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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PL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78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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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웨비나]‘친환경 중장비 전동화 시스템의 설계 & 시뮬레이션 방법’ 살펴보기
친환경 중장비 전동화 동력시스템의 설계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를 통해 어떻게 연료에 대한 최선의 대안을 정의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전기 중장비 산업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유해 배출 가스와  장비 운영으로 인한 소음을 줄여야 하는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전 세계 중장비 시장은 동력원을 하이브리드, 전기, 심지어 수소 연료전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공급망 전반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중장비 부문에 새롭게 적용된 이러한 기술은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전기 중장비 설계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것은 복잡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엔지니어는 새로운 영역의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늘려나가야 합니다. 올바른 설계를 통해 건설, 농업 또는 광산업 분야의 사용자는 장비가 소음 및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 보다 엄격한 표준을 준수함을 보장할 수 있고, 동시에  장비의 성능이 통상적인 수준 또는 그 이상에 도달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본 온디맨드 웨비나에서 Siemens의 Simcenter 중장비 부문 책임자인 Gaétan Bouzard는 디지털 트윈 개발을 통해 어떻게 배터리, 모터, 전력 전자 장치 같은 시스템의 성능을 독립적으로 또는 완성 장비에 통합했을 때 가상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내용이 보이지 않으면 여기를 클릭하여 확인하세요.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팔로우하기 문의 | 개인정보보호 정책 ⓒ2020 Siemens Industry Software Inc. 5800 Granite Parkway, Suit 600, Plano, TX 75024 USA |+1 800 498 5351 Siemens 및 Siemens 로고는 Siemens AG의 등록 상표입니다. 본 문서에 게재된 모든 로고, 등록상표 또는 서비스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작성일 : 2021-11-19
현대자동차, 지멘스와 캐드, PLM 등 차세대설계환경 구축 박차
현대자동차가 지멘스와 함께 차세대 설계환경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차세대 설계 환경 구축을 위한 행보를 가속화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0월 7일 지멘스와 함께 차세대 설계환경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차는 협약에 앞서 차세대 설계 환경 솔루션 선정을 위해 연구소, 협력사 등이 참여하는 TFT를 운영하고 지난 8월 지멘스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멘스의 NX와 팀센터(Teamcenter) 기반의 단일 CAD 및 PDM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먼저 NX, 팀센터 기반으로 자동차 전 제품의 수명주기를 고려한 설계방법을 정립하고, 선후행 프로세스 관리를 위한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NX, 팀센터의 효율적 사용/운영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방안과 전문화 교육 등 인적 자원을 교류할 예정이며, 개발효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개발과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올해부터 전사 차원의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설계환경 변화에 따른 Risk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업 사용자 주도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에서는 이미 10~16여년이 지나 노후화된 CAD 및 PDM을 최신화된 환경으로 개선하고 현업의 불편함을 최소화함으로써, 개발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또한 향후 2024년부터 최신화된 기능 및 방법론 도입을 통해 CAD와 PDM을 중심으로 개발체계를 혁신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본부 뿐만 아니라 전사 유관부문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전 제품수명주기에 걸친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함께 앞으로 현대차는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키텍처 기반의 최신화된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전 제품 수명 주기에 걸친 데이터 통합 관리로 연구개발 효율을 극대화시킴으로써 미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차세대 설계환경 구축을 위해 지멘스 기반 시스템 시범 테스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평가 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업계는 오랫동안 카티아를 기반으로한 캐드와 PLM 환경으로 구축되어 왔으나, 카티아 V5가 임계점에 다달했고, 카티아 V6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차세대 설계 환경에 대한 자동차 업계의 고민이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 현대자동차 HMG TV 관련 영상 보러가기    #현대자동차#지멘스#MOU#차세대설계환경 #NX #팀센터 #캐드 #PLM  
작성일 : 2021-11-19
PTC코리아, 개발비용 감소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PTC WQS' 소개 예정
PTC코리아가 11월 16일 '스마트 제조 산업과 PLM, 신뢰성 평가로 제품 품질 보증과 개발 비용을 절감하세요'라는 주제로 CNG TV 방송을 진행한다.      제조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시장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제조 기업들은 보다 다양하고 고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제품의 시장 출시까지는 디자인부터 생산까지의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하며, 최종 단계인 제품 신뢰성 평가는 제품 개발 비용을 좌우한다.  제품의 수명을 평가하는 신뢰성 평가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이를 수정하기까지 시간 및 비용은 그만큼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에 제품 신뢰성 분석 및 평가를 진행한다면 제품 개발 비용 절감과 제조 프로세스 혁신이 가능해 진다. 11월 16일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PTC의 PLM 로드맵 소개와 함께 PTC WQS(Windchill Quality Solution) 주요 기능 및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품 품질 보증과 개발 비용 감소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PTC WQS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11-15
