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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43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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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디지털 혁신 위해 아비바 및 도리스 그룹과 협력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AVEVA) 및 도리스(DORIS)그룹과 석유화학·가스 산업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3사는 원유 탐사, 개발, 생산 등 업스트림 부문의 성능 향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완전형 디지털 트윈을 만들기 위해 각 사의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 자산 수명주기 소프트웨어 솔루션, 디지털 전문을 결합해 오퍼링(Offering)을 제공한다.     석유화학·가스 회사들은 단일화되고 구조화된 디지털 트윈 오퍼링이 부족해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양한 업체로부터 온 서로 다른 출처 및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종종 데이터의 부정확성과 비호환성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구성하고 동향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업계 특성 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해야 하는 책임은 더욱 강화되고 있어,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과 투명한 모니터링이 더욱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에 3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석유화학 및 가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목표를 지원하여 자산 성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새로운 자산을 보다 빠르게 스트리밍하여,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운영 자산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살아 있는 가상세계, '리빙 디지털 트윈(Living Digital Twin)'을 통해 원격 운영 및 생산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단일 책임 지점을 통해 자산의 추적능력이 높아지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도리스그룹의 크리스토프 드보브뤼(Christophe Debouvry) CEO는 "도리스그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도리스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면 강력한 자산을 제공하여 고객이 자산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걸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비바의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CEO는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뛰어난 연결성, 통합 엣지 및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액세스와 분석 및 머신러닝의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현재 환경에서 디지털 여정을 수행하는 조직을 지원하여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트윈의 가치를 실현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크리스토퍼 다트넬(Christopher Dartnell) 석유화학 부문 사장은 "우리는 디지털 트윈 모델을 채택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수명주기 성능과 안전한 운영을 개선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8-05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 및 도리스 그룹과 디지털 혁신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AVEVA) 및 도리스(DORIS)그룹과 석유화학·가스 산업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3사는 업스트림(원유 탐사·개발·생산 등) 부문 성능 향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완전형 디지털 트윈을 만들기 위해 각사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 자산 수명 주기 소프트웨어 솔루션, 디지털 전문을 결합해 오퍼링(Offering)을 제공한다. 기존 석유화학·가스 회사들은 그동안 단일화되고 구조화된 디지털 트윈 오퍼링이 부족해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양한 업체로부터 온 서로 다른 출처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종종 데이터의 부정확성과 비호환성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구성하고 동향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업계 특성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해야 하는 책임이 더욱 강화되고 있어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과 투명한 모니터링이 더욱 주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3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은 석유화학 및 가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목표를 지원해 자산 성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새로운 자산을 보다 빠르게 스트리밍해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운영 자산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살아있는 가상 세계, 리빙 디지털 트윈(Living Digital Twin)을 통해 원격 운영 및 생산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단일 책임 지점을 통해 자산의 추적능력이 향상하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한다.   도리스그룹의 CEO 크리스토프 드보브뤼(Christophe Debouvry)는 “도리스그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도리스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면 강력한 자산을 제공해 고객이 자산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걸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은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뛰어난 연결성, 통합 에지 및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액세스와 분석 및 머신러닝의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이 이제껏 쉽지 않았던 일이었다”면서 “우리는 현재 환경에서 디지털 여정을 수행하는 조직을 지원해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트윈의 가치를 실현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석유화학 부문 사장인 크리스토퍼 다트넬(Christopher Dartnell) 은 “우리는 디지털 트윈 모델을 채택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수명주기 성능과 안전한 운영을 개선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8-04
[포커스] VM웨어, 기업 디지털 환경의 통합 보안을 위한 포트폴리오 발표
