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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CDE������"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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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BIM 기본지침(최종)
건설산업에서 BIM 적용을 위해 기본원칙과 표준을 제시하는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을 붙임과 같이 배포합니다.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   제1장 총론 1.1 일반사항 9 1.1.1 BIM 도입 개요 9 1.1.2 건설산업의 BIM 활용의 의의 10 1.2 지침의 기본사항 12 1.2.1 지침의 기본체계 12 1.2.2 기본지침 구성 및 기본원칙 15 1.3 용어 18 제2장 BIM 적용절차 및 기준 2.1 BIM 적용절차 개요 25 2.2 단계별 세부 적용 방법 28 2.2.1 BIM 조직 구성 28 2.2.2 BIM 사업계획수립 31 2.2.3 발주자 BIM 요구사항 정의 32 2.2.4 BIM 사업 공고 33 2.2.5 BIM 수행계획서(BEP) 34 2.2.6 평가 및 선정 36 2.2.7 계약 36 2.2.8 BIM 기술 환경 확보 37 2.2.9 모델 작성 기준 40 2.2.10 품질검토 47 2.2.11 BIM 성과품 제출납품기준 49 2.3 성과품 관리 52 2.3.1 BIM 성과품 관리기준 52 2.3.2 BIM 성과품 관리 시스템 마련 52 2.3.3 BIM 성과품의 후속단계 활용 53 2.3.4 BIM 성과품 후속 활용 53 제3장 BIM 주요 표준의 적용 3.1 기본 사항 57 3.1.1 BIM 관련 표준의 개요 57 3.1.2 표준의 적용 57 3.2 분류체계 59 3.2.1 분류체계의 활용 59 3.2.2 적용 표준 59 3.3 BIM모델상세수준 61 3.3.1 분류체계의 활용 61 3.3.2 적용 표준 62 3.4 도면 표준 64 3.4.1 도면 표준의 활용 64 3.4.2 적용 표준 64 3.5 수량산출 표준 65 3.5.1 수량산출 표준의 활용 65 3.5.2 적용 표준 65 3.6 개방형 표준 66 3.6.1 개방형 표준의 활용 66 3.6.2 적용 표준 66 제4장 BIM 협업 체계 4.1 BIM 협업 개념 및 원칙 71 4.1.1 BIM 협업 개념 71 4.1.2 BIM 협업 대상 및 범위 71 4.1.3 CDE(공통데이터환경) 적용 원칙 73 4.2 BIM 협업 절차 구성 74 4.2.1 단계별 BIM 협업 기준 74 4.2.2 주체별 BIM 협업 기준 75 4.2.3 BIM 협업 절차의 구성 77 4.3 BIM 협업 요구사항 78 4.3.1 BIM 협업 표준의 활용 78 4.3.2 BIM 협업 체계 구성 원칙 78 4.4 BIM 협업 시스템 적용 80 4.4.1 협업 시스템 선정 기준 80 4.4.2 협업시스템 적용 원칙 81   등록일 : 2020-12-29 첨부파일 pdf★건설산업 BIM 기본지침(최종).pdf   출처 : 국토교통부 바로가기   
작성일 : 2021-11-20
한국CDE학회, CDE DX Awards 2020 성황리에 개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성화를 위한 CDE DX Awards 2020가 2월 2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CDE DX Awards 2020는 정부, 기업, 연구소/대학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정책,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사례 및 4차 산업기술 연구개발 관련 활동을 발굴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우수 정책, 적용 사례, 연구개발 성과를 시상하는 자리이다.     한국CDE학회가 매년 개최해오던 CDE 경진대회를 확대 개편하여 진행된 CDE DX Awards 2020에서는 공공 부문(디지털 비전 어워즈), 민간기업 부문(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 대학/연구소 부문(CDE 경진대회 어워즈)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9편의 작품(공공기관 부문 5편, 민간기업 부문 15편, 대학/연구소 부문 39편)이 출품되었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부문별 수상 기관을 선정하였다.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 대상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상했으며,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 대상은 삼성중공업이 수상하였다. 또한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 대상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수상하였다.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 대상 : 한국가스안전공사 디지털 비전 어워즈(공공기관)는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노력에 발맞춰 공공기관에서진 행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정책 성과물을 시상하였다.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 대상 : 삼성중공업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어워즈(민간기업)는 민간기업에서 경영 및 기술 등의 제반 비즈니스 분야에서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하여 진행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이노베이션 성과물을 시상하였다.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 대상 : 한국기계연구원 CDE 경진대회 어워즈(대학/연구소)는 소프트웨어, 메이커, 콘텐츠 분야에서 CAD/VR, AI, 3D 프린팅 등의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연구개발한 새로운 제품/기술/콘텐츠를 시상하였다.   