의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연구자와 과학자를 유치하고 획기적인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엔비디아는 Arm CPU로 구동되는 최첨단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AI는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기술력으로 컴퓨팅의 새 바람을 일으켰다”면서 “미래에는 AI를 움직이는 수많은 컴퓨터가 오늘날의 인간인터넷(IoP)보다 수천 배는 큰 사물인터넷(IoT)을 새롭게 창조할 것이다. 엔비디아와 Arm의 결합으로 이러한 AI 시대에 높은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rm의 사이먼 시거스 CEO는 “Arm과 엔비디아는 비전과 열정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기후변화에서 의료, 농업에서 교육에 이르는 여러 시급한 문제들을 에너지 효율적인 유비쿼터스 컴퓨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 비전의 실현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연구개발에의 장기적 헌신이 필요하다. 두 기업의 기술적 강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진보를 가속화하고 혁신가들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창조할 수 있다”고 전했다.  Arm은 엔비디아의 일환으로 자사 라이선스 소지 기업들이 출하한 제품만 1800억 개에 달하는 등 그간 성공의 근간이 됐던 글로벌 고객 중립성 또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오픈 라이선스 모델의 운영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Arm의 파트너사들은 엔비디아의 수많은 혁신을 포함해 양사가 내놓는 각종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작성일 : 2020-09-14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11월 18일 개최 예정... 컨퍼런스 연사진 공개
세계 3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의 컨퍼런스가 11월 18일~2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의 연사진이 공개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세계 최대 3D프린팅 언론사(3DPrint.com), 시장조사 전문기관(SmarTech Analysis), 글로벌 전문투자기관(3DR Holdings),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사진> 2019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패널토론 모습 인사이드 3D프린팅은 크게 전문 전시회, 국제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전문 전시회는 11월 18-20일, 킨텍스 1전시장 5홀에서 정상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는 골드 스폰서로 참가하는 스트라타시스(더블에이엠), 실버 스폰서인 한일프로텍, 삼영기계, 상상이상 3D프린팅을 비롯해 국내외 약 7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11월 18일)은 킨텍스 1전시장 그랜드 볼룸에서 현장 세미나로, 둘째 날(11월 19일)은 온라인(비대면) 세미나로 개최된다. 올해 주요 연사로는 유럽 최대의 철강 기업이자 승강기 제조사로 잘 알려진 티센크루프(Thyssenkrupp)의 아비나브 싱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들 수 있다. 그는 ‘산업용 3D프린팅과 글로벌 활용사례’라는 주제로 우주항공, 자동차, 치과, 해양, 운송, 천연자원 산업 등 적층제조 기술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사진> 2019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발표모습 (Joris Peels, Editor in Cheif, 3DPrint.com)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축 3D프린팅 전문가들도 주요 연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유럽 최초로 3D프린팅 건축물 봇(BOD), 길이 27미터의 세계 최대 3D 건설용 프린터를 제작한 코봇 인터내셔날의 창업자 헨릭 닐슨은 ‘세계 건물 및 콘크리트 구조물의 3D프린팅 기술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또 하나의 건축 3D프린팅 전문기업 에어랩 싱가포르(AIRLAB Singapore)의 공동 창업자 카를로스 바논은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선정, 런던디자인미술관의 올해의 디자인상, 독일 디자인위원회의 아이코닉 어워드 수상 등 건축 3D프린팅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싱가포르 최초의 기능성 스테인레스강 3D프린팅 공간 프레임 구조’라는 제목으로 발표 예정이다. 3D프린팅에 특화된 독일계 전략적 투자전문기업인 에이엠벤처스(AM Ventures)의 이상민 아시아 지역 총괄이사는 ‘적층제조 산업에서 스타트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에이엠벤처스의 스타트업 투자 사례로는 소프트웨어(3Yourmind), 하드웨어(Sintratec, DyeMansion), 소재(Elementum 3D) 및 애플리케이션(Conflux) 부문 등 다양하다. 이 외에도 미국 주요 금속 3D프린팅 전문기업 벨로쓰리디(Velo3D)의 트래비스 그로쇼스케 엔니지어, 세계 최대 해양산업 그룹 빌헬름센(Wilhelmsen)의 하콘 엘렉자르 최고혁신책임자, 현대자동차 그룹의 조신후 책임 연구원 등 20여명이 주요 컨퍼런스 연사진으로 확정되었다. 행사 주최측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 연사들을 국내에서 직접 볼 수 없는 건 아쉽다”라고 밝히면서도 “대신 코로나19로 촉발된 물류 및 공급망 혁명, 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 의료, 해양 및 건축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적극 활용 중인 3D프린팅 기술을 온라인(사전녹화)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09-11
PTC,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커넥티드 PLM 전략 소개한다
