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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Nexphere Platfor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9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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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엔비디아, 버추얼 트윈 결합한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는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AI)을 구현하기 위한 공동 산업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의 연례 글로벌 행사인 ‘3D익스피리언스 월드(3DEXPERIENCE World)’에서 발표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한다. 이로써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World Models)을 구현하고,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Agentic 3DEXPERIENE Platform)상에서 숙련된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s)를 통한 새로운 업무 방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산업 전문가들은 한층 고도화된 전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자회사 브랜드인 아웃스케일(OUTSCALE)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주권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AI 팩토리(AI Factory)를 구축하고 있다. 아웃스케일 AI 팩토리는 3개 대륙에 걸쳐 최신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활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지식재산권 보호, 데이터 주권을 보장한다. 엔비디아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기술로 다쏘시스템 설루션을 채택해 AI 팩토리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 루빈(Rubin) 플랫폼을 시작으로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에 통합될 예정이다.     이러한 인프라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다쏘시스템의 산업용 버추얼 트윈을 구동하며,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생명과학 및 소재 연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플랫폼과 다쏘시스템 바이오비아(BIOVIA)의 과학적으로 검증된 월드 모델을 결합해 신물질 및 차세대 소재 개발을 가속화한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쿠다-X(CUDA-X) 및 AI 물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시뮬리아(SIMULIA)의 AI 기반 버추얼 트윈 물리 거동 예측을 통해,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보다 정확하고 즉각적인 결과 예측이 가능해진다. 또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피지컬 AI 라이브러리를 델미아(DELMIA) 글로벌 생산 시스템 버추얼 트윈에 통합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소프트웨어 정의된 생산 시스템을 구현한다. 버추얼 동반자를 통한 사용자 역량 강화도 추진된다.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 그리고 다쏘시스템의 산업 월드 모델을 결합한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깊이 있는 산업 맥락을 이해하는 버추얼 동반자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산업 규모의 효율성으로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 간 기존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산업 AI를 어떻게 구축하고, 검증하며, 대규모로 확산할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장기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팩토리와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결합한 접근 방식이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는 “우리는 이제 AI가 단순히 예측하거나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과학과 물리 법칙, 검증된 산업 지식에 기반한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엔비디아와 함께 버추얼 트윈과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 산업 월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분야에서 복잡한 시스템을 보다 신뢰성 있게 설계·시뮬레이션·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성을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한 산업 AI의 새로운 기반을 제시하고, 생성형 경제 전반에서 혁신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피지컬 AI는 물리 법칙에 기반한 차세대 인공지능의 새로운 영역”이라며, “다쏘시스템과 함께 수십 년간 축적된 산업 전문성과 엔비디아의 AI 및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결합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연구자, 설계자, 엔지니어들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04
데이터 분석 로코드 설루션을 클라우드로 확장해 보자
로코드를 활용하여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극대화하기 (5)   지난 호까지 로코드 분석 설루션인 나임(KNIME)을 데스크톱 환경(클라이언트 환경)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이번 호에서는 연재의 마지막 회로,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윤민영 잘레시아 부장   클라이언트 환경의 한계와 클라우드 설루션의 필요성 직장에서 업무 관점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든 역량 향상 관점에서 개인적으로 활용을 하든 로코드 분석 설루션의 클라이언트 환경은 매력적인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프리 라이선스(free license)를 제공한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트라이얼 라이선스(trial license)로 1~2달 동안의 지원을 받고 그 기간에 데이터 분석 설루션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많다. 물론 벤치마크를 한다든지 이미 충분히 준비된 데이터와 절차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설루션의 기능을 탐색하여 아웃풋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는 예외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 데이터 과학자(citizen data scientist)는 1~2달 동안 집중적으로 데이터 분석에 매달릴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심지어 일주일을 집중적으로 쓰기도 어려울 수 있다. 