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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 및 도리스 그룹과 디지털 혁신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AVEVA) 및 도리스(DORIS)그룹과 석유화학·가스 산업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3사는 업스트림(원유 탐사·개발·생산 등) 부문 성능 향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완전형 디지털 트윈을 만들기 위해 각사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 자산 수명 주기 소프트웨어 솔루션, 디지털 전문을 결합해 오퍼링(Offering)을 제공한다. 기존 석유화학·가스 회사들은 그동안 단일화되고 구조화된 디지털 트윈 오퍼링이 부족해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양한 업체로부터 온 서로 다른 출처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종종 데이터의 부정확성과 비호환성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구성하고 동향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업계 특성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해야 하는 책임이 더욱 강화되고 있어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과 투명한 모니터링이 더욱 주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3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은 석유화학 및 가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목표를 지원해 자산 성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새로운 자산을 보다 빠르게 스트리밍해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운영 자산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살아있는 가상 세계, 리빙 디지털 트윈(Living Digital Twin)을 통해 원격 운영 및 생산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단일 책임 지점을 통해 자산의 추적능력이 향상하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한다.   도리스그룹의 CEO 크리스토프 드보브뤼(Christophe Debouvry)는 “도리스그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도리스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면 강력한 자산을 제공해 고객이 자산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걸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은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뛰어난 연결성, 통합 에지 및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액세스와 분석 및 머신러닝의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이 이제껏 쉽지 않았던 일이었다”면서 “우리는 현재 환경에서 디지털 여정을 수행하는 조직을 지원해 디지털 기술의 사용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트윈의 가치를 실현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석유화학 부문 사장인 크리스토퍼 다트넬(Christopher Dartnell) 은 “우리는 디지털 트윈 모델을 채택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수명주기 성능과 안전한 운영을 개선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8-04
SK텔레콤, 로보티즈와 5G/MEC기반 '자율주행 로봇사업 협력 MOU' 체결
SK텔레콤과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5G MEC 자율주행 로봇 개발에 함께 나선다. SK텔레콤이 로보티즈와 ‘5G/MEC기반자율주행 로봇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5G와 MEC기술의 선두에 있는 SK텔레콤과 로보티즈가 미래 핵심사업인 자율주행로봇 시장 선도를 위해 마련됐다. 로보티즈는 국내 로봇 업계 대표 기업으로 2019년 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로봇 부문 최초 규제 샌드박스 ‘실외 자율 주행로봇’의 실증 특례를 승인받는 등 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로봇에 5G를 적용해 대용량의 영상·센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송함으로써 로봇의 자율주행성능을 개선하고, 향후 로봇관제시스템을MEC에 탑재해 많은 수의 로봇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SK텔레콤은 5G를 이용한 초저지연 통신환경을 제공, 로봇이 다양한 장애물과 돌발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로봇과 관제센터 간 원활한 통신도 가능케 할 계획이다. 로보티즈의 로봇 관제 시스템을 SK텔레콤 5G MEC에 탑재 시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핵심부품을 경량화할 수 있어 로봇 가격 및 소비전력이 절감된다. 그뿐만 아니라 운영하는 로봇 수량의 급격한 증감 시 인프라 비용 절감에도 큰 도움이 돼 전국 어디서나 안정적인 자율주행 로봇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양사는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장 상주 인력 최소화를 위한 제품적재·원격정비·순찰·방역 등 로봇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주행 로봇 적용분야를 공장·물류 등 산업뿐 아니라 안전·환경 등 다양한 실생활에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로보티즈와 협력 외에도 자체 개발한 5G MEC 기술과 플랫폼으로 글로벌 통신사들과 다양한 협력을 진행 중이며 AWS와 함께 세계 최초 ‘5G 에지 클라우드’ 상용화를 추진하는 등 5G MEC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5G MEC분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솔루션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 기업사업본부 최판철 본부장은 “자율주행 로봇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핵심 기술로 5G MEC 결합을 통해 성능개선 및 제조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며 “이번 협력으로 5G MEC와 로봇, AI 등 신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8-04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지속가능한 공급망 위해 ‘SuCCESS2030’ 이니셔티브 출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분야에서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SuCCESS2030’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환경과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SuCCESS2030 이니셔티브는 재료∙부품 선택, 조달, 포장, 창고관리(물품보관), 운송, 재활용을 최적화해 에너지와 탄소배출을 줄이고 자원을 보존한다. SuCCESS2030 이니셔티브는 어플라이드의 10개년 로드맵으로 공급망 전반에서 윤리, 인권, 다양성, 포용성 증진을 목표로 한다. SuCCESS 이니셔티브에 따라 어플라이드는 공급사 성과와 역량에 대한 평가에 다음과 같은 공통된 헌신을 요구한다. 