제품수명주기관리(PLM) 기술이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기술로 재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PTC는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에 참여해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우수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PTC코리아의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커넥티드 PLM’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뉴 노멀 시대에 디지털 기반 온라인 대면 업무환경 구축이 촉진됨에 따라, 제조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스레드가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스레드를 통해 산업 환경 디지털화 및 디지털 데이터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커넥티드 PLM의 활용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PTC는 커넥티드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PTC의 PLM 솔루션인 윈칠(Windchill)은 제품 정보에 대한 최신 디지털 스레드와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3D로 구현된 동적인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가치 사슬에 속한 모든 사용자들이 효과적으로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등 유연한 구축 옵션과 고성능, 확장성을 제공한다. 기조연설 강연자로 나선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디지털 스레드가 확보된 환경에서 설계 및 제조 공정 정의를 동시에 개발하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품질을 개선하고, 더 높은 혁신을 달성할 수 있다. 커넥티드 PLM은 디지털 엔지니어링 환경 구축의 열쇠이자,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중요한 초석이 된다”며 차세대 PLM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는 이와 함께 PTC의 PLM 솔루션 및 IIoT 플랫폼, AR 솔루션을 활용하여 엔지니어링부터 제조에 이르는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 그룹의 사례를 소개한다. PTC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한 볼보 그룹은 CAD, PLM 및 제조 운영 기술을 동기화함으로써 다운스트림에서 최신 제품 설계 및 구성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PLM 베스트 프랙티스 트랙의 강연자로 나서는 명화공업의 이경윤 이사는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PTC 윈칠을 구축해 제조 설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명화공업은 이번 강연에서 사례로 보는 자동차 제조 PLM의 진화 과정을 주제로, 자동차 부품설계 관리를 위한 PLM 시스템 운영과 순차적 레벨 업 과정을 설명하고, 추후 개선 방향에 대한 구상 의견을 소개한다.
작성일 : 2020-09-10
유니티 코리아, 공인 전문가 그룹 ‘유니티 마스터즈’ 5기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1년간 유니티 공인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할 ‘유니티 마스터즈’ 5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지식과 활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유니티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유니티 마스터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5기는 2021년 7월 말까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5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전문 도서 저자를 비롯해 1인 개발자, 대학 교수, 게임사 종사자 등 다양한 경험을 갖춘 11명의 전문가가 선정됐으며, 테크니컬 아트(TA), 프로그래밍, XR(확장현실),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 ‘유나이트 서울(Unite Seoul)’  및 유니티가 주최하는 각종 세미나 등에 연사로 참가하며, 2019년 신설된 ‘유니티 마스터 데이’도 진행하면서 유니티 전문 지식을 개발자들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유니티 에반젤리스트와 함께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등 SNS 채널에서 다양한 온라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3기부터 5기까지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의 민규식 연구원은 "작년 한해 ‘텐서플로와 유니티 ML-Agents로 배우는 강화학습’이라는 책을 집필하고, 올해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되는 등 유니티를 활용해오며 많은 보람과 성취를 느꼈다”며, “이번 5기 활동에서도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된 ‘레트로의 유니티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저자이자 게임 개발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제민 개발자는 “비전공자이던 시절 유니티 개발에 입문한 경험을 살려 책과 비디오를 제작해왔는데, 이번 5기에 선정되어 개발 노하우와 정보를 개발자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비개발자와 아티스트도 유니티를 통해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활발한 커뮤니티를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니티 마스터즈’ 5기 발대식
작성일 : 2020-09-09