본인의 주요 업무는 데이터 분석 과학이 아니기 때문에 1~2달의 트라이얼 라이선스를 지원받고도 1~2번 사용해보고 라이선스 지원기간이 종료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때부터는 라이선스 구독(license subscription)을 해야 하는데, 비용 투자에 대한 승인을 받기도 어려워지고 결국 데이터 분석에 대한 희망은 그냥 묻어두게 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프리 라이선스는 이러한 장벽을 뛰어넘는데 유용하다. 종종 ‘글로벌 대기업은 R&D 비용이 많아서 라이선스 투자에 관대하고 필요하면 다 구입해 준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만날 때가 있는데, 그동안 만나 본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풍족한 라이선스 투자를 마음껏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거의 없다. 심지어 수년 전에 엔비디아 본사 인원과 협업을 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내부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주요 이유 중에 하나는 비용 절감이었다. 하지만 대규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는 어떻게 개발 비용을 충당하고 운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유일한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 클라우드를 포함한 서버 버전은 프리 라이선스가 아니라 라이선스 구독을 받고 있고, 이를 구축하는 비용을 별도로 받는 경우가 많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이는 개발과 운영에 많은 리소스가 소요되고 결국 비용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또 다른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왜 클라우드 또는 서버 버전이 필요한 것일까? 간단하게 핵심을 요약하면, 다른 이들(동료, 부서 등)과의 효율적인 협업과 대98 · 규모 데이터 분석 실행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림 1   나임 클라우드 환경의 구조와 핵심 이점 나임의 클라우드(서버) 환경은 나임 비즈니스 허브(KNIME Business Hub)라고 불리우고 있는데, 이제부터 나임 비즈니스 허브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쉽게 정리해 보면, 나임 애널리틱스 플랫폼(KNIME Analytics Platform)은 기본적으로 개인 PC에 설치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이고, 나임 비즈니스 허브는 조직 단위의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 협업, 배포 및 모니터링을 위한 서버 플랫폼이다. 나임 애널리틱스 플랫폼과 나임 비즈니스 허브에 대한 관계 구조를 정리해 보면 <그림 1>과 같다.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듯이, 나임 애널리틱스 플랫폼이 사용자(데이터 과학자)와의 접점을 이루고 있고 실행, 배포(deploy) 및 협업(collaboration) 측면은 나임 비즈니스 허브와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사용자는 나임 애널리틱스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환경과 유사하지만, 나임 비즈니스 허브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동일한 방식으로 워크플로를 실행하고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나임 비즈니스 허브와 같은 클라우드 서버 환경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크게 다섯 가지 관점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의 중앙 집중형 관리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의 중앙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여 팀 내 협업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개인의 로컬 PC에서 워크플로를 관리할 경우 버전 충돌, 중복 작업, 지식 공유의 어려움 등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반면 중앙 집중형 관리는 모든 워크플로를 한곳에 저장하고 관리함으로써 구성원이 최신 버전의 분석 로직에 상시 접근하고, 표준화된 분석 프로세스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그림 2)   그림 2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의 자동화 및 스케줄링 데이터 분석 작업은 주기적으로 반복되거나 특정 조건에 따라 반복 실행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클라우드 서버 환경을 통해 분석 워크플로를 사전에 정의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하고, 특정 시간이나 이벤트에 맞춰 스케줄링을 수행할 수 있다.(그림 3)   그림 3     ■ 기사의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7
젠스템_디지털트윈업체  
젠스템은 오랜 기간 국방분야 가상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경험으로 수준 높은 기술과 경험지식을 바탕으로 DX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현실을 실사 수준의 3D 가상환경 구현과 M&S, 응용 소프트웨어 등을 적용하여 천연가스, 수소플랜트, MVDC전력 등 에너지 산업분야 디지털화를 확장하였다. 젠스템은 경험 기술 기반과 미래 기술 도전으로 에너지 산업분야 안전운영을 위한 디지털화로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유용한 제품 개발” 젠스템은 오랜 기간 국방분야 시뮬레이터 개발 경험과 높은 기술을 바탕 에너지분야(가스, 수소, 전력) DX 전환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지식과 신기술로 산업분야 디지털화 사업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표전화 : 070-4327-8750 홈페이지 : www.zenstem.co.kr   사업분야  3D 모델링 설계 및 해석, Virtual Twin Platform 사업 등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에너지분야 디지털 트윈 솔루션 공급, Simulation 콘텐츠 및 M&S 기반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가상현실 휴먼 인터페이스(모션, CLS, 햅틱)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젠스템 #디지털트윈업체   출처 : 디지털트윈가이드   상세 내용은 <디지털 트윈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5-12-28
