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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터랩스, 센드버드와 대화형 AI 기반 통합 솔루션 공급 위한 MOU 체결
스켈터랩스가 기업용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센드버드와 손을 잡았다. 스켈터랩스는 센드버드와 고성능 대화형 AI 기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를 통해 스켈터랩스의 자연어 이해·처리 기술,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등 대화형 AI 엔진을 센드버드의 채팅 및 콜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결합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스켈터랩스의 AI 챗봇 빌더 AIQ.TALK Chatbot과 센드버드의 인앱(In-app) 채팅 플랫폼의 결합으로 강력한 고객 상담 솔루션 구축 ▲스켈터랩스의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엔진에 센드버드 콜 API를 결합해 음성 기반의 운영 자동화 솔루션 개발 ▲센드버드의 채팅 API를 통해 실시간으로 누적되는 방대한 양의 대화 데이터를 스켈터랩스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언어 모델을 활용해 분석하여 고객 경험 개선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댓글에 대해 텍스트 분석(Text Analysis) 기술 적용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스켈터랩스의 조원규 대표는 “센드버드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만들어갈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스켈터랩스가 지금까지 쌓아온 대화형 AI 기술력이 센드버드의 강력한 플랫폼을 만나 고객 서비스의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드버드의 김동신 대표는 “스켈터랩스와 함께 독보적인 기업용 채팅 및 음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플랫폼은 비대면으로도 끊임없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1-04
[포커스] 유나이트 서울 2020,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및 유니티 엔진 로드맵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개발자 콘퍼런스인 ‘유나이트 서울 2020’을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국내 개발자 대상의 지원 정책 및 2021년 유니티 엔진 로드맵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 이예지 기자   이번 행사는 유니티 존 리치텔로(John Riccitiello) CEO와 유니티 브렛 비비(Brett Bibby) 최고 제품 책임자, 유니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앤드류 보웰(Andrew Bowell) 부사장,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 등 유니티를 대표하는 인사들의 오프닝 노트 영상으로 시작됐다.    ▲ 유니티 존 리치텔로 CEO   오프닝 무대에서 존 리치텔로 CEO는 “게임 산업에서 한국은 4번째로 큰 시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의 개발자들은 멋진 게임을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게임 외에도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유니티는 한국의 기업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자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 세계적으로 게임을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변화의 흐름이 일고 있으며 우리도 이제 막 그 흐름에 뛰어들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유니티가 준비한 유익한 정보와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유니티 브렛 비비 최고 제품 책임자는 유니티의 생태계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효과적인 툴과 워크플로 지원으로 개발자들이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유니티의 전반적인 제작 및 운영 솔루션의 핵심 원칙은 유연성과 확장성, 신뢰성과 안정성”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러한 유니티의 원칙들이 콘셉트 수립부터 제작, 출시, 운영 및 상업화까지의 과정을 위한 주요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에 대해 전한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이미 다양한 고객과 유니티 크리에이터들이 여러 산업군에서 리얼타임3D와 인터랙티브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 더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가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와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2020년 주요 성과 중, 게임 분야를 보면 다양한 성공작들이 유니티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해외에서는 원신, 폴가이즈 등 새로운 게임이 등장해 전 세계 게이머들을 놀라게 했고 한국에서는 바람의 나라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게임 이외의 산업군에서도 점점 더 활발하게 유니티를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셀럽 ‘수아(Sua)’는 현재 온라인에서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뽀로로는 ‘바나나차차’에 이어 ‘뽀로로 티키타카’의 뮤직비디오까지 유니티로 스마트하게 구현되어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올 뉴 투싼’도 유니티로 스마트하게 구현되었으며, 스마트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두산인프라코어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국내 개발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유니티 기반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머티리얼을 제공하는 템플릿 프로젝트 ‘카야’를 진행 중으로, 빠른 시일 내 해당 프로젝트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개발자들의 게임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내 대표 앱 마켓인 ‘원스토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10억원 규모의 펀딩을 통한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글로벌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유니티 런 프리미엄(Unity Learn Premium)’의 전면 무료화, 유니티 초보자들을 위한 게임 공모전 ‘유니티 x 레고 마이크로게임 챌린지’ 개최 등에 이어 2021년에도 개발자들에 대한 교육 부문의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 분야를 위한 다채로운 세션 진행 유나이트 서울 2020에서는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50여개의 세션이 펼쳐졌다.  