PTC 코리아 김상건 지사장 선임… "디지털 제조 기술 및 새로운 업무 방식 구현 돕는다"
PTC코리아는 김상건 전무를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상건 신임 지사장은 IBM 소프트웨어 솔루션 그룹을 이끌며, IT 업계에서 25년 이상 전문성을 다져왔다. 지난 2016년 PTC에 입사한 후에는 국내 영업총괄 본부장을 거치며 PTC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경영을 이끌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서강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싱가폴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 CEP(Client Executive Program)를 수료했다.     김상건 지사장은 PTC코리아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견인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제조 산업 고객들이 물리적인 영역에 가상 기술을 융합하여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고, 메타버스를 사용해 새로운 업무 방식을 구현하여 설계, 품질, 생산, 판매, 서비스 전반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상건 지사장은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이 시장의 중요한 경쟁 우위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CAD와 PLM, IIoT(산업사물인터넷) 및 AR(증강현실), 공간 컴퓨팅 영역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PTC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조 산업 시장이 더 빠르게 혁신하기 위해서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활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를 위해 발빠르게 SaaS 모델을 구축한 PTC가 신뢰받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TC는 제조 산업 기업들이 ▲온프레미스 CAD 솔루션 크레오(Creo)와 SaaS CAD 플랫폼 온쉐이프(OnShape)를 통해 디지털 기술로 물리적인 영역을 정의하고 ▲PLM 솔루션 윈칠(Windchill)과 SaaS PLM인 아레나(Arena)를 통해 디지털 기술로 물리적인 영역을 관리하며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통해 디지털과 물리 영역을 연결시키는 한편 ▲AR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물리적인 자산을 증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PTC는 SaaS 모델을 통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IT 시스템 전반에 대한 관리 측면에서 조직내 사일로(silo)를 최소화시키고 협업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9월 30일 마감된 2021년 회계연도 기준으로 4년 연속 두 자릿수의 연간반복매출(ARR)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는 플래티넘 파트너 디지테크, E3PS 및 국내 공인 총판 디모아와 함께 체계적인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작성일 : 2021-11-15
[포커스] 오토데스크, 플랫폼 기반으로 디지털과 지속가능성 실현 위한 전략 발표
오토데스크코리아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사의 연례 최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todesk University, 이하 AU)’를 개최하면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과 지속가능 기술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자사의 전략과 비전을.소개했다.오토데스크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 플랫폼과 함께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 4가지 가치를 중심으로.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계획이다. ■ 최경화 국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지속가능성을 통한 변화와 혁신은 팬데믹과 같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시대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DX는 비용이나 예측 가능성부터 지속가능성까지 다방면에 걸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는 오늘날 증가하는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에게 플랫폼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툴과 가치를 제공해가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토데스크 포지(Forge) 플랫폼   포지 플랫폼으로 설계와 제조 혁신 강화 김동현 대표는 "기업들이 생존과 혁신.성장을 이어가면서 당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일 솔루션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이제 고객의 문제에 집중해 해법과 가치를 주는 플랫폼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클라우드 플랫폼 포지(Forge)를 지난 2015년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발전시켜 왔다. 포지는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접근성과 확장성, 개방성을 지원해 제조부터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이하 AEC),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이하 M&E) 등 여러 산업에 걸쳐 제작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돕는다. 전 세계 포지 사용량은 매년 40% 가량 증가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오토데스크는 포지를 기반으로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디지털 트윈 ▲AR/VR ▲SaaS 통합 ▲카탈로그 ▲컨피규레이터 ▲설계 자동화 ▲3D 제작 및 리얼리티 캡처(Reality Capture) 등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포지.플랫폼과 함께, 크게 4가지 가치, 즉 데이터, 자동화, 디지털 트윈, 지속가능성 등을 제공하며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운용은 성공적인 DX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실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요소다. 오토데스크는 볼트(Vault),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등 고객의 데이터 관리와 운용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업체 YMK는 오토데스크 Product Design and Manufacturing Collection(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과 볼트(Vault)를 설계, 생산 현장 관리에 적용했다. 