아마존, 어도비와 AI 시대의 창의성 및 마케팅 재편 위한 협력 강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리인벤트 2025(re:Invent 2025)’ 이벤트에서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CEO가 창의성 및 마케팅을 재편하는 AI에 대해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최신 AI 도구는 어도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전문가, 소비자, 크리에이터, 창작 전문가, 마케터 등 전 고객층에서 개인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빠른 속도와 높은 정밀도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어도비와 아마존은 제품 혁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고객 참여 강화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생성형 AI 모델 훈련부터 AI 에이전트 배포까지 양사가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AWS 인프라를 활용한다. 두 회사는 AI 기반 창의성과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에 쉽게 접근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인과 기업이 오늘날 디지털 경제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어도비는 AWS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사 핵심 제품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디지털 경험의 모든 측면에서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본연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는 대화형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AI 어시스턴트를 제공하며, 에이전트가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AWS의 AI 역량을 활용한다. ▲어도비 애크로뱃 스튜디오(Adobe Acrobat Studio)는 PDF에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와 콘텐츠 생성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플랫폼으로, 선도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한다. ▲상업적으로 안전한 생성형 AI 모델을 탑재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는 텍스트–이미지, 텍스트–비디오,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아마존 EC2(Amazon EC2) P5 및 P6 인스턴스에서 훈련되고 데이터는 아마존 S3(Amazon S3)와 러스트용 아마존 FSx(Amazon FSx for Lustre)에 저장된다. AI가 창의성의 경계를 재정의함에 따라, 마케터는 영향력 있는 고객 경험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더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어도비는 고객 참여의 핵심 요소, 콘텐츠 공급망 및 브랜드 가시성을 통합해 기업이 AI를 통해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CXO)을 가속화하고 대규모 경험 개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와 아마존은 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협력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 : AEP)은 기업이 조직 전반의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AEP로 구동되는 실시간 CDP(Real-Time CDP), 저니 옵티마이저(Journey Optimizer),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Customer Journey Analytics)와 같은 어도비 애플리케이션 및 익스피리언스 매니저(Experience Manager), 워크프론트(Workfront) 등 기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애플리케이션은 AWS에서 제공되며, 브랜드가 프로필을 손쉽게 생성하고 오디언스를 구축하며, 채널 전반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경험을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공동 제공은 기업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AEP 기반 인사이트와 워크플로를 AWS에서 중앙 집중화할 수 있게 한다. 또한 AEP와 AWS 간 데이터 통합을 통해 마케터는 데이터 전략을 통합하고, 아마존 및 기타 채널에서 오디언스를 활성화하며, 가치 실현 시간을 가속화할 수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용 Gen스튜디오(GenStudio for Performance Marketing)는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 광고·이메일 등을 확장하기 위한 생성형 AI 우선 앱이다. 어도비의 콘텐츠 공급망 설루션인 어도비 Gen스튜디오(Adobe GenStudio)의 일부인 이 앱은 팀이 다양한 주요 광고 플랫폼에서 경험을 자동으로 조립하고, 활성화하며,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기업은 아마존 애즈(Amazon Ads)를 통해 직접 디스플레이 광고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화된 캠페인을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전환율 및 클릭률을 포함한 비즈니스 지표를 향상시킨다. 어도비 실시간 CDP 컬래버레이션(Adobe Real-Time CDP Collaboration)은 광고주와 퍼블리셔가 동의 기반 자사 데이터를 활용해 고가치 오디언스를 발굴·활성화·측정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측정과 인사이트가 더 관련성 높은 경험, 효율적 지출, 더 나은 수익으로 이어짐에 따라 어도비와 아마존 애즈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준수하는 동시에, 쉽게 접근·이해·활용할 수 있는 풀 퍼널(full-funnel) 미디어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어도비와 아마존은 AI 에이전트 도입 및 멀티 에이전트 협업 영역에서도 협력하고 있으며, 어도비는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Amazon Bedrock Agentcore)와 같은 AWS의 최신 기능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의 배포를 가속화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12-12
다쏘시스템, 아웃스케일에서 클라우드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자국 관리하는 서비스 공개
다쏘시스템은 자사의 브랜드인 아웃스케일(OUTSCALE)이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 내의 다양한 산업 설루션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콕핏(Cockpit) 및 공용 API에 통합되어 있으며, IT 및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담당팀이 주권형·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자국을 측정하고 이해하며 감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T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디지털 인프라와 관련된 배출량을 측정·관리하는 역량은 기업과 공공기관 모두에 전략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웃스케일과 IDC가 공동 수행한 ‘IDC 2025’ 연구에 따르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온프레미스 인프라 대비 최대 5.1배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1.9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특히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성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에 다쏘시스템 아웃스케일이 공개한 탄소발자국은 계정별, 서비스별, 배출원별로 클라우드 탄소 발자국을 세밀하고 실행 가능한 형태로 분석해, 환경 데이터를 실질적인 관리 도구로 전환한다. 