리미니스트리트, 현대-기아자동차의 국내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지원 확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는 현대-기아자동차가 모든 그룹 계열사 및 해외 법인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유지보수를 위해 자사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유지보수를 위해 지난 2019년 리미니스트리트가 제공하는 3자 유지보수 서비스로 전환하였으며, 이번에 확장 계약을 맺었다. 현대 기아 자동차는 리미니스트리트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 얻은 시간/비용/리소스의 절감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충전 기술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경쟁이 심화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성장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처음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술 지원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전체 IT 운영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리미니스트리트의 유지보수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후 현대-기아자동차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리미니스트리트 기술지원 서비스를 그룹 계열사 및 미국, 남아메리카, 유럽, 중동 등 해외법인 20여 곳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시점을 기준으로 미션 크리티컬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없이 안정적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싱글 서버에서부터 수백개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로 운영되는 복잡한 운영 환경에 걸쳐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은 고객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대해 평균 15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고객 전담 엔지니어,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고 글로벌 전문 기술팀의 지원을 받는다.     현대-기아자동차 클라우드기술팀의 김희곤 팀장은 “리미니스트리트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계열사와 해외 법인으로 확장하여 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해당 지역의 IT 인력을 사업의 전략적인 이니셔티브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절감한 리소스를 자율 주행, 전기 차량 등 기술 혁신에 투자하여 경쟁이 치열한 자동차 제조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스트리트의 고객들은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또한 리미니스트리트의 고객중심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술지원 경험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현대-기아자동차는 혁신적인 데이터베이스 전략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로써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09
신도리코 가헌신도재단, 2020 가헌학술상 국제부문 최우수논문 시상
신도리코가 가헌신도재단이 ‘한국CDE학회’에서 2020 가헌학술상 국제부문 최우수논문 시상식을 열고, 과학분야에서 탁월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에게 연구지원금 1,000만원과 기념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도리코 가헌신도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으로, 1973년 설립된 신도리코 장학회와 1984년 설립된 가헌과학기술재단을 통합해 2004년 출범했다. 가헌신도재단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1998년부터 가헌학술상을 제정해 과학분야의 연구자를 지원하고 있다. 가헌학술상은 한국CDE학회 국제논문집인 ‘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에 게재된 논문 중 탁월성을 인정받은 논문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한국CDE학회는 1995년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 다학제간 정보기술(IT)융합 학회로 기계, 자동차, 조선, 산업, 건축, 의료, 국방,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0년 가헌학술상 시상식에서 한국CDE학회장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김인한 교수(좌측), 홍익대 산업공학과 전홍배 교수(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가헌학술상 국제부문 최우수논문에는 홍익대 산업공학과 전홍배 교수와 조선대 산업공학과 신종호 교수가 저술한 ‘On condition based maintenance policy’이 선정됐다. 논문에서는 고가 자산의 경우 운영 및 유지 보수에 있어 수리 및 교체와 같은 적절한 유지 관리 조치를 실행하는 CBM(Condition-Based Maintenance) 접근 방식을 구현해 자산 상태 정보의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한편 신도리코는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교육기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50여 개 학교에 3D 프린터를 기증했으며,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Sindoh UNIVOL)’을 매년 조직해 대학생 봉사자들과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협력하여 지역 소식지를 발간하는 ‘종이로 꿈꾸는 세상’ 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도리코 이철우 상무는 “가헌신도재단은 가헌학술상 시상, 전국과학전람회 수상학교 지원, 과학분야 연구자 지원, 과학 실습 기자재 지원 등 과학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과학 기술이 안정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