이로써 현장에서 협력사와 제조 데이터를 직접 확인, 공유하며 제조 효율성을 10% 향상시켰다. 또 제품 설계, 렌더링에 사용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를 활용해 종이 도면을 디지털화하고 설계 생산성을 30% 향상시켰다. 오토데스크는 데이터 관리와 운용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반의 데이터 자동 추출 및 처리 솔루션인 파이프(Pype)를 자사의 솔루션과 통합해 건축,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협업 효율성과 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클라우드 기반 PLM 및 PDM 제공 업체 업체인(Upchain)을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업체인의 개방형 데이터 접근 방식을 자사 솔루션과 통합해 데이터 중심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보다 손쉽게 구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BIM 건물 데이터(오토데스크)   자동화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확대 오토데스크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수년간 투자해오며, 주요 업계에 이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오고 있다. 자동화 기술 수요가 늘어나며 국내에서도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 디엘이앤씨(DL E&C, 구 대림산업)는 아파트 주차장 설계에 오토데스크 레빗(Revit)과 다이나모(Dynamo),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사용해 제약 조건에 맞는 여러 설계 대안들을 생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설계 방식 대비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설계하고, 주차 공간을 10%가량 늘릴 수 있었다. 제조나 AEC 업계뿐만 아니라 M&E 업계에서도 자동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영화나 TV, 게임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샷그리드(ShotGrid), 3D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인 플레임(Flame) 등을 통해 자동화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부터 시각효과 시뮬레이션 작업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는 지난해 AI 기반의 도시 설계용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술을 제공하는 스페이스메이커(Spacemaker)를 인수해 자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 일광을 비롯한 소음, 바람, 폭우 등의 설계 제약 조건을 추가했다..최근에는 기후 분석과 도로 소음에 대한 제약 조건도 추가해 더욱 현실과 가까운 향상된 설계 옵션을 지원하고 있다.   ▲ 오토데스크 스페이스메이커 사용 화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 텐덤 발표 한국판 뉴딜의 10대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은 설계와 시공, 운영 시각화를 통해 효율적인 설계와 시공 관리를 돕는다.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사례도 다양해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압연 생산라인을 오토데스크 브이레드(VRED)를 활용해 가상현실(VR)로 구축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등 설비 안전 관리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향후 생산 시스템과 포지를 활용한 생산설비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오토데스크 텐덤(Tandem)   또한 오토데스크는 지난 7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텐덤(Tandem)을 상용화해 보다 전문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 제공에 주력해오고 있다.김동현 대표는 “텐덤이 앞으로 건설 산업 분야 디지털 트윈의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 초, 수자원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이노바이즈(Innovyze)를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를 투자해 인수했다. 오토데스크는 급수 네트워크와 물 수집 시스템, 오폐수 처리 플랜트 등 이노바이즈의 수자원 인프라 솔루션을 자사 솔루션과 결합해 수자원 관리 및 상하수도 시설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운영 비용 최적화, 지속가능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 오토데스크 이노바이즈 Info 360 화면   오토데스크 M&E 솔루션, 메타버스 업계 주도 최근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다. 김동현 대표는 “오토데스크의 마야(Maya)나 3ds 맥스(Max) 등의 솔루션은 메타버스 시대에 근간이 되는 솔루션으로, 업계를 주도해가고 있다”면서 “네이버제트는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구축에 오토데스크의 마야와 3ds 맥스를 사용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오토데스크가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 -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 소개 오토데스크는 DX의 긍정적인 영향과 이점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탄소 배출량과 폐기물 저감을 위한 신에너지 및 자재 활용, ▲회복 탄력적인 제품 제조와 공간 설계, ▲일의 미래에 대비한 업스킬링(Upskilling) 및 리스킬링(Reskilling) 등 세 가지를 선정하고 다양한 고객, 업계 및 정부와 협력해오고 있다. 특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과 같은 솔루션으로 전기차, 항공기 등 미래 모빌리티 경량화 설계와 친환경 제조를 지원하고, 레빗과 같은 솔루션으로 넷제로 건축과 건설을 실현해 탄소 배출량과 건설 폐기물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 커넥티드 컨스트럭션 솔루션으로 지속가능한 건설과 스마트 시티 구축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 디지털 트윈(오토데스크)   일례로 LG CNS와 함께 국내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디지털 트윈 등 오토데스크 기술로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 공간 재배치 같은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 또 두산중공업은 풍력 설비 발전기 설계에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활용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관리와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전 시뮬레이션 등으로 자재 절감 효과를 얻는 등 친환경 설계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레빗 프리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 솔루션 토털 카본(Total Carbon)을 선보였다. 토털 카본은 클라우드에서 레빗 데이터와 오픈 소스 에너지 분석을 결합해 설계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탄소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오토데스크는 지속가능한 건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10-29