공공기관 부문 수상자 수상 기관명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한국가스안전공사 특별상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디지털솔루션연구소 금상 한국서부발전㈜ 은상 조달청 동상 국립기상과학원   민간기업 부문 수상자 수상 기업명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삼성중공업㈜ 특별상 ㈜큐빅테크 금상 ㈜연우PC엔지니어링 금상 두산중공업㈜ 은상 ㈜태성에스엔아이 은상 에스에이치아이엔티 은상 주식회사 코너스 은상 대우조선해양 은상 동광사우 은상 디엘이앤씨 주식회사 동상 호전실업㈜ 동상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동상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상 주식회사 테이아 동상 ㈜소프트로이드   대학/연구소 부문 수상자 수상 대표자 제목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차무현 농업용 작업기계 가상 자율운용 체계 개발 특별상 김재정 친환경 그린 빌딩을 위한 BIM 기반 냉난방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금상 공민철 객체 인식 딥 러닝 모델을 활용한 선박 도면 인식 프로그램 금상 유성종 훼손 도자기 원형 복원 시뮬레이션 솔루션 은상 김성래 SmartScanFeature - 점군을 이용한 정도 관리 포인트 추출 시스템 은상 서동우 공기청정 시뮬레이션 가상현실(HVAC-VR) 은상 박홍석 Intelligent quality management system 은상 송규원 학술행사 진행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전문가 추천 시스템 은상 배수민 청각장애인 업무 지원용 수어통역기 은상 이상훈 증강가상현실 및 360 공간 시각화 기반 실내 설계안 프레젠테이션 영상 동상 이세진 인허가법규 최적화 BIM 데이터 동상 여창모 기계가공 특징형상 인식 정보를 활용한 제조성 검증 시스템 동상 이아현 World of Geospatial Craft (WoGC, 유니티3D 기반의 공간정보 플랫폼) 동상 조영인 Gantt Planning with Time Window Scanner 동상 김형중 딥러닝 기반 FDM 공정 스파게티 형상 결함 검출 App - KEM Studio for FDM 동상 이현오 플랜트 3D CAD 시스템과 중립 모델간의 스펙-카탈로그 번역 시스템 동상 김다윗 정밀 3D 프린트 사이클로이드·유성기어 감속기를 이용한 고속 전방향 이동형 협동로봇 동상 백승훈 접이식 구조를 활용한 이재민 대피소(거주 시설) 장려상 박홍석 Digital Twin based process monitoring and control system 장려상 한민구 체적 적분방정식법 (Volume Integral Equation Method) 프로그램 장려상 이정민 AR/Navisworks 기반의 Crane/Curved Monorail Hoist 제어 모듈 개발 장려상 남명훈 피격선 분석을 통한 부품 피해확률 산출 소프트웨어 개발 장려상 임채옥 Computational ship analysis를 위한 운동 해석 전처리 시스템 장려상 이득희 환자별 심장 형상의 자동 4차원(3D+t) 모델 생성 소프트웨어 장려상 조영인 Pile stock locator 장려상 송민환 조선해양IoT플랫폼(Bada-IoT 플랫폼) 장려상 오승헌 멀티 에이전트 강화학습 기반 항공모함 비행 스케쥴링 알고리즘 장려상 김세윤 배관 및 기기 공종의 중립 형식의 3D CAD 모델 가시화 시스템 개발 장려상 이학성 적층제조물인식프로그램및시제품 장려상 정구엽 Vaccine Carrier and Monitoring System with 3D Printing Manufacturing 장려상 구자건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다중판 에어포일 형상 제작 장려상 김남훈 냉각채널이 적용된 하이브리드방식의 다이캐스팅 몰드 제작 외 3편 장려상 지무건 Band Saw Blades 면취 공정 시스템 개선 장려상 양수현 반자동식 타격 보조장치를 포함한 망치 장려상 황현아 욕실 배수구 머리카락 분쇄기 장려상 박준호 스마트 주차 관리를 위한 주차정보 실시간 확인 디지털 트윈 구축안
작성일 : 2021-02-26
오토데스크, AEC 업계 클라우드 지원 확대
오토데스크는 Autodesk Construction Cloud(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 플랫폼과 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lection(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컬렉션, 이하 AEC 컬렉션)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대거 추가, AEC 업계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설계부터 운영까지 건설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Autodesk Construction Cloud에 새로운 솔루션 ▲Autodesk Build(오토데스크 빌드), ▲Autodesk Takeoff(오토데스크 테이크오프), ▲Autodesk BIM Collaborate(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를 추가했다.     Autodesk Construction Cloud는 모든 데이터를 공용 데이터 환경(CDE)에서 관리하는 포괄적인 워크플로 관리 플랫폼으로, 건설 프로젝트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Autodesk Build 솔루션은 건설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현장 및 프로젝트 관리 툴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특히 오토데스크 BIM 360 및 PlanGrid(플랜그리드)와 결합되어 설계부터 운영까지 건설 워크플로우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연동 및 공유한다. 이로써 사용자는 단일 로그인으로 프로젝트 품질, 안전성 및 비용 등 전반적인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PlanGrid Build(플랜그리드 빌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장소 제약 없이 협업 가능해 사무실과 현장 간 프로젝트 변동 사항을 즉시 공유하고, RFI (Request For Information) 생성 및 이슈 추적 기능으로 작업 오류나 재작업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 Autodesk Takeoff는 2D 및 3D 수량 산출을 위한 테이크오프(Takeoff)를 단일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지원한다. 