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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계명대학교"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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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강좌] 기록에서 시청하는 문화를 이끄는 생성형 AI의 미래
전문 분야를 넘나들며 상상을 생동감 있게 디자인하기   최근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생성형 AI 툴을 배우면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이 금방 등장하고 있다. 이에 여러 생성형 AI 툴을 어떻게 공부하고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점에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사람의 상상을 구체화하는 관점을 바꿔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이는 생성형 AI가 상상을 기록하는 글과 스케치가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이어주고, 전공 분야를 넘나들며 크레이이티브를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장순규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조교수로 UX 디자인과 생성형 AI, 그리고 지역 개선을 위한 도시 브랜드 경험 디자인 프로젝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록 방법의 변화와 생성형 AI의 등장 사람은 까마득히 먼 과거부터 생각과 정보를 기록해왔다.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 벽화는 기원전 1만 8000년~1만 5000년 경의 벽화다. 이 벽화는 구석기 시대에 100여 마리의 동물을 사냥하는 모습을 세밀한 묘사와 다양한 색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한 그림이다. 이에 예술성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처럼 인간은 과거부터 어떠한 사실, 정보, 생각을 남기기 위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이후 기원전 3000년 전 수메르의 쐐기 문자를 비롯한 문화 별 문자가 등장했다. 문자를 통해 인간은 보다 명확하게 정보를 기록하고 남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림 1. 이미지 출처 : 플리커   시간이 흘러 인간은 도구를 발명하며 기록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발전시켜 왔다. 종이와 인쇄술, 그림을 그리는 물감, 사실 그대로를 담으며 동적 시각물을 기록까지 하는 카메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 이상 종이와 연필을 필요로 하지 않고,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록하는 방법이 달라지는 것은 기술의 발전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록 방법도 한계가 있다. 이는 사용자가 글을 작성하며 이미지를 직접 스케치하거나,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이나 합성하는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고도 이제 변화할 시점에 놓여있다. 이는 생성형 AI의 등장 때문이다.    디자인 업무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생성형 AI는 인간의 글로써 요구하는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학습된 데이터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창출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 기술이 등장하면서, 자신의 상상과 생각을 작성하고 직접 스케치하며 기억하려는 문화는 사람이 기록하면 생성형 AI가 이미지와 영상으로 변환시켜 주는 문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생성형 AI는 우리의 기록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킬 도구이다. 이에 우리의 문화를 바꿀 도구로서 디자이너의 경험담을 제시하고자 한다.  생성형 AI가 디자인 업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오가고 있다. 틈만 나면 새로운 생성형 AI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으나, 디자인 업무에서 사람과 기존 디자인 툴을 생성형 AI가 완벽하게 대체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여러 연구에서 생성형 AI는 기존 디자인 업무와 아이디어화(ideation) 단계에 효율적이라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를 종합하면 콘셉트 디자인 과정에서 생성형 AI가 기존의 업무 방식보다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글로 작성하고, 디자인 스케치를 하며, 콘셉트로 가안의 디자인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는 스케치부터 2D, 3D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짧은 시간에 생성하며, 이미지를 기반으로 짧은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다. 글과 목업 이미지로 상상을 불러일으키며 소통하는 콘셉트 단계의 방식이, 직접 디자인과 고객의 상황을 영상을 보며 진짜같이 느낄 수 있는 소통 방식으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이에 더해, 이제 디자인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상상과 창의력을 완성도 높은 디자인 이미지로 구현할 수 있으니, 디자인 업의 경계가 모호해지게 될 것이다. 이 때문에 어느 누구나 자유롭게 상상을 사실처럼 콘셉트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비전문가도 디자인을 할 수 있고, 전문가도 자신의 전공을 넘어 여러 디자인 분야를 넘나들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분야를 넘나드는 실험이 모호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반의 디자인 실험 사례 몇 가지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는 미드저니, 런웨이, 루마, 클링과 같이 이미지, 영상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구성한 디자인 실험 이미지이다.    그림 2. 생성형 AI 휴먼 활용의 실험 사례 1 – 환경 디자인 분야 접근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4-02
매스웍스,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지원 협약 체결
매스웍스코리아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의 ‘2024 CO-SHOW’ 행사에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교육부와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COSS 사업은 지역 및 대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차원의 첨단 분야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2021년 이 사업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어 계명대학교, 대림대학교, 선문대학교, 아주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북대학교와 협력해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매스웍스는 미래 자동차 분야의 혁신 인재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에는 교육 과정 개발 및 연구 지원, 매트랩(MATLAB)과 시뮬링크(Simulink)를 포함한 매스웍스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및 세미나 제공 등이 포함된다. 