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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RPA"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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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리즘-AWS, 클라우드와 머신러닝으로 RPA 서비스 강화
블루프리즘과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기업의 지능형 자동화 분야에서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컨택센터에서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살펴볼 수 있는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Blue Prism Service Assist)를 비롯한 양사의 자동화 서비스를 더욱 확장한다. 블루프리즘은 AWS 상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고, AWS 지능형 자동화 팀과 협력해 블루프리즘 디지털 로봇의 지능과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로봇은 아마존 머신러닝(Amazon ML) 스택이 제공하는 폭넓고 심층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블루프리즘은 자사의 디지털 로봇과 AWS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통합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AWS의 ▲옴니채널 클라우드 컨택센터인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인 ‘아마존 차임(Amazon Chime)’ ▲인공지능 및 아마존 ML 서비스인 ‘아마존 렉스(Amazon Lex)’와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등이 해당된다. 양사는 검증된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하는 산업별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워크로드 생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2022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될 예정인 블루프리즘 온디맨드(Blue Prism On Demand) 제품은 사용량을 기반으로 과금되는 온디맨드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 중 하나다. 기업은 블루프리즘 온디맨드 제품을 활용해 지능형 자동화 수요를 평가하고 사업 프로세스 전반에서 비즈니스 가치와 ROI를 확보하며, 전사적 차원의 대규모 확장을 손쉽게 할 수 있다. 글로벌 식자재 유통사인 시스코(Sysco)는 인쇄된 텍스트, 필기 및 데이터를 자동 추출하는 아마존 텍스트랙(Amazon Textract)을 활용해 디지털 팩스로 수신된 인바운드 고객 주문 처리를 자동화했다. 그 결과 주문 입력 오류가 감소했고 오류 수정 작업에 수반되던 직원의 초과 근무 시간 역시 줄어들었다. 시스코의 자동화 프로그램은 60대의 디지털 로봇이 620만 건의 트랜잭션을 일괄 처리해 25만 시간 이상의 업무 리소스를 기업에 돌려주는 성과를 얻고 있다.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이 RPA를 핵심적인 기술로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블루프리즘은 AWS와 협력을 통해 자사의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을 더 많은 클라우드에서 가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블루프리즘이 전 세계 비즈니스 의사결정자와 지식 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사결정자의 92%가 디지털 전환 추진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83%는 RPA와 자동화가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는 점에 동의했다. 블루프리즘 벤처스의 테리 월비(Terry Walby) CEO는 “급변하는 세계와 업무 환경 속에서 지능형 자동화 기술은 기업이 생산성 및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고 운영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AWS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기업에 온디맨드로 대규모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AWS의 마두 라만(Madhu Raman) 지능형 자동화 부문 글로벌 총괄은 “이번 협업으로 더 많은 고객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고객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비롯해 실질적인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솔루션의 혜택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11-23
IBM, RPA로 고려아연의 디지털 업무 혁신 지원
한국IBM은 종합비철금속 제련회사인 고려아연이 업무를 효율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구축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IBM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 RPA) 솔루션과 기술 지원을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IBM은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통해 고려아연이 RPA와 같은 업무 자동화 기술을 통해 빠르게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제안하고, IT 서비스 관련 계열사인 서린정보기술과 구축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IBM은 고려아연 서울 본사 및 울산 온산제련소의 업무 프로세스 정비에 착수해 일간 보고서 작성, 수입 통관 허가서 작성 등 임직원의 생산성을 저해하는 반복적인 업무의 프로세스를 표준화, 단순화했다. 