VM웨어가 기업의 내재적 보안 강화를 위한 포트폴리오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최근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보호를 위해 보다 포괄적이고 선제적으로 자동화된 내재적 보안이 중요해짐에 따라 VM웨어는 기업의 내재적 보안을 지원하는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이예지 기자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은 보안 경계 기준을 모호하게 하고 있어 기업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또한 갈수록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해 기업은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VM웨어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모든 클라우드, 모든 디바이스 전반에서 인프라와 특정 기능을 활용해 네트워크부터 엔드포인트, 워크로드, 아이디(ID), 클라우드까지 디지털 인프라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내재적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 VM웨어의 내재적 보안 비전   VM웨어코리아 전인호 사장은 “최근에 일어난 보안 사고의 특징을 보면 공격자의 행동을 점차 포착하기 어렵고, 이는 공격자들이 기존 레거시 보안 솔루션을 우회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랜섬웨어의 공격이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보안 시스템을 회피하는 랜섬웨어 형태(표본의 95%)가 가장 많았다. 또한 공공기관, 에너지 및 제조업체가 주 공격 대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정학적 긴장 상황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외에도 해커들이 파괴적인 공격 효과를 얻기 시작하면서 삭제형 멀웨어(malware)인 와이퍼(wiper)가 상승 추세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 전인호 사장은 “이러한 보안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보안 플랫폼을 갖추는 내재적 보안이 필요하다”면서 “VM웨어는 모든 기기, 모든 애플리케이션, 모든 클라우드를 보호하는 ‘내재적 보안 전략’을 목표로 기존의 보안 기업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 디지털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보안 혁신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이 내재적 보안에 주목해야 할 이유   내재적 보안을 지원하는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 최근 기업의 보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가 바로 사일로화, 위협중심, 그리고 탑재 때문이다. VM웨어코리아 임관수 상무는 “기업의 보안은 영역별, 솔루션별로 사일로화된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위협 중심의 보안이라는 특성을 지녔기 때문에 기존 형태의 공격에만 보안 솔루션이 작동하고, 새로운 공격에는 방어하지 않는다. 또한 한 기업에서는 높은 보안을 위해 여러 기업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렇게 여러 개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관리하게 되면 분산된 정책으로 인해 복잡성이 심화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M웨어는 통합, 맥락중심, 그리고 내재적 보안을 위한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VMware Carbon Black Cloud)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으로, 실시간 분석 및 복구, 차세대 안티바이러스(NGAV),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OS 운영 환경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통합적인 보안 가시성을 제공한다.   ▲ 새롭게 추가된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 기능   VM웨어는 전 세계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와의 보안 제품 연동을 지원하고 있다.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는 난독화된 명령을 디코딩하고 추가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멀웨어 스캐닝 인터페이스와 통합할 예정이다. 통합 기능을 사용하면 파워쉘(PowerShell)과 같은 스크립트 인터프리터가 실행하는 콘텐츠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집된 엔드포인트 활동 데이터를 검색하고 AMSI 관련 스크립트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용자 탐지를 할 수 있다. 이밖에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는 리눅스(Linux)에 멀웨어 방지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엔드포인트에서부터 특정 리눅스까지 보안 프로그램을 마이그레이션하고 통합할 수 있다.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을 통해 고객은 윈도우(Window), 맥(Mac), 리눅스 등 주요 운영 체제에서 포괄적인 보안 범위를 선택할 수 있다. 임관수 상무는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는 현재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보안을 지원하는 VM웨어 NSX,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제공하는 VM웨어 Workspace ONE 제품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지능형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고 전했다.   ▲ 엔드포인트 및 워크로드 보안을 지원하는 VM웨어 카본 블랙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7-31
제네시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파트너십 확대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통합을 통해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올인원 솔루션 및 전 세계를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 중 하나인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완벽하게 통합하여 직원들에게 한층 더 연결되고 직관적이며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컨택센터 상담사들은 팀즈를 사용하는 모든 직원과 협업해 고객 이슈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컨택센터 직원들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여러가지 다른 시스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는 비효율성과 마찰을 가중시켜 협업 노력을 저해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더 많은 시간과 번거로움을 야기한다. 