매스웍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율주행 및 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솔루션의 실무 경험과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산업체 전문가와 함께 운영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인 '위밋(WE-MEET) 프로젝트’에서 ‘실사고 분석을 통한 자율주행 기능 개발’을 주제로 종횡 방향 제어기설계에 매트랩과 시뮬링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모빌리티 제어 분야 교과목에서 무인 비행체의 궤적 설계를 위한 시각화, 자세제어 시뮬레이터 개발에도 매트랩과 시뮬링크의 다양한 툴박스를 활용 중이다.      매스웍스코리아의 김경록 교육 기관 세일즈 매니저는 “매스웍스의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6500개 이상의 대학의 교육 과정 및 2000권 이상의 공학 및 과학 전공서에서 활용되고 있다”면서,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과 협력해 국민대를 비롯한 국내 대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주관대학 사업단장인 국민대학교의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오토모티브 및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된 매스웍스의 솔루션을 COSS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의 7개 대학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서 사용되는 매스웍스 솔루션을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알고리즘 구현 및 시각화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11-21
알테어, 국내 제조 기업의 AI 기술 도입 위한 'AI 워크숍' 개최
알테어가 지난 4월 4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타워에서 ‘AI(인공지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 for Engineers(엔지니어를 위한 AI)’를 주제를 내건 이번 워크숍은 AI 기술 도입 전략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주요 제조업체 실무진 및 오피니언 리더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알테어의 문성수 아시아태평양 수석부사장은 환영사에서 “제조업체가 AI 기술을 도입할 때에는 그들의 도메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알테어는 데이터 비전공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로코드/노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 및 AI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국내 업체들의 고민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알테어의 수디르 파다키 글로벌 데이터 분석 디렉터는 “최근 제조업계는 전통적인 시뮬레이션 데이터 활용에서 데이터 기반의 AI 활용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이를 위해 알테어는 자사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래피드마이너에 ‘CAE 커넥터’를 추가해, CAE 결과 파일을 바로 읽어들여 코딩 없이 다양한 변수에 따른 해석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요즘 기업에서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래피드마이너에 내장된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하면 채팅창에서 데이터 분석 요구사항을 쉽게 요청할 수 있다. 한국어 자연어 처리도 지원해 한국 사용자에게도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알테어의 이승훈 기술 총괄 본부장은 “해석 결과를 얻는 과정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상당한 시간을 차지한다. 하지만 AI 기술을 적용해 해석 결과를 학습하고 적용하니 3시간 이상 걸리던 작업도 단 3초 만에 해석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AI 기술 도입은 제품 개발 단계를 대폭 단축시키며, 빠른 예측 결과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알테어의 이번 워크숍에서는 산학연 영역의 여러 연사가 다양한 전문 분야와 관련된 AI 트렌드를 다뤘다. 황보현우 하나은행 자문위원이 ‘AI 시대의 경쟁 우위 전략’, 현대자동차 한용하 연구위원이 ‘자동차 CAE 부문에서의 AI 적용 사례 소개’, 계명대학교 김양석 교수는 ‘AI 시대의 셀프서비스 분석’을 주제로 최신 연구 결과와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또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AI 적용: 엔지니어들의 기회와 도전’ 를 주제로 진행한 패널 토론에는 LG전자,  현대자동차, 계명대학교에서 참가해 AI 기술 적용에 대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테어의 라비 쿤주 최고제품및전략책임자(CPSO)는 “다양한 전문성을 갖추지 않고는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하는 것이 어렵다”며, “알테어는 시뮬레이션과 AI, HPC 기술과 자원을 통합한 ‘알테어원’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의 AI 기술 도입 부담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4-05
모라이, 가상환경에서 자율주행차가 운전면허 시험을 보는 시뮬레이션 대회 운영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모라이는 2023 HL만도 & 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중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환경 시뮬레이션 부문인 ‘aMAP Stride Championship’ 대회를 후원하고,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는 2022년 국내 최초로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되었고, 올해에는 11월 18일 용인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개최되었다. 12월 14일에는 수상팀의 성과를 기리는 시상식이 한라대학교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HL만도, HL클레무브, 한라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간 교류를 통한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양성하고, 자율주행 관련 기업이 보유한 지식 및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미래 모빌리티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라이가 대회 운영을 총괄한 aMAP Stride Championship은 운전면허 평가 방식을 활용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로, 자율주행차가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모라이의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구축된 가상의 환경에서 자신의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검증 능력을 겨뤘다. 참가 팀들은 가상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차량 출발에서부터 차로 및 지정속도 준수, 경사로 정지, 출발, 직각 코스, 교차로, S자 코스, T자 주차, 고속 운전, 돌발상황 등 운전자들이 실제 운전면허 시험에서 수행하는 동일 미션을 자율주행차량이 수행하도록 했다. 이러한 미션을 통해 자율주행차량의 알고리즘에 실제 운전 환경과 유사한 다양한 상황을 제공하여, 차량이 인간 운전자와 같이 미션을 수행하며 인지, 판단, 제어의 각 단계에서 실제 도로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민대학교 FOSCAR 팀이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국민대학교 KUUVe팀이 최우수상, 계명대학교 BISA팀이 우수상, 건국대학교 날스달스 팀이 장려상, 국민대학교 FOSCAR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모라이의 정지원 대표는 “공인된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자율주행차가 운행을 위해서는 운행능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이런 배경에서 실제 운전면허장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자율주행 차량이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하는 콘셉트로 미션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대회가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능력 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이 제공하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12-15