그리고 AI를 기반으로 하는 IBM의 RPA 기술을 도입해 자동화로 처리하도록 하여, 임직원들이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현업의 요구사항을 고려해 주요 업무 및 전사 차원으로 자동화된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를 확장했다. 또한, 고려아연의 RPA 전담 조직 뿐만 아니라 현업 직원의 RPA 역량 향상을 위한 워크숍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전사 차원의 안정적인 RPA 활용을 지원했다. 고려아연의 황인구 상무는 “고려아연은 글로벌 종합 제련 기업으로서의 미래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자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 전반을 현대화하고 자동화하고 있다.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통해 IBM이 많은 제조업 고객들과 함께 일하면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RPA 솔루션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는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임직원의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던 의미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IBM의 김창회 데이터 및 AI, 자동화 비즈니스 부문 상무는 “최근 고려아연처럼 자동화를 통해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자 하는 선도적인 제조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IBM은 더 나아가 기업들이 AI를 자동화에 접목하여, 서로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를 연결해 통찰력 있는 정보를 생성하고, 빠른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진정한 비즈니스 자동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1-11-02
KSTEC, 제조-ICT 결합 생산시스템 갖춘 스마트 제조기업 지원한다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공급 전문 업체, KSTEC(www.kstec.co.kr)이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KSTEC은 스마트솔루션 공급, 컨설팅 및 개발, 교육, 기술 지원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1998년 설립 이후 제조, 금융, 통신, 물류, 공공 분야에서 다양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적화, 인공 지능, RPA, 머신러닝, 애널리틱스, 시각화 등 폭넓은 기술을 다루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는 독자적인 통찰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R&D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STEC 이승도 대표   KSTEC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주요 거래처로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현대제철, 한화생명, SK텔레콤, 현대모비스, 한국원자력 연구소, 삼성생명, 관세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KSTEC은 정부가 선정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제조-ICT 결합 생산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제조 기업 지원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KSTEC은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이 벤치마킹할 수 있 도록 선정한 ‘대표 스마트공장’ 동양피스톤의 스마트공장 APS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양피스톤은 스마트공장 구축 이후 생산성 25% 향상, 불량률 26% 감소 및 영업이익 14% 증가 효과를 보았다. 2019년 4월에는 정부의 뿌리산업을 위한 스마트공장 수직형 통합 패키지 개발 사업 중 APS 사업을 수주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의 공정 기술을 활용하는 제조업을 의미한다. KSTEC은 뿌리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강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IT 컨설팅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플랫폼을 제 공한다. 오는 2022년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뿌리산업 공장 스마트공장 패키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싱크플랜 APS 공급   KSTEC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싱크플랜 APS(SyncPlan APS)’에는 20여년 이상의 최적화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 동양피스톤, 새한진공열처리, 동국제강, 율촌화학, 대상 주식회사, 삼성 웰스토리, 대웅제약 등에 싱크플랜을 활용한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세아상역 해외 생산본부, IT본부와 협업해 베트남 공장의 생산 최적화 시스템 구축을 수행 중이다. 싱크플랜 APS는 생산, 구매, 영업, 출하, 일반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단일 계획 체계로 만들어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통계분석 기법을 사용 한 과학적 예측, 첨단 수리적 알고리즘 적용 등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되 비용은 최소화한다. KSTEC의 특허기술(불연속 제조공정에서의 작업 스케줄링 방법)이 적용돼 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공급망 계획 솔루션은 국내 실정에 맞는 솔루션을 표방하면서도 대부분 휴리스틱 알고리즘만 사용한다. 