먼저 ‘시뮬레이션, 건설 장비를 넘어 건설 현장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두산인프라코어 이제필 책임연구원은 굴착기와 트럭이 작업하는 공사 현장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장비별 가동률과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를 유니티로 구현한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건설기계 제조사에서는 건설기계 개발 과정에 필요한 부품과 장비의 검증을 위해 CAE를 활용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무인화 기술, 다른 장비와의 연결성, 생산성 향상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기존의 CAE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건설 장비와 건설 현장이 구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 공사의 한 종류인 토공사의 일부를 유니티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정해진 공사 물량을 특정 위치로 옮기는 공사의 계획을 수립할 때 굴착기와 트럭의 작업조 구성에 따라 공사 비용과 장비의 가동률이 달라지는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두산인프라코어 이제필 책임연구원이 건설 공사의 한 종류인 토공사의 일부를 유니티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한 사례를 소개했다.   ‘유니티 리플렉트(Unity Reflect)로 알아보는 실시간 BIM을 통한 설계 및 시공의 격차 해소’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유니티 코리아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는 설계 검토 및 조정 작업에 유니티 리플렉트를 사용할 경우 어떻게 협업이 수월해지고 의사 결정이 빨라지며 설계와 시공 간의 격차가 해소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과거에는 AEC 업계 대부분이 대면 인터랙션, 물리적 모델, 2D 시각 자료에 의존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코로나 19가 업무 형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설계를 검토하고 관련 담당자 모두에게 올바른 콘텍스트를 제공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실시간 BIM을 사용하면 몰입감 높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인터랙티브 경험을 통해 설계자와 소유주, 시공사가 물리적 장소에 상관없이 설계를 검토하고 시공 전에 설계 수정 작업을 반복해서 진행할 수 있다”면서 “유니티에서 제작한 유니티 리플렉트는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기업이 다양한 기기에서 고도로 커스터마이징된 실시간 3D 경험을 VR과 AR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유니티 코리아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    이외에도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여러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유니티 활용사례에 대해 발표했으며,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유니티의 최신 기능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30
존슨콘트롤즈,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 기후 행동 부문 리더십 인정 받아
최근 기후 리더십의 중요성은 더해지고 있으며, 투자자와 고객은 기업이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해 투명성을 지니고 행동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존슨콘트롤즈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로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행동 및 전략의 리더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존슨콘트롤즈는 기후변화대응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받았고, 위험공개 및 거버넌스 부문에서 A 등급을 획득했는데, 이는 지난 몇 년간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과 기후 변화 완화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존슨콘트롤즈는 CDP로부터 기후 행동 리더십을 인정받은 전 세계 기업 중 상위 12% 내에 속한다. 2020년 CDP가 공개한 기업은 9600여 개로 사상 최대 규모이며, 이는 2015년 파리협정 체결 이후 70%, 지난해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존슨콘트롤즈 회장 겸 CEO 조지 올리버(George Oliver)는 "존슨콘트롤즈가 CDP를 통해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리더로 인정받았다. 이는 세계가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려는 존슨콘트롤즈의 열정을 잘 보여준다. 다가올 10년은 지속 가능한 경제로의 전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다. 전 세계 10만 명의 존슨콘트롤즈 임직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며 지속 가능한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DP는 지속 가능한 경제를 추구하는 독립적인 비영리단체로,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관련 정보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2-29
유니티, 스냅챗 개발사인 스냅과 파트너십 체결