사용자는 단일 작업 환경에서 2D 도면과 3D 모델에 포함된 요소들을 보다 빠르게 정량화하고, 관련 데이터와 문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모든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 시켜 보다 투명한 수량 산출과 원활한 협업을 지원해 프로젝트 입찰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Autodesk BIM Collaborate은 프로젝트 매니저를 비롯해 건물 소유주, 설계 및 시공 전문가 등 모든 프로젝트 구성원을 위한 협업 툴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설계, 모델 조정 및 문서 관리 작업을 지원한다. 더불어 프로젝트 타임라인, 모델 검토 및 변경 기능을 통해 작업자에게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변동 사항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재작업 발생률을 낮추고, 원활한 협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BIM 설계 공동 작업 솔루션 BIM 360 Design 제품명을 Autodesk BIM Collaborate Pro로 변경한다. Autodesk BIM Collaborate Pro는 모델 조정 및 인사이트 등 기능이 추가되어 기존 BIM 360 Design 대비 한층 향상된 프로젝트 분석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클라우드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을 비롯,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이다. 오토데스크의 한층 강화된 클라우드 솔루션 지원으로 건설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모든 구성원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컨스트럭션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AEC 업계가 생산성, 협업, 경쟁력 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26
한국CDE학회, 언택트 시대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CDE 기술 주제로 동계학술대회 개최
  한국CDE학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회 한국CDE학회 동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한국CDE학회는 CDE(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와 관련한 학술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보급, 응용해 국내 산업기술진흥에 공헌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설립됐다. CDE는 기계, 자동차, 조선, 항공, 건축‧건설, 의료, 국방, 컴퓨터,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CAD‧CAM‧CAE, PLM‧BIM,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생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3D프린팅, 사물인터넷(IoT) 등 IT융합기술을 망라한 IT융합학회이다. '언택트 시대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CDE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온-오프라인 혼합 형식으로 치뤄진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사이버물리시스템, BIM(빌딩정보관리 시스템), 딥러닝, 인공지능, 3D 프린팅, 증강현실 등 31개 세션에서 126편의 논문 및 74편의 포스터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스마트 건설기술, 산업분야의 AR 적용, 자율주행 자동차, VR 영화 기술 등에 관한 튜토리얼 세션이 진행되었다. 기조연설에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돈정 지식서비스, 엔지니어링 PD가 '지식서비스 R&D 소개 및 추진방향'에 대해, 한국조선해양 김태환 전무가 '한국조선해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김돈정 PD는 지식의 생산, 가공, 유통, 활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서비스 산업의 이해를 돕고, 시장·기술 동향 및 디지털 뉴딜과 연계한 지식서비스 기술 개발 방향을 짚었다. 김태환 전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CPS(사이버-물리 시스템)를 중심으로 조선해양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과 추진 전략 및 한국조선해양의 구현 사례를 소개했다.   ▲ 한국CDE학회 제17대 학회장에 선임된 영산대학교 명세현 교수   한편,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된 한국CDE학회 총회에서 영산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명세현 교수가 한국CDE학회 제17대 회장에 선임됐다.  2021년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명세현 신임 학회장은 “콜로퀴엄 세션의 활성화, 학회 발행 SCIE 등재 JCDE 저널의 상위 랭크 유지, 산‧학‧연 협동을 통한 기업회원 50% 증가가 목표이며,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2-08
제 26회 CDE동계학술대회,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개최 예정