휴리스틱 알고리즘 기반 솔루션은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산업 현장에서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다. 싱크플랜 APS는 다년간의 프로젝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수리적 최적화와 휴리스틱 기법을 접목했다. 데이터 마이닝 및 애널리틱스 기술을 이용한 예측 기술, 수학적 최적화, what-if 기술이 가능하다. 싱크플랜 APS의 메인 U I인 스마트 간트(Sma r t Gantt)는 그리드, 자원 활용도 차트, 재고 차트 연동 기 능을 제공한다. 설비뿐 아니라 인력 수요까지 감안한 스 케줄링 기능을 제공한다. 영업팀, 생산팀 등 부서별 담당 자가 동일 화면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개선한다.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APS 시스템 정부가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해 강소/중견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 지원사업’을 시작한 지 5년이 지났다. 신규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기반을 다져 놓은 많은 기업들은 시스템 고도화를 고심하고 있다. 강소/중견기업들은 MES 또는 ERP 구축 후 더 높은 수준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서 APS 솔루션을 찾고 있다. KSTEC은 율촌화학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기존 플래닝 시스템 노후화, 기준 정보 불확실성을 개선하고 기존 5~7시간 걸리던 계획 수립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전 사업부 오더 납입율 12% 향상, 납기 준수율 20% 향상, 납기지연일수 34% 감소 및 제품군별 적정 재고 관리로 재고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었다. 기존 생산정보의 디지털화, 생산정보 실시간 수집 등을 목표로 하는 ‘기초 및 중간 1단계’에서 생산 최적화 및 실시간 공장 제어가 가능한 ‘중간 2단계’로 업그레이드 되기까지 싱크플랜 APS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KSTEC,  스마트 제조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술 융합 서비스 다각화 시도  KSTEC은 최근 프랑스/싱가폴 첨단 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 ‘아바이가(AVAIGA)’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 분야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목적이다. KSTEC은 머신러닝과 최적화 기술 융합을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 기술로 판단한다. Predictive AI(머신러닝 모델 기반)와 prescriptive AI(최적화 기술 기반) 기술을 융합한 인공지능 플랫폼이 기업의 AI 여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 아바이가에서 개발한 ‘Taipy(타이파이)’는 파이썬(Python)으로 개발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위한 솔루션이다.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용 완전한 통합 빌더(fully-integrated builder for AI applications)이다. 한편 KSTEC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전 방위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KSTEC은 IBM,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데이터이쿠, 퍼포스 소프트웨 어, 아바이가 등 글로벌 IT 업체들과 탄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KSTEC 이승도 대표는 "기업의 경영 효율 극대화를 위해 최적화, 인공지능,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서비스 다각화 발판을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신기술 개발, 전직원 역량 강화로 IT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 및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 스포메이션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10-22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팩토리 전시회 SMATOF 2021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스마트팩토리 전시회인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SMATOF 2021’을 개최한다. 글로벌 경제는 코로나19 팬더믹과 저성장 그리고 이로 인한 양극화로 대변되는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였다. 