유니티가 모바일 메신저인 ‘스냅챗(Snapchat)’의 개발사 ‘스냅’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니티의 인앱 광고 플랫폼인 ‘유니티 애즈(Unity Ads)’의 광고 공급 도달 범위를 스냅챗의 광고주에게로 확장하고, ‘스냅 키트(Snap Kit)’를 통해 스냅의 기술을 게임 개발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안드로이드(Android) 및 iOS 상에서 높은 참여도를 가진 모바일 게임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는 유니티 애즈(Unity Ads)가 ‘스냅 오디언스 네트워크(Snap Audience Network, 이하 SAN)’에 포함된다. 또한 이제 스냅챗의 SAN 광고주 캠페인에는 유니티의 광범위한 모바일 게임 타이틀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동영상 인벤토리가 추가되어 광고주들은 기존의 스냅챗을 넘어서는 더 넓은 광고 영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또한 유니티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제작 중인 개발자들이 게임 플레이 및 게임 검색에 관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 ‘스냅 키트’를 게임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들이 거래되는 ‘유니티 에셋스토어(Unity Assetstore)’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더해 내년 초에는 이용자 스스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 스냅의 애플리케이션인 ‘비트모지(Bitmoji)’와 유니티의 통합도 이뤄질 예정이다. 유니티 SDK에 비트모지가 도입되면 개발자는 3D 비트모지를 활용해 더 높은 몰입도의 유니티 기반 게임을 제작할 수 있고, 비트모지 아바타를 게임 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게임 이용자의 참여도를 개선하는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스냅 키트와 비트모지 SDK 모두 유니티의 ‘검증된 솔루션 파트너(Verified Solutions Partners, 이하 VSP)’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VSP 프로그램은 타사의 SDK, 플러그인, 에디터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솔루션들이 유니티의 최신 릴리즈를 준수하도록 검증되어 개발자들이 보다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는다. 유니티 운영 솔루션 매출 부문 줄리 슈마커(Julie Shumaker) 부사장은 “제작부터 게임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 개발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스냅의 방대한 광고주 커뮤니티가 유니티 생태계를 활용해 높은 참여도와 가치를 지닌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됐으며, 게임 이용자들은 유니티 기반 게임에 사용되는 스냅의 검증된 요소들을 활용해 소셜 공유와 게임 검색을 더 활발히 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스냅 파트너십 담당 벤 슈웨린(Ben Schwerin) 부사장은 “스냅챗의 목표는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들과 연결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에 있으며, 게임은 사람들끼리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는 측면에서 이들이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며 “이런 점에서 게임은 스냅챗이 제공하는 고객 경험의 여정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우리가 여러 소매업체와 브랜드들이 스냅챗 캠페인을 통해 유니티의 행동 기반 게임 커뮤니티에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분야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2-23
아비바, OEG LLC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아비바가 미국 텍사스의 소프트웨어 기업 OEG LLC와 새롭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비바는 산업 교육 솔루션 유니파이드 러닝(Unified Learning)과 OEG의 원격 3D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OEG의 교육 콘텐츠와 교육 관리 시스템, 신뢰도 높은 운영자 교육 시뮬레이터를 연계하여 주문형, 체험형 교육 과정 라이브러리를 구축한다. 아비바의 유니파이드 러닝은 역량 기반의 체험형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기술과 체계적인 교육 설계를 결합하여 운영자가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비대면 산업 교육을 강화하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빠르게 교육 전략을 전환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강의형태보다는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기 주도형 산업 교육을 점점 더 선호하고 있다. 비대면 근무 형태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가속화되어, 공정 제조 기업들의 교육 전략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비바의 CCO 겸 CPO 라비 고피나스   아비바의 CCO(Chief Cloud Officer: 최고 클라우드 책임자) 겸 CPO(Chief Product Officer: 최고 제품 책임자)인 라비 고피나스(Ravi Gopinath)는 “OEG의 지식 라이브러리는 기본 공정 운영 교육에 적합한 콘텐츠가 풍부하게 구축 되어있다. 아비바는 OEG의 지식 라이브러리를 통해 유니파이드 러닝을 강화하겠다”며 “더불어 교육 시간을 줄이고 디지털 지식을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기업들이 인적 자원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구축,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OEG의 회장 겸 CEO인 테드 데이비스(Ted Davis)는 “OEG는 아비바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니파이드 러닝 솔루션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몰입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근무자들이 산업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디지털 지식의 보존성을 개선하여 공정 산업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다. 이는 우리의 근본적인 사명이기도 하다”고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를 밝혔다.