통합된 솔루션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직원들이 제네시스 클라우드 플랫폼 내에서 전사의 팀즈 사용자들과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통합은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Western Governors University, WGU)과 같은 조직들에게 직원들의 업무를 더 쉽게 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의 애덤 데이비스(Adam Davis) 운영 책임자는 “제네시스 클라우드 구축은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이미 한층 단순하게 만들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새로운 통합으로 학생 케어 팀들이 서로 연결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네시스 올리비에 주브(Olivier Jouve)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괄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오랜 파트너십에 또 다른 요소를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고객들에게 서비스로서의 경험이란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매일 7천 5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수천 개의 엔터프라이즈 조직을 위한 주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생산성 툴이다. 팀즈와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은 모든 고객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전문 지식을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에코시스템 마케팅 부문 마이크 아멜란(Mike Ammerlaan) 디렉터는 “점점 많은 기업들이 컨택센터 직원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직원 모두가 뛰어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기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을 통해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적합한 툴을 갖추도록 하는 동시에 고급 라우팅, 콜 녹취 및 인터랙션 분석 등의 기능을 통해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7-27
어도비, IBM, 레드햇과 고객경험 혁신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어도비는 규제가 강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IBM 및 레드햇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업이 고객 참여와 충성도, 수익성 향상을 위해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며 핵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함에 따라, 최고경영진의 역할도 보안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면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은행 및 헬스케어처럼 규제가 강한 산업군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와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중요한 기업 및 고객 정보를 관리해야 한다. 경영진에게는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이번에 체결한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한 유연성 제공 어도비와 IBM, 레드햇은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부터 온프레미스(on-premis)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업이 콘텐츠와 자산을 관리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6.5(Adobe Experience Manager 6.5)는 업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의 오픈시프트(OpenShift)에서 실행되며 IBM은 이를 인증한다. 이로써 고객은 데이터 호스팅, 접근 및 활용에 있어 보다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   2. 금융 고객을 위한 어도비 솔루션 어도비는 IBM의 금융 서비스용 클라우드에 고객경험(CX)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IBM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했다. IBM은 자사의 금융 서비스용 클라우드를 통해 최고의 보안 및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개인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를 제공한다.   3. 어도비와 IBM 서비스 사업부 협업 IBM 서비스 사업부(IBM Services)의 비즈니스 디자인 부문인 IBM iX는 어도비의 핵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자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IBM iX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를 통해 고객에 대한 광범위한 통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글로벌 기업은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신뢰성 있는 데이터 기반 개인화된 고객경험의 설계, 구현 및 확장이 가능하다. 아닐 차크라바티(Anil Chakravarthy) 어도비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사업부 총괄 수석 부사장은 "현재 그 어느때보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도비는 IBM 및 레드햇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규제 산업에 속한 기업의 디지털 니즈를 충족시키고, 실시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모든 디지털 접점에서 규정을 준수한 고객경험을 대규모로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브리짓 반 크라링겐(Bridget van Kralingen) IBM 글로벌 마켓 수석 부사장은 "산업 전반에 걸쳐 모든 기업이 경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만큼, 신뢰성과 기술 유연성을 비즈니스의 중심에 둔다면 데이터로부터 막대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어도비의 마케팅 전문성과, IBM의 업계 이해도, 레드햇의 개방적 혁신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은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셰시 바다니(Ashesh Badani)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빠르게 혁신해야 한다"며 "어도비와 IBM, 레드햇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기업에게 유연성과 신속함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또는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과 같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탁월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IBM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어도비를 '경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하고, IBM 글로벌 마케팅을 혁신하기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어도비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했다.  
작성일 : 2020-07-22
오라클, 기업의 탄력성 강화와 성장 돕는 SaaS 제품군 업데이트