뉴노멀 시대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등의 디지털 혁신기술의 진화는 우리 산업과 생산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패러다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민첩하게 적응하여 기회로 활용하는 기업만이 앞으로의 시장에서 유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 역시 이러한 산업환경의 변화를 기업의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디지털 빅푸시 전략‘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만들며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제조혁신에 힘을 더하고 있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제조업계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경남 창원시는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스마트 생산제조의 현재, 미래 그리고 글로벌 트렌드를 제시하는 SMATOF 2021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FA 솔루션, IOT/M2M, 산업/제조로봇, SW, 물류 솔루션 등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전문 기술과 제품을 세분화한 스마트팩토리관과 금속 공작·가공, 프레스 성형 및 유공압, 공구 및 관련 기기등 생산제조기술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가공·성형관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뿐만아니라, 전시회 기간인 10월 26일에는 스마트제조의 필수기술인 머신비전과/RFID의 산업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머신비전/RFID 활용 전략 세미나’가 그리고 27일에는 RPA, 제조로봇, 협동로봇, 물류로봇 등 로봇기술의 미래 활용전략을 소개하는 ‘로봇 활용 전략 세미나’가 진행된다. 아울러 같은 날인 27일(수)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디지털 희망드림 컨퍼런스’ 도 진행되어 우리 산업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더욱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스마트제조로 대표되는 디지털 전환은 이제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었다.”가 강조하며, “많은 기업들이 경남 창원시와 함께 마련한 이번 SMATOF 2021를 통해 생산제조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 파악은 물론 자사의 혁신정상을 위한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10-22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의 RPA 트렌드 짚다
9월 13일 진행된 CNG TV에서는 제조 엔지니어링 기업의 ‘하이퍼 오토메이션(hyper automation)’ 시대를 선도하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에 대한 방송이 진행됐다.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면서 단순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 주요 기업에 RPA 도입을 빠르게 확산시켰다. 유아이패스코리아 김형수 이사는 "RPA는 비즈니스 과정 중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에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자동화하는 것을 뜻한다"고 소개했다.    디지털 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 유아이패스코리아 김형수 이사, 마이크로소프트 이재석 MVP(왼쪽부터)   RPA는 로봇과 인공지능, 드론 등 인간의 일을 대신해줄 수 있는 기술 발전이 폭발적으로 이뤄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RPA가 AI,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과 접목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ROI를 보여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강소 기업들이 많이 포진한 제조 엔지니어링 기업에서는 RPA의 도입과 적용 프로세스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김형수 이사는 "RPA 역할 및 수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진행한다면 초보자들도 PRA를 쉽게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재석 MVP는 "RPA를 도입하기 전 디지털 전환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면서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 RPA를 활용하면 완전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세 발표자료 및 다시보기는 CNG TV 다시보기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1-10-08
[칼럼] RPA의 모든 것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4   “현명한 자는 적으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 아리스토파네스   RPA는 왜 해성처럼 등장했나?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의 기원을 살펴보면, 1990년대에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줄여보려는 시도가 있었다가 2000년 초반 RPA가 처음 등장했다. 이를 주도한 것은 유아이패스(UiPath), 오토메이션 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 블루프리즘(Blue Prism),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에 인수한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IBM 오토메이션(IBM Automation) 등이었다. 일상적인 사무 업무를 하다 보면 단순하고 매일 반복되는 작업이 많이 있다. 