[포커스] 앤시스, 제조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강조
앤시스코리아가 10월 13~14일 ‘앤시스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1’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앤시스는 제품 수명주기 전반으로 시뮬레이션을 확장하기 위한 자사의 비전과 기술 개발 전략을 소개했는데, 특히 제조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해 플랫폼 레벨에서 시뮬레이션을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 정수진 편집장   혁신 트렌드에 대응하는 시뮬레이션 역량 제공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작년은 전세계 산업이 위축된 한 해였다. 한편 올해는 조금씩 분위기가 풀리면서 작년의 위축세를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산업계의 움직임은 제품 개발을 위한 솔루션 특히 시뮬레이션 분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문석환 지사장은 “산업 전반의 위기대처 능력에 힘입어 앤시스는 올해도 두 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다”면서, “코로나19가 가져온 정중동(靜中動) 시대를 벗어나 고객들과 더욱 다이내믹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앤시스는 지난 몇 년간 5G,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전기/수소자동차, 자율주행 등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해왔는데, 이런 메가트렌드가 전문가 영역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특정 산업에서 개발된 제품이나 비즈니스 모델이 모든 산업에 파괴적인 영향을 주는 혁신의 형태가 더 빠른 시간에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겨준다고 짚고 있다. 앤시스는 이런 도전과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면서, 효율적으로 디자인하고 미래를 빠르게 엔지니어링하는 기술 역량의 핵심으로 ‘3A’를 내세웠다. 3A는 ▲기술을 활용해 수천 가지 경우의 복잡성을 빠르고(agility) 전략적으로 해결하고 ▲기술을 통해 올바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정확성(accuracy)을 확보하는 동시에 ▲더 많은 사람의 역량을 투입할 수 있도록 기술에 대한 접근성(accessibility)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앤시스는 시뮬레이션 중심의 폭넓은 기술 포트폴리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 앤시스는 시뮬레이션을 해석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제품 수명주기의 전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pervasive) 툴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를 위해서 정확한 멀티피직스 시뮬레이션의 통합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현재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는 ▲수치해석 방법론을 사용하는 피직스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시스템 엔지니어링,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재료, 최적화, 프로세스 관리 등을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 ▲산업별 특성에 맞춘 애플리케이션 및 수직(vertical) 솔루션 등에 걸쳐 있다. 이 가운데 시뮬레이션 플랫폼은 멀티피직스, 멀티 도메인, 멀티 스케일 시뮬레이션의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앤시스 시스템&플랫폼 비즈니스 유닛의 나빈 부드히라자(Navin Budhiraja) 부사장은 “제품이 복잡해지면서 더욱 커지는 출시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규제 준수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서 다양한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디지털 방식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았다.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을 디지털 프로세스화해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이 꼽히고 있다. 그런데, 시뮬레이션 및 CAE의 툴과 환경은 PLM과 다르게 복잡하다는 것이 앤시스가 가진 문제인식이다. 여러 분야에서 여러 공급업체가 수십 개의 CAE 소프트웨어를 사용할뿐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하고 파일을 공유하는 식으로 해석 데이터를 관리하면 시뮬레이션 결과의 재사용이나 협업에 문제가 생겨 엔지니어의 생산성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앤시스는 시뮬레이션 자산을 관리하고 전체 디지털 스레드와 연결하는 데에 중점을 둔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서 SPDM(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및 데이터 관리)와 MIM(재료 정보 관리) 시스템을 내세우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재료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등 지적자산(IP)을 제어하고, 중요한 해석 프로세스를 캡처해 자동화·최적화하거나 벤치마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PLM 및 ERP(전사 자원계획 관리)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갖는다. 부드히라자 부사장은 “시뮬레이션이 확산된다는 것은 해석 전문가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시뮬레이션을 활용한다는 의미이다. 이런 관점에서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은 API(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맞춤형 웹 UI(사용자 인터페이스), 다중물리 툴 체인 생성 등을 통해 비전문가의 시뮬레이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고 소개했다.   ▲ 앤시스는 시뮬레이션 플랫폼이 제조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완성할뿐 아니라, 시뮬레이션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머신러닝, MBSE 등 기술 개발도 지속 앤시스는 정확한 솔버를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과정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제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앤시스의 데이브 퍼스(Dave Firth) 일본 및 한국 지역 수석부사장은 “앤시스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뿐 아니라 오픈 솔루션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의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도 높은 통합성을 제공한다”면서, “이를 통해 제품 출시기간과 프로토타입을 줄여 기업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돕고, 시장에서의 성공과 수익의 증가를 지원하는 시뮬레이션의 핵심 가치를 실현한다”고 소개했다. 