제 26회 CDE동계학술대회가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된다. 한국CDE학회는 이번 제 26회 CDE동계학술대회는 기존 매년 초에 개최되는 것과 달리 COVID-19로 인해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COVID-19 팬데믹이라는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산학연이 모여 새로운 사회/산업 환경에서 부각된 ICT 기술 및 컴퓨터 응용 기술과의 융합 및 활용에 대해 최신 연구 문제 및 결과를 교류하고, COVID-19 이후의 새로운 상황을 발전적으로 이끌어갈 연구 주제 및 활용에 대한 고민과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한국CDE학회는 이사회를 중심으로 많은 논의를 하였고, 학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학회 발전의 핵심 동력인 학술행사를 통해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내년을 준비하고자 하는 절박한 취지에서 서둘러 동계학술대회 개최를 기획했다.     현재 한국CDE학회는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키노트 발표자 섭외, 튜토리얼 구성, 기획세션 모집, 일반 세션 구성, 산업체 참여 모집 등을 진행하며, 방역 단계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지키면서 오프라인 중심의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은 "올해 학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노력을 바탕으로 JCDE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이를 계기로 학회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면서 "이에 더해, 이번 동계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가 명실상부한 중심 학회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26회 동계학술대회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CDE학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작성일 : 2020-10-29
[포커스] 한국CDE학회, 변화에 대응하는 설계/제조 기술 연구 내용 소개
한국CDE학회가 8월 18~19일 ‘2020 하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제품 설계 및 제조 기술뿐 아니라 변화를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까지 폭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한국CDE학회의 이번 학술대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한국CDE학회장인 경희대학교 김인한 교수는 “코로나19의 여파에 따라 이번 학술대회는 처음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닥쳐 올 변화에 학회가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하계학술대회에서는 2편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10개 세션에서 54편의 논문이 발표된 기획 세션과 43편의 포스터 논문이 발표된 포스터 세션이 진행되었다. 또한, 6개의 튜토리얼 세션 및 가헌학술상 논문 발표와 시상, 연구윤리 워크숍 등 다양한 내용이 선보였다.   ▲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했다”고 소개했다.   기조연설에서는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의 안성훈 교수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전중환 교수가 과학기술의 혜택을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방법과 글로벌 팬데믹 이후의 변화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적정기술,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과 제조의 기반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적정기술을 고려한 설계: 공학에 적용한 예’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일반적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쓰이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기술을 가리킨다. 규모가 작고 비용이 적게 들거나 노동집약적 또는 친환경성을 가진 것이 특징이고, 구매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도 중요하다. 고비용의 첨단기술과 달리 하루 소득이 1달러 이하인 저소득 인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물, 에너지, 위생, 환경,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안성훈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는 2011년부터 사회 봉사와 제품 개발 교육의 용도로 적정기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학생들이 제품 개발에 관한 아이디어를 내고 교수가 코칭하는 적정기술 관련 DFM(Design for Manufacturing) 교육을 여러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안성훈 교수는 적정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여기에는 소수력/태양광/풍력 발전기와 LED 조명 및 전력 저장을 위한 배터리 등으로 이뤄진 네팔 고산지대의 오프 그리드 발전 시스템, 오토바이의 발전기로 작동하는 냉장고와 2G 네트워크를 활용한 백신 전달 모니터링 시스템, 전기 없이 트램펄린으로 작동하는 치과용 드릴 등이 있다.  특히 안성훈 교수가 소개한 ‘아두이노 기반의 스마트 공장’은 인공지능이나 로봇 등 고사양의 기술이나 비싼 장비가 아니어도 제조산업을 개선할 수 있는 적정기술 사례로 눈여겨볼 만하다. 