오라클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전사적 자원 관리) 및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기업 성과 관리)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해야 한다는 까다로운 도전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기업은 오라클은 다양한 최신 기능이 업데이트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이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기업의 재무 부서는 AI, 디지털 어시스턴트, 애널리틱스를 포함한 최신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관리 역량 향상 등의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업 솔루션은 석유 및 가스, 제조, 자산 관련 산업의 기업 고객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물론, 실제 소비에 기반을 둔 서비스 사용료 지불을 위한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 TTV)을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ERP 클라우드는 AI, 머신러닝, 애널리틱스, 보안 등의 영역에서 다양하게 업데이트되었다. 우선, 조직이 재무 및 운영 데이터의 추세와 패턴을 식별하고 예측 대응에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로드 시 예측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므로, 조직은 예측과 분산을 확인하고, 패턴 식별을 통해 합리적이고 시의적절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계획을 수정할 수 있다.  기계 학습을 활용하여 계정 코드를 추천함으로써 조직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채무 거래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능형 코드 기본값 알고리즘은 과거의 조치를 기반으로 작동해 비즈니스 변화에 한층 유연하게 적응한다. 지능형 문서 인식은 PDF를 포함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다양한 형식의 재무 문서로부터 재무 정보 수집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수동 송장 입력 작업을 최소화한다. 송장 형식의 변경 사항을 학습하고 적응하는 시스템을 통해 비즈니스 변동이 생길 때에도 높은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시간 기록 및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디지털 어시스턴트 기술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근로 시간표(time sheet) 제출 및 검토, 프로젝트 상태 추적, 시간 기록과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문제 제기가 용이해진다. 새로운 대화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사고 관리 기능이 내장되어 조사 수행, 액션 생성, 사고 현황 추적 및 업데이트 등에 활용되는 직관적인 워크플로우 리포팅 기능을 기반으로 데이터 보호를 한층 강화한다. 이 외에도, ERP 클라우드는 합작투자 회계 및 프로젝트 중심 공급망 등 산업 솔루션을 새롭게 제공한다. 합작투자 회계는 트랜잭션 처리 자동화와 예외 관리를 위한 역할 기반 도구 도입을 통해 석유 및 가스 산업 내 조직이 업무 파트너와 분쟁을 줄이고 현금 흐름을 개선하며, 합작 투자로 인한 재무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투명성과 합작투자 파트너와의 디지털 협업이 개선됨에 따라, 고객은 비즈니스 분석에 필요한 특정 패턴을 발견하고 전략적 기회를 식별하는데 보다 집중할 수 있다. 프로젝트 중심 공급망은 특정 프로젝트의 맥락을 고려해 공급망을 작동해야 하는 제조 및 자산 집약적 조직의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ERP 클라우드와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SCM(공급망 관리)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은 프로젝트 중심의 원자재, 제조 및 유지 관리 비용 파악과 송장 발송, 자본화 등의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오라클의 론디 응(Rondy Ng)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 ERP 클라우드와 EPM 클라우드의 최신 혁신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재무 부서가 새롭게 변화한 비즈니스 환경에 걸맞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전략적 의사 결정을 기반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오라클은 앞으로도 기업 고객이 다가오는 미래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신뢰할만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라클은 지속되는 비즈니스 불확실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기존 기업고객에게 전략 모델링을 포함한 재무제표 계획(Financial Statement Planning) 솔루션을 향후 12개월간 무상 제공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오라클은 온라인 튜토리얼과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해 고객이 해당 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7-15
워크데이, 변화하는 직장 적응 위한 솔루션 2종 출시
워크데이가 ‘워크데이 헬프(Workday Help)’와 ‘워크데이 저니(Workday Journeys)’를 발표했다. 두 새로운 솔루션은 앞서 출시된 최신 머신러닝 기반의 직원 경험을 제공하는 워크데이 피플 익스피리언스(Workday People Experience)의 역량을 확장시킨다. 워크데이 헬프는 포괄적인 인사 서비스 제공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다 직관적인 케이스 관리를 제공하며, 워크데이 저니는 직원별 맞춤 경험을 생성하여 온보딩(신규 입사자의 조직적응)이나 승진 등 중요한 전환 시점에 직원에게 가이드를 제시한다. 두 제품 모두 직원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면서 업무 맞춤화로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들 솔루션은 이번 달 출시된 증강 분석 애플리케이션인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와 함께 워크데이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을 포함한 워크데이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보완해주는 것으로, 포춘 50대 기업의 65 퍼센트 이상을 포함하는 워크데이의 고객이 코로나 사태와 관련한 과제를 극복하고 재택근무 해제를 추진하면서 인력 구성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직원 경험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은 새로운 인력과 일터의 기준에 부합하는 경험을 창출해야 한다. 신뢰를 높이고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며 직원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직원들이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수단과 기술을 제공해야 한다.  워크데이 피플 익스피리언스는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직원 경험으로 설계 단계부터 직원의 개별 여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업무에 유의미한 인사이트와 추천 및 다양한 도움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피플 익스피리언스는 개인의 역할, 자주 이용하는 태스크, 근속연수 등 워크데이 시스템 내의 데이터를 독창적으로 활용하여 직원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함께 처리해야 할 태스크를 알려준다. 따라서 보다 직관적인 셀프서비스가 가능하며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으로 필요한 답을 얻을 수 있고 인사팀은 보다 전략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피트 쉴램프(Pete Schlampp) 워크데이 제품 개발 수석부사장은 “직원들은 개인별 맞춤 경험을 원하며,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단계를 생략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연결된 디지털 경험으로 직원들의 업무 참여와 연계를 강화할 수 있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이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머신러닝을 워크데이의 기저 플랫폼에 결합하여 이 같은 초개인화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중요한 순간에 직관적 인사 케이스 관리 및 셀프서비스 가이드를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성 제고를 통한 비즈니스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0-07-07