이런 비전을 위해 앤시스는 FEM(유한요소법)과 CFD(전산유체역학) 등 핵심이 되는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기술 개발 전략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다양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혁신기술이며 시뮬레이션 분야에도 이를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앤시스는 ‘하이브리드 머신러닝 솔버’의 개발 내용을 소개했는데, 이는 해석하려는 영역을 작은 3차원 단위인 복셀(voxel)로 나누어 해석한 결과를 머신러닝 모델의 훈련에 사용한다. 훈련을 통해 다양한 해석 솔루션을 생성하고 이를 다시 머신러닝 신경망을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 앤시스의 프리스 배너지(Prith Banerjee) CTO는 “유체 흐름의 모델링에 머신러닝을 적용할 경우, 기존에 플루언트(Ansys Fluent)로 해석하는 것보다 해석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 앤시스는 유체 해석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머신러닝 솔버의 개발에 대해 소개했다.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도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도입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기술 중 하나다. 제품을 설계하는 초기 단계에서 충실도(fidelity)가 낮은 간략한 시스템 모델을 만들고, 이후 물리적인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테스트하는 방법을 많이 쓰고 있다. 그런데, 이런 프로세스에서는 물리 프로토타입에서 나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설계를 수정하는 것이 어려운 작업이다. 한편 시스템 레벨의 모델을 3D 시뮬레이션과 연결하면, 시스템 엔지니어링에서 가상 프로토타입을 활용할 수 있다. 정확한 물리 기반의 시뮬레이션으로 빠르게 가상의 3D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테스트할 수 있고, 디자인 수정도 더 원활해진다는 것이 앤시스의 설명이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10-29
[칼럼] ESG, 메타버스 시대 PLM의 역할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5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Small Change can make Big difference.)” - 파울 폴먼 회장, 유니레버   ESG는 짧게 끝날 유행이 아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때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의 테러로 이스라엘 선수 희생된 후 경기가 재개되면서, “경기는 계속돼야 한다”는 스포츠계의 명언이 나왔다. 기업도 ‘계속기업’을 당연한 전제로 삼는다. 당장 내일 또는 내년에 영업을 접을 생각이라면 진정한 기업이라고 보기 어렵다. 기업을 둘러싼 리스크는 셀 수 없이 많다. 그 중에서도 최근 글로벌 화두는 단연 ESG(환경·책임·투명경영)다. ESG를 못하는 기업은 앞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어려워진다. 극단적으로 ESG를 못해서 망하는 기업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다.1 ESG가 실제로 우리의 현실 속에서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최근의 기후 변화, 환경오염에 따른 생태계 변화, 전기차의 점유율 상승과 내연기관의 중단이 예상되고, 그에 따른 기업들의 행보도 예전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접근하고 있다. 테슬라가 탄소배출권을 경쟁기업에 판 돈으로 국외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이전의 경험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폭스바겐의 CEO는 자사 임원단 회의에 경쟁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초청하여 강연을 하였다. 예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광경을 우리는 매체를 통해 갈 수록 자주 접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과연 ESG는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것인가? 이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 ESG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나? 이런 질문들을 생각해 보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본다.   그림 1. 글로벌 기준 ESG 중요도(출처 : 전경련)2   그림 2. ESG 평가지표 중요도 비교(출처 : 전경련)2   전경련 보도자료2에 의하면, ESG로 타격을 받을 수출주력산업, 전망이 밝은 수출주력산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타격 받을 산업 : 석유제품(28.9%), 석유화학(26.7%), 철강(26.7%), 자동차(6.7%), 기타(11%) 전망 밝은 산업 : 반도체(28.9%), 이차전지(26.7%), 자동차(11.1%), 바이오(11.1%), 기타(22.2%) 자동차 부분에서는 타격이 6.7%, 밝은 전망은 11.1%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진다.   ESG란 무엇인가 ESG라는 단어는 2004년 6월 유엔 글로벌 콤팩트가 20개 대형 금융기관과 함께 “기업들의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서, 특히 주주들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기업의 환경적인(E), 사회적인(S) 그리고 거버넌스(G) 측면의 이슈를 관리해야 한다”라고 밝히면서 처음 공식적으로 사용되었다. ESG 경영은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단어로 기업이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이슈뿐만 아니라 기업의 재무성과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비재무적 요인들을 포함하기도 한다. Environment, 환경은 기후변화, 온실가스 배출, 자원 고갈, 폐기 및 오염, 산림 파괴 등을 고려하는 환경 보호 활동이다.  Social, 사회는 노동 환경, 건강 및 안전, 노사 관계 및 다양성,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Governance, 지배구조는 뇌물 및 부패, 이사회의 다양성 및 구조 등 기업을 운영하는 지배구조를 개선하는 활동이다.3 “양념으로 얼룩진 흰 쌀밥을 감싸줄 수 있는 건 김 한 장이다.” - 김갑생할머니김 이 말을 인용해 “김 for Prime Life, ESG for Green Life”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ESG 평가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가 ESG 평가 기준은 국가별, 기관별로 다르다. 해외 지수로는 MSCI의 ESG Leaders 지수, DJSI의 S&P ESG 지수, FTSE Russell의 FTSE4Good 지수 등이 있다. 