먼저 업계 항공 화물 운송 의존도를 낮추는 복합운송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2024년 중간 감축 목표 15%와 함께 공급망 탄소배출을 저감한다.  2023년 말까지 전환율 80%를 목표로 재활용 포장으로 전환하고, 2024년까지 금속 표면에 대한 인산염 기반 전처리를 완전 금지한다. 2024년까지 여성과 소수집단이 운영하는 기업에 대한 지출 비율을 늘리고, 주요 측정지표와 의미 있는 행동이 포함된 다양성과 포용 전략을 개발한다.  2023년까지 인재 풀을 크게 확장하기 위해 업계 관련 협회와 협력한다.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의 행동강령 6.0, 어플라이드의 기업 활동규범(기업 행동기준, 기업 윤리강령), 인권 정책을 준수한다.  스티븐 구스타프손(Stephen Gustafson) 어플라이드 운영 및 부품 시장 품질 담당 부사장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지속가능성의 초점을 내부 운영은 물론 공급망까지 확대해 업계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줄 방침이다. 이 같은 공동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공급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샤힌 다얄(Shaheen Dayal) 인텔 팹 테크놀로지 소싱 담당 부사장은 “어플라이드  SuCCESS2030 이니셔티브는 인텔의 2030 기업 책임 목표와 일치하며, 반도체 미래를 위한 책임 있고 지속가능한 엔드투엔드 공급망 구축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인텔은 주요 기관, 산업, 국가 간 협업을 통해서만 광범위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절박함을 어플라이드와 함께 공유하고 투자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SuCCESS 이니셔티브는 게리 디커슨(Gary Dickerson)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열린 ‘제 50회 연례 SEMICON 웨스트’ 기조 연설에서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원칙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다.  SuCCESS 이니셔티브는 어플라이드의 ESG 공급망 전략을 강화한다. 여기에는 윤리적 노동 관행, 책임 있는 광물 조달 및 RBA 행동강령,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지침, 어플라이드 기업 활동규범 등 업계 전반의 원칙을 준수하는 프로그램 지원을 포함한다.  SuCCESS 이니셔티브는 주요 지표를 감독하고 컴플라이언스 감사, 교육 및 참가 기업과 조율을 담당하는 새로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SuCCESS 오피스’의 관리를 받는다. 또한 어플라이드는 2021년부터 시작하는 자사 연례 ‘우수 공급업체 수상(Supplier Excellence Awards)’ 프로그램에 지속가능성 부문을 새롭게 추가한다. 어드밴스드 에너지,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 폭스세미콘 인터그레이티드 테크놀로지, NGK 인슐레이터, 울트라 클린 홀딩스, VAT 같은 전세계 주요 공급사가 SuCCESS 이니셔티브에 동참한다.  유발 와서맨(Yuval Wasserman) 어드밴스드 에너지 CEO 는 “어플라이드 SuCCESS 이니셔티브는 에너지와 물 절약, 재활용 관행 개선으로 자원을 보존하고자 하는 어드밴스드 에너지의 노력과도 일치한다. 어드밴스드 에너지의 어플라이드 이니셔티브  동참은 ISO 14001 환경 관리 표준을 준수하는 것과 부합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광범위한 ESG 이니셔티브에 따라 2030년까지 전세계 전력 소비를 100% 재생 에너지원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어플라이드는 미국 에이펙스 클린 에너지(Apex Clean Energy)와 최근 풍력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했다.  에이펙스 클린 에너지와 PPA는 2022년까지 미국에서 100%, 전세계에서 73%를 재생 에너지원으로 전력을 사용한다는 목표 달성을 뒷받침한다. 어플라이드는 향후 10년간 세계 전역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100% 재생 에너지원을 사용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20-08-03
오라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제품 중심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 ‘리더’ 선정
오라클은 자사의 ERP 클라우드가 ‘2020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2020 Gartner Magic Quadrant)’ 제품 중심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평가한 총 9개의 제품 중 비전의 완성도와 실행력 항목을 바탕으로 오라클의 ERP(전사적 자원 관리,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클라우드를 해당 부문에 리더로 선정했다.   가트너는 “ERP부문 ‘리더’는 관련 제품 중심의 시스템과 업무처리 과정이 클라우드 이전을 통해 어떻게 지원되고 향상될 수 있는지 비전을 제시하고, 제품, 서비스, 시장진입(Go-to-Market) 전략과 함께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명확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수익과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에서도 존재감이 입증된 기업들이다.”라고 밝히며, “특히 오라클은 ERP 클라우드 시장에서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관련 제품군에 대한 계약을 꾸준히 체결하고, 고객 성공사례를 통해 운영 및 자원관리 전 분야에서 이러한 역량을 입증해왔다.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재무(Financials), 구매(Procurement),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위기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Risk Management & Compliance) 분야 전반에 대한 전사자원관리 역량을 지원한다.  공급망, 제조, 인적 자원, 영업, 서비스, 마케팅 등 광범위한 비즈니스 분야를 아우르는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의 원활한 통합을 기반으로 기업이 비즈니스 통제와 생산성을 제고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론디 응(Rondy Ng)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가트너가 발표한 매직 쿼드런트 ERP 클라우드 제품 중심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CFO와 운영 리더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활성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완전하고, 환경 변화에 유연하며, 혁신을 기반으로 한 오라클 솔루션은 기업 고객이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기업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구성을 통해 조직 내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단기 및 중장기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라클 클라우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재무 및 ERP 관련 다양한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2019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클라우드 재무 회계 마감 솔루션과 재무 계획 및 분석 솔루션 부문의 리더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에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중견 및 대규모 글로벌 기업용 클라우드 핵심 재무 관리 솔루션 부문에서 4년 연속 리더로 손꼽히기도 했다.    
작성일 : 2020-07-28
SAP 코리아, 광주시와 인공지능 산업 육성 위해 협력