앤시스코리아,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 개최
앤시스코리아는 10월 19일(목)에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분야 대표 글로벌 연례 행사인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Simulation World Korea) 202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행사에는 1,500여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Simulation World Korea) 2023’는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와 고객들을 초청하여 전자/유동/구조/반도체/디지털 안전 및 보안/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각 분야 및 최신 기술 트렌드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이와 관련한 앤시스의 비전과 신기술, 최신 고객 사례 등을 소개하고,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앤시스코리아의 연례 행사인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는 올해 ‘인류 발전을 주도하는 혁신의 동력(Powering innovation that drives human advancement)’이라는 주제로, 8개 트랙(전자-HF/SI/열, 전자–LF,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유동, 구조, 디지털 안전 및 보안, 반도체, 신규 솔루션)으로 나뉘어 20개 이상의 고객사가 참여, 총 50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오전 세션은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항공대 김성근 총장의 '시뮬레이션: 현실 세계 재현(Simulation: Mimicking the Real World)', 삼성전자 배범희 상무의 ‘디지털 트윈을 통한 모바일 제품 고속신호 설계 혁신 방안’, 앤시스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 데이브 펄스(Dave Firth)의 ‘앤시스 비즈니스 업데이트’, 앤시스 스티브 파이텔(Steve Pytel) 제품관리 및 마케팅총괄 부사장의 ‘AI 시대의 설계 기술의 진보(Advancing Design in an AI World)’ 기조연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오후 세션은 각 시뮬레이션 분야별로 전자-HF/SI/열(Electronics–HF/SI/Thermal), 전자–LF(Electronics–LF),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유동(Fluids), 구조(Mechanical), 디지털 안전 및 보안(Digital Safety & Security), 반도체(Semiconductor), 신규 솔루션(New Emerging Technology) 등을 주제로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방법 및 실제 활용 사례 등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2 행사 사진 한편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현대오토에버, 현대엘레베이터, SL, HL만도, HD현대사이트솔루션, LS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리벨리온,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모라이, KAIST,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 계명대학교 등 업계 주요 기업 및 기관, 학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올해도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를 통하여 국내외 최고의 연사분들 그리고 고객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 행사를통해 전자/에너지/자동차/철도/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앤시스 시뮬레이션 솔루션의 실제 사례는 물론이고, 글로벌 기술을 리드하는 기업/학계 전문가들을 통해 최신의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미래 전략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3-10-11
알테어, 현업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분석 무료 교육 진행 
알테어가 ‘데이터 분석&머신러닝’을 주제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진행함에 따라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데이터 전문가의 수는 제한적이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알테어는 현업 실무자가 전문 데이터 분석 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업무에 필요한 기능만 학습해, 업무에 데이터 분석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1월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하고 싶은 데이터 분석 비전공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에는 계명대학교 김양석 교수와 플랜투비즈니스컨설팅의 김정하 상무, 알테어의 김지수 데이터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선다.  김양석 교수는 ‘최신 데이터 분석 트렌드와 비즈니스 활용’을 주제로 최근 많이 다루고 있는 데이터 분석 현황을 공유하고, 데이터를 현업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김정하 상무는 ‘쉽고 빠른 데이터 분석, 래피드마이너’를 주제로 산업 분야와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머신러닝 적용 사례를 다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지수 데이터 컨설턴트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래피드마이너를 활용한 실습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래피드마이너는 알테어가 2022년 인수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전세계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알테어는 래피드마이너에 대해 "노코드/로코드 기반으로 코딩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비전공자를 위한 머신러닝의 복잡한 과정을 자동화하는 오토ML(AutoML) 기술도 포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알테어의 유은하 지사장은 “여러 업무들이 디지털화되면서 다뤄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졌다. 데이터 분석 역량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에게 머신러닝의 장벽을 낮추고 직접 데이터에서 답을 찾고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3-01-26
다쏘시스템-계명대학교, PLM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진행