국내의 ESG 평가 기관으로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서스틴베스트, 대신경제연구소 등이 있다. 대표적으로 KCGS의 경우 투자자가 투자 의사결정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 등급 및 분석결과를 매년 발표한다. KCGS의 ESG 평가모형은 OECD 기업지배구조 원칙, ISO26000 등 국제기준 및 국내 법제 및 경영환경 등을 반영해 개발된 평가모형이다. KCGS는 기업공시나 뉴스 등을 통해 회사별 900개 이상의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기업의 ESG 위험 회피 시스템, 기업가치 훼손 이슈 등을 확인한다. 여기에 한국거래소 ESG 테마지수 5종의 종목 구성에 활용되기 때문에 기업 주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KCGS의 ESG 기본 평가는 기업 특성별로 분류 후에 가점방식을, 심화 평가는 부정적 ESG 이슈에 대한 감점 방식을 적용한다. 총 18개 대분류와 281개 핵심 평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 평가에서 환경(E)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바탕으로 업종별 차이에 따른 환경경영 관리능력과 성과를 평가하고, 환경 민감도를 적용한다. 사회(S)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사회적 책임 세계 표준(ISO 26000)을 바탕으로 한다. 경영활동과 직·간접적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대상을 중심으로 하고, B2C, B2B, B2B IT 등의 업종으로 구분한다. 지배구조(G)는 상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법률, OECD 기업지배구조 원칙 등을 고려해 지배구조 주요 장치별로 분류한다. 또한, 일반 상장사나 금융회사에 특화된 지배구조 요건을 고려하기도 한다. ESG 평가는 평가준비, 평가수행, 등급부여, 결과 분석 및 등급 조정 절차로 구성된다. ESG 평가는 각 3, 6월에 시작돼 모든 정기 등급은 10월에 부여된다. 평가 후 차년도 1, 4, 7월에 ESG 등급 위원회를 개최해 ESG 이슈를 반영한 등급으로 수시로 조정된다.4 “경기는 계속돼야 한다.” - 뮌헨 올림픽(1972)   ESG를 위한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는 다쏘시스템은 ‘유럽 그린 디지털 연합(European Green Digital Coalition, 이하 EGDC)’에 창립 멤버로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유럽 그린 디지털 연합은 유럽 안팎에서 녹색경제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자는 공동 미션을 가진 선도적인 기술 기업들이 최초로 설립한 유일무이한 형태의 연합이다.5 다쏘시스템은 자사 및 그룹사의 ESG에 대한 대응을 기반으로 얻은 경험을 통해 디지털 전환(DX) 이니셔티브를 물리적 실행의 가상화로 정의하고, ESG에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6 환경(Environment) 기후변화 : 탄소배출, 탄소발자국 자연자원 : 물 소비 친환경 기회 : 친환경 기술, 그린빌딩 오염/폐기물 : 독성물질, 포장/전자 폐기물 사회(Social) 인적자원 : 건강&안전, 인적자원 개발 제조물 책임 : 제품안전/품질, 화학물질 안전, 개인정보 보안 기회 평등 : 커뮤니케이션, 건강 거버넌스(Governance) 관리 방식 : 이사회, 임직원 급여, 지배구조, 회계 행동 양식 : 비즈니스 윤리, 세금 투명성 다쏘시스템은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인 물리적 실행의 가상화의 일환으로 버추얼 트윈 기술을 제시한다. 버추얼 트윈 기술은 자동차부터 도시, 인간의 심장까지 매우 복잡한 시스템을 모델링하여 여러가지 기능을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한다. 폭넓은 설계 옵션과 신속한 시제품 제작, 생산 프로세스 효율성 및 품질 대폭 개선을 지원해 아이디어를 바로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버추얼 트윈 기술 스터디 노트 정리5 효과 : 생산비용 및 자원소모,탄소 배출량 절감 및 고객중심의 지속가능한 순환 비즈니스 모델 구축 활용처 : 모든 전기차 제조업체와 상위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 90%에서 활용 전망 : 버추얼 트윈 시장 향후 5년간 36%의 연평균 성장률 예상(액센츄어) 건설 및 도시, 소비재, 운송 및 모빌리티, 생명과학, 첨단기술 등 5개 사용 사례에서 버추얼 트윈 기술을 활용하면 2030년까지 약 1조 3000억 달러 (약 1450조원)의 경제가치와 7.5기가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운송부문 1년 배출 CO2량과 유사) 감소 예상 “메타버스를 도입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활용한다.” - 김회천 CEO, 남동발전   버추얼 트윈 기술을 활용한 탄소 배출량 저감 사례 다쏘시스템과 액센추어는 공동백서를 통해 실제 적용사례들을 분석했는데,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같이 정리해 보았다.5   건설 및 도시 산업 분야 현상 : 상업 & 주거용 건물은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약 40% 사용.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분의 1 차지 효과 : 건물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건물 내 에너지 관리를 개선해 건물 내 에너지 소비량을 30%~80%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 발표 사례 : 아덴그룹(Aden Group)은 중국 청두 상업 중심지에 버추얼 트윈 도입. 에너지 소비 예측 및 최적화를 통해 연간 에너지 소비를 20% 감축 목표   소비재 분야 효과 : 친환경 설계 제품이 80%의 개선 효과 사례 : 암코(Amcor, 호주)는 버추얼 트윈을 사용하여 견고하고 안전한 플라스틱병을 설계하고, 페트(PET) 수지 필요량을 연간 1억 파운드  (약 4500만kg, 쓰레기차 3500대 이상에 달하는 양) 이상 절감   운송 및 모빌리티 산업 분야 현상 : 자동차 제조업체의 65%가 시뮬레이션과 버추얼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제품과 자산을 운영할 것으로 예상 효과 : 차량의 출시 시간 단축. 새로운 구동계, 경량 차체 설계 및 EV 배터리의 제작 비용을 낮추는데 기여. 제조 과정 중 배출되는 온실가스량을 감소시킬 있다는 것을 입증 사례 : 유럽 OEM은 버추얼 트윈 기술의 가상 설계와 검증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기간을 수 개월 단축, 연결 장애와 같은 내부 결함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품질 개선   생명과학 산업 분야 효과 : 여러 시나리오의 생산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작 공정과 정확성을 높이고, 배출되는 폐기물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음 사례 : 사노피의 프레이밍햄 공장은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한 실시간 데이터 캡처 및 분석이 가능해져 원격 제조를 최적화. 기존 공장의 생산 능력보다 80배 증가했으며, 연간 에너지 소비량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80% 감소, 물 소모량 91% 감소, 화학물질 사용량 94% 감소, 폐기물 321톤 감소   첨단기술 분야 현상 : 2019년 전 세계 전자 폐기물 5360만 톤 중 겨우 17.4%만이 수거 및 재활용 효과 : 순환경제 원리 적용으로 전자 폐기물 증가 완화. 리퍼브 제품 및 재사용 증가로 추가 수익 창출. 폐기물 감소, 도시 에너지 효율 향상, 도시 교통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소, 도시 대기 질 향상 및 건강 위험요인 감소 사례 : 싱가포르 정부는 도시 전체의 3D 가상현실 구현으로 모든 도시계획을 시뮬레이션하는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 진행. 