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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성비로 재무장한 '샤오미 워치 S1'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2022-04-22 2,613 0

샤오미에서 새로 나온 스마트워치 '샤오미 워치 S1'과 스마트폰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를 2주 정도 사용해 봤다. 제품을 써보기 전과 실제로 사용해 본 후 느낀 점들에 대해 소개한다.


▲ '샤오미 워치 S1'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1. 또 하나의 스마트워치, '샤오미 워치 S1'

시계를 하나 살까 스마트워치를 살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스마트워치는 꼭 필요한 걸까? 요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굳이 시계를 패션용으로 차지 않는 한 필요한지 의문이었다. 손목에 시계를 차면 땀도 나고 갑갑해서 잘 안 차다 보니 일반 시계는 물론 스마트워치도 그다지 관심을 끌진 않았다.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이번에 샤오미 코리아에서 리뷰용으로 지원해 준 샤오미 워치 S1을 처음 사용해 봤는데, 시계를 잘 차고 다니지 않다 보니 한동안 갑갑했다. 하루 종일 손목에 차고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색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졌고,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에 'Mi Fitnesss' 앱을 설치해 보고 나서는 재미난 기능들이 많아 약간의 불편함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우선 피트니스 앱을 설치하면 걷기를 비롯해 뛰기, 줄넘기 등 일상생활에서 가벼운 운동은 물론 요가, 트레드밀, 트레킹, 트레일런, 야외수영, 야외사이클링 등 다양한 스포츠 기능을 샤오미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스마트워치가 꽤 유용해 보인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않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지만 스마트워치는 손을 씻거나 할 때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운동량을 측정하는데 최적의 기기라고 할 수 있다.


▲ 샤오미 워치 S1


▲ 샤오미 워치 S1


샤오미 워치 S1의 가격은 26만 8000원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스마트워치들과 비교해 보고 구매하는 게 좋겠다. 스마트워치도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라 디자인이나 브랜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이 정도 가격에 1.43인치 AMOLED, 사파이어 글라스, 316L급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장착하고 있어 가성비가 좋다. 크기는 46.5 x 46.5 x 11mm로 약간 큰 시계 느낌이다. 무게는 52g로 개인적인 느낌은 시계를 잘 안 차고 다녀서 그런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


이 제품은 블랙 색상의 가죽 밴드와 불소고무 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제품 테스트를 하는 동안에는 가죽 제품만 1주일 넘게 손목에 차고 다녀 봤다. 배터리 수명은 약 12일 정도라고 하는데, 1주일 정도 테스트해 본 결과 별도의 충전 없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와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해 봤고, 스마트폰은 두고 샤오미 워치 S1만 차고도 다녀 봤다. 앞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피트니스 기능을 설정하면 걷거나 뛸 때 일정 간격으로 손목을 통해 '찡~' 하는 진동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워치가 생겼으니 만보기는 필요 없다. 시간 설정이나 워치 인터페이스를 다양하게 바꿔 주면 새로운 시계를 차는 기분도 든다. 샤오미 제품은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중국 제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사용해 보기도 전에 편견을 갖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타사 제품과 비교를 위해서라도 직접 써보고 판단하시길 추천드린다.



2. 가성비 뛰어난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개인적으로 레드미 노트 9 제품을 사용해 본 적이 있어서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를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우선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요즘 스마트폰을 전화 용도로 사용하는 통신기기로만 인식하진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제품 테스트를 위해 샤오미 워치 S1과는 피트니스 앱을 연동해 사용해 봤고, 주로 사진과 영상을 찍는데 사용했다.



▲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


앞서 스마트워치도 그렇지만 스마트폰은 호불호가 더 강한 제품이다. 샤오미 제품을 써보기 전에는 성능이나 보안성에 문제 제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레드미 노트 9 제품을 1년 넘게 사용해 본 바로는 전혀 문제 되지 않았다. 레드미 노트 9 버전과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는 크기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제품에 많은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짧은 시간 동안 일일이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이 제품은 그래파이트 그레이, 폴라 화이트, 애틀랜틱 블루 모델 3가지로 출시됐는데, 이번 테스트에는 애틀랜틱 블루 모델을 써 봤다. 스토리지 모델은 6GB+128GB, 8GB+128GB이 있고 각각 39만 9300원, 42만 9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은 8GB+128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120Hz, 6.67인치 FHD+ AMOLED, 닷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 왼쪽부터 '레드미 노트 11 Pro 5G', '레드미 노트 9' 크기 비교


요즘은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져서 취재를 다닐 때도 DSLR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도 사진을 찍거나 간단한 영상 촬영용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한 점이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포스팅에도 사진 업로드를 하거나 유튜브에 포스팅할 영상을 촬영하는데도 유용했다. 특히 레드미 노트 9 버전과 비교해 볼 때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사양을 보면 16MP 인-디스플레이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도 제공한다. 108MP 메인 카메라 외에도 8MP 초광각 카메라, 2MP 매크로 카메라를 지원하므로 다양한 모드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크기는 164.19mm x 76.1mm x 8.12mm이고, 무게는 202g이다. 손에 들고 다니면서 촬영하기에 좋다. 참고로 투명 커버를 기본으로 제공하므로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 레드미 노트 11 Pro 5G로 찍은 사진


아래 영상은 '레드미 노트 11 프로 5G'로 찍은 테스트 버전이다.



3. 총평

샤오미 제품은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 새로운 스마트워치와 휴대폰 제품을 2주일 정도 써 보니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스마트워치나 스마트폰은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다. 써보기 전에 판단하지 말고 직접 사용해 보고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해보시길 추천드린다.
 

이 포스팅은 샤오미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서 2주 동안 사용해 보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박경수 kspark@cadgraphics.co.kr


출처 : 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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