작성일 : 2020-12-17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스타트업 '오리진' 인수
스트라타시스가 3D 프린팅 스타트업인 오리진(Origin)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스트라타시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부품 양산 시장을 혁신하며 리더십을 확대하고 차세대 포토폴리머 플랫폼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인수로 폴리머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덴탈, 의료, 금형, 공산품, 국방, 소비재 분야 등 3D 프린팅의 생산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확대할 전망이다. 스트라타시스는 오리진의 P3(Programmable PhotoPolymerization, 프로그래머블 광중합) 기술이 5년 동안 연간 최대 2억 달러(약 2천억 원)까지 수익을 증가시키며 회사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자체 시장분석에 따르면 3D프린팅 산업에서 제조 애플리케이션은 2025년까지 시장규모가 약 2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가장 막대한 성장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합성수지 기반 생산 솔루션이 적층 제조 시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실제로 폴리머 기반 적층 시스템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20%씩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 DLP(Digital Light Processing) 원리를 발전시킨 오리진의 P3 기술은 액상 포토폴리머 합성수지를 빛으로 큐어링한다. 오리진 최초의 제조용 3D프린터인 오리진 원은 오리진의 폐쇄 루프 피드백 소프트웨어를 통해 빛, 열, 힘 등 많은 파라미터를 정밀하게 제어한다. 이 신기술을 통해 고객은 내구성을 갖춘 폭넓은 상업용 합성수지를 사용하여 업계 최고의 정확성, 일관성, 크기 및 디테일로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인수는 스트라타시스의 성장률을 가속화하고 2021년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이익을 다소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에는 스트라타시스의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리진 팀은 스트라타시스에 합류하여 기술 및 제품 플랫폼 개발에 앞장설 것이며, 스트라타시스의 시장진출전략에 맞추어 2021년 중반까지 플랫폼을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스트라타시스 CEO 요아브 자이프(Yoav Zeif)는 “고객은 부품 양산, 공정 및 품질관리를 위해 산업용 합성수지를 지원하는 적층 제조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며, “오리진의 소프트웨어 기반 오리진 원(Origin One)은 높은 처리량과 굉장한 정확성을 갖춘 업계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오리진의 폭넓은 소재 에코시스템과 스트라타시스가 지닌 업계를 선도하는 시장 진출 역량이 결합한다면 세계적인 규모의 광범위한 주문형 생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스트라타시스의 PBF(Powder Bed Fusion)기술 도입과 더불어 이번 오리진 인수를 통해 폴리머 적층 제조를 선도하려는 자사의 목표에 한발 더 나아갔다. 인더스트리4.0 통합을 위해 완전한 디지털 적층 가치사슬을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종합적인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리진 CEO 겸 공동창업자인 크리스토퍼 프루차(Christopher Prucha)는 “오리진은 엄청난 정확성, 일관성, 처리량을 갖추고,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최종 부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적층 제조 플랫폼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스트라타시스는 시장을 크게 확대하고 보다 많은 사람에게 오리진의 P3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오리진의 비전 달성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최고의 기업이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2-1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온라인으로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회원사 및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0 베트남 첨단산업도시(다낭) 투자 설명회’를 오는 12월 3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베트남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지에 연구 개발 조직을 강화하거나 공장을 확대하고 CEO가 직접 베트남 현지 정부 인사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10월 다낭시 투자진흥공사와 자동차부품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또한 지난 10월 20일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단독 면담을 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하였다. 또한, 호주의 세계적인 물류 부동산 기업 로고스(Logos)는 3억 5000만달러를 투자해 합작법인인 로고스베트남물류벤처(Logos Vietnam Logistics Venture)을 설립, 다낭시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물류창고를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올해 8월 회원사 및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다낭 첨단산업단지 관리국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구축 및 운영,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타트업 상생라운지 등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기획 및 수행 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위해 ‘해외 진출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Hannover Messe, 싱가포르 Industrial Transformation Asia-Pacific‘ 등 회원사들의 해외 전시회 참여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은 “12월 3일의 온라인 투자 설명회는 베트남 다낭시가 제공할 투자혜택 뿐만 아니라 실제 투자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으로, 코로나 19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작성일 : 2020-11-30
앤시스코리아-포항공대,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앤시스코리아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대학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기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POSTECH 산하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시뮬레이션 인프라 구축지원 및 기술 교류와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기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정보교류를 수행하며, 협약의 효율적 이해를 위해 상호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상호 협력에 있어서 양 기관은 기업의 기술 및 산업군 전반에 걸친 시뮬레이션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이는 POSTECH이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 진행되며 앤시스코리아는 각 스타트업이 앤시스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뮬레이션 관련 상담 시 기술 분야는 구조, 유동, 전기·전자, 반도체, 재료, 시스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등이며 산업 분야는 자동차, 항공우주 및 방위 건설, 소비재, 헬스케어, 로봇, 5G,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화(Electrification) 등이 포함된다. 이 날 5G 안테나/RF 분야 스타트업 기업인 ‘크리모’가 앤시스 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첫 시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POSTECH의 김무환 총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앤시스코리아와 함께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무한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앤시스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 기업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한층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POSTECH과 함께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하우를 긴밀하게 협력하여 스타트업 기업들의 견실한 발전을 돕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1-25