  다쏘시스템은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과 협력해 제품수명주기관리(PLM)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명대학교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을 위한 ‘제8차 2019 하계방학 채용 연계 PLM 시스템 개발자 양성과정’이다. 사전에 선정된 재학생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었으며, 다쏘시스템의 3개 협력사의 취업 설명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다. 다쏘시스템은 지난 2011년 계명대학교와 3D PLM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다쏘시스템 공인 교육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6명이 교육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취업 연계를 통해 43명이 현재 관련 업무에 임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우수사례 최우수상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다쏘시스템과 계명대학교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으로 활약할 PLM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장은 “계명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이 나라의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꿈을 이룰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19-09-02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다쏘시스템의 특별부문 시상도 함께 진행
다쏘시스템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최한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SAE Baja/Formula/EV 2019)'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군산 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작자동차대회로 국내 대학생들이 오프로드 차량인 바하(Baja), 온로드 차량인 포뮬러(Formula)와 전기자동차(EV) 차량을 직접 설계 및 제작하여 경연을 펼친다. 자동차공학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취지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98개 대학의 188개 팀에서 2700여명이 참가했다. 계명대학교 '속도위반' 팀이 바하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국민대-히로시마공대의 '국민레이싱(KOOKMIN RACING) F-19' 팀이 포뮬러 부문 최우수상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IP' 팀이 EV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포뮬러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국민레이싱 F-19 팀의 차량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원사로 나선 다쏘시스템은 특별부문 디자인 콘테스트 중 하나로 '3D익스피리언스 챔피언' 어워드를 올해 처음 마련했다. 대회 사전에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라이선스를 사전 신청한 팀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이에 대한 교육도 제공했다. 다쏘시스템은 사전 심사와 인터뷰 심사, 참가 팀 발표를 걸쳐 창의적 아이디어, 3D 모델링 완성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능 활용도, 실물 대조 부문 등을 평가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포뮬러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국민레이싱 F-19' 팀이 '카티아를 활용한 세미 모노코크(Semi monocoque) 차체 포뮬러(Formula) 타입의 차의 설계 제작 그리고 검증' 프로젝트로 최우수 팀에 선정되어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국민레이싱 F-19팀은 차량의 설계 및 제작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이해를 바탕으로 차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방면으로의 활용 방안을 보여주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사상과 가치를 입증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혁신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며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국내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민레이싱 F-19 팀 포뮬러 차량의 디지털 모델
작성일 : 2019-08-22
리얼디멘션, 3D 프린팅으로 의료 보조기를 제작하는 CAD 소프트웨어 시연
정형/재활 의학 분야의 3D 프린팅 보조기 제작 전용 3D CAD 소프트웨어 '메디에이스3D'를 개발하는 리얼디멘션이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앞서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2018년도 추계교육심포지엄 전시회에서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시연하고, 상지보조기 3D 프린팅 제작 제품을 소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기반 의료용 3D 프린팅 응용 SW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기술 개발' 과제로 개발을 완료한 메디에이스3D는 상용 수준의 3D 프린팅 상지보조기와 하지보조기 디자인 전용 기능들을 선보였다. 템플릿 디자인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자동으로 보조기 3차원 모델을 생성하는 메디에이스3D는 환자에 대한 의사의 처방과 환자의 3D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보정과 교정을 위한 3차원 보조기 모델을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 소프트웨어이다.     리얼디멘션은 "상지 보조기 및 하지 보조기 전용 3D 프린팅 CAD 솔루션에 이어 두상교정기, 척추보조기, 인솔 등의 3D 프린팅을 위한 전용 CAD 솔루션들도 출시할 계획"이라면서, "메디에이스3D의 시장 진출을 기회로 그 동안 연구 및 임상 시험 수준에 머물렀던 3D 프린팅 보조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3D 프린팅 보조기 제작 활성화는 개인 맞춤형 보조기 시대를 앞당기고 국내 영세 보조기 제작 기업의 4차 산업혁명 신의료기술 수용과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D 프린팅 보조기는 항균성, 통기성, 심미성, 기능성 등을 강점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리얼디멘션은 특히 항균 소재를 사용한 보조기 3D 프린팅을 통해 그동안 일반 소재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오염, 냄새 등과 같은 문제점들도 해결할 계획이다. 리얼디멘션 류홍종 대표는 "제작과정이 복잡하고 환자의 불편함이 있었던 기존의 맞춤형 정형/재활 보조기 시장에 맞춤형 3D 디자인과 3D 프린팅 기술의 적용으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환자 맞춤형 치료 및 교정을 위한 리얼디멘션 3D 프린팅 의료 ICT 융합 사업의 첫 결실이 메디에이스3D이다. 메디에이스3D를 기반으로 제작한 3D 프린팅 보조기는 환자 개개인의 다양한 특성에 맞춘 디자인과 기능성을 장점으로 적극적 치료와 교정을 위해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정형외과 이시욱 교수는 "기존 보조기 착용에 대한 불편함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3D 프린팅 맞춤 보조기가 환자들에게 보다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게 된다"면서, "환자 맞춤 3D 프린팅 보조기 제품의 품질이 확보되고, 부담 없는 가격과 함께 처방 후 신속하게 제작과 착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