버추얼 트윈을 통해 도시 내 움직이는 모든 부분을 캡처하고 실시간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추적. 도시 계획가들이 자원관리에서부터 건축패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반응시험을 통해 안전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채택 “가상세계를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 제시카 린들 부사장, 유니티   ESG와 메타버스의 관계 “자동차, 건축, 조선 등 어떤 산업군에 속한 비즈니스라도 가상 도구(virtual tools)를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습니다. 가상세계에 기존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구축하고 이를 강화하거나 개선하는 방식으로 낭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죠. ESG 경영에 ‘메타버스(metaverse)’가 활용될 수 있다는 겁니다.”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 기업 ‘유니티’의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 소셜임팩트 부사장은 가상세계를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8 한국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메타버스(Metaverse)를 도입해 ESG 경영에 활용한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기존의 업무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업무 영역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비대면 플랫폼인 메타버스 개발에 나섰고, 제페토(Zepeto)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 'KOEN Village'를 개장해 운영 중이다. 이는 회의장, 행사장 등을 구현한 남동발전의 최초 메타버스로 최근 2호점까지 확대됐다. 남동발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 메타버스 공간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9 국토교통부 산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공기업 중 처음으로 디지털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통해 ‘ESG 경영’을 선포했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ESG 경영 선언문을 낭독하고 3대 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친환경 기업활동과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한다는 경영전략이다. ‘국민과 함께하는 ESG 경영으로 지속가능한 JDC 실현’이라는 비전의 3대 추진전략으로 ▲안전·환경부문 선도(E) ▲사회적책임 확대(S) ▲투명경영 실현(G)을 발표했다.10 대부분 ESG 경영전략 수립 시 메타버스를 도입해 경영전략에 활용하다고 한다. 앞으로 이 부분은 시간을 두고 새로운 사례를 통해 더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림 3   ESG와 메타버스 관계 학습 맵 ESG, 메타버스 시대의 PLM 역할에 대해 한 장의 학습 맵으로 정리해 보았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연구와 자료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사례들도 새롭게 등장하리라 생각된다. 현재 언론이나 세미나에 나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관점으로 정리해 보았다. 각 기업별 DX 이니셔티브에 의해 결과물들이 현실화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PLM의 역할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넘어 ESG가 시장에서 중요하게 떠오른다. ESG에서는 특히 PLM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다. ESG 지표, 평가, 기업가치 창출 경영을 하기 위하여 기업의 핵심 기술 정보들을 디지털로 PLM에서 잘 쌓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강화된 ESG를 위한 PLM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ESG의 지표, 평가에서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PLM의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Virtual Twin Experience의 내용처럼 사물, 공간, 인간/자연의 버추얼 트윈 모델을 통하여, 팬데믹이 가속화한 가상세계에서의 삶으로 메타버스의 4가지 핵심 역량으로 이어져서 증강현실, 거울세계, 가상세계, 일상기록 등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해 보고, 공유하며 자신의 의견이 담긴 맵으로 만들어 보자.   참고자료 ‘[기자24시] ESG는 짧게 끝날 유행 아니다’, 매일경제 ‘글로벌 ESG 경영ㆍ투자 확산 대비 한국 기업 대응현황 및 주력산업 전망’, 전국경제인연합회 보도자료 ‘[2021 경영 트렌드] ESG 경영, 'ESG'란 무엇인가?’, 월드투데이 ‘ESG, 무슨 기준으로 평가하고 어떻게 검증하나’, 그린포스트코리아 ‘[ESG를 위한 DX] 지속가능경영 해법, 다쏘시스템의 ESG 전략은?’, 디지털 데일리 ‘‘유럽 그린 디지털 연합’ 창립 멤버로 가입… ESG 경영 강화’, 다쏘시스템 보도자료 ‘지속가능혁신을 위한 현실세상과 가상세상의 협응’, 다쏘시스템 양경란 상무,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콘퍼런스(한국산업지능화협회) ‘메타버스의 대중화, 세계 기업들의 사회공헌 토대될 것’, 조선일보 ‘남동발전, 공공기관 최초 ESG 경영에 '메타버스' 도입’, 뉴스토마토 ‘“ESG, 기업 생존과 직결”…JDC, 메타버스 통해 '착한기업' 선포’, 파이낸셜뉴스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10-29
Bruce/XMpLant : 다양한 데이터 통합해 인프라의 디지털 트윈 구축
개발 : Nextspace 주요 특징 : 건물 및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자산을 시각화,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하나의 통합된 데이터에 결합하고 데이터 액세스 및 공유를 단순화, 클라우드 프로세싱 및 데이터 스토리지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의 확장 지원, SCADA 및 센서의 실시간 데이터 피드를 포함하는 플랜트의 전체 모델 생성,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3D 대시보드 제공 등 공급 : 알씨케이   Right Hemisphere(라이트 헤미스피어)의 디지털 트윈 기술은 비주얼 제품 및 비즈니스 정보를 동기화하여 전달함으로써 글로벌 제품 개발을 최적화하고, 프로세스 시작 및 지원 등을 통하여 전 세계의 제조 회사들이 통합될 수 있게 도와주는 3D 비주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공인 표준으로 여겨져 왔다. Right Hemisphere는 제품의 수명주기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엔지니어링 설계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관리 시스템, 운영 프로세스 및 IT 시스템 등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다. 