델 테크놀로지스, 디지털 제조와 유전체 분석을 위한 HPC 레디 솔루션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는 디지털 제조와 헬스케어 및 생명공학을 위한 고성능컴퓨팅(HPC)을 지원하는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서비스형 AI 및 HPC 구현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제품을 빠르게 개발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팀의 핵심 경쟁력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검토해야 하는 설계 과정에서, 새로운 옵션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이 개발 속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알테어 하이퍼웍스 언리미티드(Altair Hyperworks Unlimited) 어플라이언스가 포함된 ‘디지털 제조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은 델 테크놀로지스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가 알테어의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HPC 미들웨어와 통합된 구성으로 설계됐다. 관리형 서비스(managed service)로 제공되는 이 솔루션을 통해 HPC 복잡성을 줄이고, 증가하는 컴퓨팅 요구를 충족시키며, 합리적인 비용 내에서 시뮬레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엔지니어 및 과학자들은 HPC 클러스터에 손쉽게 접근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 속도를 높일 수 있다.     1901년에 첫 번째 오토바이를 만든 바이크 제조업체 로열 엔필드(Royal Enfield)는 바이크 설계를 향상시키는데 영향을 주는 복잡하고 동적인 요인들을 경험해왔다. 이를 위해 로열 엔필드에서는 전처리 및 후처리 과정에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해 복잡한 유한 요소 모델 및 기타 분석 작업에 적용했다. 로열 엔필드의 로드 자일스(Rod Giles) CAD 엔지니어링 총괄은 “이전에는 한번에 사나흘씩 소요되었던 작업을 이제 하루에 여러 번 실행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혁신적으로 앞당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브라이트 컴퓨팅(Bright Computing)의 브라이트 클러스터 매니저(Bright Cluster Manager)가 적용된 델 EMC 레디 솔루션은 현대적인 고성능 클러스터의 구축 및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 브라이트의 최신 오퍼링에는 가상화, 컨테이너, 멀티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VM웨어(VMware) 기술이 통합되어, 고객들이 기존 VM웨어 클러스터를 활용하여 더 많은 AI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나의 툴 안에 프로비저닝, 모니터링, 관리 변경 등의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전체 클러스터 라이프사이클에 사용 가능하다. 동적 클라우드 프로비저닝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 클러스터를 구축하거나, 물리적인 클러스터를 퍼블릭 클러스터에 확장시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출시된 ‘HPC 지노믹스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은 유전체학 분석 시스템을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테스트가 완료된 제품이다.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 네트워킹, 델 EMC 스토리지가 모듈식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사용 사례에 맞춰 적용이 가능하다. 생체정보학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및 워크로드 관리를 통해 고객들은 복잡한 유전체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하여, 각각의 질병 패턴과 치료 결과를 예측하고 환자 개인별로 맞춤 처방을 내릴 수 있다. 클라우드에 있는 HPC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형(as-a-Service) 모델을 구축하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목표 수준을 달성하는데 유리하다. AI 및 고성능 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 운영 시 이러한 경제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혁신 사례를 발굴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우드 기반 HPC 제공업체와 협력하여 관리형 서비스, 호스팅, 코로케이션 및 온디맨드 리소스를 제공한다. 전세계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의 DXC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북미 지역의 R시스템즈(R Systems),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베른 글로벌(Verne Global)과 새로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데이터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중요한 연료이다. 역사적인 연구들을 진행함에 있어 데이터 과학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AI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통찰력을 확보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들이 연구에 매진하고 더 빠르게 새로운 발견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1-24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11월 20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과 상생협력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신사업 발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되었다. 행사에 앞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무역협회, 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활성화·신사업 발굴 협업·사업화를 위한 개념증명(PoC) 테스트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는 중견기업과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 간 상호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굳건하게 마련되는 한편 우수 스타트업들은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지원 투자와육성 등 다양한 후속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견기업-스타트업 협업 성공사례 발표와 함께 디지털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 5개사(씽크포비엘(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공학), 알트에이(교통 인프라), 아이워드 솔루션(확장형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 로앤굿(B2B 법률플랫폼), 에이올코리아(공기청정 시스템)의 IR피칭이 이루어졌다. 특히, 중견기업인 호반건설이 차세대 건설현장 안전관리, 고객편의제공, 골프공 트래킹 등의 문제해결을 위해 건물 내 3차원 시물레이션 및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주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지닌 스타트업 플럭시티와의 협업을 통해 솔루션의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사례가 발표되어, 많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한국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올바른 지향점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네트워크를 위한 부스가 운영되어 기업 간 상생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금번 행사의 실무를 담당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서재영 대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단일 기업, 단일 업종으로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성장을 위한 산업 전체의 공동문제로 중견기업, 스타트업, 대기업, 투자기관, 예비창업자 등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성일 :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