이러한 업무는 보통 재미없고 지루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RPA이다.1 기술의 발전은 가장 직접적인 자본과 연결되는 기업의 경영자원 최적화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기여한 ERP를 시작으로 각 세부 분야에 맞게 발전했고, RPA에 이르며 반복적인 작업을 하게 되는 모든 것을 소프트웨어 로봇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까지 발전했다.2 RPA가 가장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시장인데, 특히 영어권 국가의 IT 아웃소싱 중심지인 인도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튜토리얼을 검색하면 인도 발음의 영어로 된 자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3 국내에서는 2016년쯤 구원투수처럼 시장에 등장했다. 특히 52시간 근무 규정, 야간과 주말 근무를 대체할 대안, CEO 레벨에서 인력 절감의 메세지 등과 함께 초기에 확산되었으며, 실무선에서는 힘들고 귀찮은 야간·주말 작업을 대신해 줄 수 있다는 입소문이 전파되었다. 2~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에 정량적으로 시간, 속도, 처리량 등의 효과를 수치화할 수 있는 부분도 RPA 도입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RPA의 현재 수준은?  RPA는 3단계로 구분하는데, 1단계는 기초 프로세스 자동화 수준으로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규칙에 기반하여 자동화한다. 사전에 정의된 데이터베이스 접속 및 데이터 추출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2단계는 고급 프로세스 자동화이며, 의사결정 기반 업무 모방 수행과 핵심 업무 자동화 단계이다. 축적된 데이터,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RPA 솔루션의 정확도 및 기능 향상을 다룬다. 자연어 처리 등 비정형화 데이터도 가능하며, 여러 시스템이나 웹 접속을 통한 연계 업무가 가능하다. 3단계는 인지 자동화 단계로,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의 예측/추론을 활용하여 복잡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며, 자가학습을 통해 지속 개선할 수 있는 단계이다.  국내 대기업의 경우 2016년부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한 축으로 RPA를 적극 활용하여, 2단계를 넘어 3단계 수준으로 AI를 접목해 업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반면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은 1단계 수준에서 가성비를 따져보는 단계로 생각된다. RPA도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케이스별 PoC(개념증명), 과제 선정, 개발 과정을 거치면 1주일 정도 소요되는데, 실제 도입 시에는 정교화하는데 꽤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매크로인데, 진화 과정과 고도화시켜서 솔루션으로 판매되는 것이어서, 직원들을 전부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휴먼 에러를 줄이기 위함이다. 사용자는 결과만 확인하고 처리하면 되기에 불필요한 단순 노동에 시간을 쓰지 않고, 조금 더 RPA가 하지 못하는 창의력 부분과 판단력 부분에서 두뇌를 쓰고 회사에 기여하는 것이 올바른 RPA 도입 방법이다. 휴먼 에러를 줄이고 단순 반복 업무를 조금 대체해준다고 생각하면 좋은데, 경영층에서는 뭔가 대단한 것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업무 요청 등 트리거에 맞춰 자동으로 대응하여 처리하는 프로세스 정도로만 개념을 넓게 잡고 접근해야 무리가 없어 보인다. RPA 도입 비용으로 수십 억원을 쓰고 나온 결과는 계산서 발행 정도의 업무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4 “인간은 얼굴을 붉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또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 동물이다.”  - 마크 트웨인    RPA는 어디에 쓰이는가?  한마디로 ‘절감’이다. RPA는 절감을 위해서 창조된 기술 형태이다.  대저택의 집사를 예로 들면, 손님을 맞이하고 아침을 준비하며 옷을 준비하고 약속을 체크하며 집안의 온갖 잡다한 일을 처리한다. 그런데 이 집사가 내 데스크톱 속에서 일한다고 상상해보라.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  그 데스크톱의 집사는 문서를 작성하고 첨부하여 이메일로 발송하고, 웹 검색 결과를 엑셀이나 워드에 저장해 주며, 매일 입력되는 여러 지점의 매출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주고, 문서 자료를 읽어 필요한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준다. 그 시간에 나는 퇴근하여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이 데스크톱 속의 집사가 바로 RPA이다.5 은행에서는 신용카드 사기 모니터링, 구매 발주 처리 업무, 고객 통지 업무, 자금 세탁 방지 모니터링, 자동차 등록 열람 업무 등의 일을 처리하며, 보험/카드/증권에서는 정책 이관/취소 업무, 카드 지급 거절 업무, 캐시 할당 업무, 신용 통제 업무, 보험 인수(언더라이팅), 빌링, 클레임 업무,비대면 계좌 개설, 카드 국제 정산 등의 일을 처리한다. 백오피스(HR)에서는 계약변경 업무, 인사 채용 및 퇴직 업무, 연금 어드민 업무, 인사정보 변경 업무, 신규 인력 훈련 업무, 매출 자료 업로드 등이다.  HFS 리서치에서는 주요 RPA 활용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6 인사 : 인사복지 관리, 컴플라이언스 리포팅, 원천징수 관리, 주소 등록 및 변경 처리, 데이터 클렌징, 주문갱신 등록 회계 : 예외 처리, 명세서 조정, 비용 보고서, 세금계산서 처리, 매출 회계 등 금융업 : 리스크 관리, 신규 상장종목 법인등록번호, 상장종목 분기별 재무정보 수집, 영업 현황 자료 취합 등 7000시간 절감  제조업 : 업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수요 및 공급 계획, 발주, 거래처 관리, 마감 및 결산, 재고 관리 등에 적용 가능 식품업 : 식품 원자재 수급, 유통망 데이터의 시각화, 화학 공장의 실시간 생산 현황 모니터링 및 분석, 물량의 안정적 공급 RPA를 적용하기 적합한 업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다량의 수작업 업무 : 다수의 작업자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  단순한 규칙과 로직에 기반한 작업 : 예외사항이 적은 업무 업무량이 특정 기간에 집중되는 일 리드타임이 긴 업무 RPA가 각광 받고 있는 이유는 정량/정성적 효과적인 업무, 자동화 변환 시간/변환 비용, 직원/고객 만족도, 오류 감소 효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표준화 효과, 업무 프로세스 절감 시간 등이다. 