그러나 정확한 제품 정보를 기업 전체 조직에 시기 적절하게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Right Hemisphere 통합 제품 정보 관리 솔루션은 CAD, PLM, MES, DAM, ERP 등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기업 전체에 걸쳐 각 직원의 업무방식 및 역할에 맞게 제공된다. Nextspace(넥스트스페이스)는 Right Hemisphere의 디지털 트윈 기술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SaaS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하여 모든 종류의 2D, 3D 공간 및 비공간적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공동 뷰잉 협업, 편집 및 관리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림 1. Bruce   Bruce Bruce(브루스)는 단일 건물, 복합 건물 또는 모든 수평 및 선형 물리적 및 조직 구조 및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및 자산을 시각화하는 범용 지리 공간 사용자를 위한 솔루션이다.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하나의 통합된 데이터에 결합하여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 액세스, 공유 및 통합을 단순화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Bruce 시스템은 기존 GIS, CAD 또는 BIM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3D 또는 2D GIS 맵(map) 기반 시스템과 쉽게 합병 및 동기화가 되지 않았던 기존 데이터를 활용한다. Bruce는 클라우드 기반 프로세싱 및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AWS, Azure 등)을 사용하여 디지털 트윈(DT) 모델을 무제한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 Bruce는 모든 속성, 문서 링크, 연관성, 데이터 링크 및 토폴로지 데이터의 편집 기능을 보유한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너트와 볼트 수준까지 완전히 지능화된 정유 선박을 시각화할 수 있다. Bruce는 고객이 복잡한 소프트웨어 기술을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거나 독점 시스템을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고, 맞춤형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D/GIS/IoT/BIM 데이터 통합 도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연결 도구(microservices) : WFS, ESRI, SAP, Maximo, Oracle 신속한 개발 및 배포를 위한 UI 견본 모든 수준의 맞춤형 개발 및 데이터 연결을 위한 포괄적인 API(필요한 경우) 데이터 온톨로지, 스키마, 매핑 및 관리 도구 서버 기반 LOD 관리 클라우드 구현 실시간 렌더링   Bruce의 주요 기능 일반 기능 CAD 및 BIM 모델, 3D 그래픽 및 데이터 불러오기 데이터 소스에 대한 정적 및 동적 연결 : GIS, IoT, BIM, ERP 등 CRS 변환 주소 정보 위치 정보 가져오기 데이터 스키마를 혼합 및 매치시키고 통합 데이터 개요에 병합 원본 데이터 형식 보호 LIDAR, 리얼리티 메시, 포인트 클라우드, BIM, CAD, GIS 데이터의 시각 및 데이터 병합 CAD, BIM, GIS, 포인트 클라우드 및 3D 현실 메시 데이터의 위치를 파악하고 최대 온라인 성능을 위해 OGC 호환 Cesium 타일 세트로 변환 지형 Cesium 타일 세트 생성 및 편집   그림 2. 지형 Cesium 타일 세트 생성 및 편집   데이터 관리, 분석 및 보고 스키마 및 데이터 매핑 데이터 클렌징 데이터 편집 및 업데이트 전체 공간(full spatial) 및 데이터 검색 사용자 정의 양식, 팝업 및 보고서 3D 적층도 및 평면도 히트맵 다이어그램(도표) 프로세스 관리 도구   그림 3. 전체 공간 및 데이터 검색   사용자 정의/API 사용자 정의 가능한 ‘디지털 네비게이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외부 프로세스 및 분석을 연결하는 UI 플러그인 iframe 지원 : iframe에서 디지털 네비게이터 UI 실행 및 iframe 내의 사용자 정의 실행 분석 및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위한 API   문서 관리 모든 문서 및 미디어에 대한 지리 정보 컨텍스트 작성 문서 및 미디어를 찾고 연결하여 시각화 기존 문서 관리 시스템(SharePoint, HP Trim 등)에 연결   그림 4. 문서 및 미디어를 찾고 연결하여 시각화   관리/보안 프로젝트 및 UI 설정 및 관리 기능 및 데이터 액세스 제어를 포함한 사용자 관리 데이터 연합 및 데이터 소스 설정 도구 사용자 및 데이터 감사 기능 계정 사용량 통계   데이터 가져오기(정적 데이터) BRZ, ArchiCAD IFC, Tekla IFC, Bentley IFC, Revit IFC, Other IFC, Revit, KML/KMZ, Collada, GLTF/GLB, GeoJSON, LAS/LAZ point clouds, Sketchup .SKP(Geometry only), DWG, SHP/SHX, STEP, IGES, STL, OBJ, CSV, JSON, ISO 15926(via XMpLant), AVEVA(via XMpLant),  Hexagon Intergraph(via XMpLant), Bentley(via XMpLant), Tekla(via XMpLant), 기타 많은 CAD 및 GIS 교환 형식을 가져올 수 있다.   그림 5. 데이터 가져오기   데이터 가져오기(동적 데이터) ArcGIS, SAP, Maximo, Documentum, SharePoint 등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XMpLant Bruce 디지털 트윈 생성, 시각화 및 관리 시스템은 주요 플랜트 및 프로세스 설계 시스템과 인터페이스할 수 있는 XMpLant 데이터 변환 툴에 의해 지원된다. XMpLant는 건축 및 엔지니어링 설계 시스템의 데이터 잠금을 해제하여 전체 조직에서 가치 있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XMpLant는 Bruce와 통합되어 SCADA 및 기타 센서의 미디어 및 실시간 데이터 피드를 포함할 수 있는 플랜트의 전체 모델을 생성하여, 단일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하나의 기능이 아닌 여러가지 기능의 3D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XMpLant는 3D 및 2D P&ID 데이터 모두에 대해 기하학 및 데이터 변환을 제공한다. XMpLant를 사용하면 CAD 데이터에 비용 효율(cost efficiently)적으로 액세스하고 해석할 수 있으며, 호환이 가능한 ISO 15926 또는 IFC 데이터 저장소를 만들 수 있다. XMpLant는 엔지니어링 설계를 위한 ISO 15926과 BIM을 위한 ISO 16739(IFC) 간의 상호 운용성을 허용한다. 또한 ISO 15926-4의 클래스를 사용하여 스프레드시트를 구조화된 XML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XMpLant는 도면 및 3D 모델의 전체 구조, 속성 및 형상을 지원한다.   향후 지원 계획 Nextspace는 자사의 산업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2021년 10월 알씨케이(RCK)를 대한민국 총판으로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알씨케이는 주력 제품인 Bruce와 XMpLant의 판매뿐 아니라 현장 영업 담당자, 현장 엔지니어 및 내부 지원 인력 등으로 구성된 전국 네트워크를 통하여 고객 및 리셀러들에게 기술 지원 및 디지털 트윈 분야 전문업체로서의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Nextspace의 디지털 트윈 및 데이터 전송 기술과 알씨게이의 유통 경험을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산업, 제조, 스마트 시티 구축, 3D GIS 등 분야를 위한 데이터 관리 및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연관기사 보기 알씨케이, 넥스트스페이스 한국 총판 계약    
작성일 : 202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