SAP 코리아는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및 국가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와 광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에 나선다. SAP 코리아는 광주 인공지능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및 관련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정책 자문 등을 수행한다. 특히, 광주 소재 AI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과 AI 기술 및 혁신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SIDG(SAP Institute for Digital Government)와도 협력한다.  광주시는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를 비롯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을 맡는다. 광주시는 지난 5개월여 동안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20개 이상의 인공지능 기업을 유치해 8개 기업이 법인설립 및 사무실 개소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SAP 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은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는다. SIDG는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시민과 정부 서비스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시켜 정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광주시 인공지능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요소이며 광주는 세계일류 수준의 인공지능 생태계를 꿈꾸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해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광주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44만 이상의 기업 및 공공 고객을 지원한 노하우와 SAP가 보유한 혁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주와 같이 혁신이 살아 숨쉬는 지역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SIDG를 통한 협력 및 SAP 플랫폼 지원 등을 통해 광주 사회와의 동반 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7-27
어도비, IBM, 레드햇과 고객경험 혁신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어도비는 규제가 강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IBM 및 레드햇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업이 고객 참여와 충성도, 수익성 향상을 위해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며 핵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함에 따라, 최고경영진의 역할도 보안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면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은행 및 헬스케어처럼 규제가 강한 산업군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와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중요한 기업 및 고객 정보를 관리해야 한다. 경영진에게는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이번에 체결한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한 유연성 제공 어도비와 IBM, 레드햇은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부터 온프레미스(on-premis)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업이 콘텐츠와 자산을 관리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6.5(Adobe Experience Manager 6.5)는 업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의 오픈시프트(OpenShift)에서 실행되며 IBM은 이를 인증한다. 이로써 고객은 데이터 호스팅, 접근 및 활용에 있어 보다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   2. 금융 고객을 위한 어도비 솔루션 어도비는 IBM의 금융 서비스용 클라우드에 고객경험(CX)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IBM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했다. IBM은 자사의 금융 서비스용 클라우드를 통해 최고의 보안 및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개인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를 제공한다.   3. 어도비와 IBM 서비스 사업부 협업 IBM 서비스 사업부(IBM Services)의 비즈니스 디자인 부문인 IBM iX는 어도비의 핵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자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IBM iX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를 통해 고객에 대한 광범위한 통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글로벌 기업은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신뢰성 있는 데이터 기반 개인화된 고객경험의 설계, 구현 및 확장이 가능하다. 아닐 차크라바티(Anil Chakravarthy) 어도비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사업부 총괄 수석 부사장은 "현재 그 어느때보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도비는 IBM 및 레드햇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규제 산업에 속한 기업의 디지털 니즈를 충족시키고, 실시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모든 디지털 접점에서 규정을 준수한 고객경험을 대규모로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브리짓 반 크라링겐(Bridget van Kralingen) IBM 글로벌 마켓 수석 부사장은 "산업 전반에 걸쳐 모든 기업이 경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만큼, 신뢰성과 기술 유연성을 비즈니스의 중심에 둔다면 데이터로부터 막대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어도비의 마케팅 전문성과, IBM의 업계 이해도, 레드햇의 개방적 혁신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은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셰시 바다니(Ashesh Badani)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빠르게 혁신해야 한다"며 "어도비와 IBM, 레드햇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기업에게 유연성과 신속함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또는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과 같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탁월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IBM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어도비를 '경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하고, IBM 글로벌 마케팅을 혁신하기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어도비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했다.  