홍콩 HKBN, 인재관리 디지털화 파트너로 워크데이 선정
워크데이는 홍콩의 통신 및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인 홍콩브로드밴드그룹(HKBN)이 ‘워크데이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해 인사 및 인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화 계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단행된 수차례의 인수합병으로 아시아 여러 시장에서 수천 명의 인재들을 영입하게 된 HKBN은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사업영역이 보다 다양화함에 따라 자사의 인재관리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워크데이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HKBN은 진화하는 시장의 변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인사 관리 부문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그룹 운영 전반에 산재한 나날이 증가하는 인재 관련 워크플로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포괄적인 원스톱 인트라넷이 필수적이다. 워크데이 HCM 구현으로 HKBN은 이제 인재를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참여시키고 직원별 포트폴리오를 쉽게 확인하여 개별 인재의 전문 지식과 잠재력을 훨씬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HKBN 공동 소유주이자 최고인재책임자인 CY 챈(CY Chan)은 "우리는 인재에 중점을 두는 기업으로서 우리 인재들이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 받고 가치를 인정받으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영감을 받는 긍정적 기업 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HKBN은 우리의 인사 전략을 강화시켜 줄 전략적 파트너로 워크데이를 선정해 모든 인재 참여 워크플로를 디지털화하고 궁극적으로 전체 생산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워크데이아시아 롭 웰스(Rob Wells) 사장은 “우리는 홍콩의 선도적 통신 및 기술 솔루션 기업인 HKBN의 파트너로서 인사 관리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워크데이 HCM 솔루션은 HKBN 조직과 임원들에게 올바른 기술, 툴,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하여 회사의 인사 관리 접근법을 최적화하고 민첩성을 제고하도록 지원할 것이다”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모든 산업에 걸쳐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민첩성(어질리티)은 무엇보다도 중요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6-23
현대중공업, MS와 제조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 현대중공업이 긴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 및 업무 협업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등 AI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고도화를 함께 진행해왔다. 올해는 이러한 양사의 견고한 파트너십의 연장으로, 지난 1년간의 협력결과를 바탕으로 각 영역별로 계획된 모든 업무에 최신 IT 기술을 적용해 전방위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한단계 가속화하고,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축적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협업과 기술 지원을 통해 ▲인프라스트럭처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스마트 제조환경(Smart Factory) 및 관련 기술 협력 ▲스마트 선박(Smart Ship) 등을 포함한 스마트 제품& 서비스 구축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 협력 ▲그룹사 모던 워크플레이스(Modern Workplace)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한다.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현대중공업은 비즈니스 변화를 예측하고 앞서는 디지털 부문의 민첩성과 산업의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디지털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또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행 경험을 통해 비용과 운영인력을 최적화하고 업무 생산성 혁신으로 성장 기회의 발굴 속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원태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부문 전무는 “글로벌 최고의 선박제조 및 서비스 기업인 현대중공업과 지속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함께 만들어 가고있다” 며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업계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김태환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ICT혁신센터장)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성공적인 협업과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기반으로 올해 현대중공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완성하는 새로운 한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6-22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전파진흥협회-스마트팜산업협회-드론산업진흥협회,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위한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20년 6월 18일(목), 금일 서울드래콘시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4개의 기관이 긴말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이를 통한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협력을 목표로 추진하였다. 금일 참여 기관은 ▲ 전파를 이용한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협력 ▲ 상호 세미나 및 박람회 등 행사 지원 ▲ 상호 네트워크 활용 홍보 및 지원 ▲ 상호 교육 기자재 및 연구 시설 활용 ▲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였고 향후 협회 간 협력의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본 협약식은 협회간 진행된 협력 사항과 교육개발 결과 설명, 대표자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국장은 “산업을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을 위해 채용 예정자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관련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