아두이노는 오픈소스 기반의 마이크로 컨트롤러 보드로,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보드의 가격이 대부분 100달러를 넘지 않는다.  4000~5000명 규모의 인도네시아의 봉제 공장에서 일어나는 진행상황을 한국에서 파악하기 위해 전기콘센트에 이 아두이노 보드를 결합하고 통신 기능을 넣었는데, 이를 통해 재봉틀을 사용할 때 일어나는 전기 신호의 패턴을 분석하면 옷을 몇 벌 만드는지를 통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전력 사용 데이터를 인터넷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하면 현지 공장의 제조 상황이나 생산량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지연 시간이 5분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생산 라인을 최적화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    ▲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적정기술의 가치와 사례를 소개했다.   코로나19 시대를 바라보는 진화론적 관점 제시 경희대학교 전중환 교수는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와 인간 본성’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전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인류의 진화상을 짚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전염병의 원인이라는 과학적 지식을 알기 전에도 인류는 전염병을 막기 위한 노력을 본능에 가깝게 기울여 왔다. 전염병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심각한 사망 원인이었다. 14세기에 유행한 흑사병은 유럽 인구의 1/3을 죽였고, 최근의 코로나19를 보더라도 현대까지 전염병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중환 교수는 “동물의 사체나 배설물, 부패한 음식 등을 멀리 하고 혐오를 느끼는 것은 병원체가 잠복한 대상을 피하게 만들고 전염병의 감염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감정이 진화한 결과이며, 인간의 감정이 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류는 550만년 전 침팬지와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후에도 오랜 기간 소규모 집단에서 수렵 채집 생활을 지속했다. 인류 진화의 역사에 비춰보면 농업사회와 산업사회를 이룬 것은 극히 짧은 기간의 일이다. 전중환 교수는 “인류의 생존 본능과 지식 중에는 여전히 수렵 채집 생활에 기반한 것이 대부분이다.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끼치는 문제를 풀기 위한 인류의 심리적인 적응 도구는 먼 과거의 문제를 잘 풀게끔 만들어진 해결책”이라고 짚었다. 이러한 주장에 따르면, 인구가 밀집된 현대의 도시 환경은 진화론적으로 볼 때 인류에게 여전히 낮설다. 대면 접촉에서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정보를 얻고 재난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사회적 접촉을 더 갈망하게끔 진화한 인류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등 비대면을 강조하는 지금의 상황은 일시적인 대응이고, 인간의 본성이나 사회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기는 쉽지 않다는 뜻이 된다.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전중환 교수는 “재난의 한 가운데서 부정적 요인에 따른 효과를 과장해서 예측하는 경향은 위험을 회피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라면서, “선진국을 시작으로 감염병에 의한 전세계적 피해 규모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역시 마찬가지이며, 백신이 보급되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경희대학교 전중환 교수는 인류의 진화 역사에서 전염병을 막기 위한 본능의 진화를 짚었다.   설계/제조 분야의 다양한 기술 연구 및 개발 내용 소개 이번 한국CDE학회 하계학술대회의 기획 세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로 다양한 연구 논문이 발표되었다.  개방형 개인화 제조서비스 개방형 BIM 기반의 건축설계 적법성 평가 자동화 기술 및 응용기술 개발 개방형 BIM 기반의 기존 건축물 유지관리 기반기술 개발 디지털 트윈 가시화와 5G 구현 방법론 디지털 트윈 가시화와 5G 구현 사례 이미지 도면 인식 기술 중소형 플랜트 형상관리 시스템 개발 사례 친환경, 스마트선박 R&D 전문인력 양성사업 산학협력 IT 통합 건축설계 구현을 위한 개방형 BIM 표준 플랫폼 구축 및 응용 기술개발 또한, 튜토리얼 세션에서는 ‘3D 프린팅 산업과 신뢰성 공학’, ‘드론 매핑에 대한 이해’, ‘인공지능 Modern CNN 및 전이학습 소개’, ‘언택트 시대의 AR/VR 트렌드’, ‘이미지 생성 및 변환 기술’, ‘비정형 커튼월 구현을 위한 Digital Fabrication과 3D Printing의 활용 사례’ 등의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연구윤리 워크숍에서는 ‘연구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연구윤리의 주요 이슈’를 논의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JCDE(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에 등재된 ‘On condition based maintenance policy(홍익대학교 전홍배 교수, 조선대학교 신종호 교수)’가 가헌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예지보전 기법 중 하나인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의 개념과 절차, 국제 표준화 활동 등을 소개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