작성일 : 2020-07-22
지멘스-SAP, PLM-공급망-자산 관리의 통합 솔루션 제공 협력
지멘스와 SAP는 양사의 산업 전문성을 활용하고 제품 라이프사이클, 공급망 및 자산 관리를 위한 양사의 보완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합하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전 세계적으로 산업 혁신을 가속화할 새로운 혁신 및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AP와 지멘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의 오퍼링을 보완 및 통합해 PLM(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 공급망, 서비스 및 자산 관리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진정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하고, 제품이나 자산의 모든 가상 모델과 시뮬레이션을 전체 라이프사이클 동안 실시간 비즈니스 정보, 피드백 및 성능 데이터와 통합할 수 있다. SAP와 지멘스는 양사의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지능형 자산과 제품으로 4차 산업혁명 지원 데이터를 활용해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통해 제품 설계에서 서비스 및 자산 관리에 이르는 제품 개발 과정에 고객에 대한 인사이트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고객들은 기업 내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간의 사일로(silo)를 허물고 제조자, 제품 설계 팀, 서비스 매니저는 고객 중심의 제품 및 서비스 오퍼링을 신속하게 만들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파트너십의 첫 단계로, SAP는 제품 라이프사이클 협업 및 제품 데이터 관리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지멘스의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지멘스는 네트워크 상의 제조업체와 운영업체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대화하기 위해 SAP 지능형 자산 관리와 SAP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엔드 투 엔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협업함으로써, 고객들이 완벽한 디지털 스레드를 달성해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기여할 방침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의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CEO는 "제조 산업의 생산성과 유연성을 향상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새로운 방법으로 협력해야 한다. 두 업계 선두 기업의 이번 협업은 단순한 상호운용성과 인터페이스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제품 및 자산 라이프사이클을 고객의 비즈니스와 연결해 관리함으로써 제품 생산을 최적화하는 진정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SAP의 토마스 사우어레식(Thomas Saueressig) 제품 엔지니어링 총괄은  “제조업체가 더욱 스마트한 제품과 자산을 설계하고 제공함에 따라, 새롭게 개선된 혁신을 시장에 더 빨리 출시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상에서 실시간 비즈니스 정보에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4차 산업혁명이 구현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SAP와 지멘스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기업들은 전체 제품 및 자산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 상의 다양한 팀들은 효율적으로 협업해, 생산적이고, 수익성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설계하고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IDC 산업 리서치 담당 수석 부사장인 밥 파커(Bob Parker)는 “지멘스의 팀센터와 SAP의 S/4HANA 소프트웨어를 결합함으로써, 기업들에 제품 설계에서 폐기에 이르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에 대한 역량과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결합은 PLM, ERP, 자산 관리 및 공급망 애플리케이션을 사전 통합하는 IT 측면의 혜택과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얻는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들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20
LG전자-포스코-한국생산기술연구원,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높이기 위해 MOU 체결
LG전자와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이들 3개사는 경기 평택시 소재 LG 디지털파크에서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Go Together)’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부사장,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사업은 대기업이 축적한 제조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주관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다. 왼쪽부터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부사장이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조산업 분야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개발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동 기술지원 △이를 위한 인력교류 및 교육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3곳은 2017년 국제제조기술컨소시엄(ICIM, International consortium for innovative manufacturing)에 공동 가입하고 매년 기술 교류 및 개발을 함께 해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국내 제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뿌리 기술, 청정 기술, 융합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또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해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은 생산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된 생산 공법, 장비, 생산요소 기술 등을 앞서 개발하며 제조 선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사업에 참여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협력사에 전파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철강 소재를 사용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LG전자 협력사를 대상으로 철강 솔루션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부사장은 “회사 경영이념인 기업 시민 비즈니스 위드 포스코(Business With POSCO)의 하나로 중소기업 상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은 “협약을 기점으로 대기업·협력사·한국생산기술원 간의 협업체계가 구축되고 안정적인 R&D 재원이 마련되어 협력업체들의 기술 애로 해결과 공정 혁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며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15