분석 항목에는 전력, 하드웨어, 유지보수, 호스팅, 네트워크 등이 포함되며, 서비스·지역·참조 체계의 확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SecNumCloud 3.2 인증을 받은 아웃스케일 클라우드(OUTSCALE Cloud)에 통합된 이 기능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추정 탄소 배출량을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경영진, IT·CSR 팀, 일반 사용자는 책임 있는 디지털 전략을 추진하고, 지속가능성 약속을 강화하며, 탄소 감축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도출할 수 있다. 아웃스케일 탄소발자국 기능은 다양한 사용자 프로필별 맞춤형 도구를 제공한다. ▲경영진에게는 규제와 거버넌스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관리 도구로서 명확한 비전을 제공한다. ▲IT 및 CSR 팀에게는 콕핏을 통해 직관적 시각화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문서화된 안전한 API를 통해 통합 가능한 실행 중심형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일반 사용자는 자신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미치는 탄소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찾아 디지털 활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조직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아웃스케일의 올리비아 기오마르(Olivia GUIOMAR) CSR 매니저는 “다쏘시스템이 이번에 출시한 탄소발자국 기능은 조직이 환경 영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데이터를 제공한다“며, “다양한 기준과 가정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명확성·일관성·추적 가능성을 우선시했으며, 이번 단계는 주권성, 보안, 지속가능성을 결합해 책임 있는 디지털 기술을 실현하려는 아웃스케일의 비전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1
AWS, “닛산에 통합 개발 환경 제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 가속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WS 리인벤트 2025’ 행사에서 닛산이 AWS 기반으로 구축한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인 ‘닛산 확장형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Nissan Scalable Open Software Platform)’을 공개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차량 개발의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전환되면서, 닛산 확장형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아이디어를 신속히 기능으로 구현하는 개발 주기 단축 ▲고도화된 테스트를 통한 품질 보증 강화 ▲글로벌 개발 조직 간 협업 등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플랫폼은 닛산이 2023년부터 AWS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해 온 글로벌 엔지니어링 환경 현대화 및 디지털 전환의 핵심 성과다. 닛산은 수동으로 진행하던 테스트를 자동화해 차량 소프트웨어 테스트 실행 시간을 75% 단축했으며, 전 세계 5000명 이상의 개발자를 하나의 환경으로 연결하는 통합 개발 생태계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각 지역 개발팀은 위치와 관계없이 표준화된 도구와 리소스에 즉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닛산은 SDV 개발에 AI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 9월, 도심 도로를 포함한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전자 보조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프로파일럿(ProPILOT) 시스템의 주행 성능을 공개했으며, 닛산은 2027년까지 이를 일본 내 양산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연간 100여 개 국가에서 3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는 닛산은, 이번 확장형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 환경 속에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닛산의 스기모토 카즈마(Kazuma Sugimoto) 소프트웨어개발부 총괄매니저는 “닛산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가치를 신속하게 고객에게 제공하며, 자동차 산업 변화를 이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AI 기반 차세대 모빌리티 실현을 목표로 이번에 발표한 ‘닛산 확장형 오픈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핵심 기반 기술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플랫폼은 미래 모빌리티를 구현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기술이며, AWS의 클라우드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해 글로벌 개발 체계의 효율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2-10
미라콤아이앤씨, 삼성SDS 안대중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미라콤아이앤씨는 삼성SDS의 안대중 디지털팩토리담당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약 3년 만에 이루어진 대표이사 교체다. 강석립 전 대표는 2023년 미라콤아이앤씨 대표로 취임한 이후 약 3년 동안 회사의 스마트 공장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 및 성장을 이끌었다. 스마트 공장 분야의 전문가인 안 신임 대표는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MES 설루션 도입을 이끌었고, 2012년 삼성SDS에 합류한 이후 제조 자동화 및 품질 혁신을 통한 제조 경쟁력 제고에 중추 역할을 했다. 삼성SDS에서 MES솔루션 그룹장, PLM 팀장, 스마트팩토리 2팀장, 플랫폼 팀장, 지능화플랫폼담당 임원을 거쳤으며, 2021년 12월부터 디지털팩토리담당 부사장을 역임하며 국내 산업계의 제조 스마트화에 기여해왔다. 안 신임 대표는 향후 스마트 공장 및 IT 서비스 사업 강화 등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리더십 아래 미라콤아이앤씨의 제조 AX(AI 전환) 사업에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지난 9월 개최한 자체 행사 ‘미라콤 솔루션 페어 2025(MSF 2025)’에서 제조 특화 AI 플랫폼인‘넥스피어 AI(Nexphere AI)’를 공개한 바 있다. 안 신임 대표는 “회사의 방향성과 미래 비전을 더욱 견고히 다져, 미라콤아이앤씨를 스마트 공장과 IT 서비스 사업 분야의 독보적인 플레이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