그리고 RPA는 ‘개인별 상황’을 잘 다루어야 한다. 100% 자동화보다 90% 자동화, 10% 수동 구간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삼성전기는 ‘삼성 업무 혁신의 비밀 - 삼성SDS Brity RPA 온라인 세미나’에서 RPA 도입 목적을 “업무 자동화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기업 전체 업무 생산성 향상’이라고 소개하였다. 또한 고부가가치 업무로 전환, 사업 성장에 따른 단순 반복 업무 증가, 인당 근무 시간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을 RPA의 필요성이라고 발표하였다.7 현황 공유/보고(36%) : 현황 및 지표공유 및 보고서작성, 리드타임 현황, 수주잔량 및 출고 현황, 일일 현황보고 분석/모니터링(36%) : 현상 데이터 모니터링 및 원인 분석용 데이터 집계/분석, 이슈 기종 공정별 실적, OOC/OOS 일별 리포트, 제품별 수율 모니터링 단순 업무처리(20%) : 수작업 처리업무, 제품 출하 인보이스 생성, SPEC Registration Check, 고객사 발주서 등록 고객 대응(8%) : 고객 요청 대응자료 작성, 고객 요청 보고서 작성, 개발 승인을 위한 관리도 제출, SPC 리포트 “완전무결은 신의 본성이다. 완전무결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 괴테   RPA와 ERP, PLM의 궁합 RPA와 ERP는 궁합이 잘 맞는 편이나, PLM에는 아직 잘 적용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ERP의 재무, 인사, 유통, 물류, 생산 등은 매일 보고 패턴이나, 일들이 일정하게 돌아가는 편이나, PLM은 새로운 것을 개발하거나 변경하는 일들이 주 업무다 보니 상대적으로 RPA 업무 정의도 어려울 뿐더러, 업무효과도 장담할 수 없다. ‘휴먼 에러 방지’ 가 RPA의 본질이라고 볼 때, 오히려 더 혼란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R&D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는 산업이라면 시도해 볼 만하다. 또한 잘 하면 빅데이터 연구나 AI로 확장하는 것이 용이할 수 있겠다. R&D 업무는 원래 힘든 일이다. 어려운 일을 쉽게 만드는 재주는 세상에 없다. 따라서 일에 대한 소명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CAD 설계 작업에는 RPA와 같은 일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설계 자동화’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활발히 진행되었다. 지금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동일한 설계 패턴을 설계자들이 힘들게 모델링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VBA 혹은 CAD 툴킷을 이용하여 자동화를 하는 것이 올바른 접근 방법이다. 여기에 RPA를 걸어서 밤새 일을 시킬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지 않을까… LG,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서는 공개는 안 되겠지만 이런 일들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RPA를 대하는 일반적인 실수 ‘RPA Journey’에서는 RPA 도입 시 흔히 겪게 되는 일반적인 7가지의 실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8 이런 일반적인 실수를 겪지 않으려면 RPA에 대해서 잘 알고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처음부터 엔드 투 엔드(End-to-End)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려 함 RPA 전문가 또는 전문 조직이 모든 일을 수행함 여러 측정 항목을 기반으로 한 복잡한 프로그램 RPA 도입 과정에서 IT 부서 또는 인프라 조직이 너무 늦게 참여함 도입 효과보다는 RPA 봇(bot)의 가동률에 집중함 봇의 운영 현황 및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분석을 처음부터 수행하지 않음 RPA 자동화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업무 부서가 관리하지 않음   RPA 맵 <그림 1>처럼 RPA 스터디 맵을 만들었다. PLM과 접목을 통해서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자 스터디를 시작한 것이다. RPA의 모든 것을 지향하며, 각종 자료와 특히 LG CNS 블로그의 잘 정리된 RPA 기사는 스터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삼성 SDS의 유투브를 통한 삼성 그룹 사례는 현실적인 내용으로 RPA의 적용 업무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어 주었다.    그림 1. RPA 콘셉트 맵(by 류용효)9   R&D의 주요 업무는 사실상 RPA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R&D 주요 업무는 간단히 표준화하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R&D의 산출물은 기업의 성장 전략에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RPA의 본질은 ‘휴먼 에러’를 잡겠다는 것임을 명심하자.    참고자료  영진닷컴 공식 블로그 ‘RPA의 등장 배경과 전망’, 한솔PNS 블로그 나무위키 SharedIT ‘한국소프토모티브 이문형 지사장 “RPA 쉽게, 제대로 하려면…”’, 전자신문, 2019. 9. 9 Design Driven Digital World ‘삼성 업무 혁신의 비밀 - 삼성SDS Brity RPA 온라인 세미나’, 삼성SDS 유튜브, 2020. 5. 