서울대 산학협력단,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선다
서울대학교가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의 미래가치 창출 지원에 나섰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소재·부품·장비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의 첫 발걸음으로 모빌리티(자동차) 산업 분야를 이끄는 대표 중견강소기업인 코리아에프티, 아진산업, 화신, 프라코, 아모텍, 남양넥스모, TSR과 미래가치 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연구 계약을 지난 6월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최근 소재·부품·장비 6대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본부 직속의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위원장 곽승엽 교수)’를 중심으로 학내 8개 유관 기관 및 보스턴컨설팅그룹, 한국기업데이터 등 외부 기관과 업무 협약도 맺었다.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비전설정, 기업진단 및 경영전략, 제품 사업화 및 시장전략을 사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한 연계형 연구개발(Connect-R&D)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서울대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는 수요기반 소재·부품·장비 핵심기술 개발 및 인프라 지원과 기술 분야별 신속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인프라(3N)의 국가연구협의체(N-TEAM)에 지정됐다. 대학-기업-정부(Academia-Private-Public)의 지원 플랫폼 체계까지 구축해 중견강소기업들에게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과 산학 연계확산을 촉진하고 글로벌 밸류체인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곽승엽 위원장은 “소재·부품·장비 6대 분야를 아우르는 집약체이자 근미래에 가장 급변하는 분야가 바로 모빌리티 산업”이라며 “이 분야를 시작으로 소재·부품·장비 산업 분야 전체로 중견강소 기업의 미래가치 창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공과대학 차국헌 학장은 “이번 연구 계약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제적인 대응은 물론 기업 니즈에 충실한 맞춤형 종합지원체계와 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 정부의 연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첫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11
어메이즈VR, VR 이머시브 콘서트 사업에 본격 착수
어메이즈VR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 락네이션(Roc Nation)의 아티스트 세라디(Ceraadi)와 공동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가상현실 콘서트 ‘VR 이머시브 콘서트(VR Immersive Concert)’ 사업에 착수한다.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뮤지션의 초고화질 퍼포먼스 실사 VR 영상에 CG 특수효과를 더해, 현실보다 더 생생한 초실감 VR 콘텐츠를 모션체어에 앉아 감상하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경험이다.     실사 VR 콘텐츠 제작 역량과 독자적인 VFX 파이프라인, 정교한 모션 트래킹 등 어메이즈VR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객들이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VR 이머시브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콘서트 투어 취소 등 타격을 입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준비부터 투어까지 수 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존 콘서트와 달리, 단지 하루 이틀 간의 투자만으로도 콘서트 투어가 가능해진다. 또한, 오프라인 티켓 판매 수익은 물론, 글로벌 VR 콘텐츠 플랫폼 어메이즈(Amaze) 앱을 통한 온라인 배급으로 기존 콘서트에 준하는 수익도 보장된다. 어메이즈VR 이승준 대표는 “음악은 VR 환경에서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분야로 아티스트와 레이블은 VR을 통해 창작 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어느 때보다 길어지면서 VR에 대한 관심 역시 유래 없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협업은 음악 콘텐츠가 새로운 소비자들을 VR 세계로 이끄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업에 참여하는 세라디는 이마자 깁슨(Emaza Gibson)과 사이르 깁슨(Saiyr Gibson) 자매로 구성된 R&B 힙합 듀오로, 2019년 데뷔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서 약 320만 팔로워를 보유할 정도로 미국 힙합계에서 떠오르는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세라디의 멤버인 이마자 깁슨은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선보이고 팬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한 지금, 어메이즈VR의 혁신적인 VR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보다 창의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밝은 에너지를 대중에게 전할 기회가 생겨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어메이즈VR은 세라디와의 협업을 통해 올 가을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내 주요 아티스트는 물론, K팝 뮤지션들과 협력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 유럽 및 아시아 등 지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0-07-08