7 ‘RPA Journey의 일반적인 실수 7가지’,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블로그, 2019.4.2 LG CNS 블로그 참조   ■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PLMIs.tistory.com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10-01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 2021’ 10월 온라인 개최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가 오는 10월 20일(수) RPA 및 AI 부문 행사인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Digital Workforce Summit) 2021’을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가속화하는 AI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가 심도 깊게 다뤄질 예정이다. 업계 주요 트렌드와 비전, 그리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제시는 물론 국내 최고 기업들이 성공적인 RPA 도입 사례, 실질적인 성공 노하우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박준용 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통찰력을 참가자들과 공유하고,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이 어떻게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보다 민첩하고 지속가능하며 고도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 이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불확실의 강을 건너기 위해 알아야 하는, 10가지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한 김인순 더밀크 대표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김 대표는 AI 트랜스포메이션, 메타버스, ESG 등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수백 명의 기업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RPA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전하며, ‘재무회계 업무의 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를 통한 자동화 방법과 사례 소개로 이어진다. 박준용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 파트너가 한데 모여 강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자동화의 파워와 약속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제품과 솔루션뿐 아니라 실제 고객 현장에서 경험한 자동화 여정, 문제 해결, 비즈니스 이점 등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공통 주제들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객 세션에서는 CJ제일제당, NH캐피탈, 삼양홀딩스, SK㈜C&C 등 각 분야의 선도적 기업들이 다양한 업종에서의 RPA 및 AI를 기반으로 각 사의 비즈니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과를 내고 있는지 성공 사례를 전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디지털 워크포스 서밋 2021’은 등록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9-28
중견·중소기업 디지털 혁신 퀀텀 점프를 위해 아마존 웹 AWS, 삼성SDS 앞장선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삼성SDS가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에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국내외 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혁신 사례 뿐만 아니라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혁신 사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두 기업이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던 성공사례를 제시하여 현실감있고 실효성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10월 1일(금) 오후 2시부터 ‘성공적인 AI/ML 도입 전략 사례’와 ‘효율적인 데이터분석을 위한 데이터 스토리지 및 관리 방법’에 대해서 60분간 강연을 진행한다.   삼성SDS는 10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성공적인 RPA(Robot Process Automation) 전략 및 VOC(Voice Of Customer)’라는 주제로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RPA 도입 방법 및 RPA 전환을 위한 고객의 주요 질문사항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한다.  추현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센터장은 “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본 웨비나는 중견·중소기업의 경영화두인 디지털 전환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 선진 국내외 기업들이 국내 중견·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던 디지털 혁신 성공사례를 강연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더욱 친숙해지고, 디지털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과 역량제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 강연 및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차장(070-5143-1742)에게 문의하면 된다.
작성일 :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